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님의 노브랜드버거 치킨너겟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커스님의 노브랜드버거 치킨너겟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커스
리뷰1046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5.30
그냥 너겟 맛이에요.
맥도날드나 롯데리아, 버거킹 등에서 판매하는 너겟보다는 좀 더 크고 도톰한 거 같기는 해요.
하지만 그래봐야 너겟이고,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멍멍이도 알고 야옹이도 아는 그 맛이에요.
오히려 다른 브랜드보다 가격이 비싸요.
정확한 중량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비교를 하기에는 어려운 측면이 있지만, 롯데리아의 치킨 너겟은 1,200원이고, 버거킹은 예전의 너겟 광산만큼의 가성비는 아니더라도 8개 2,000원 행사를 거의 상시로 진행하고 있어요.
맥도날드는 맥너겟 4조각이 딜리버리 기준 2,400원이고, 매장가는 그보다는 몇 백원 저렴하니 그나마 비슷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맥도날드는 소스 종류가 5가지이고 그 중 하나를 골라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노브랜드버거는 파우치 허니머스타드 하나가 전부예요.
가성비는 버거킹에 밀리고, 다양성은 맥도날드에 밀려요.
치킨너겟이 메인이 아니라 간식이나 사이드로 가볍게 먹는 메뉴이니 굳이 이걸 먹어야하는 이유도 없고, 어니언 도넛처럼 파는 브랜드가 자체가 적은 것도 아니예요.
햄버거 세트를 먹고 싶지만 감자튀김은 안 좋아해서 다른 걸로 바꾸고 싶을 때 고르는 것 외에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굳이 노브랜드버거에 와서 치킨너겟을 먹을만한 이유가 없었어요.
암만 봐도 타 브랜드에는 다 있으니까 구색 맞추기로 하나 추가한 메뉴인 거 같아요.
#일반식 #간식

1인분(100g)
223kcal
노브랜드버거치킨너겟
5.0(리뷰 8개)
·식단기록19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