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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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나는솔로 논란의 장면
1.여출연자가 화장실간거를 앞에서 기다림 2.MC들에게 안좋은 소리들음 3.넷상에서 욕도 오지게 먹음 그러자 영수는 화장실이 공용화장실이고 행여나 여출연자가 볼일보는사이에 다른 남성이라도 들어가지 않을까해서 양해를 구할려고 앞에 서 있었다고 말함. 공용화장실이면 이해할수있다 vs 그래도 저건 아니다 논란 저는 공용 화장실이면 저럴수 있다고 봐요.
야고
계란 삶을 때 ‘머그컵’ 넣으면 정말 이렇게 된다고!?
계란 삶을 때 ‘머그컵’ 넣으면 정말 이렇게 된다고!? 깨알팁팁팁 님의 스토리 계란 삶는 법 머그컵을 넣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담백한 간식이 당길 때 계란을 삶아 먹곤 하는데요 오늘은 계란 삶을 때 머그컵을 활용해서 삶는 꿀팁을 소개해 드릴게요! 계란을 삶을 때는 냉장고에 있던 것을 미리 상온에 꺼내두셔요 온도 차이로 계란 삶을 때 깨지기 쉬워 이렇게 미리 꺼내두면 삶을 때 깨짐을 최소화해 줘요 이제 평소처럼 냄비에 계란을 넣고 물을 적당히 부어 삶는데요 일단 계란 5개 중 4개만 냄비에 넣었어요 남은 한 개는 여기에^^ 바로 머그컵에 계란 한 개를 넣어줘요 머그컵 역시 계란이 잠길 만큼 물을 부어주시면 돼요 이제 냄비에 계란이 담긴 머그컵을 한쪽 구석에 넣어 주셔요 이 상태로 평소처럼 뚜껑을 닫고 12분 삶아요 이렇게 머그컵에 계란을 넣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냄비 하나로 반숙, 완숙을 한 번에 삶아주는 비법이랍니다ㅎ 이 방법은 TV에 소개된 신박한 비법인데요 삶는 도중 냄비 뚜껑을 열어보시면 끓는 온도가 다른 게 보이시죠? 똑같은 시간을 삶아줄 때 냄비 속 계란은 완숙이 되는 반면 머그컵 계란은 반숙이 되는 거예요 12분 후에 가스불을 끄시고요 냄비 계란과 머그컵 계란 모두 바로 찬물 샤워 해주세요 볼 때 겉면은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껍질을 벗기면? 냄비 계란은 완숙이 되어 있고 머그컵 계란은 반숙이에요 ================== 계란 취향이 다를 때 각각 삶기보다 이렇게 삶아주니 정말 편하겠죠?ㅎ 계란 삶을 때 완숙파, 반숙파 나뉜다면 완전 좋을것 같아요 ..
뽀봉
이틀만 버티면 주말~
이틀만 버티면 주말~ 이것은 곧 저에겐 희망 어제는 날씨가 다시 더운거 같았어요 오늘은 시~~~원하게 잠들 수 있길 아침부터 바라봐요
기춘이530707
9/5(목)기상하면 가글하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일먼저 뭐부터 하시나요~ 저는 가글먼저 하고 있어요😁 일어나면 입이 텁텁!! 가글해주면서 입속세균 없애주고 입속도 개운하고~ 그다음 공복물과 유산균 챙깁니다!!^^
냥식집사
벌써 목요일. 일주일이 금방지나가네요..스트레칭 하면서 오늘도 시작해봅니다~~♡♡
아리아리아링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윤아 투병 모습 공개… 면역 결핍 의한 ‘뇌신경마비’, 왜 생기나? 밴드 자우림 보컬로 유명한 가수 김윤아(50)가 뇌신경마비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김윤아는 자신의 SNS에 병실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는 사진을 올렸다. 김윤아는 기도 이모티콘과 함께 “다시 보조배터리의 날. 이번 달도 잘 부탁해”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아플 때 꾸는 꿈의 향연 중인데 활력값이 희미하니 그럴만도. 원기버섯이랑 원기배스 구워서 식량칸 채워야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윤아는 강연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해 “2011년 자우림의 8번째 정규앨범을 만들고 면역력이 너무 약해져서 뇌신경마비가 왔다. 저는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당시 뇌 신경마비로 후각 청각 미각 냉온감 얼굴부터 상체 근육 미주신경까지 다 영향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지금도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돌아오지 않은 상태고, 약간의 발성 장애가 남았는데 힘으로 억누르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부족하면 뇌신경마비를 겪을 수 있는 걸까? 면역결핍증은 면역계의 기능 장애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을 모두 일컫는다. 면역결핍증은 1차 면역결핍증과 2차 면역결핍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선천적으로 발생하며, 결함이 있는 면역계에 따라 ▲B세포계(체액성 면역) ▲T세포계(세포성 면역) ▲보체계 ▲식세포계의 이상증으로 나뉜다. 1차 면역결핍증은 신생아기에 진단받기도 하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모르다가 뒤늦게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2차 면역결핍증은 면역 기능이 정상인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려 면역 기능에 결함이 생긴 경우다. HIV 감염이 대표적인 2차 면역결핍증이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면역결핍증 증상은 잦은 감염이다. 주로 호흡기 감염이 반복된다. 2번 이상의 전신적 세균성 감염을 겪어 골수염이나 뇌막염, 패혈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1년에 3번 이상 심한 호흡기 감염이 생길 위험도 있다. 림프구 증식증으로 인해 림프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김윤아처럼 뇌신경마비를 일으키는 면역결핍증도 있다. 1차 면역결핍증 중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Hyper-immunoglobulin E syndrome)’이 대표적으로 뇌신경마비로 인한 안면신경마비를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면역 글로불린은 혈액의 백혈구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은 면역 글로불린이 비정상적으로 많이 분비되는 질환이다. 이란아동신경학 저널에 따르면 고면역 글로불린 E 증후군이 있으면 면역계가 과도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다. 과도한 면역 반응은 신경계에도 영향을 줘 안면마비, 사지마비 등까지 동반되는 것이다. 한편, 뇌신경마비는 손상된 신경에 따라 증상이 다르다. 예를 들어 제3 뇌신경이 손상되면 안구의 움직임에 관여하는 운동신경에 영향을 줘, 눈을 움직이거나 빛에 동공이 반응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뇌신경마비는 재활치료를 진행해 신경학적 회복을 시도할 수 있다. 다만, 조기에 시작할수록 기능적 회복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신속히 치료를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 면역결핍증이 무서운거군요.. 뇌신경에 손상도 가져올수 있다니.. 김윤아님은 선천적으로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뽀봉
높은곳도 아닌데 할머니 떨어뜨리면 어쩌나
저걸 왜 떨어뜨려 어휴
야고
물냉면 너무 맛있어요 ㅎㅎ
물냉면을 너무 좋아해서 오늘은 다이어트 못하고 물냉면을 먹었어요 ㅎㅎ 맛있네용~!!
당근먹기딸
나이 들어도 뇌는 늙고 싶지 않다면 ‘이 습관’ 지키세요
나이들수록 깜빡깜빡 잘할때 걱정되곤해요.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습관 알아두고 실천해 봐야겠어요. ✔️소식하기 음식을 적게 먹는 소식이 뇌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미국 예일대 호바스 박스팀은 공복과 뇌의 관계를 결정짓는 실험에서 식욕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학습에 필수적인 해마에도 강하게 작용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렐린이 해마에 도달하면 뇌의 연결망인 시냅스의 수가 30% 늘어나고 활동도 활발해졌다. 반면 과식으로 그렐린 유전자가 줄어든 경우에는 시냅스 수가 줄어들며 기억력도 저하됐다. 해마를 단련하기 위해서는 지나친 과식을 피하고 공복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은 세포를 산화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OXR1’ 유전자를 발현시켜 뇌 노화를 늦춘다는 미국 벅 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숙면 취하기 뇌 노화를 예방하고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잠을 적게 잘수록 뇌의 빈 공간인 뇌실이 빠르게 확장되고, 인지력이 저하된다. 수면이 부족하면 신체적, 정신적 기능이 떨어지고 낮 동안 손상된 중추신경이 회복되지 않는다. 하버드대 스틱골드 박사에 따르면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최소 여섯 시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뇌를 최적화하기에 가장 효과적인 수면 시간은 7.5시간이다. ✔️양손으로 양치질하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칫솔질하는 양손 양치질은 뇌 자극 효과가 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손으로 칫솔질을 한 다음, 반대 손으로 다시 한 번 더 반복하면 된다. 손은 신경이 퍼져 있어 뇌와 여러 신호를 주고받는다. 따라서 칫솔질처럼 정교한 작업을 양손을 활용해 번갈아 하면 운동신경, 감각신경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춤추기 춤추기도 뇌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춤을 추면 감성이 자극되는 데다, 동작을 외우고 작은 동작을 신경 쓰는 과정에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억 통합력, 학습력, 공간지각력 등이 향상되며, 움직임·균형감각을 담당하는 해마 기능을 활성화한다. 평소 춤을 추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차후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가 생길 위험이 73%나 낮다는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통곡물·채소 골고루 섭취하기 뇌 기능을 높이려면 가급적 정제되지 않은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는 게 좋다.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을 먹어야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게 돼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저작운동이 활발할수록 귀밑샘에서 노화 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는데, 뇌 노화를 막고 혈관 신축성을 높인다.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에 생선 한 토막, 삶은 달걀,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 잎채소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엽산 등 뇌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중년층 옷 맵시 살리려면… ‘이 근육’ 단련하세요
나이들수록 등근육의 중요성 느껴지네요. 옷 맵시도 살려준다니 운동 열심히 해야겠어요ㅎ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등 근육 사용 잘 안 해 약해지기 쉬워 굽은 등을 예방하려면 ‘뒷 근육’에 신경을 써야 한다. 등 근육이 약해지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되기 쉽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을수록 근육은 전체적으로 약해지기 쉽다. 특히 등 근육은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약해지기 쉽다. 척추기립근·승모근·광배근이 대표적인 등 근육이다. 척추기립근은 경추에서 골반까지 길게 부착돼 있는데, 척추의 움직임과 디스크·인대·힘줄과 같은 연부 조직들의 안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승모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승모근은 견갑골과 팔의 움직임에 크게 관여하며, 척추에 부착돼 있어 척추 안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배근은 척추와 허리에서 시작해 겨드랑이 밑을 돌아 팔까지 이어져 있는 중간 등에 해당하는 근육이다. 광배근은 팔을 안으로 모으고 뒤로 보내는 동작을 하도록 도와준다. 평소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등 근육이 긴장한 상태로 오래 있는데, 혈액순환이 잘 안되면서 등 근육이 상하고 마르기 시작한다. 처음엔 근육만 빠지지만 오래 되면 등이 굽고 거북목이 생길 수 있다. ✔️승모근, 광배근, 척추기립근 자극하는 법 등 근육을 강화하려면 평소 간단한 동작을 통해 등 근육을 자극해야 한다. 1. 승모근은 가벼운 나무 봉을 양손으로 어깨보다 약간 좁게 잡은 상태에서 팔이 어깨와 거의 평행이 되도록 나무 봉을 들어준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2. 광배근을 강화하려면 의자 양 끝을 양손으로 짚고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하면 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한다. 3. 척추기립근 강화 운동은 네발기기 자세에서 한쪽 팔과 다리를 엇갈려 들어 올리는 동작이 도움이 된다. 이때 팔과 다리를 몸통과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올려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를 권장한다. 4.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배에 베개를 놓고 상체를 들어올려 2~3초간 버티는 동작도 도움이 된다. 이때 허리가 아프면 안 된다. 과도하게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루에 20회 3세트가 좋다. 한편, 단백질 섭취도 중요하다. 성인 일일 단백질 권장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60kg의 성인이라면 하루에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된다. 만약 근육이 이미 많이 빠진 근감소증 상태라면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을 섭취해야 근육상태를 개선할 수 있다.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쿄쿄84
비추 찍히면 게시글 작성자 등급에 영향가요?
나 등급도 그리 안높고 내글 아무도 관심 없는데 올리자마자 비추 찍어주시러 꼬박꼬박 클릭해주시는 분 있어서 궁금하네요 ㅋㅋ
훔훔
일하면서 왔다갔다 한게 만보가 넘었네요,,
64박옥련
유부초밥과 참깨초계면
오늘 퇴근이 늦어지면서 간단히 저녁 해결합니다. 유부초밥(크래미와사마요&불고기)에 참계초계면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잘 어울리네요.
roh69
자기전 숙면 스트레칭
씨뎅이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우승호 기자 '통증'은 '염증'이다! '만성염증' 잡아야 관절통, 근육통 잡힌다 [닥터웰빙톡]© 제공: 서울경제 1.항염, 항산화 작용하는 건강기능식품 챙겨먹기.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 B, C 를 꼭 챙겨 먹고, 글루타치온, 폴리페놀도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체지방 줄이기 몸속에 지방이 많으면 나쁜 염증이 빠르게 늘어난다.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고과당 함유 가공식. 밀가루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과 트랜스지방산을 줄이자.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은 세포 내 노폐물과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몸을 따뜻하게 하기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등 차가운 음식, 에어컨에 노출이 잦기 때문에, 목욕이나 족욕 등을 통해 직접 몸의 온도를 높이거나, 차가운 환경을 피하자. 따뜻한 음료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겠다. 5. 변비를 예방하기 유산균 섭취와 적당한 유산소 운동은 필수다. 염증을 잘 관리해서 여기저기 아픈 몸을 훨훨 털어버리고 활기와 건강함을 되찾자. ================= 5가지만 기억을 하고 있으면 염증을 줄일수 있겠는걸요.. 이름모를고통.. 염증으로 여기저기 정말 아픈곳이 생겨 나네요 미리 건강한 습관 실천하면 좋죠
뽀봉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제공: 헬스조선 아침에 30분 '이것' 하기… 불면증 없애고, 혈압도 내려 아침에 잠깐만 시간을 내 걸으면 각종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불면증 해소와 혈압 조절이다. 불면증에는 아침 산책이 특효약이다.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헌정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침 산책 또는 아침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서 불면증을 겪는 사람은 만나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아침 산책을 하면 충분한 양의 햇빛을 쬐게되기 때문에 불면증이 해소된다. 아침에 기상했을 때 우리 두 눈을 통해서 들어오는 빛은 그로부터 15시간 정도가 지난 후 저절로 졸려서 잠이 오게하는 효과를 낸다. 눈의 망막에는 생체리듬에 관련된 감광성망막신경절세포가 있어서 빛이 이를 자극하면 '멜라놉신'이 분비, 시신경을 통해 뇌의 시상하부 '시교차상핵'이라는 곳으로 광신호를 전달한다. 시교차상핵은 우리 몸의 일주기 리듬을 조절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다. 이헌정 교수는 "일주기 생체시계를 조정하는 요인에는 신체 활동, 식사 시간 등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것은 '빛'을 쬐는 것"이라고 했다. 햇빛이 밝지 않은 흐린 날이라도 실내보다는 야외가 훨씬 밝기 때문에 아침 산책이 도움이 된다. 아침에 30분 걷기가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학 등 연구진이 55~80세 67명을 세 그룹으로 나눴다. 모두 하루 7~8시간 앉아 있게 하면서, 3가지 다른 조건을 수행하게 했다. 조건은 ▲운동 없이 앉아만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기 ▲오전에 30분 걷고 앉아 있을 때도 30분마다 일어나 3분씩 걷기였다. 그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그룹은 혈압이 평균 3.4mmHg 떨어졌다. 오전 걷기를 한 후 30분마다 3분씩 자리에서 일어나 걸었던 그룹은 혈압이 1.7mmHg 더 떨어져 혈압이 총 5.1mmHg 낮아졌다. 특히 30분마다 일어나 걸은 여성은 혈압이 총 6.6mmHg 크게 떨어졌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져 혈압이 떨어진다. 자주 일어나 걷는 것이 여성의 혈압을 특히 감소시킨 이유는 폐경기 이후 여성의 경우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카테콜아민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혈압 변동폭이 더 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단, 이미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거나 심장병 고위험군은 이른 아침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아침에는 보통 혈압이 높은 상태고 기온도 낮아 운동 도중 급격한 혈압 상승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아침에 바쁘신가요? 전 아침에 종종 걸어서 출근을 하는데요 혈압을 낮추는데 아침 30분 걷기 효능이 좋네요
뽀봉
놀다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술래잡기 고무줄 놀이 말뚝박기 망까기 말타기 놀다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아~~ 진짜 놀면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요. 쪼~~~~~꼼 놀았는데 4시...
이하린80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DB) 평소 부족한 수면 시간, 주말에 몰아서 자면 심장 질환 위험 낮춰 최재백 님의 스토리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며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을 20% 줄일 수 있다는 미국 국립 감염병 연구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성인 기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수면할 것을 권장하지만, 성인 3명 중 1명이 충분히 수면하지 못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는 수면 부족(Sleep deprivation)은 면역시스템과 일상생활 수행 능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학자들의 기존 입장은 보상 차원에서 잠을 몰아서 자는 것이 꾸준한 수면 부족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이에 최근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명 이상이 자체 보고한 데이터를 분석해 ‘보상적인 수면(Compensatory sleep)’이 수면 부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연구팀은 수면 부족을 하루 7시간 미만 수면한 경우로 정한 뒤,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그룹부터 가장 적은 그룹까지 참여자들을 4개 코호트로 나누었다. 그들은 평균 14년간 참여자들을 경과 관찰하는 동안, 의무기록과 사망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많은 코호트의 참여자들은 보상적인 수면 시간이 가장 적은 코호트의 참여자들보다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19% 더 낮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잠을 몰아 자서 평소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보충하는 것이 이렇게나 도움이 될 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그들은 이전에 수면이 부족했더라도 인체가 에너지와 기능을 재빨리 되찾을 수 있으므로, 주말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수면 시간 확보를 1순위로 둘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보상적인 수면 또는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수 있어도 정신 및 신체 건강과 관련해 최적의 대안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누적, 신진대사 불균형, 염증 증가는 주말에 몇 시간 더 잔다고 해서 쉽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당뇨·심장 질환·비만과 같은 심각한 질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의했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수면 시간만큼이나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은 기능적 건강의 관점에서 필수적이다. 잠은 영양 관리, 운동, 또는 스트레스 관리 등 건강을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의 기반이 되므로 수면 부족을 피하는 가장 좋은 전략은 일관된 고품질 수면을 최우선시하는 자세다. 잠은 혈관이 회복 및 재건설되는 과정을 돕고, 혈압·혈당·염증 조절에 관한 과정에 미친다. 따라서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신체 일주기 리듬에 지장이 생겨 혈당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 원활히 생성되지 못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기타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보상적인 수면을 통해 수면 부족 시에 상승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코티솔) 수치를 낮추고,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상승한 혈압과 심박수를 정상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조직 수복·기억 응고화(consolidation)·호르몬 조절 등 가장 핵심적인 원기 회복 과정은 방해되지 않은 밤잠 중에 이루어지므로, 결국은 일관된 수면 습관을 들여 질 좋은 수면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좋은소식이네요. 평상시 잠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주말엔 낮잠을 아니면 늦잠이라도 자면 심장질활의 위험을 낮춰 준다고하니.. 저의경우 토.일은 무조건 늦잠인데.ㅋㅋ 좋네요 주.말에 이 핑게로 늦잠 좀 더 자야겠어요
뽀봉
뚝 하면 전여친 죽여버리네
무서워서 연예하겠냐고
야고
러닝 오래하면 오래할수록 식단 안하면 살 안 빠짐
유산소가 처음에는 살 잘 빠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몸도 적응하기 때문에 러닝한다고 마음놓고 먹으면 살 찐다는건데 그래서 운동을 자주 바꿔줘야함 몸이 적응을 해버리면 칼로리 최적화를 해버림 움직인것보다 더 먹으면 살찌는거고 움직이는 것만큼 먹으면 변화 없는거 먹는것보다 움직임이 많으면 빠지는 간단한 이치
야고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이 과일’ 씨 작다고 그냥 먹으면 안 돼… 독성 위험 과일은 몸에 좋고 맛도 있지만 먹기가 귀찮다. 껍질은 그냥 먹더라도 씨를 발라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마저 귀찮아 사과 씨나 포도 씨처럼 작은 씨는 그냥 먹기도 한다. 그러나 먹지 않는 게 좋은 씨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수박·포도·참외 씨에 항산화 성분 많아 유익한 영양소가 가득한 씨들도 있다. 수박씨에는 리놀렌산과 비타민E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쓴맛이 나지만 활성 산소 생성을 억제해주는 쿠쿠르비타신도 많아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도 좋다. 포도씨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 폴리페놀은 세포 생성을 도와 노화를 예방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좋다.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미국 마운트사이나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포도 씨를 많이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기억력 감퇴에 영향을 미치는 베타아밀로이드 성분이 줄어든다. 참외 씨도 몸에 도움이 된다. 참외에는 비타민B의 일종인 엽산이 풍부한데, 참외 가운데에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 엽산이 특히 많다. 과육에는 엽산이 15㎍ 정도 들었는데, 태좌에는 5배 이상인 80㎍이 들었다. 엽산은 세포 분열과 성장에 중요하며, 뇌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분비를 돕는다. 태좌를 먹으면 비타민C도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면역 기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사과·체리·복숭아·살구 씨는 먹지 말아야 일부 씨는 독성이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가 대표적이다. 이들 과일의 씨에는 시안화합물이 들었다. 시안화합물은 그 자체로는 독성이 없으나 체내에서 효소에 의해 독성을 띠는 시안화수소로 분해된다. 한두 번 먹는 건 문제가 안 되지만, 자주 먹으면 두통이나 현기증, 불안,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심하면 혈압이 오르고 심장 박동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에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 등의 씨앗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 제조에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한 ‘식품원료 목록’에서 제외돼 있다. =============== 다행히 수박. 포도. 참외는 먹게 되는경우도 생기는데.. 사과 체리. 복숭아. 살구는 절대 먹지 않는 씨중에하나 아닌가요?? 사과 말고는 씨가 너무 커요 독성이 있다고 하니, 아이들은 주의해야겠네요
뽀봉
게으르면 올라갑니다 운동하세요
식단이 제일 중요하지만 운동역시 중요합니다 수면도 중요하구요 요즘 좋은일 좋은 소식 찾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날씨가 선선해서 운동하기에도 괜찮은것 같아요 새벽에 만보걸었답니다 아침 식전. 110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사랑합니다4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과일도 ‘이때’ 먹으면 독으로 변해… 주의해야 할 시간은?© 제공: 헬스조선 건강을 위해 매일 과일을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과일에는 비타민C, 비타민E,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이 들어 있다. 하지만 식후에 먹으면 오히려 혈당을 올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당뇨병‧비만 등 유발 위험 과일을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췌장에 무리를 줘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췌장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왔을 때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을 세포 안으로 흡수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해 혈당 수치를 식사 전으로 되돌린다. 이렇게 혈당이 식전으로 돌아가기까지는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되는데, 식후에 바로 과일을 먹게 되면 췌장은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야 한다. 이처럼 반복되는 췌장의 과부하는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비만으로 이어지기도 쉽다. 식후 과일을 많이 섭취해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잘 된다. ◇식사 3~4시간 후 섭취해야 따라서 과일은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후에 섭취하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과일을 고를 때 혈당지수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혈당지수 70 이상은 고혈당 식품, 56~69는 중혈당 식품, 55 이하는 저혈당 식품에 해당한다. ============ 과일은 식전이나 식후 30분이 아니네요 전 식후 30분인줄 3-4시간이 흘러서 먹으면 좋군요. 그럼 거의 식사와 식사중간이 되겠네요. 혈당관리로.. 과일 제대로 못 먹기도 하시던데요 아침에 먹는 과일은 괜찮을까요?
뽀봉
불면증에 나쁜 음식
불면증에 나쁜 음식 반면 숙면에 방해되는 음식으로는 화학조미료가 많이 들어 간 음식이나 당분이 많은 음식, 지나치 게 맵거나 짠 음식, 커 피 등의 카페인 음료, 알코 올 등이 있어요. 특히, 술을 마시면 잠이 잘 온다 는 속설이 있는데 이는 잘못 된 상식이에요. 술은 숙면을 방해하고 두통과 피로감을 가중 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화학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당분이 많은 음식 • 지나치게 맵거나 짠 음식 .커피 등의 카페인 음료 • 술, 알코올 불면증이 나쁜 음식을 피하고 하루에 6 ~8시간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빠담소리
몸이 찌뿌둥 할 때 허면 좋아요
로니엄마

걸으면서 미리 챙겨갔어요
6000보 걷기 미리 하면서 미리 챙겨갑니다 걸으면서 뿌듯하게 잘 챙겨갔네요 미리 챙기니 마음이 편하네요😍
구룸구룸
매콤 로제 납작면🍜
막내딸이 저녁으로 참치 김밥과 매콤 로제 납작면 사왔는데 둘의 조합이 찰떡이네요~^^ 전 딸이 사와도 잘 안 먹는데 소통하다보니 즉석 컵 제품도 맛있다는 걸 들어서 맛 봤는데 진짜 맛있네요~^^ 매콤 로제 납작면 이름 그대로 맛이예요~^^ 납작면이 쫄깃하고 양념도 쏙빼서 맛있어요~^^ 소세지도 하나 있어서 넣고 비비더라고요~^^ 양이 작아서 뺏어 먹기 미안했어요 ㅎㅎㅎ
나쁜엄마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땀 많아지는 이유
땀이 잘 안 나던 사람도 운동, 사우나 등으로 한 번 시원하게 땀 배출이 되고 나면, 이후부턴 조금만 더워도 땀이 매우 잘 나곤 한다. 왜 그런 걸까? 1.땀 배출 기능이 개선됐기 때문이다. 2.땀이 나는 이유는 체온 조절을 위해서다. 3."심부온도가 올라가면 우리 몸은 우리 몸에서 가장 표면적이 큰 피부를 이용 4."피부 근처 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에 있는 땀을 내보내 효율적으로 열을 배출하면서 몸의 기능을 유지 5.이때 땀을 나게 하는 건 자율신경계 6.높은 심부온도를 낮추기 위해 다량의 땀을 배출한 경험을 하면 땀과 관련된 자율신경계 기능이 개선돼 그 후에는 심부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땀이 잘 나게 된다. 7.땀이 나기 시작하는 체온 임계점이 낮아지는 것. 8.특히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격이 커진 사람은 더욱 땀이 잘 나는데, 9.근육량이 많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열 발산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땀의 양도 늘어나기 때문 10.운동 등 땀을 많이 흘린 계기 없이 갑자기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린다면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경고일 수도 있다. 11.대표적으로 다한증, 갱년기 식은땀 등이 있다. 12.땀이 나야만 운동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땀은 수분일 뿐 지방, 근육 등의 손실분이 아니기 때문
야고
두부면 카레
카레 만들어서 두부면넣어 먹었어요
딸2맘
건강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이 질환’ 있다면 주의해야
물은 △혈액순환 △체온 조절 △노폐물 배출 △영양소 흡수 등 생존을 위해 필요한 인체의 기본적인 활동을 하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다. 그런 만큼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은 물을 마시다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엇인지, 어떻게 수분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은 건강 유지를 위해 필수지만 일부 질환은 수분 섭취가 독이 될 수 있다 ☆☆물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 3 1. 간경화증 간은 체내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만성 간염 △지방간 △알코올 과다 섭취 등으로 인해 간이 딱딱하게 굳어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는 ‘간경화증’이 발생하면 이러한 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특히 혈액 속 단백질인 알부민의 생성이 줄어드는 것이 문제다. 알부민은 혈관의 삼투압을 유지해 적정량의 체액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알부민이 부족하면 체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나가 복수가 차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체액이 과도하게 축적될 위험이 있는 만큼 평상시 수분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다. 2. 심부전 관상동맥질환이나 심방세동, 심근경색 등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기능적 이상이 생긴 상태를 ‘심부전’이라고 한다. 심부전이 있는 경우 몸 전체에 필요한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거나 순환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인데, 이때 수분 섭취를 많이 하면 혈액의 양이 계속 늘어나면서 부종을 유발할 수 있고, 심장에 더욱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발목이나 종아리 등 하체에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퉁퉁 붓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며,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이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과도한 수분 섭취 대신 평소보다 적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3. 신부전 ‘신부전’은 신장이 혈액에서 노폐물을 제거하고 몸 안의 수분량과 전해질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상실한 상태를 말한다. 당뇨병과 고혈압의 합병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질환인데, 한번 발병하면 완전히 회복이 어려운 만성질환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신부전 환자가 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으로 수분을 제대로 배출하기 어려운 만큼 체내 수분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져 저나트륨혈증과 같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하기 쉬우며, 부종과 고혈압이 악화되는 등 전반적인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증상도 더욱 심해지고 치료도 어려워지는 만큼, 물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섭취량 조절…이뇨제 복용도 도움 돼 다만 이들 질환이 있다고 해서, 물을 아예 마시지 않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몸속 수분이 너무 부족해져도 탈수로 인해 인체 기능이 저하될 수 있고, △신장 △간 △근육 △뇌 등 여러 신체 기관이 손상을 입을 수 있어서다. 이때는 스스로 수분 섭취량을 결정하기보다는 의료진과의 상의를 거쳐 수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질환의 종류와 진행 단계에 따라 권고되는 수분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 소변이나 땀 등으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비교적 원활한 상태라면 너무 무리하게 수분 섭취량을 줄일 필요는 없지만, 이러한 기능이 이미 많이 망가져 있다면 질환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총 수분 섭취량은 순수한 물을 통한 섭취로만 계산하는 것이 아닌, 음식을 통한 섭취량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음식 섭취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체내 전해질 균형을 깨뜨리고 수분 섭취를 유도하는 짠 음식 대신 싱거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과일이나 채소와 같이 수분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다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조금씩 나눠 먹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특히 신부전 환자의 경우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당과 칼륨 등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영양소를 고려해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몸속 수분이 너무 많이 쌓인 상태라면 이뇨제를 사용한 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간경화증과 심부전 환자가 이뇨제를 복용하면 몸속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을 배출하고, 부종을 완화하는 데에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신부전 환자의 경우 초기 단계에서는 이뇨제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이미 신부전이 상당히 진행돼 투석 치료를 받는 경우라면 이뇨제가 큰 효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 물이 보약이라고 해서 하루를 시작하는 공복에서 물을 마시는데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야 하는 질환이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간경화증 환자나 심부전.신부전증 환자들은 수분 섭취를 적정량을 드셔야 하네요.
핑크한울이
순수해보이면서 순결해 보이는 얘는 어떤아이일까요?
흰꽃나도 샤프란이라는 꽃이 눈에 확 띄네요. 나도 란이라고 뽑내는지 나도 샤프란이 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네요. 너무 깨끗하고 아름답네요.
로니엄마
모자 자주 쓰면 탈모?… 장시간 꽉 끼게 착용 땐 염증 우려
가을은 탈모의 계절로 불린다. 사람의 머리카락은 봄철에 늘어나고 가을에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탈모의 80~90%가 유전성(안드로겐성) 탈모증에 해당한다. 유전자, 노화, 남성 호르몬(DHT)이 주요 원인이지만 서구화된 식습관, 무리한 다이어트, 흡연 등 환경 요인도 영향을 미친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권오상 교수는 2일 “지방층에서 분비되는 염증 유발 물질이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비만도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탈모 초기에는 뒷머리보다 정수리와 앞머리의 모발이 가늘어진다. 또한 모낭이 작아지고 피지샘이 커지면서 유분기가 늘어날 수 있다. 따라서 머리가 평소보다 기름지고 빗질이 부드러워진다고 느껴지면 탈모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초기에 진단받고 약물 등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탈모의 진행을 늦추고 상당한 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권 교수는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탈락하거나 앞머리 헤어라인이 점점 위로 올라가면 탈모를 의심할 수 있다”고 했다. 탈모 관련 오해와 진실 5가지를 추렸다. ①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촉진된다(X) 머리를 감을수록 머리카락도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하루 100개 미만의 모발이 탈락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와 모발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탈모 예방에 좋다. 단, 두피에 자극을 주는 강한 샴푸나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주의해야 한다. ②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가 발생한다(X) 자주 쓰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꽉 끼는 모자나 가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두피에 염증이 생기거나 모낭염이 발생하는 등 두피 상태가 악화할 수 있다. ③ 탈모는 한 세대 건너 유전된다(X) ‘격세 유전’은 사실이 아니다. 형제끼리라도 생활습관이나 식습관 등의 차이로 탈모 정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④ 탈모는 모계 유전된다(△) 탈모는 기본적으로 부모 양쪽의 유전적 요인에 모두 영향을 받는다. 단 남성 호르몬 수용체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는 X염색체 상에 있으므로, 특정 유형의 남성형 탈모는 모계 유전될 수 있다. ⑤ 흰머리를 뽑으면 더 많은 흰머리가 난다(X) 흰머리를 뽑은 자리에 더 많은 흰머리가 나진 않는다. 다만 모근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흰머리를 뽑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태원 의학전문기자 ...... 요즈음 혈당 수치를 내리느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머리카락이 엄청나게 빠저서 머리를 감기가 두려웠는데 탈모에 관한 정보가 있어서 공유 합니다 근데 5가지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정반대네요
핑크한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