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커스님의 풀무원 통영굴짬뽕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로커스님의 풀무원 통영굴짬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로커스
리뷰2669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6.03
엄마가 불짬뽕을 굴짬뽕으로 잘못 알아듣고 사오게 된 라면인데.. 엄마가 사오기전까지는 이런 라면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정말 한참 웃었다.
그래서 바로 먹어봤는데 이 라면에 비장의무기는 다 라면 끓이고 후에 넣는 후첨가 가루 같은건데
가루 넣기전에 국물맛은 건더기스프에 고추가 들어있어서인지 칼칼한 약간의 바다냄새가 나는 맑은 국물맛이 강했는데 후첨가루를 넣으니까 굴 냄새가 확 났다 진짜 바다에서 굴냄새 맡고 있는게 아닐까 할 정도로.. 그래서 다 넣고 라면과 국물을 먹어봤는데 내 혀가 디테일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라면에 굴맛이 약간 강하게 났고 국물은 약간 칼국수 라면 국물에 풍미를 더해준거 같은 국물맛이 났다. 그래서 맛은 괜찮았던거 같은~
굴 비려서 잘 못드시는분들도 이 라면은 충분히 괜찮게 드실 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
추가) 확실히 풀무원 라면은 면을 튀기지 않아서
색다르고 어느정도 부담감도 없는~
#일반식 #간식

1인분(98.5g)
360kcal
풀무원통영굴짬뽕
4.9(리뷰 11개)
·식단기록46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