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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
리뷰1097
1인분(5g)
3kcal
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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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고등어 무조림
고등어무조림을 했어요. 조림용고등어를 사서 씻어놓고,무는 씻어 껍질째 굵고 크게 썰었어요. 냄비에 무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고 소주넣고 무넣고 끓이는 동안 간장양념장 만들어요. 고등어넣고 양념장골고루 얹고 양파올리고 대파넣고 푹 졸여요. 밥도둑이랍니다. 엄청 맛있어요.
걷고예뻐지자
14
젓갈
가자미식해
가자미식해는 싱싱한 가자미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잘 느껴졌으며, 매콤달콤한 맛이 입맛을 돋우었습니다. 간은 적당히 맞아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본연의 신선한 풍미를 살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맛과 식감뿐 아니라 간의 균형이 조화로워 만족스러웠어요.
지니5648193
간장게장
간장게장을 먹어봤는데, 게살이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러워 씹는 맛이 좋습니다. 간장은 짭조름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느껴지고, 단맛과 간장의 균형이 적절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게살 속에 간이 잘 배어 있어 한 입 먹을 때마다 진한 바다 향과 고소함이 입안에 퍼집니다. 식감과 맛이 조화를 이루어 밥과 함께 먹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나며, 전체적으로 간과 풍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만족스러운 음식입니다.
ㅇㅇㅈㄱ
아이들이 간장게장을 좋아해서 때마침 행사할때 가성비좋게 구매했어요 꽁꽁 냉동된상태로 배송되어 도착해서 밖에 놔두고 자연해동시켜서 접시에 꽃게 서너마리와 국물을 담아 갓지은밥이랑 시원하면서도 맛있게 다함께 간장게장을 먹었어요 후기보다 맛있어서 담에 또 재구매할예정입니다
아아한잔의여유
새우젓
새우젓은 뚜껑을 여는 순간 은은한 바다 향과 숙성된 감칠맛이 느껴진다. 새우 살이 잘 살아 있어 질감이 좋고, 짠맛이 날카롭지 않아 김치나 찌개에 넣기 부담 없다. 국이나 계란찜에 소량만 넣어도 깊은 맛을 더해줘 활용도가 높다. 잡내 없이 깔끔해 요리의 풍미를 살려주는 기본 양념으로 만족스러운 새우젓이다.
반포개구리
꼴뚜기젓갈
짭짤한 꼴뚜기젓갈이 밥도둑 역할 제대로 한다. 쫄깃한 식감에 감칠맛이 살아 있고 비린내 없이 깔끔하다. 참기름 한 방울 더하면 풍미가 살아나 밥 한 공기 순삭이다.
지니5665562
게장 맛집에 먹는 간장게장 맛이 없을수 없다. 자주 먹을수 없는 게장음식이다. 간장게장역시 오랜만에 마싯게 먹을수 있어 간장게장 먹는순간 행복한 시간이였다. 간장게장은 과식을 하게 만든다.밥도둑의 맛 간장게장이다. 마싯게 잘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여수행
어리굴젓
바다 향 가득한 신선한 굴이 매콤한 양념과 만나 입맛을 확 돋워요. 톡 터지는 굴의 부드러운 식감과 짭조름한 감칠맛이 일품인데, 뜨끈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을 정도로 풍미가 깊고 진해서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지니5612052
맛집에서 간장게장 포장해 왔어요 온식구가 다 매니아 랍니다 아침상에 한접시 꺼내놓으면 슌삭입니다 너무 별미고 맛있어요
지니라5488396
뜨거운 밥에 점심 어리굴젓 그리고 쌩깻임깻잎도 먹어 봐 다니까 거라니까? 점심이 든든하고 맛난 어리굴젓은 맛난 음싣 🙃
쏘쏘언니
간장게장은 신선한 꽃게를 짜지 않게 달큰한 간장 양념에 숙성시킨 한국 전통 음식이에요. 비리지 않고 깊은 감칠맛이 특징이며, 짭짤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집니다.게살이 부드럽고 촉촉해 밥과 함께 먹으면 최고의 밥도둑으로 불려요. 게딱지에 밥을 비벼 먹으면 고소한 내장 맛이 진하게 퍼집니다.마늘, 생강, 고추 등을 넣어 향을 더해 풍미가 한층 깊어져요.차갑게 숙성해 먹는 음식으로, 신선도가 특히 중요한 별미입니다.
4947
갈치속젓
처음 먹어본 갈치속젓입니다. 갈치속젓은 갈치의 내장을 소금에 절여 숙성시킨 제주 향토 음식이라고 해요. 비릿한 맛이 날줄 알았는데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요. 달큰 매콤함이 잘 배합되어있어서 따끈한 밥에 비벼먹으니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괄목상대
새우젓은 짭짤하면서도 은근한 감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효된 새우 특유의 깊은 풍미가 있어서 조금만 찍어 먹어도 아주 맛이 진하네요 김치랑 수육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수육 보쌈에 찍어 먹어도 좋고 두부나 계란찜에 간을 맞출 때도 새우젓을 사용합니다 소량을 넣어도 간이 아주 잘 맞아요
꼼꼼엄마
1년에 딱 한번 탐는 어리굴젓 어릴때 엄마가 하시던거+ 블로그 레시피로 만듦^^ 삭혀서 하는 서산식 레시피가 많지 않아서 좀 고민했 지만 맛은 대성공~ 굴무침처럼 바로 먹어도 맛니고 좀 더 익혀서 먹어도 맛날 것 같음^^
지니01
짭조름하고 고소한 감칠맛이 응축되어 있어 수육이나 순대국에 넣어 먹으니 맛의 깊이가 달라졌어요. 요리의 간을 맞출 때 넣으면 풍미가 확 살아나서 주방에서 꼭 필요한 마법 같은 양념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니5479972
포항 여행 가서 간집인데 무한리필인데도 맛이 안짜고 감칠맛이 장난아니였어요.. 살도 많아서 살 분리해서 밥이랑 비벼먹고..
알수없음
서브웨이
에그마요 샌드위치
에그마요 모닝빵 샌드위치 입니다. 수영을 하는데 가기전에 밥을 먹으면 좀 무겁더라고요~ 모닝빵하나에 내용물이 많아보이죠? 저거 하나에 두유하나 먹고갑니다 거의 계란하나 들었다고보면됩니다~ 포만감은 정말 엄청나구요 레시피는 빵5개만드는데 계란5개랑 후추 마요네즈는 2큰술정도? 많이넣는걸 안좋아해요 설탕조금 소금조금 홀그레인머스터드 작은큰술 딱 요렇게 넣으면 됩니다.
똘맹
999+
명란아보카도덮밥
짭조름한 명란과 부드러운 아보카도의 조합으로 즐거운 점심입니다 야채가 적절하게 들어가서 식감을 놓치지 않고 매우 만족합니다.
귀염그잡채1
고구마줄기무침
새벽에 24시간 식자재마트에 가서 고구마줄기 3단을 샀습니다. 껍질을 벗겨서 끓는 물에 고구마 줄기가 약간 익으면 얼른 찬물에 헹굽니다. 물기를 짜고, 밀가루 풀을 쑤어서 김치를 담듯이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면 자연적인 단맛과 아삭한 식감에 놀라는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라임미소가
62
제육비빔밥
배달로 시킨 제육비빔밥인데 혼자먹기엔 양이 진짜 대박입니다;; 결국 다 못 먹고 다음날까지 먹으려고 따로 남겨두었을 만큼 혜자로운 양이에요! 뚜껑 열자마자 불향이 훅 나는데 고기 맛이 인위적이지 않고 숯불 맛이라 참 맛있네요~!특히 계란후라이 2개 올려주는 센스는 굳!! 다만 밥이랑 야채 양이 워낙 많다 보니까 기본 고추장 소스가 양에 비해 좀 적더라고요ㅠ.ㅠ 저는 싱거운 것보다 매콤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소스를 직접 더 만들어 넣어 비벼 먹었더니 간이 딱 맞고 맛있었습니다! 양 많고 불맛 나는 제육 좋아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으앵
233
무화과
튀르키에 수입품 무화과를 먹었아요.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생으로 즐길 수 있는 무화과를 한 입 베어무니 기분이 좋았어요. 단맛이 많이 느껴지지 않고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무화과 알갱이의 맛이 색달랐어요. 그릭 요거트나 꿀을 살짝 넣고 견과류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약간 텁텁한 맹맛이 조금 아쉬워요.
세랑
사과대추
오늘은 간식으로 사과대추를 먹었습니다. 딱 요맘때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인데 참 달고 영양도 많아서 제철 가기전에 먹습니다.
빅이닝
492
부추김치
부추김치를 담갔어요. 부추는 풍부한 영양을 담고 있어 우리의 일상에 자주 함께하는 주요 식재료이지요. 부드럽고 가녀린 봄 부추와 달리 여름부추는 단단하고 굵어서 김치나 장아찌로 담가 먹기에 좋다. 부추와 양파 당근 풋고추 배추를 채썰어 고추가루와 멸치 액젓 새우젓 매실엑기스를 넣고 버무려 중간중간 여러번 뒤섞여 주었다. 부추와 함께 섞인 여러가지 채소들에 양념이 고루 배어들면서 숨이 적당히 죽고 부드러워져 식감도 좋고 아삭하고 상큼하게 맛있다 고기 구워 같이 먹어도 좋고 비빔밥이나 비빔국수에 비벼 먹어도 맛있다. 점심때 국수 삶아 비빔국수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
인생이여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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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김치치즈주먹밥
아이들 간식대용이나 급할때 대비해서 구입해 둔 주먹밥. 전자레인지에 2분가량 돌렸더니 주먹밥속 치즈가 쭉쭉 늘어나서 김치볶음밥의 맛을 한층 더 살려주는것 같아요. 저는 꼬들한 밥을 좋아해서 좀더 많이 데웠어요. 햇반에서 나온 밥들은 약품 냄새가 나지 않아 맛있는것 같아요
건강한 나!
21
볶음밥
볶음밥을 맛있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녁을 뭐 해 먹지 하다가 소고기,표고버섯,당근,애호박.양파 다져 색갈 별로 볶고 마지막으로 표고버섯과 소고기는 함께 볶아 두고 밥을 따로 표고 불린 물을 넣어 가며 볶은 뒤 함께 섞으면서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으로 참기름 넣어 마무리 했습니다 기름지지 않아 깔금했어요
지니5660069
11
삼양
삼양라면
라면만 먹기 조금 아쉬워서 냉동실에 있는 만두 몇 개 넣어서 만두라면으로 끓여 먹었어요~~ 만두를 같이 끓이면 국물도 더 진해지고 라면 하나만 먹을 때보다 훨씬 든든하더라고요! 저는 계란이랑 대파까지 듬뿍 넣어 먹는 걸 좋아하는데 얼큰한 국물에 촉촉한 만두까지 먹고 나면 제대로 한 끼 먹은 기분이에요ㅎㅎ
이애교
9
훈제오리
훈제오리입니다. 몇 년 만에 먹어 보았습니다. 끓는. 물에 데쳐 행구어 내고 팬에 멸치육수 넣고 살살 볶다가 양파, 당근, 마늘,팽이버섯,파 순서대로 볶았더니 자체 간으로 충분해서 간은 더 하지 않아도 되었어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통깨 넣어 마무리 했어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근
연근 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연근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잘라 놓은 연근을 넣어 투명한 색이 나면 건져 식혀 둡니다. 다 식은뒤 마늘, 구운소금,들기름,깨소금 갈아 넣어 살살 무치면 아삭아삭 하면서 고소하고 달큰한 맛이 납니다. 연근 무침 완성입니다.
16
더벤티
말차라떼(ICE)
무더운 날씨에 말차라떼를 구매해서 마셨습니다. 저당 말차라떼 1컵당 600g, 324kcal, 탄수화물 12g, 지방 5g, 단백질 8g 입니다. 말차가루와 우유의 절묘합 조합, 너무 맛있게 먹었는데 속 안의 얼음들은 더위를 잠시 잊게 해줬습니다.
진88
매운탕
이열치열이라고, 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매운탕집에 점심시간에 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매운탕 냄새가 입맛을 자극하고, 쑥갓 미나리 등 야채가 들어가서 맛이 향긋했습니다. 칼칼한 매운탕은 여러 종류의 물고기를 넣고 끓여서인지 감칠맛이 정말 좋아서 놀랐습니다.
스트릿에서 명란아보카도덮밥 포장해서 먹었어요~ 약간 기름진 음식 위주인데 그래도 나름 건강 생각해서 좀 덜 기름진 거 골랐습니다ㅎㅎ 풀떼기 덕분에 건강해지는 느낌이면서 명란 덕분에 짭짤하고 맛있어요
kswe
271
청국장찌개
어제 원주에서 정말 맛있는 청국장찌개를 저녁 식사 때 주문한 쌈밥정식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청국장은 살아있는 미생물이 많아서 다양한 효소와 유익한 성분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에 밥을 말아서 한톨까지 싹싹 먹었던 맛있는 한끼였습니다.
양념 명란 젓갈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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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 국산 꽃소금 1kg 김장용소금 젓갈 장담그기 된장 고추장
5,000원
30%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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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난 젓갈 400g
12%1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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