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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저스트영
점심은 조금씩~~
어제 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오늘 고구마 짤라 말리기 시작했거든요. 건조기가 작아 다 잘라놨지만 좀 남아가지고 그중에 몇개는 사과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려고 접시에 담았고요~ 당근 채썰어 놓은 거랑 방울 토마토 3개도 챙겼네요. 그래도 좀 모자랄 것 같아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와 단백질밥 미니(42칼로리)도 먹었답니다. 이거 먹고 오후에 약속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어떻게 먹어도 효과 만점…호박씨에 담긴 놀라운 효능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호박씨는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다양한 질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호박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씨. / Dream79-shutterstock.com 호박씨에는 항산화 성분인 리그난이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리그난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는 장과 전립선 건강에도 좋다. 호박씨 오일과 톱야자 오일을 함께 섭취하면 과민성 방광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년 남성에게 특히 유익하며 배뇨 관련 문제를 줄일 수 있다. 호박씨에는 마그네슘, 아연,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혈압, 심장 건강, 혈당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성분들은 심장과 혈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화시켜준다. 건강을 위해 간식으로 호박씨 한 줌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호박씨 속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은 숙면을 돕는다. 또한 아연과 마그네슘이 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잠이 부족하다면 수면제 대신 자연스럽게 잠을 돕는 호박씨를 먹어보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껍질째 먹느냐, 껍질을 벗기고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아 장 건강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나트륨이 많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 저염 또는 무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반면, 껍질을 벗긴 호박씨도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이 많아 여전히 건강 간식으로 좋다. 껍질 없이 먹으면 섬유질이 다소 줄지만, 나트륨 함량이 적어 심장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칼로리가 높아 하루 적정량을 나눠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다 섭취하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특히 껍질이 있는 호박씨는 섬유질이 많으니, 처음에는 조금씩 먹어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호박씨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지만, 구워서 먹으면 더 고소하고 향이 살아나며 소화도 편해진다. 또한 구우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해 건강에도 더 좋다. 호박씨를 구워서 먹으면 그 맛과 향이 더 좋아지며, 소화도 더 잘 된다. =========== 호박씨 구매해놓은것 있는데 구워서 그릭요거트에 올려서 먹어야 겠네요 숙면에 좋고, 장건강도 같이 챙길수 있나보네요
뽀봉
점심 식단
점심은 동생과 횟집에서 점심특선으로 주문해서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죽도 나오고 생굴 해삼 멍게 여러가지도 함께 나와서 오랫만에 동생과 맛나게 먹었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살 빼겠다고 점심 안 먹어?...중년인데 그랬다가는 오히려 살 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나이가 들면 예전과 똑같이 먹어도 살이 점점 찐다. 먹고 마신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대사 속도가 떨어지면 머리가 빠지고 피부가 건조해진다. 우울하고 피곤하다. 자꾸 뭘 잊어버리는 일이 생긴다. 노화로 인해 떨어진 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나쁜 식사법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50대 이상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할 신진대사를 망치는 식습관을 정리했다. “요오드 섭취 부족”=요오드가 부족하면 대사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요오드는 갑상선(갑상샘)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관장하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이다. 요오드는 미역, 김, 다시마, 파래 등 해조류나 바다 생선에 풍부하다. “너무 적게 먹는 무리한 다이어트”=나이 들면 체중 줄이기가 젊을 때보다 어렵다. 그렇다고 먹는 양을 너무 줄이면 안 된다. 영양 전문가들에 따르면 섭취 칼로리가 너무 적으면 노화로 인해 늦어진 신진대사 속도를 더 늦추는 결과가 나 타난다. “물 적게 마시고, 술이나 가당 음료 자주 마시기”=물 대신 맥주 한잔을 찾는 사람이 많다. 신진대사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이 아니다. 체중 관리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되, 주류나 가당 음료가 아니라 신선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끼니 건너뛰기”=살을 빼겠다고 끼니를 거르는 건 현명하지 못하다. 허기는 폭식을 부르는 원인이다. 정크 푸드나 가공 식품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도 있다. 영양학자들은 “나이 든 사람이 끼니를 거르면 대사 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체중을 줄이는 게 훨씬 어려워진다”고 말한다. ========== 나이 들면 대사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고 하네요 이 때 아침이나 점심 등 식사를 건너뛰면 대사 속도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다고하니, 굶는것은 절때 안되죠
뽀봉
저는 이제 김장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갑자기 시골에 내려간 애 아빠가 배추를 가지고 왔네요 배추와 마늘 그리고 대파를 시골에서 농사지은 것이라고 가지고 왔는데 그렇다고 안할 수 없어서 어제 밤에 마늘도 까놓고 했지만 할일이 태산이네요 맘음은 벌써 쭈그리가 되어 가고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농사를 지어서 보냈으니 맛나게 담아봐야겠지요?
로니엄마
당뇨병관리, 허벅지를 키우자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도 아주 조심해서 먹어야 하지만, 운동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알아요. 당섭취가 늘고, 당뇨병 환자가 늘면서 당뇨를 대하는 인식도 많이 달라 졌다고 생각해요. 당뇨병은 평생 관리 해야 하는 병이잖아요. 당뇨병 환자들이 운동을 꼭 해야 하고, 중요하다는건 잘모르는저도 너무 잘 알고 있어요. 당뇨병과 운동과의 관계와 , 혈당관리에 대해 알아봤어요. #혈당관리 방해요인 모든 당뇨병이 그러한 것이 아니지만 성인 당뇨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2형 당뇨병의경우 다음 두가지 요인이 혈당 관리를 어렵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과도하게 늘어나는 뱃살 2)점전 가늘어지는 허벅지 #당뇨병예방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혈당을 상승시키는 원인과함께 혈당의 처리를 방해하는 요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혈당의75%를 차지하는 #허벅지근육 식사후에 높아진 혈당은 대부분 근유에서 흡수되어 처리가 됩니다. 그중에서도 허벅지 근육에 많이 흡수가 되는데, 비 비중이 약75%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허리둘레와 함께 허벅지둘레도 확인하자. 운동과 식사 등으로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빠르면 30대 이후부터는 근육이 감소하기 시작하여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집에 있는 줄자을 이용하여허리둘레와 함께 허벅지둘레도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평소 운동을 잘 하지않은 사람이라면 걷거나 가벼운 등산 등으로 허벅지 근육의 사용 빈도와 강도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으며, 왈동량에 맞게 단백질 식품 또한 충분히 섭취할것을 권장합니다. #당뇨병걷기운동 건강정보로 예방하자 [출처] 당뇨병 걷기운동 건강정보로 예방하자|작성자 성공 스토리
주안맘0413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혈당을 관리하는 분들이라면 “식후 두 시간에 혈당을 재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 수 있어요. 과연 '식후'는 언제가 기준일까요? ‘첫 숟가락을 뜬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식사를 끝낸 순간을 기준으로 하는 건지’ 식후혈당은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식후혈당, 언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한가요? ✅식사 ‘시작’ 후 두 시간! 식후 혈당은 ‘첫 숟가락을 뜬 시점’부터 두 시간이 지난 후에 측정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음식을 먹기 시작한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들어가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기 시작하는데, 두 시간이 지난 시점에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이후에는 혈당이 점차 떨어져 정상 범위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혈당이 가장 높은 그 시점에 측정하는 것이 우리 몸의 혈당 조절 능력을 확인하는 데 좋습니다. ✅오래 먹을 때도 마찬가지일까요? 코스 요리나 뷔페처럼 한 시간 이상 오래 식사하는 상황에서도 첫 숟가락을 뜬 시점을 기준으로 두 시간을 재면 된다고 해요. 물론 어떤 음식을 얼마나 섭취했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음식을 먹는 시간이 길어지더라도 혈당의 최고치는 보통 첫 숟가락을 뜬 뒤 두 시간 안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규칙적인 측정이 중요! 혈당은 꾸준히 규칙적으로 재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은 식후 두 시간이라는 기준을 지키는 것이 혈당 변화를 파악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geniet
우리몸에 정말 좋은 무의 효능2. 9가지중( 4~9)
올란도
우리몸에 정말 좋은 무의 호능. 1( 9가지 중 3가지)
올란도
앙상한 나뭇가지가 슬퍼요 ㅠㅠ
저는 가을보다 겨울이 왜캐 쓸쓸할까요?? 화려하던 봄을 지나 무더운 여름을 견디고 찬란하고 화려한 단풍잎이 다 떨어졌네요 겨울은 겨울이라 좋은데.. 한편으로는 또 쓸쓸해요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 6시도 안됐는데 해가 지고.. 오늘도 이른 산책하고 만보 찍고 끝~!!
우리화이팅
“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하.. 제발요...🙏🙏 왜이러는걸까요?? 역술인이 한둘이 아니라니..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치의 '정'자도 잘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이렇게 상담하고 의논하고 결정했다니.. ㅠㅠ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명리학자 류아무개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의 ‘ㅇㅇ학술원’에서 한겨레21과 만나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공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고비마다 김 여사가 의견을 물어왔다”며 “지난해 12월 마지막으로 김 여사를 상담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장이 좀 시끄러웠다. (김건희 여사가) 감방 가니 안 가니, 그때 상담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류씨는 주로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강남에 ‘ㅇㅇ학술원’을 열었고, 대중 강연, 지역 일간지 기고, 언론사나 보수 유튜버의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정치인들의 사주풀이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류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예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예측’ 등 “무수한 예측을 정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류씨의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가 류씨에게 처음 연락한 시점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무렵이다.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와 마찰을 빚기 시작했다. 이 갈등이 이어지던 2019년 말 류씨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사주를 풀면서 “윤 총장이 대통령 사주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을 본 김 여사가 류씨에게 연락해 “만날 수 없겠느냐”고 했고, 곧바로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처음 만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주풀이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김 여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 이날 한겨레21과 만난 자리에서 류씨는 김 여사의 사주풀이를 보여주며 김 여사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등을 정확히 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류씨는 이후 김 여사를 최소 5~6번 이상 상담해주었는데, 김 여사가 류씨에게 자동삭제 타이머가 설정되어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질문했고, 류씨가 이에 대답해줬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추윤 갈등’이 한참이던 무렵에는 “(김 여사가) 윤 총장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물어, 천운이 좋으니까 살아난다”고 답했고, 윤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2021년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와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2021년 말 대선 전략을 두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가 갈등하다 이 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잠행했을 무렵에는 “이준석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길래 ‘하극상을 벌일 사람’이지만 슬슬 달래서 가는게 좋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김 여사가 류씨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류씨는 “은둔하면 된다. 당신도 많이 깨달아야 한다. 제발 좀 나서지 마라”라고 말하며 “위기인 것은 분명하나 아직 기운이 좋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당시 김 여사에게는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지난해 11월27일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고, 보름 뒤인 12월14일에는 뉴스타파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가 직접 증권사 직원과 통화해 주문을 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명리학자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이다. 김 여사는 이후 153일 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하기도 했다. 류씨는 김 여사가 공적인 문제나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본인 외에도 더 있다고 안다.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풍수나 관상, 사주나 미래 예측 등 주술의 분야별로 조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초기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던 한 인사도 한겨레21과 만나 “김 여사가 중요한 자리(인사)를 고려할 때 사주를 즐겨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여사가 대통령실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봤는데, 이력서에는 사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어서 무당을 통한 사주를 본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를 오랫동안 지켜본 국민의힘 출신 한 국회의원은 “캠프나 인수위원회 시절 그런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굉장히 큰 리스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국정운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최소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이후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온 김 여사의 결정에 따라 진로 선택을 해왔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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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치료도 오픈런… 5일 먹을 약, 30분만에 끝내는 수액 있다?
내일은 더 춥대요~ 독감 예방접종 모두 하셨죠?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죠? 예방접종을 하더라도 작년에 독감에 저는 걸렸어요. 많이 안아프고 잘 넘어갔는데.. 타미플루 외에 30분정도 맞는 수액도 있어요 저는 이걸 추천드리는데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비용은 비싸지만 실비가 있다면 실비에서 비용 나오더라구요 아이들도 수액 하나 맞으니 한결 좋더라구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직장인 A씨(35)는 극심한 인후통, 기침, 근육통에 병원을 방문했고, A형 독감을 진단받았다. 의사는 치료법으로 타미플루인 먹는 약 복용과 독감 수액 주사 두 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먹는 약은 급여항목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하나, 내성균 방지를 위해 5일 동안 꼬박꼬박 먹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반면, 독감 수액 주사는 비급여 항목으로 10만 원대 수준이나, 한 번으로 치료가 끝난다. 고민 끝에 A씨는 먹는 약을 선택했지만, 구역감에 시달려 결국 독감 수액 주사로 치료를 바꿨다. 과연 두 치료법의 차이는 뭘까? 독감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독감 환자 5년간 최고치… 병원 오픈런까지 최근 독감 환자로 병원이 북새통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2018년 10.1명 △2019년 8.2명 △2020년 3.3명 △2021년 4.0명 △지난해 13.2명으로 올해 환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높았다. 실제로 독감 치료를 위해 병원 오픈런에 나섰다는 후기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독감은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기침, 재채기, 콧물, 오한, 고열, 두통, 복통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난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 후 2~3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 독감은 크게 A, B, C, D형으로 나뉘는데, 이 중에서 사람에게 가장 심한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A형이다. B형, D형의 경우 사람에 대한 감염 가능성은 아직 보고된 바 없다. C형은 A와 B형보단 덜 흔하며 지역적인 유행을 야기할 순 있다. 그러나 어린이에게는 비교적 약한 증세로 나타난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A형 독감이다. ◇타미플루vs테라미플루… 5일 먹느냐, 1번에 끝내냐 차이 일단 독감 증상이 나타나면 내원을 통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독감 증상이 발생한 후 48시간 안에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독감도 코로나 19와 같이 PCR검사나 항원 검사를 통해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의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3~5일 뒤 대부분 완쾌한다. 치료법으론 타미플루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항바이러스제를 약 5일 동안 복용하거나, 테라미플루라는 독감 수액 주사를 30분 정도 1회 정맥 주사하는 등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타미플루의 경우 구역, 구토,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다. 내성균의 발현을 막기 위해 의사가 정해준 치료 기간을 지켜야 한다. 또 소아나 청소년의 경우 이상 행동 발생 위험이 있어 혼자 두지 않고 보호자가 행동을 관찰해야 한다. 반면, 테라미플루는 구토 등의 부작용은 타미플루에 비해 적은 편이다.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5% 이하의 환자에게 설사, 단백뇨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충분한 휴식은 무조건 필수, 예방 위해선 개인 방역 철저히 독감에 걸렸다면 치료와 더불어 신체의 면역기능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게 좋다. 몸 안에 수분이 충분하면 가래의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호흡기계 회복에 도움을 준다. 실내 공기를 따뜻하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기도에 악영향을 준다. 실내에 젖은 수건을 걸어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만약 고열과 통증이 있을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해열진통제를 복용한다. 독감은 예방이 최선이다. 손 씻기를 습관화하고, 면역 기능 향상을 위해 ▲과일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저당 ▲저염도 ▲저지방식 위주의 식습관을 지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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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갖고 논데요~😆
방방에서 신나게 뛰놀다가 지금은 장난감가지고 본격적으로 노는중입니다 ~🤭 긴팔이랑 안에 칠부 입혔는데 좀 더워해서 지금은 벗겨놨네요 -0-;;; 해나오니 실낸 덥더라구요~
자스민꽃
답례품
답례품으로 떡 받아온거 남편이 이제서야 주네요. 금요일에 받아왔는데 지금 먹어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세가지 종류라서 맛있어 보이네요
로블ㅎ
발로소득 받기
발로소득 이번주 마무리하며 받은 소득이네요 두가지 고정소득이라 총해서 일주일 천캐시네요 다른 챌린지보다 나은거 같아요 ㅎㅎ
아미134
빨갛게 물든 공작 단풍
일반 단풍나무와 달리 잎이 길게 갈라지고 가지도 아래로 늘어지는 단풍나무인데 너무 붉게 물들었죠.
roh69
다이어트 두부요리 - 제철 식재료 무우와 두부 조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11월 제철 식재료인 무우와 두부를 이용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를 알려드릴께요 두부는 자주 먹으면 혈관벽에 붙은 콜레스테롤 제거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 동맥경화를 방지해 주며 서양에서는 두부를 "살찌지 않는 치즈"로 불리고 있습니다 지금이 제철인 무우는 예전부터 천연소화제로 알려져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어 원활한 소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런 두가지 재료를 가지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두부 무우 조림"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먼저 두부와 무우를 알맞게 썰어 주세요 그런 다음 소스는 간장 마늘간것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소금 이렇게 만들면 됩니다 냄비에 무우를 깔고 그위에 두부를 올려주고 청양고추를 올녀준후 소스를 넣고 물을 넣어 조려 주면 포만감도 있고 소화도 잘되는 다이어트 한끼 두부 무우 조림이 됩니다 한번 만들어 드시면 건강한 한끼가 됩니다
영진왕빠
건강한 챌린지 신청 🩵
건강한 챌린지 신청 🩵 물챌과 만보챌 다시 돌아오네요. 두가지 신청했습니다.
레몬그린
죽기 전에 딱 한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전 피자를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브라질 놀이터 핏불 습격
영상은 경각심 차원에서 볼분만 보시고 한국도 주기적으로 개 물림 사고 발생하고 있음 맹견은 줘패도 한번 문거 놓지 않음 제압은 초크가 가장 좋으나 사실상 근접 초크는 불가능 그럴땐 요런 파라코드 3미터정도 열쇠고리 만들어서 가지고 다니면 좋음 이걸로 초크 가능 그외 위급시 다용도로 사용가능 요렇게
야고
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먼저 삶은 달걀을 준비 했지만 부족 할 것 같아서 삶은 옥수수를 준비 했습니다. 삶은 옥수수는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거든요. 삶은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과 비타민 D, 비타민 B12, 리보플라빈, 철분, 셀레늄 등이 풍부해서 우리몸엔 최고의 완전 식품이하는 것을 다 알고 계시겠죠? ㅋㅋ 저는 오늘 저녁에 이 두 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로니엄마
쿤브라더스 마더버터쿠키
선물 받은 쿠기인데, 보통 물려서 잘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건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 버터,초코,계피,우유 4가지 맛이 들어있어요
주안맘0413
저녁은 라면을 😍
급...ㅋㅋㅋㅋ 국물이 없길래....딸아이랑 라면 끓일까? 해가지고 오랫만에 컵라면 고고해봐요~😁 해물라면 왕컵 딸아이랑 나눠먹을라구용 ^^
자스민꽃
캐홈챌 점핑 운동
오늘은 날씨가 비가와서 만보걷기 운동도 일찌감치 끝내고 매트리스를 가지고 복도로 나가서 점핑 운동을 했어요
차칸청춘

짜장 짬뽕
친구가 맛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세가지중 하나도 나의 맛집은 아니라서 아쉬웠네요. 다 남기고 왔어요. 친구만의 맛집이에요. 커피 맛난걸로 입가심 해야겠어요.
워터멜론
흰 솜털을 가진 꽃
주홍서나물이라는 식물인데 꽃인데 꽃이 피지 않은 것처럼 보이며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민들레처럼 깃털 달린 씨앗을 가지고 있는데 솜털같이 보여요.
roh69
식욕억제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식욕억제제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며 이들은 주로 식욕을 감퇴시키고 포만감을 증가시켜 체중감량을 돕는 역할을 한다 식욕억제제는 크게 처방약과 비처방약으로 나놀수 있으며 각각의 자용메카니즘과 효과는 다르다
재털이
오 예 !!!~~~20포
홈트 두가지 했어요 20포 받았어요 왜 벌써 졸릴까요.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인가봅니다
마음그릇
토요일 홈트
어제 엄청 피곤했거든요. 새벽에 잠깐 깨서 다시 이불에서 꼬부작꼬부작 거리다가 5시에 자비명상 시작했는데 명상 하다가 자꾸 졸라아서 못 듣는 거 있죠. 그래서 명상을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6시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시작~ 맞춤운동 25회차 하고 코어운동하고 스쿼트도 해야겠지만 중간에 네이버를 보니까 오후 3시쯤 비 올 확률이 60% 라네요. 어제 피곤했으니 천천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아침 먹고 라떼랑 일하러 같이 나갈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런 비예보에 계획을 바꿔서 아침에 산책 가기로 결정하고 12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시간이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줄이고 나머지 루틴도 얼른 하고 도시락 싸서 나갈려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 홈트는 이걸로 끝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