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채맘님의 고추냉이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쓰리채맘님의 고추냉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쓰리채맘
리뷰233
조회수 15 작성일자 26.08.31
단골 돼지 뒷고기집에 가면 쌈장 소금 명이나물 무쌈과 함께 고추냉이가 나온다. 싸구려 고추냉이가 아니고 제맛이 나는 고추냉이.
돼지고기를 한 점이라도 더 먹게 하기 위한 각종 보조 소스 중에 느끼함을 잡는 건 고추냉이가 1등인 거 같다.
초밥이 아닌 고기를 고추냉이와 함께 먹기 시작한 누군가는 천재 ㅎ
개인적으로 고추냉이는 돼지보다 소가 더 잘 어울리는 거 같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105kcal
고추냉이
4.7(리뷰 42개)
·식단기록44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