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밥이야 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밥이야 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836
조회수 43 작성일자 26.02.13
뚜껑을 열자마자 구수한 밥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며 기분 좋게 퍼지더라고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밥 한 숟가락을 크게 떠서 먹어보니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고요 고슬고슬한 식감이 살아있어서 그냥 먹어도 참 맛있고 짭조름한 찌개나 고기를 얹어 먹으니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이었습니다
#일반식 #저녁

1인분(30g)
30kcal
밥이야밥
4.8(리뷰 65개)
·식단기록19.3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