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국수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국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172
조회수 9 작성일자 26.07.18
서울에서 기숙사 생활하는 둘째 따라 같이 먹은 알탕 국수.
칼국수도 좋아하고 국수도 좋아하는 나는 어지간하면 다오케이지만, 여기 음식은 서울 물가에 비해 진짜 가성비가 너무 좋다.
알이 엄청 많다. 거의 알탕 수준이다. 먹는 양이 줄지 않았으면 밥까지 말아 먹었을 거다.
국물도 너무 진하고 맛있고 비오는 오늘 엄청 땡기는 음식이다.
#일반식 #점심

1컵, 요리된(160g)
219kcal
국수
4.8(리뷰 303개)
·식단기록18.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