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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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사과가 땡겨서 마트들려서 사과 구매했어요
한디할까
아핌식사
아침식사는 조식뷔페였어요 샐러드와 과일 계란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목요일 아침밥 챙겨 먹기(+소라문어샐러드)
다시 3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 샐러드로 저녁 먹을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마사지받는다고 밤에 나와서 견과류를 통채로 갖고 와서 반통 있는거 다 먹었답니다.😮💨 이렇게 또 먹는 것 보면 제가 특정한 상황에서는 자제가 잘 안 되나 봐요🤣 더 찌면 표준에서 벗어나서 과체중으로 가니까 오늘은 마음 굳게 잡고 조절해야 겠어요. 적어도 100g이라도 빠지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야 제가 안심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그러기에는 추석 연휴라고 우리 집에 이것저것 먹을게 있답니다. 소라와 삶은 문어 얼린 거 녹은 건데 이게 해산물이고 한 번 얼려서 녹은 거라 빨리 먹어야 될 필요가 있었어요. 동생이 잘 먹으면 좋은데 동생은 입이 짧고 약간 비린 해산물을 그렇게 썩 좋아하는 애가 아니라 한두 점 먹고 말 것 같고 그런 점을 어머니를 닮았으니 어머니도 한 번 드시고는 잘 못 드신답니다. 그래서 결국 나머지는 내차지이고 저도 비린내는 안좋아해서 이번엔 와사비와 저염간장에 무쳐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이 또한 맛있더라고요. 하여튼 입짧은 우리 엄마나 동생보다 내딴에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더 잘 먹는답니다. 나는 입맛에 좀 안 맞는 게 있어도 생각해서 양념해서 내 입맛에 맞춰서 어떻게든 먹는 편이고요. 우리 다른 식구들은 그렇게 많은 양을 먹지 않고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안먹구요.(핑계겠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시켜 먹거나 갖고 와서 항상 먹고 남기니까 그나마 잘 먹는 내가 마져 먹었어서 수술 전에 엄청 쪘었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풍성히 넣고 배추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토마토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양배추라페 넣고 소라 2개 잘라 와사비의 무쳐서 얹히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쇼파에서 혼자 먹었답니다. 이때 어머니가 동생 아침먹으라고 상도 차리고 밥과 홍어회 반찬 차려 줬는데 우리 동생은 자기가 밥 먹는데 옆에서 야채샐러드나 특히 과일을 먹는 걸 싫어하거든요. 동생 입장에서는 이게 다 후식인데 왜 같이 먹을지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아파서 지금 속이 안 좋고 냄새도 예민할 때랑 그럴 수가 있겠다 싶어서 어차피 동생은 빨리 먹고 일어나니까. 저는 샐러드 쇼파에서 먹고 밥상 차려놨으니 거기다 잡곡밥 데워서 먹으면 되겠다 싶었어요. 엄마는 어제 드신 고동이 뭐가 잘못됐는지 아침에 동생 먹으라고 소라 볶다가 갑자기 속이 안좋다고 아무것도 못 먹겠다 그러시더라고요🙄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을 걸로 만들었는데 저 혼자 다 먹어야 했어요. 동생은 아침에 엄마가 볶아준 소라볶음이 맛이 없다면 못 먹겠다고 하고 엄마는 결국 삶은 문어까지 빼서 동생 줬고요. 거기서도 좀 남아서 와사비에 무쳐서 샐러드에 더했네요. 동생 밥 다먹고 일어나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밥상차릴때도 샐러드가 3분의 1 이상 남아 같이 차렸고요. 홍어도 1점을 잘라서 초장과 같이 먹었어요. 홍어 무침도 있고 반찬은 다 못 먹을 만큼 많았답니다. 엄마도 아무것도 안 드신 건 안 될 것 같아서 누룽지 끓여서 김치에다가 드셨답니다. 원래 좋아하는 홍어에다가 해물이여도 다른 쪽은 손도 못 대셨어요. 샐러드에는 문어도 있고 소라도 있고 과일도 있고 야채도 많고 견과류 시리얼도 좀 있는데 여기다가 밥 비벼 먹었네요. 생소한 혼합 같아도 요즘 샐러드 볼도 있고 그런데로 맛있고 괜찮답니다. 보통은 과일은 다 먹고 비비는데 오늘은 과일까지 제법 있었지만 신맛이 더 많아서 그것도 괜찮았어요. 샐러드를 밥하고 비빌때는 애사비 드레싱이나 오리엔탈드레싱이 더 어울린답니다. 야채가 좀 많아서 그렇지 현미밥 들어있는 샐러드 볼 비놓은것 같지 않나요?😄 오늘의 일어났을 때부터 비가 와서 마음 챙겨하고 라떼랑 엄마를 그냥 쭉 자게 놔뒀었어요. 비 오면 산책 안 가기로 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따로 있다??
저희집도 가공식품을 많이 먹는 집이에요. 사실 가공식품이 나쁘다는것은 알고도 먹잖아요 저희집도 그래요... 최대한,,,안먹고 싶은데... 햄은 물에 데쳐서 먹기도 하고,,, 식빵은 한번 구워 먹는등,,,노력은 한답니다. 근데... 이 나쁜 가공식품들 중에 더더 나쁜 초가공 식품이 있다는데 들어보셨나요? 건강에 나쁜줄은 알지만,,, 안먹을수 없는 가공식품. 인공감미료와 설탕이 넘쳐나는 가당음료와 가공육이다. 이러한 제품들은 소비자의 선택적 소비가 필요할듯,, 완전 끊기가 어렵다면, 줄이는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 건강을 해치는 ‘나쁜 식품’의 대명사로 낙인찍힌 초가공 식품은 심장 질환과 관련이 있지만 특정 식품 유형에 따라 위험 수준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 됐다. 최악의 초가공 식품 두 종류를 꼽으면 설탕 또는 인공 감미료가 첨가된 가당 음료와 가공육이다. 반면 빵, 콜드 시리얼(찬 우유에 타 먹는 제품), 요거트, 짭짤한 스낵 같은 품목은 심장질환 위험이 낮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 T.H. 찬 공중보건대학원 의료진은 지금껏 발표된 것 중 ‘가장 크고 가장 긴’ 초가공 식품과 심장 건강에 관한 연구를 권위 있는 학술지 ‘란셋 지역 건강’(Lancet Regional Health)에 이번 주 발표했다. 연구진은 먼저 20만 명 이상의 미국 의료진을 30년 간 추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흡연, 가족 건강 이력, 수면 및 운동과 같은 위험 요소를 조정 한 후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 한 사람들이 이를 가장 적게 섭취 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위험이 11%, 관상 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은 16%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또한 약 125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분석을 위해 자신들의 연구 결과를 19개의 다른 연구 결과와 결합했다. 이를 통해 초가공 식품을 가장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가장 적게 섭취한 사람들에 비해 심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17%, 관상동맥 심장 질환에 걸릴 확률이 23%,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9%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특정 유형의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 질환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도 분석했다. 조사한 10개 범주의 초가공 식품 중 두 종류의 위험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바로 가당 음료(탄산음료와 과일 주스 등)와 육류·가금류·생선 가공 식품(베이컨, 핫도그, 치킨 소시지, 빵가루 입힌 생선제품, 살라미 샌드위치 등)이었다. 이 두 가지 종류를 데이터에서 제외했을 때, 초가공 식품 섭취와 관련된 대부분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분석을 주도한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의 박사 후 연구원 케니 멘도자가 밝혔다. 일부 유형의 초가공 식품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것과 연관되어 있었다. 시리얼, 향과 맛을 더한 요구르트, 냉동 요구르트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팝콘과 크래커 같은 짭짤한 간식이 여기에 포함된다. 연구진은 시리얼과 빵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는 섬유질, 미네랄, 페놀 화합물 및 기타 통곡물 성분의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요거트 및 유제품 기반 디저트의 경우, 비타민 B를 강화하면 심장병 및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된 아미노산인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유제품 디저트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지만, 프로바이오틱 박테리아나 단쇄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이전 몇몇 연구에서도 시리얼, 통곡물 빵, 요쿠르트 등은 위험을 유발하지 않거나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영양학과 마야 바디벨루 교수는 “가공육은 대개 나트륨과 포화 지방이 많고, 탄산음료와 같은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은 편이다. 반면, 통곡물 시리얼과 빵은 초가공식품일지라도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B와 같은 중요한 영양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뉴욕 타임스에 말했다. 초가공 식품은 맛, 유통기한, 편의성 등으로 영역을 점점 더 확장하고 있다. 미국인의 경우 하루 섭취 열량의 58%를 초가공 식품으로 채우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 비중이 26.2%(2023년 연대 의대 연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선택적 소비가 필요하다. 가공육과 가당 음료가 건강에 해롭다는 증거는 차고 넘치기에 이러한 음식을 줄이거나 끊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출처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주안맘0413
목요일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준비과정은 번거롭지만, 점심시간이 편해요~
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대용- 과일 + 삶은계란 + 모닝빵(땅콩버터)!
먹었습니다 아오리사과 맛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저녁은 소라넣은 샐러드와 홍어무침
4시에 미술 수업이 마쳤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까 점심은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조금만 먹었던 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집에 얼능 가서 샐러드 해먹을 생각이었는데 어머니가 가져갈 게 있다고 가게 들리라고 해서 얼른 우리 꽃가게 들러서 챙겨서 집에 가보니 아침 일찍 명절 장본 야채들이 배달되어 있더라고요. 그 야채들도 정리하서 냉장고에 다 넣어 놓으니 벌써 엄마가 퇴근해서 오셨답니다. 엄마가 김치와 소라, 홍어 무침을 갖고 오셔서 소라는 샐러드에 넣고 먹고 홍어 무침은 조금 덜어서 샐러드랑 같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많이 넣고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저녁이라 과일은 토마토만 넣고 어머니가 갖고 온 소라 2개를 얇게 썰어서 애사비 드레싱에 조물려서 위에 얹힌 다음에 레몬토마토마리네이드 더하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샐러드 전체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 조금 남은 것 마저 다 뿌렸답니다. 명절이라 냉장고를 좀 비워둘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때보다 드레싱 소스가 조금 많긴 했어요. 야채 많으니까 문제 없겠죠?ㅋㅋㅋ 중간 중간 소라가 살짝 비리거나 전체적으로 심심할 때 홍어무침을 조금씩 먹었는데 홍어 무침이 상당히 매콤하고 간이 좀 세서 곁들여 먹기 좋았답니다. 원래 저녁은 아예 물만 먹거나 아니면 간단하게 검은콩두유나 아몬드 음료 한잔 마시는데 오늘은 모처럼 샐러드에다가 홍어무침 조금까지 곁들였네요. 보통 때보단 좀 더 챙겨먹은 거라 솔직히 내일 살찔까 봐 조금 걱정은 했지만 그래도 너무 굶는 건 아닌 거 같애서 오늘은 조금더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이거 먹고 라떼랑 저녁 산책하려고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고 싶다고 자꾸만 집으로 가자 그러네요 아침에도 2시간 반이나 산책했기 때문에 라떼랑은 20분만 산책하고 저 혼자 걷기운동하러 나왔답니다.저녁먹고 배불러서 이대로 자면 안 될 것 같아서 어느 정도 걷고 소화시키고 들어가야 될 거 같애요. 열심히 걷고 8시쯤 들어왔답니다. 오늘은 2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배 선물
배 선물이 왔어요. 추석에 신선하게 쓰려고 랩으로 싸고 신문 📰 으로 다시 한 번 더 싸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 완료 하였습니다.. 올 추석 과일들은 당도가 높아 맛이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뽀봉
과일 먹기
오렌지, 배 ,포도 먹네요 배가 과육이 넘치네요
한디할까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무더위로 지칠 때... 수분 보충에 제격인 음식 4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제공: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여름철에는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체내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 탈수 상태가 되기 쉽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데, 여름에 수분 보충하기 좋은 음식 4가지를 소개한다. 수박 수박은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로, 약 92%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훌륭한 수분 보충 과일이다. 비타민 A, 비타민 C, 마그네슘 등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수박은 리코펜과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도 좋다. 2. 오이 오이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이다.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K, 비타민 C, 칼륨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 수분 보충과 함께 영양 보충에도 도움이 된다. 서울대학교병원 건강 자료에 따르면, 오이는 여름철 갈증 해소와 피부 건강에도 유익하다. 3. 코코넛 워터 코코넛 워터는 천연 이온 음료로, 전해질이 풍부해 운동 후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코코넛 워터는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워터는 상쾌한 맛과 함께 체내 수분을 빠르게 보충해주는 역할을 한다. 4. 샐러리 샐러리는 약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다. 샐러리에는 비타민 K, 비타민 A, 엽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 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샐러리는 소화 기능을 촉진하고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도 탁월하다. =========== 늦여름이 더 무서운것 같네요.. 오이가 아채지만, 수분이 아주 가득하죠. 등산할때도 많이 가져 가시잖아요.
뽀봉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혈당 관리 너무 힘들어”… ‘빵순이’에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달콤한 빵은 뿌리치기 힘든 유혹이다. 탄수화물(설탕 포함)과 지방을 과식하고 운동 부족이면 체중이 늘고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일단 걸리면 꾸준히 관리해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을 피할 수 있다. 혈당 관리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탄수화물 지나치게 많이 먹었더니… 사망률 증가 중년의 당뇨병 환자가 탄수화물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면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임상 영양(Clinical Nutrition)’에 40~69세 한국인 14만 3050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당뇨병과 탄수화물 섭취,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분석한 논문이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가 총 에너지 중 탄수화물을 69% 이상 먹으면 사망률이 증가했다.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10%포인트 늘어날 때마다 사망률이 10%씩 높아졌다. 하루에 당류 섭취를 1g 늘리면 사망률이 2% 증가했다. 감미료 등 첨가당 섭취는 하루 1g 증가할 때마다 사망률이 18%나 올랐다. 반면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탄수화물, 당류, 첨가당 섭취량과 사망률 간의 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 혈당 감소 효과 기대 당뇨병 예방-조절을 위해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당지수가 낮은 양질의 탄수화물(통곡물, 콩류, 채소, 저지방 유제품)은 혈당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일불포화지방산(식물성 기름-카놀라유, 올리브유, 들기름 및 견과류)과 다가불포화지방산(생선, 들깨, 콩류)이 많은 식품을 먹고, 포화지방산(고기 비계 등)과 트랜스지방산(과자 등) 섭취를 줄인다. 염분은 하루에 나트륨 2300 mg 이내로 먹는 게 좋다. 빵 포기 못한다면… “통곡물 빵에 식이섬유와 함께” 평소 혈당이 높은 사람이 빵이 먹고 싶다면 당지수가 낮은 통곡물빵을 식이섬유가 많은 저지방 유제품과 함께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몸속에서 당분을 줄여 인슐린 양을 낮추고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식이섬유는 주로 채소나 과일에 많이 들어있고 미역 등 해조류, 버섯류, 콩류에도 많다. 채소 질긴 부분의 셀룰로스, 사과 등 과일 속의 펙틴, 미역과 다시마의 미끈거리는 알긴산 등이 대표적인 천연 식이섬유다. 식후 단 음료 마시며 오래 앉아 있으면 ‘독’ 식사 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이 시간에 몸을 움직이는 게 좋지만, 식사 후 바로 천천히 걷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만 소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과격한 운동은 피해야 한다. 식후 당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좋지 않다. 혈당 관리를 위해 “먹었으면 움직인다”를 실천해야 한다. 바로 앉지 말고 어슬렁거려도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혈당에 적이네요 적당량이 안되면, 빵은 통곡물로 대체.. 고소하고. 단백한 통곡물도 맛이 좋죠
뽀봉
수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두유!
준비했습니다 점심때 편하게 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삶은계란 모닝빵 과일!
먹었습니다! 복숭아 맛있는데, 거의 끝물인듯요~
숲속의나무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마지막 남은 황도 복숭아 하나랑 샤인 올려서 먹었어요 ㅎ 이제 복숭아 내년에 먹을수 있겠네요 ㅜ 유일 하게 좋아하는 과일인데 올해는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샤인 구매
아파트 주민이 도매가로 과일을 판매 해주셔서 저렴 하게 샤인 머스캣 구매해서 갖고 왔어요 ㅎ 2키로에 만 삼천원 줬는데 과일 가게랑 비교 했을때 저렴하게 산것 같아요 추가로 더 주문 하려구요
로블ㅎ
사과 🍎
사과 선물로 들어왔네요 홍로 사과 인거 같네요^^ 한우보다 저는 과일이 더 좋아요 ㅎㅎ
저스트영
아침식사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양배추랑 냉종동블루베리. 아몬드에 그릭요거트 같이 먹었어요 과일이 없으니 맛이 좀 덜해요
마음그릇
화요일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좀 전에 까 먹고 쉽니다~
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과일 + 모니빵!
먹었습니다! 모닝빵은 땅콩버터 발라서요 ~
숲속의나무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전투적 다이어트'는 망한다… 오래 날씬함 유지하는 팁 5가지 새해 소망 1순위로 '다이어트' '살 빼기'를 꼽는 사람이 많다. 실제 1월 1일 첫날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런데 전투하듯 살 빼는 전략은 망하기 십상이다.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 체중 감량 후 6개월 이상 몸무게를 유지했을 때 '성공한 다이어트'로 분류한다.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조리 방식 조금씩 바꾸기 살이 잘 찌는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거나 조리 방식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된다. 군것질을 일주일 3번 이하로, 라면 등 밀가루 음식 섭취는 2~3일에 1번 이하로 줄이는 식이다. 이때 고기는 단백질 등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기 때문에 무조건 피해선 안 된다. 양념 고기보다 생고기를 먹고 프라이팬이 아닌 석쇠에 구워 기름이 잘 빠지게 하는 등 조리 방식을 바꿔 먹는 게 좋다. ▷음식 먹는 순서 다르게 하기 음식 먹는 순서를 식이섬유가 많이 든 식품(채소·과일류)→단백질 식품(콩·고기·생선류)→탄수화물 식품(곡류) 순으로 바꾼다. 소화가 오래 걸리는 식이섬유부터 먹으면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높아지지 못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아 지방으로 바뀐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저녁 식사 후 음식 먹지 않기 자기 3시간 전 야식(夜食)은 금물이다. 저녁 식사 후에 또 음식을 먹으면 유독 살이 많이 찐다.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아침에는 활발히 분비되지만 밤에 적게 분비되기 때문이다. 야식을 먹으면 인슐린이 포도당을 빨리 분해하지 못해서 여분의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인다. ▷극단적 식이요법 피하기 특정 음식을 골라 먹거나 완전히 끊는 극단적인 식이요법은 피한다. 예를 들어, 매 끼니 닭가슴살만 먹거나, 밀가루를 완전히 피하는 식습관은 좋지 않다. 두세 달 이상 지속하기 어려울 뿐더러, 몸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하는 음식을 못 먹는 스트레스로 오히려 살이 찔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코르티솔은 살이 빠지는 걸 방해하고 내장지방을 축적시킨다. 코르티솔 호르몬에 오래 노출되면 뱃살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초기에 운동으로 진 빼지 말기 다이어트 중 운동이 반드시 필요한 때는 체중의 5~7%가 빠지는 다이어트 시작 2~3개월 후다. 이때부터는 체중 정체기가 시작되는데, 운동으로 활동량을 늘려 남는 칼로리를 소모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운동량을 늘리다가 정작 운동이 필요한 때 운동에 소홀해진다. 운동을 꾸준히 할 자신이 없다면 첫 1~2개월은 식사 조절만으로 살을 빼고 정체기가 시작되는 3~4개월 차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 단기간에 효과를 보기위해서 하이 다이어트 실패의 확률이 크다. 장기전.. 정체기라는게 분명이오는것 같다. 오늘도 꾸준히 운동 화이팅하세요
뽀봉
골드 키위~
아침 과일로 골드키위 하나 먹어요~~ 골드키위는 늘 같은 가격이라^^ 추석이라 가격이 오르지 않아 좋아요
꼼꼼엄마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고구마와 ‘이 가루’ 같이 먹으면 영양 흡수율 상승 ↑ 몸 곳곳에 염증이 생기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염증은 신체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재빠르게 발현하는 면역 기제를 말한다. 염증은 혈관 곳곳을 타고 돌아다니며 신체를 손상한다. 심하면 암과 같은 중증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위험성이 있는 염증을 제거할 대 좋은 음식 궁합 5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와 고춧가루 삶은 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맛이 좋다. 고구마와 김치에 든 고춧가루는 고구마와 맛뿐만 아니라 건강상으로도 궁합이 좋다. 김치의 고춧가루가 고구마의 비타민A 흡수율을 높이고 베타카로틴 합성을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A는 각질 형성 세포의 분열 속도를 증진해 피부재생을 촉진하고, 진피의 콜라겐 합성을 증가해 주름과 피부결을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비타민 A는 피부에 나타나는 염증인 여드름 제거에도 탁월하다. ▷채소와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한 지방은 염증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 된다. 특히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영국 킹스칼리지 연구팀은 올리브 오일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면 니트로 지방산 화합물이 생기는데 이것이 심장,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발작 등의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또한 채소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염증 수치를 줄이는 데 좋다. ▷시금치와 블루베리 시금치와 블루베리를 함께 갈아 스무디로 먹어보자. 시금치에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우리 몸에서 산화질소로 바뀌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확장된 혈관으로 혈류량이 증가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블루베리와 시금치를 함께 먹으면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효과가 극대화된다. 안토시아닌은 산화 방지 효과가 뛰어난데, 시금치의 혈관 확장 작용과 맞물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렌틸콩과 레몬 특히 월경 중인 여성은 철분 결핍성 빈혈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월경뿐만 아니라 만성 염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혈류 순환이 잘 안돼, 철분 결핍성 빈혈이 자주 발생한다. 따라서 렌틸콩처럼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레몬처럼 카로티노이드와 아스코르브산이 풍부한 감귤류 과일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마늘과 양파 마늘과 양파는 만성 염증을 예방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성분은 혈관 내부에 지방이 축적되지 않도록 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만성 염증을 예방한다. 마늘도 염증 제거에 좋다. 마늘에 든 알리신·알리인 등 황 함유 물질은 살균력이 강해 염증을 유발하는 대장균·곰팡이균·이질균을 제거한다. 다만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음식을 과하게 많이 먹으면 노폐물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노폐물은 몸속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염증 수치가 높다면 평소 섭취하는 열량의 20~30%를 줄이는 게 좋다. 특히 몸에 지방이 많으면 염증이 잘 생기기 때문에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줄이는 것도 방법이다. ============ 그래서 예전부터 겨울철 고구;마 먹을때 김치에 먹으라고 했나봐요.. 고구마+고추가루: 피부에 좋은지는 오늘새삼스럽게 알았네요
뽀봉
아침에 먹으면 좋은 사과, 의외로 ‘이곳’ 건강엔 독 된다?
아침에 사과는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사과에는 많은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실제로 연예인 신애라와 비, 김영옥도 아침 식단으로 사과를 꼽은 바 있다. 사과의 효능과 섭취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사과, 배변 활동과 노화 예방에 도움 아침에 먹는 사과는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사과 속 케르세틴 성분은 피부 노화를 막고, 몸이 쇠약해지는 것을 예방한다. 또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장이 자극받아 대변 보는 게 수월해질 수 있다. 특히 사과를 껍질째 먹으면 변비 예방에 더 도움이 된다. 사과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 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사과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기에도 좋다. 실제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를 씹어 먹은 그룹에서 열량 섭취가 15% 정도 줄었다. 또 사과에 함유된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플라보놀의 한 종류인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실제로 미국과 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의 임상 시험과 15개의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한 개의 사과를 먹었을 때 심장 건강은 물론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됐다. ◇섭취 후엔 물로 입안 헹구고 30분 뒤 양치해야다만 사과는 잘못하다간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치과 연구소 데이비드 바틀렛 박사 연구팀은 18~30세 성인 남녀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음료와 주류, 과일이 치아 법랑질과 상아질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그 결과, 탄산음료나 술을 마실 때보다 사과를 먹을 때 상아질의 손상 위험이 3.7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는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씹어야 하기 때문에 입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이때 사과 속의 산성 물질이 치아를 손상시킬 수 있다. 당분과 산도가 높은 과일을 먹기 전에는 양치질을 하는 게 좋다. 치약 성분이 치아의 에나멜 층을 보호해 치아가 사과의 산 성분으로부터 부식되는 것을 막는다. 과일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군 후 30분 뒤에 양치질을 하면 된다. 양치질할 때는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해 치아 사이에 남아 있는 과일 찌꺼기를 없애는 게 중요하다.
나나나이쁘니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아침은 이렇게 🤭
조식 먹고왔어용 ㅎㅎ 조식은 역시 빵파티가 답입니다 ^^ 집에서도 많이먹지만 빵 많이 먹었네요🤣 여기에 과일까지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살 쑥 빼려면…운동 필수지만 식습관이 4배 더 중요
살 쑥 빼려면…운동 필수지만 식습관이 4배 더 중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멋진 몸매를 만들려면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일 것이다. 나름대로 다이어트를 계획해 실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다이어트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굶다가 먹기를 반복한다거나 영양이 불균형한 식사를 한다면 살이 잘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또 운동 방식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다. 미국 건강·피트니스 매체 ‘피트슈가(fitsugar)’ 자료를 토대로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효과적인 살빼기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운동보단 식습관이 중요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력을 단련시켜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체중 감량 공식에 있어 운동보다 중요한 것은 식단이다. 탄력 없이 마르기만 한 체형을 피하기 위해서는 운동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체중 감량을 할 때 운동이 2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동안, 식단은 80%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 채소, 과일, 불포화 지방산, 단백질 중심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탄수화물과 당분의 비율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유산소, 근력 운동 같이 해야 체지방을 태울 수 있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다. 하지만 근력 운동 없이 심장 강화 운동만 계속할 경우 결국 다이어트 정체기가 온다. 또 살이 빠지는 속도도 갈수록 느려지게 된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증진시켜 체지방이 좀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도록 만든다. 또 근력 운동 없이 살을 빼면 탄력 없는 마른 몸이 될 위험이 있는 반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날씬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꾸준히 운동하는 비결 운동 초보자들일수록 운동 계획을 짜는 데 의욕적이다. 하지만 자신이 꾸준히 실천하지 못할 수준의 계획을 짜면 포기도 빨라진다. 운동 시간과 강도는 일정하게 지킬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실천 가능한 운동 계획을 세워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보다 빠르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다. 20분 정도의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나 한 시간 정도의 중간 강도 운동 등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아 실천하면 된다. ================ 운동습관 자꾸 무너지는것 같아요. 만보 걷기만 열심히하고.. 캬~~ 운동등록을 해야하는것인지. 저부터가 문제이네요
뽀봉
월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 두유!
준비했습니다 ~ 점심 때, 까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간편 아침식사 대용- 과일 + 모닝빵!
먹었습니다! 빵에 건강에 좋다는 땅콩버터 발라서요~
숲속의나무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등산 간편 도시락 🍱
등산 간편 도시락 🍱 간단히 과일과 계란 챙겨서 나갑니다. 늦어서 주차하기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기분 좋게 출발! 산에서 먹어요.
레몬그린
아침드세요😝
😀양상추랑 그릭샐러드로 건강하게 챙겨먹고 잇어요..맛있어요 ~~!! 과일까지 곁들여서 달달하고 맛있어요 👍😀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