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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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평균적인 삶에, 하루 5분 이상 운동 추가하면 혈압 ‘뚝’↓
평균적인 삶에, 하루 5분 이상 운동 추가하면 혈압 ‘뚝’↓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균적인 삶을 꾸리는 사람이 운동을 하루 5분 이상 더 하기만해도 혈압을 꽤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팀은 자발적으로 연구에 참여한 남녀 1만4761명(평균 나이 54.2세)에게 평소 생활습관에 더해, 운동 등 신체활동을 하루 5분 이상 추가하게 한 뒤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참가자에게 활동추적기(허벅지 착용 가속도계), 혈압 측정기 등을 나눠줬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매일 수면, 앉아서 지내는 행동, 느리게 걷기(분당 100보 미만), 빠르게 걷기(분당 100보 이상), 서 있기, 상대적으로 더 격렬한 운동(달리기, 자전거타기, 계단오르기) 등 6가지 주요 활동에 대한 참여도를 기록하게 했다. 참가자는 매일 평균 7시간의 수면, 10시간의 앉아서 지내는 행동, 3시간의 서 있기, 1시간의 느린 걷기, 1시간의 빠른 걷기, 16분의 격렬한 운동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평균적인 삶을 꾸리는 남녀가 평소의 활동량이 적은 행동을 5분 이상의 더 격렬한 운동으로 대체할 경우 혈압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만에 수축기 혈압(높은 수치)이 0.68mmHg, 이완기 혈압(낮은 수치)이 0.54mmHg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 등 신체활동이 혈압약처럼 각종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고 혈압을 ‘건강하게’ 신속히 떨어뜨릴 수 있다는 뜻이다. 최근 유럽심장학회에서 발표된 이탈리아 피사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네 가지 성분의 혈압약(혈압강하제)을 한 알로 묶은 '4제 복합제(QUADRO)'를 8주 동안 복용한 결과 수축기혈압이 평균 20.67mmHg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혈압 강하 효과가 큰 대신, 각종 부작용을 피하기 힘들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57세(여성이 47%)였고 임상시험 시작 때의 평균 혈압은 수축기혈압 150.3mmHg, 이완기혈압 90.0mmHg였다. 수축기 혈압을 2mmHg, 이완기 혈압을 1mmHg 낮추면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병 위험을 10% 낮출 수 있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조 블로젯 박사(스포츠운동건강연구소)는 “하루 10~20분에 걸쳐 (중등도 이상 격렬한) 운동을 꾸준히 하면 이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짧은 시간의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등 운동과 심부름, 정원 가꾸기, 집안 청소 등 모든 중등도 이상 격렬한 신체활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좋다. 특히 개인의 신체 능력에 관계없이 혈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데 썩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고혈압은 전 세계적으로 약 13억 명에게 영향을 미친다. 각종 질병으로 인한 조기 사망의 큰 원인이다. 이번 연구에는 호주 시드니대도 참여했다. ==============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효과는 매우 자연스럽다. 혈압약처럼 각종 부작용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평균적인 삶을 꾸리는 사람이 비활동적인 행동을 좀더 격렬한 운동으로 바꿔 5분 이상 신체활동을 추가하면, 짧은 시간에 혈압을 꽤 많이 떨어뜨릴 수 있다. 천천히 운동보다 격렬한 운동 , 요즘 엄마 혈압이 안떨어져서 고민인데, 나이가 많은 분들 격렬한 운동 가능할까요
뽀봉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특히 ‘이 기초 성분’ 부족하면…건강이 와르르?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님 기초가 부실하면 모래성처럼 와르르 무너진다. 건강도 마찬가지다. 건강의 기초는 핵산에서 비롯된다. 핵산은 모든 생명체에 꼭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 사슬이다. 가장 일반적인 핵산 두 가지는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이다. 이는 모든 세포에 유전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미국 식품영양 매체 ‘잇팅웰(EatingWell)’에 따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육류, 생선, 해산물, 콩, 완두콩, 렌틸콩, 버섯 등 7가지를 꼽을 수 있다. 핵산은 건강 증진에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핵산이 풍부한 식품은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 등 다양한 건강 상 이점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핵산은 식단을 통해 섭취할 수도 있고, 우리 몸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도 있다. 몸에 필요한 핵산은 체내에서 충분히 생산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건강 상태가 썩 좋지 않거나 부상을 입거나 성장할 땐, 몸이 생산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핵산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럴 땐 핵산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부족분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핵산 수치는 식품마다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핵산은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리보핵산(RNA)…생명체에 필수적인 기초 성분 육류는 100g 당 1.5~8g의 핵산을 함유하고 있다. 핵산이 매우 풍부한 식품에 속한다. 육류는 단백질, 철분, 아연, 비타민B12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그러나 붉은 육류나 가공육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이는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미국심장협회(AHA)는 붉은 육류와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가공하지 않은 생선,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생선은 핵산의 또 다른 공급원이다. 육류와 마찬가지로 생선도 100g 당 1.5~8g의 핵산을 제공한다. 생선은 단백질, 장쇄 오메가-3 지방, 비타민D, 셀레늄, 요오드 등의 좋은 공급원이다. 생선 종류는 섭취하는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영향을 미친다.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와 비타민D가 더 많이 들어 있고, 살코기엔 요오드가 더 많이 함유돼 있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심장협회는 오메가-3가 들어 있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2회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어린이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 중이거나 수유 중인 사람은 고등어, 청새치, 상어, 황새치, 눈다랑어 등 수은 함량이 높은 어종을 피해야 한다고 말한다. FDA는 수은 함량이 낮은 생선으로 연어, 정어리, 호수에 사는 송어 등을 꼽았다. 대부분 채소엔 핵산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매우 예외적으로 ‘버섯’엔 풍부해 해산물에도 핵산이 많은 편이다. 갑각류(새우, 랍스터, 게, 왕새우 등), 연체동물(굴, 조개, 홍합, 가리비 등)에 핵산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다.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은 저지방 단백질, 오메가-3 지방, 철분, 아연, 비타민B12 등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다만 해산물은 카드뮴, 수은 등 중금속으로 오염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FDA는 어린이와 임신 또는 수유 중인 사람은 새우, 조개, 굴, 게, 오징어, 랍스터 등 수은 함량이 낮은 해산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콩류로 묶을 수 있는 콩, 완두콩, 렌틸콩 등 세 가지는 모두 핵산의 또 다른 중요한 공급원이다. 채식주의자도 콩류를 통해 핵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콩류는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이들 콩류는 단백질, 섬유질, 철분, 엽산, 마그네슘 등도 공급한다. 콩류를 충분히 섭취하면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콩류에서 발견되는 유익한 식물 화합물은 염증과 비만, 제2형당뇨병, 심장병, 특정 유형의 암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콩류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버섯에도 핵산이 들어 있다.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포함돼 있지 않은데, 버섯은 예외다. 버섯 100g 당 0.5~1.5g의 핵산을 제공한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양의 핵산이다. 버섯은 비타민B군, 섬유질, 구리, 항산화제의 좋은 공급원이다.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에서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버섯을 식단에 포함하면 소화를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좋다. 식품 속 핵산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 대부분의 채소엔 핵산이 거의 없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버섯엔 핵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해산물, 콩류와 비슷한 수준의 핵산이 함유돼 있다. 전 핵산의 정보가 전혀 없네요 면역력 강화, 소화 개선, 근육의 빠른 회복, 산화스트레스 감소, 신진대사 활성화에 핵산이좋다고 하니, 버섯전골 좋겠네요 따뜻한 음식으로 오늘 어떠신가요
뽀봉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
평소에 허기짐을 느꼈을때,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다거나 하는 경험 있으세요? 배고픔 말고, 허기짐이요. 이걸 어떻게 다르다는걸 이해 시킬지, 글로 설명이 여렵지만, 저는 배고픔 말고, 허기가 졌을때, 어지럽고, 손도 떨리는 증상을 느껴요. 보통 당떨어 졌다고 표현은 하지만, 살짝 다르긴 해요. 이렇게 허기가 졌을때는 뭐라도 입에 넣어줍니다. 정말, 어지러워서요. 손떨려서요 ^^ 이렇게 사람이 허기가 지는 이유가 단순히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목이 마르면 배고픔과 헷갈린다고 들었는데, 예방하는 법에 이 내용이 있네요. 허기가 지는 이유와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같이 알아봐요. 그러나 배고픔이 허기의 유일한 원인은 아니다. 마지막 식사의 질, 수면 부족, 탈수, 약물 복용, 스트레스 상황 등도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의 고통은 그렐린이라는 호르몬 분비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습관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허기가 지는 이유 허기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한다. 몇 시간 동안 먹지 않았다면 몸은 음식이 들어올 때가 됐다는 신호로 그렐린을 분비하는데 이때 뇌를 자극하여 강하게 배고픔을 느낀다. 허기는 호르몬 외에 기계적 요인도 고려해야 한다. 근육 기관인 위는 늘어나거나 수축할 수 있는데 물을 마신 후에도 위가 늘어나서 포만감을 느낀다. 그러나 위가 비면 수축될 수 있다. 또한 음식울 먹지 않으면 위 내부에서 위산이 중화되지 않는다. 따라서 위벽 수축과 함께 점막 자극이 발생하여 허기와 통증을 유발한다. 허기 증상 공복, 경련 또는 위 수축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복부에서 꼬르륵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한다. 기타 관련 증상은 다음과 같다.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 배고픈 느낌 속쓰림 과민함 현기증 허기가 지는 기타 이유 ✅식품 품질 그렐린과 인슐린은 상호작용한다. 인슐린이 감소하면 그렐린이 분비되어 공복감을 느낀다. 결과적으로 그렐린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므로 적절한 수치의 그렐린은 대사 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므로 정제된 설탕과 단순 탄수화물만 먹으면 인슐린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체내 그렐린 수치가 올라서 배고픔을 유발한다. ✅수면 부족 2016년 연구에서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밤에 충분히 잠을 자면 정제된 설탕, 더 많은 나트륨, 포화 지방을 섭취해야 할 필요성이 감소한다고 한다. 또한, 수면은 포만감과 관련된 그렐린과 렙틴의 상향 조절과도 관련이 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더 큰 배고픔을 느낀다. ✅자극에 반응 허기는 식욕을 자극하거나 ‘군침이 도는’ 음식 냄새나 이미지에 대한 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다. 식사 후에도 이러한 자극에 반응하여 마치 공복인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스트레스, 우울증 또는 불안으로 인한 배고픔 허기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감정적으로 격앙된 상황에서도 흔히 발생한다. 실제 식욕과 구별하기 위해 꼬르륵 소리를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느끼는 허기는 일반적으로 꼬르륵 소리가 나지 않는다. 허기가 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법 이러한 불편함을 예방하려면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조처를 할 수 있다. 규칙적인 간격으로 식사하기: 그렐린 분비 패턴은 개인의 식습관과 관련이 있다. 규칙적으로 3~4시간마다 식사를 하면 음식이 시간 내에 위산을 중화할 수 있다. 대용량, 저칼로리 간식 준비하기: 주요 식사 사이에는 저칼로리, 대용량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샐러드, 채소 또는 수프, 과일 및 녹즙을 활용하자. 수분을 유지하기: 물은 위산을 중화하고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 숙면하기: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키우고 밤에 7~9시간 정도 자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정제된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먹지 않기: 이러한 음식이 만들어내는 대사 변화는 짧은 시간 내에 다시 허기 지게 만든다. 그 대신 저지방 단백질, 건강한 지방, 과일 및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식사에 식이섬유를 포함시키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다. 오래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기: 의도적으로 음식에 집중하고 오래 씹으면 심리 또는 정신적 건강 상태와 관련된 허기를 줄이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 탓? 유전 영향도 크다
척추질환은 잘못된 자세 탓? 유전 영향도 크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연관성이 깊다. 그러나 모든 척추질환이 후천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건 아니다.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추간판)이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나이가 많을수록, 직업상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앉아있는 시간이 길수록 발병률도 높다는 것 정도만 밝혀진 상태다. 유전적 요인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실제로 척추질환이 유전적 요인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걸 시사하는 연구 결과가 많다. 캐나다 앨버타대 연구팀이 평생 허리를 사용한 강도가 서로 다른 115쌍의 남자 일란성 쌍둥이를 분석한 결과, 하부 요추 디스크의 퇴행에 대한 요인 중 허리를 많이 쓰는 정도와 나이를 합친 것은 11% 정에 불과했다. 이에 비해 유전적 요인의 기여도는 무려 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본의 한 연구팀에서는 허리디스크 질환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를 발견하기도 했다. 다만 척추질환에서의 유전적 요인은 유전자가 직접 병을 발생시키는 게 아니라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디스크가 상하기 쉬운 체질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특히 척추신경관의 넓이, 척추를 뒤에서 지지해주는 후관절의 모양 등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 척추뼈나 근육, 인대, 디스크 등이 약한 체질을 타고 났다면 척추질환에 걸릴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을 수 있다. 타고난 체형 역시 척추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만약 선천적으로 마른 체형을 가졌다면 상대적으로 근육양이 적을 수 있어 척추가 하중을 고스란히 떠안게 된다. 연세하나병원 지규열 병원장은 “비만 체형도 마찬가지”라며 “비만 체형은 적은 근육양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기 때문에 척추에 지속적으로 큰 압력이 가해져 퇴행성 변화를 앞당길 수 있다”고 말했다. 유전적인 요인은 바꾸기 어렵지만 환경적인 요인은 교정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좌식 생활을 해왔다면 성인이 돼서도 습관적으로 좌식 생활을 할 수 있다. 식탁이나 소파가 아닌 바닥에 앉아 있을 때 허리가 구부정하게 되면서 척추와 디스크에 많은 압력이 가해진다. 이러한 생활습관은 본인의 노력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 실내생활 위주의 습관도 주의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움직임이 제한되기 때문에 근육과 인대 등이 경직되고 근력이 약화된다. 스마트폰이나 TV를 장시간 시청하는 것도 허리 건강을 해치는 생활습관이다. 허리 건강에 있어서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것은 금물이다 =========== 유전적인 요인도 있겠지만, 잘못된 생활습관이 젤 큰 문제 이겠죠 한번 틀어진 척추는 어깨, 허리, 엉덩이 , 허벅지 정말 차츰차츰 통증이 오던데, 바른자세와, 바르게 걷기도 중요한거 같아요
뽀봉
애사비를 먹으면 기대할 수 있는 효과 5가지.
최근에 애사비라고 부르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 라는 제품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사실 요게 액체로 된걸 먼저 알고 있었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저는 알갱이로 된 애사비를 먹고 있어요. 신 음식은 잘 못먹는 저는 캔디로 된 애사비는 먹을만 하더라구요. 근데.. 냄새는 식초 냄새가 큼큼 ^^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애사비 애사비를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 애사비가 뭘까?? 식초의 일종이기는 하지만, 사과를 으깨 효모와 설탕만으로 자연 그대로 발효시켜 맑게 거르지 않은 것입니다. 두 번의 자연 발효를 거치며 영양 성분의 핵심인 아세트산(초산)이 만들어지는데, 일반 사과 식초와는 다른 점이 바로 여기에 있죠 아세트산은 물론이거니와 단백질, 펙틴 그리고 칼륨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점도 차별점이기도 해요 다양한 애플 사이다 비니거 제품이 있지만, 일단 ‘사과 100%’, ‘초모(미생물, Mother)가 들어있는’ ‘초모를 함유한’, ‘거르지 않은(Unfiltered)’이라는 단어를 라벨에서 발견했다면 그것이 바로 찐인 제품이에요 체지방 및 체중 감소 애플 사이다 비니거에 함유된 아세트산(유기산의 한 종류)은 탄수화물이 체내에 흡수되는 것을 막는다. 당이 체내 흡수를 더디게 하는 데다, 축적되어 있던 지방을 활발하게 연소시키는 효소를 생성하는 역할을 하므로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자연히 허리둘레, 체중까지 감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화 불량 개선 의외로 소화 불량이나 속 쓰림의 원인은 위산이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다. 위산이 너무 적을 때에도 위산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 역류하기도 한다. 위산과 유사한 산도를 가진 애플 사이다 비니거를 물과 함께 마시면 충분한 양의 산을 위에 축적할 수 있다. 장운동 과일에 주로 들어있는 펙틴은 장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 역시 펙틴을 다량으로 포함했다. 장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는 물론 설사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혈당 감소 유기산이 체내 당 흡수를 낮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과도한 당 섭취로 둔화한 인슐린의 민감성까지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피로 해소 유기산은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돕고, 근육에 쌓인 젖산의 대사를 도와 피로 해소를 빠르게 돕는다. 출처 KOREA W
주안맘0413
편의점 들렀어요😄
애들 등원시키구~~~ 편의점 들러가지구 강릉커피 하구 얼음샀어요😀💜 얼음컵에 바로 넣어 마실까하다가 ㅎㅎㅎㅎ 좀 추운거같아서 일단 갖고가요~
자스민꽃
야식 참는 법, 쉽고 효과적인 습관 만들기
늦은 밤, 스마트폰을 들고 10분만 보겠다고 다짐하지만, 시간이 훌쩍 지나고 배까지 고파지는 경험이 많으시죠? 이럴 때 야식 유혹을 넘기는 건 쉽지 않지만, 몇 가지 습관을 통해 더 건강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야식을 참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1️⃣야식 유혹? 아예 없애라! 야식을 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유혹 자체를 없애는 거예요. 집에 있는 간식을 치우고, 배달 앱은 삭제해 두면 유혹에 넘어갈 확률이 줄어들죠. 2️⃣억지로 참는 건 한계가 있다 의지력은 한정된 자원이에요. 한두 번 참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참아야 하죠. 너무 억지로 참기보다는, 대신할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3️⃣나쁜 습관 대신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기 자기 전에 스마트폰 대신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출출할 때는 과자 대신 따뜻한 차나 건강한 야식을 미리 준비해두면 도움이 될 거예요. ✅ 밤에 먹기 적합한 건강한 야식?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은 음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는 적당한 탄수화물과 풍부한 마그네슘, 트립토판 덕분에 수면을 돕는 건강한 야식입니다. 또한 그릭 요거트는 포만감이 오래가면서도 소화에 부담을 덜 주죠. 꿀 한 스푼도 단맛을 주면서 피로 회복을 돕고 숙면을 촉진할 수 있지만,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해요. 4️⃣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기 야식을 찾는 이유가 배고픔인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인지 생각해보세요. 배가 고프다면 가벼운 간식으로 대체하고, 스트레스 때문이라면 산책이나 음악 감상으로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5️⃣규칙적인 식사 습관 만들기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면 늦은 밤에 배고픔을 덜 느끼게 됩니다. 하루 세 끼를 균형 잡힌 식단으로 챙겨 먹는 것 만으로도 큰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 야식을 참는 것은 어렵지만,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꾸준히 실천하면 더 건강한 일상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geniet
당뇨환자 스트레스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 건 당연합니다. 또한 적당한 스트레스는 때로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죠. 하지만 심한 스트레스는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는 스트레스가 혈당 관리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스트레스가 당뇨에 미치는 영향 ✔️혈당 상승 : 스트레스가 쌓이면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이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혈당을 높입니다. ✔️악순환 :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다시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당뇨 관리에 악영향을 미치는 악순환이 됩니다. 스트레스 유발 요인 당뇨병 환자가 느끼는 스트레스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질병에 대한 두려움 : 혈당 변화나 저혈당의 위험, 합병증에 대한 걱정 등 ✔️생활습관 관리 : 식단 조절, 운동에 대한 부담감, 약물 복용 등 ✔️경제적 문제 : 병원비나 약값 부담, 고용 불안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 : 사회적 소외감이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스트레스 관리 방법 이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규칙적인 운동 : 운동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아주 효과적이에요. 가벼운 운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해보세요. ✔️긍정적인 사고 : 당뇨 관리에서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다시 힘을 내서 천천히 나아가세요. 하루 실패했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닌, 장기적으로 바라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공감할 친구 만들기 : 비슷한 경험을 가진 친구와 이야기하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큰 힘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 스트레스는 당뇨 관리에 큰 적이지만, 위의 방법들을 통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건강한 삶을 위해 스트레스도 잘 다스려봅시다!
geniet
단풍이 가을가을
여러가지 색깔이 조화를 이루니 단풍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나봐요
인생이여만세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려면, 떡볶이 말고 '이것' 먹는 게 더 도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소화계, 신경계 등 신체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전반적인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동반돼야 하는 이유다. 특정 음식을 먹으면 그 식품이 내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BBC good Food’에 게재된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 되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천연식품 위주로 매 끼니 채소 포함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천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고 매 끼니 채소를 꼭 섭취하는 게 좋다. 천연식품은 가공과정을 거치지 않아 비타민C, 비타민B군,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 영양소들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 부신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한 끼에 ▲시금치, 케일 등 잎채소 활용한 샐러드 ▲올리브 오일을 둘러 구운 가지,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을 넣고 끓인 스프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채소를 활용하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아침 식사는 하루의 대사활동을 좌우하는 중요한 식사로, 영양균형이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스트레스 관리에 이롭다. 통 곡물 등 복합탄수화물,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아침 식사는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기분을 향상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완화한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단백질 섭취량에 신경 써야 한다. 단백질은 신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영양소다. ▲근육 ▲피부 ▲면역세포 등을 구성하는데 쓰여 스트레스 상황에서 손상된 조직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강화한다. 만약 스트레스를 상황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단백질을 평소 섭취량보다 10~20% 늘리는 게 좋다. 매 끼니마다 ▲살코기 ▲생선 ▲달걀 ▲콩류 ▲견과류 ▲씨앗류 등을 포함하면 된다. 특히 아침 식사 때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면 생체 리듬 개선 및 신진대사 안정화 효과가 있어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효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 섭취 자제밀가루, 쌀,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이 함유된 식품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정제 탄수화물은 체내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빠르게 떨어지게 만든다. 혈당이 오르내리는 과정에서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하면 신체가 스트레스에 더 민감해진다. 에너지 수준이 불안정해지면서 기분 변화와 피로가 유발되기도 한다.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는게 스트레스 관리에 유리하다. ◇습관적 감정적 섭식 피하기감정적 섭식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때때로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다. 이를 감정적 섭식이라 하는데 과도하게 반복되면 음식 중독으로 이어진다. 음식 중독은 배가 부를 때까지 음식을 먹었는데도 음식을 계속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으로 체중 증가 및 극심한 스트레스, 우울감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단맛·짠맛·매운맛 등이 아닌 새로운 맛을 뇌에 인지시키는 게 좋다. 음식이 혀에 닿으면 감각신경을 통해 뇌에 맛이 전달되는데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혈당지수가 낮은 통 곡물 등을 먼저 먹어 뇌에 다른 맛을 입력하는 식이다.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습관을 들여 음식 섭취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카페인 음료 대신 허브차나 과일차차와 커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높이지만 너무 많이 혹은 오랜 기간 섭취하면 스트레스를 높일 수 있다.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신체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도하고 부신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늘린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가급적 카페인 섭취를 피하고 물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허브차나 과일차를 마시는 게 좋다. ========== 카페인이 젤 좋긴하는데, 스트레스도 좀 풀리는것 같고 , 그런데 사실상 건강엔 아닌가 보네요 허브차도 괜찮죠 가을에 차마시기 좋아요
뽀봉
CU 다이어트 식품 추천해요_닭가슴살 소시지
CU에서 제가 자주 구매하는 닭 가슴살 소시지입니다. 일반 맛과 청양고추 맛 이렇게 두 가지 맛이 있습니다. 저는 청양고추 맛을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설명 가격 : 2900원 총 내용량 : 80g / 130kcal 탄수화물 : 3g 당류 : 2g 지방 8g 단백질 12g *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입이 심심하거나 괜히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가 자주 있어요. 무언가를 차려 먹기엔 귀찮고, 제대로 한 끼 거하게 먹기엔 부담스럽고, 또 다이어트 혹은 몸 관리 중에 내 몸에 좋지 않은 아무거나 막 먹기는 싫고 그렇잖아요. 그럴 때 '더 건강한 닭가슴살 소시지' 하나 먹어주면 씹는 맛도 있고, 적당히 짭짤하면서 살짝 매콤해서 자극적인 음식에 대한 불필요한 욕구가 해소돼요! 동시에 탄수화물과 당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편이니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입니다! * 다양한 레시피 * 가격은 2900원으로 거의 항시 2+1을 하고 있어서 좋은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번갈아 맛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세 개를 사다 보면 조금 다양한 맛으로 먹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그럴 경우 저는 저당 케첩이나 저당 머스터드 같은 소스를 조금 뿌려서 같이 먹기도 하고, 닭가슴살 소시지를 잘라 넣어서 현미밥과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가끔 빵이 먹고 싶을 땐 구운 토르티야나 통밀 식빵 사이에 채소와 함께 닭가슴살 소시지를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때도 있어요! 본래 그대로 먹어도 간편하고 맛있으면서 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더 건강한 닭 가슴살 소시지' 여러분도 보이면 구매해서 드셔보세요^^
구냥냥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 프로틴 요거트
-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추천 - @ 추천상품! CU에서 구매한 매일 바이로 프로틴 요거트 (사과 맛)입니다. @ 추천 이유 & 성분! 다이어트할 때 근력 운동도 꼭 포함해서 하고는 하는데요, 요즘 프로틴 셰이크나 음료 많이들 챙겨 먹잖아요! 당이며, 지방이며 여러 가지 성분도 많이 고려해야 하는데 매일 바이오 프로틴 요거트는 제로펫인데다가(0g) 유당 성분 0g으로 저당이고 단백질은 14.3g으로 고단백이라 운동 후에 간편하게 챙겨 먹기에 정말 좋습니다! 거기다 칼슘까지 88mg 이상 들어 있답니다! 플레인 맛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사과 맛이 더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3800원으로 1+1 자주 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 가지 맛 모두 구매할 수 있어요. 꾸덕꾸덕하지 않아서 편하게 호로록 마실 수 있고, 프로틴 특유의 텁텁한 맛이 없어서 누구나 편하게 잘 마실 수 있답니다! 매일 바이오에서 나오는 떠먹는 기본 요거트 많이들 드시던데,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프로틴 요거트 음료도 한 번 마셔 보시길 추천드려요^^ @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음료 만으로 조금 포만감이 부족하다거나 씹는 느낌이 필요하다 싶을 때는 CU에서 판매하는 컵 시리얼이나 삶은 계란(혹은 훈제란)을 같이 구매해서 같이 마셔줘도 좋아요! 되직하지 않아서 목 막힘없이 잘 넘어가게 해줘요! (요때는 사과 맛보다는 플레인 맛을 더 추천합니다 ㅎㅎ) 컵 시리얼은 가격은 1900원인데 2+1을 자주 해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여러 번 먹을 수도 있고 간편하면서 맛도 많이 안 달고 고소해요! 따로 섞을 필요도 없고 급할 때 바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는 간편하고 좋은 성분의 음료 마시면서 우리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해요!
냥냥맘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점심은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유기농 통밀을 사용하여 직접 배양한 천연발효종으로 만들었네요 버터.우유.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건강한 맛으로 즐기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100점 만점에 100점’ 시금치 제친 고영양 채소는?
물냉이? 냉이?? 봄에 먹는 그 냉이나물? 그게 아니네요..ㅋ O팡에 조회해보니 물냉이 조회가 되네요;; 물냉이, 중국 배추, 근대, 비트잎도 몸에 좋다고 합니다. 근대와 배추는 자주 먹는데 물냉이는 저에겐 생소하네요;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물냉이 구하기 힘드시면 다른 잎채소 많이 드세요~ 양질의 음식섭취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선정한 1위는 ‘워터크레스 (watercress)’다. 국내에선 물냉이라고 부르는데, 우리가 아는 냉이와는 다른 식물이다. 원산지는 유럽이다. 물냉이는 영양소가 높은 채소로 유명한 시금치, 케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채소 중 유일하게 ‘100점’을 받았다. 최근 CDC가 공개한 채소 순위는 식품의 영양밀도를 분석한 결과다. CDC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17가지 필수 영양소의 일일 섭취 권장량을 바탕으로 영양밀도를 계산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물냉이는 칼슘과 철분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또 비타민A 함량은 상추의 20배에 달한다. 학술지 ‘미국임상학저널’은 물냉이의 펜에틸 이소티오 시아네이트(PEITC) 성분이 항암작용을 한다는 영국 얼스터대학교 연구진 논문을 다루기도 했다. 2위에 오른 채소는 중국 배추다. 영양밀도 점수 91.9를 받았다. 중국배추에는 청경채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자주 먹는 배추가 포함된다. 청경채에는 칼슘, 비타민 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뼈 건강과 면역 기능을 돕는다. 배추는 청경채보다 엽산과 섬유질 함량이 많다. 3위는 근대(89.2점), 4위는 비트잎(87점)이다. ‘슈퍼푸드’ 별칭이 따라다니는 시금치는 86.4점을 받아 5위에 올랐다. 상위권에 선정된 채소들은 모두 ‘잎채소’라는 공통점이 있다. 물냉이, 중국배추, 근대, 비트잎, 시금치 등 잎채소가 다른 채소와 구분되는 특징은 비타민A, C, K 함량이 월등히 높다는 점이었다. 채소 중에서도 잎채소는 영양소가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CDC는 영양밀도 점수로 5가지 채소를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글로벌 식품 매체나 다른 기관이 선정하는 채소 순위는 저마다 다르다. 기준에 따라 순위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영양학자들은 ‘다양한’ 채소를 ‘매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안한다. 각 채소마다 영양소가 다르므로 다양한 종류를 식단에 구성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는 의미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공감하세요?
몇가지는 싫을것 같긴해요 ㅎ
수수깡7
엉덩이 집중강화 운동
엉덩이 집중강화 운동도 있네요 동작이 좀 어려워서 몇가지만 따라했어요 아우 힘드네요
오와둥둥
걷기 후 단백질칩 픽업하기 💕
점심때 걷고나서 편의점들러 픽업요청한거 갖고왔어용 😊😊💕 아니 근데 ㅋㅋㅋㅋ 200원인가 하는 봉지 요청을 안해가지고 손에 꾸역꾸역 들고왔내요 ㅎ
자스민꽃
건강보험 한국 비만 근황 수정 발표
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21년 동안 국민 847만 명의 건강검진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재 체질량지수 25인 한국인 비만 기준을 체질량지수 27 이상으로 높이는 게 적합하다고 발표 ㅡㅡ 비만기준이라는게 단순히 겉보기에 말랐다 뚱뚱해보인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여러 질병 위험도가 높아지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유로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더 낮은 비만 기준을 가지는게 맞기는함.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렇고 일본 비만학회도 bmi25 이상을 비만 기준으로 잡음. 서양쪽이랑 기준보다 꽤 낮아서 말이 많긴하지만 그래도 객관적인 자료에 기반해서 우리에게 맞게 하는게 옳다고 생각함 who기준 우리도 30기준으로 해야된다 라고 말하긴 하는데 일단 지금까지 연구에서 bmi 25 이상에서 여러 질병위험이 유의미하게 상승하기 때문에 bmi 25기준이 맞다고 하는게 현재 대한비만학회의 입장일거임. 일본쪽도 비슷한 입장이고, 만약 새로운 연구에서 여러 생활습관, 식습관변동으로 그런 bmi기준이 달라졌다면 바꾸는게 맞을텐데 이건 추후 여러 연구가 필요할듯.
야고
빠르고 효율적인 피로 해소법… 침대보단 ‘이곳’ 향해야
빠르고 효율적인 피로 해소법… 침대보단 ‘이곳’ 향해야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아무리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푸는 방법이 잘 못 됐을 수 있다. 침대에 눕기보단 지금 있는 곳에서 가볍게 경보로 걸어보자. 휴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정적 휴식과 동적 휴식이다. 정적 휴식은 잘 알려진 대로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해 근육을 이완하는 것이다. 동적 휴식은 반대다. 몸을 가볍게 움직여, 육체에 쌓인 피로를 푼다. 시간 대비 효율성을 따지면, 동적 휴식이 낫다. 피로는 육체와 정신을 과도하게 사용해 몸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몸을 가볍게 움직이면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체내 조직 곳곳에 산소가 공급된다. 운동 등으로 쌓인 피로 물질인 젖산, 암모니아를 분해하는 대사 과정이 진행돼, 효율적으로 피로가 해소된다. 운동선수가 격렬한 운동 후 가벼운 조깅 등으로 마무리 운동을 하는 것도 동적 휴식에 해당한다. 축구 경기 후 동적 휴식을 한 그룹은 혈중 젖산이 13.6% 감소했고, 정적 휴식을 취한 그룹은 오히려 18.9%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다. 운동 후 바로 앉거나 누워서 휴식하는 집단보다 20분 정도 저강도로 움직인 집단의 젖산 수치가 더 빠르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실제 만성피로증후군 환자에게도 피로 완화를 위해 '점진적 유산소 운동' 등 동적 휴식이 권장된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5~15분 정도 주당 5일간 최소 12주 시행하도록 한다. 매주 1~2분씩 운동 시간을 늘려 하루 최대 운동량을 30분으로 맞추는 게 목표다. 동적 휴식은 정신적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일본 기타쿠슈대 연구팀이 약 60명의 사무직 노동자 중 절반은 동적 휴식, 나머지 절반은 정적 휴식을 취하게 했다. 그 결과, 동적 휴식을 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활기, 만족감 등 정신 건강 관련 수치가 유의미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동적 휴식 방법으로는 경보, 자전거 타기 등이 있다. 물론 과도한 운동은 만성 피로를 악화하고, 두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강도로 동적 휴식을 취해야 한다. 매우 피곤해, 일어서기조차 힘들다면 가만히 누워있는 것보다 스트레칭을 하거나, 마사지하는 게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 피곤함 특히 월요일이 더 심한 경우죠 오늘은 틈틈히 스트레칭 꼭 하세요
뽀봉
날은 무지좋네요~😄
어제랑 마찬가지로 낮에 날은 넘 좋은것같아요 ^^ 점심때 걷기 해야겠어요 ㅋㅋ 근데 미세먼지가 나쁨이네요😭😭😭 마스크 꼭~~ 챙겨야지요 ㅋ
자스민꽃
아이와 하루 30분 대화법
아이들중에 유독 표현력이 정말 좋은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보면 엄마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호응도 잘해주더라구요! 위의 3가지 규칙만 잘 지킨다면 아이들 표현력이 좋아질거같아요!!! 너무 쉬워보이지만 또 너무 어려운 것들입니다... 직접 해보면 아실테지만요 ㅎㅎ저도 해봤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특히나 긍정적인 반응...ㅎㅎ
머랭22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반찬 만들기
반찬 맹글어요 오늘은 3가지 해놓고 가요 오이무침 두부조림 어묵 볶음 입니다
현유리
월요일 홈트
5시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답니다. 항상 가장 편한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하고 20회차 맞춤운동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어서 5회차 운동도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시간이 5분에서 7분 정도 되는 간단한 홈트 6가지인데 이거 하고 땀이 나더라고요. 근데 이게 맞는 거겠죠?ㅎㅎ 물론 누나가 홈트하는 동안 라떼는 똑같진 않지만 저렇게 잤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아들 가족이 와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문어해물탐, 양념장어구이, 가지튀김, 양념게장을 먹고 초코케이크와 라떼를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27로 높다.
개별꽃
👋 만보챌 물챌 마무리
👋 만보챌 물챌 마무리 오늘 두가지 마무리 됐네요. 만잡!! 우연히~^^ 챌린지 마무리 잘하세요.
레몬그린
치매를 피하는 5가지 빌수 습관
올란도
당뇨 환자 열 명 중 세 명은 배 나왔다… 관리 어떻게 하지?
당뇨 환자 열 명 중 세 명은 배 나왔다… 관리 어떻게 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 환자의 비만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4’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53.8%)이 비만이며 그중 61.2%는 복부비만입니다. 체중이 당뇨병 예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인 만큼 적절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비만과 당뇨병,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1. 비만과 당뇨병은 서로 악영향을 미치며 복부비만은 특히 치명적입니다. 2. 식습관 되짚어본 후 섭취 열량 제한, 운동 병행하세요! 비만과 당뇨병은 상호 악영향 비만과 당뇨병은 상호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개별적으로도 건강을 위협하지만 두 가지가 동시에 발병하면 더욱 치명적입니다. 비만인 사람은 정상체중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4~6배 높으며 비만한 당뇨병 환자는 정상 체중인 당뇨병 환자보다 예후가 불량합니다. 몸속에 체지방이 쌓이면 인슐린이 작용하는 세포에도 지방이 축적돼 염증이 생기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몸에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것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을수록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집니다. 혈당 조절이 안 되니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위험이 커집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최성희 홍보이사(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는 “비만한 경우, 고지혈증·고혈압·신장 기능 등이 빠르게 악화되기 때문에 고지혈증·고혈압·단백뇨를 이미 동반하고 있거나 심근경색, 뇌졸중, 동맥경화증 등의 병력이 있는 환자는 비만을 더욱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배 나온’ 비만이면 더 치명적 당뇨병 환자가 복부비만인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지방은 피부 아래에 쌓이는 지방과 신체 장기 내부나 장기 사이의 공간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나뉘는데 후자가 건강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공간의 여유가 많아져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 조절, 지방 분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깁니다.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당연히 합병증 발병 위험도 커집니다. 다른 비만 관련 지수와 관계없이 복부지방률이 증가할수록 안과 합병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중국 광저우 중산대 연구가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숭실대 공동 연구 결과, 당뇨병 환자의 복부비만 정도가 신경교종 발생 위험을 최대 37%까지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는 드로인 운동을 추천 드로인운동처음들어 보는데, 배에 힘을주고 숨을 참는것인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소개할 다이어트 식품은 요거트 입니다 바이오 그릭 요거트 입니다 플레인 꿀 두 가지 맛이 있어요 가격은 개당 2900원 지금 2+1 행사 중이라 3개 5800원 구입 가능합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맛이에요 오리지널 달지도 밍밍라하지도 않고 딱 좋아요 그리고 그릭 답게 꾸덕함이 너무 좋았어요 그릭이라고 해놓고 물마냥 묽은 건 싫거든요 120ml/120kcal 당류 8 단백질 7 유당이 0 이네요 전 그냥 먹었는데 얼먹해도 맛있다니 재구매해서 얼려 먹어도 보려고요 숟갈 필요없이 뚜껑 핥을 필요없이 ㅋㅋㅋ 간편하게 뚜껑 열어서 짜 먹으면 깔끔해요 먹다가 잠시 뚜껑 닫아 놔도 완벽하네요 전 오늘도 사러 갑니다
현유리
간이 망가지기 시작하는 신호 5가지
1. 잦은 피부 트러블 - 노폐물 제거기능 저하 2. 눈 색깔이 노래진다 - 황달 3. 거품 소변 - 이건 신장기능 저하와도 관련있음 4. 소화불량 - 담즙생성기능 저하 5. 이유없이 어깨나 근육이 뻐근하다 - 근육의 노폐물 제거기능 저하 언제나 몸은 신호를 보내는데 그걸 모른다.
야고
cu편의점 포스트 콘푸라이트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cu편의점에서 즐겨먹는 포스트 콘푸라이트바 추천해요. 닥터유 에너지바 단백질바 먹다가 2+1행사하는 콘푸라이트바 맛있더라구요. 시리얼과 밀크조합으로 고소해요. 비타민과 무기질 12가지 영양소가 들어있고 바형태라 간편하게 아침대용으로 먹고 있어요. 코코볼바도 현미귀리보리밀 옥수수 5가지 곡물이 들어있고 초코맛이라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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