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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유전자 있어도 '습관 하나' 고치면 인슐린 분비 능력↑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유전적으로 고위험군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이 낮은 편이지만, 건강한 생활습관 5가지(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중 최소 하나만 실천해도 인슐린 분비 능력이 개선된다는 서울대병원 연구결과가 나왔다. 곽수헌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이현석 서울의대 유전체의학연구소 연구원은 지역사회 당뇨병 코호트에 등록된 6,311명을 2001~2016년 사이 총 7회 추적 관찰한 결과와 이들의 DNA 정보를 바탕으로,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에 따른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 변화 양상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성인 당뇨병(제2형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능력이 떨어져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이다. 2022년 기준 국내 사망원인 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때문에 당뇨병이 당장 없더라도, 어떤사람이 당뇨병 발생 위험인지를 예측하고 미리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당뇨병의 유전적 위험을 정량적으로 표현한 ‘다유전자 위험점수’는 당뇨병 발생에 대한 주요 예측 지표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인슐린 분비능력과도 연관성을 갖는다. 그러나 이 점수와 장기적인 인슐린 분비능력의 변화에 대해 분석한 연구는 없었다. 연구팀은 당뇨병이 없는 3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유전체분석을 실시해 당뇨병 관련 유전자변이 여부를 확인한 후,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계산해 이 점수에 따라 ▲고위험(상위 20%) ▲중간위험 ▲저위험(하위 20%)으로 구분했다. 당부하검사(공복상태로 포도당을 섭취 후 2시간 뒤 혈당 평가) 결과에 따르면, ☆유전적 고위험군일수록 인슐린 분비능력이 낮았다. 저위험군에 비해 중간위험 및 고위험군은 인슐린 분비능력이 각각 14%, 25%씩 낮았다. 또한, 14년에 걸친 당부하검사 비교 결과, 모든 그룹에서 인슐린 분비능력이 점차 감소했지만 고위험군의 감소폭이 가장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위험군에 비해 고위험군의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는 1.83배 빨랐다. 즉 ☆유전적 요인에 의해 인슐린 분비능력의 장기적인 변화가 결정됐다. 연구팀은 여기다 다유전자 위험점수와 함께 5가지 건강한 생활습관(건강한 식단, 운동, 금연, 체중관리, 충분한 수면) 실천 여부에 따라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 속도를 비교했다. 그 결과, 모든 유전적 위험 그룹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은 인슐린 분비능력 감소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됐다. 특히 유전적 고위험군은 건강한 생활습관을 한 가지 더 실천할 때마다 10년 후 인슐린 분비능력이 4.4%씩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팀은 다유전자 위험점수를 활용해 인슐린 분비능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당뇨병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활 습관 개선이 당뇨병 예방이나 발병 지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고위험군일수록 생활습관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수헌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당뇨병 발병 후 심각한 인슐린 결핍이 예상되는 환자를 유전정보에 따라 선별하고, 조기 개입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뇨병 치료 분야에서 유전자 기반 정밀의료가 발전하여 환자 맞춤형 당뇨병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당뇨병 분야의 권위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 최근호에 게재됐다. 김수진기자 sjpen@wowtv.co.kr ....... 생활 습관에 따라 유전적인 요인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정보여서 공유 합니다. 나는 딩뇨병 환자가 아니야 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지 마시고 항상 미리 미리 예방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겠어요. 지니어트에서도 당뇨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챌린지가 있어요. "건강은 건강할수록 지켜야 한다"
핑크한울이
여보~~ 함 해주면 안될까?(집사람 때문에 화날뻔🤬🤬)
오전 11시 30분쯤 집사람 전화해서는 거실 베란다 창문 다 열어놨는데 일하느라 못간다고 하네요~ 나두 일하는 중이야 !!! "못가겠다 이거지? 아니 가긴 가는데 나두 일하는 중이라고 ~~😭" 부리나케 운전해서 김치 냉장고쪽부터 다 닫고~~ 거실 보는 순간 두둥~ " 설마 빨래 개라고 집에 가보랬나?? 천잰데~~ 👏👏👏" 어짜피 점심 시간 다 되어 집에서 혼밥하기로 했어요^^ 저 건더기 없는 국물은 어제 감자탕 국물이에요~^^ 아니나 다를까 어제 푸짐하게 차린거 찍으니 " 왜 여친한테 찍어서 본인이 다 차린것마냥 보여주게?? 다 알아~~컥컥@@" 결국 못올렸네요 😭😭 " 이 맛있는 돼지 갈비 얼마 안남았으니 집사람이 저 먹으라고 그랬나싶어 오늘도 화를 삭혀요❤️ " 비 오락가락 하지만 오후도 즐거운 마음으로 화이팅 해 보아요~^^ 저두 오후 일 하러 갑니다~^^
리얼지니어트
이면수 구이
금요일 식단 이면수 구이 짜장밥에, 콩나물 북어국 멸치 꽈리볶음. 숙주나물까지~~ 맛난거 오늘도 감사히먹고 왔어요
뽀봉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말차(抹茶)는 차나무 잎을 곱게 간 가루로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녹차(綠茶)와 동일한 찻잎으로 만들어 향이나 색이 비슷하지만 생산 방식이 다르다. 녹차는 찻잎을 말린 것이고, 말차는 수확한 찻잎을 증기에 찐 다음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다. 녹차는 말린 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시지만, 말차는 찻잎을 물에 타 그대로 마시기 때문에 영양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말차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항산화 성분 풍부 말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암, 심장질환 등 각종질환 예방 및 노화 방지 효과를 낸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말차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고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 완화 말차는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말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인 L-테아닌 성분은 뇌 신경물질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및 불안을 개선한다. ◇뇌 기능 향상 말차는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연구팀이 말차 4g을 섭취한 사람들과 위약을 섭취한 대조군의 뇌 기능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말차를 섭취한 사람들은 대조군보다 주의력, 기억력, 반응 시간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말차의 카페인 성분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피부 개선 말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꾸는 효과도 있다. ◇우울증 완화 말차는 우울증 완화 효과가 있다. ‘Nutrients’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말차 가루는 뇌 도파민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 ◇카페인 함량 높아 주의 단, 말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말차는 1g당 카페인이 약 19~45mg 함유돼 1g당 약 11~25mg가 함유된 녹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다. 말차 음료 한 잔 당 카페인이 약 38~176mg이 함유되니 식품의약품안전처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권고량인 400mg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게 좋다.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에는 늦은 시간에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 말차라떼도 맛은 좋죠. 전 말차는 좋은데 라떼를 할때 당분이 싫어서 먹지는 않거든요 예전에 보니 화과자 이런거 먹을때는 말차 많이 먹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보성녹차가루 먹었는데, 말차가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뽀봉
‘이 동작’ 못 따라하면, 10년 안에 죽을 가능성 크다던데…
‘이 동작’ 못 따라하면, 10년 안에 죽을 가능성 크다던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이 동작’ 못 따라하면, 10년 안에 죽을 가능성 크다던데… 유연성이 부족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라질 운동의학클리닉 연구팀이 46~65세 성인 약 3000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플렉스인덱스 테스트로 참여자들의 유연성을 평가했다. 플렉스인덱스는 사람들의 유연성을 판단하는 검사 척도다. ▲다리를 쭉 펴고 앉은 상태에서 상체를 굽힌 채 팔 뻗기 ▲오른손을 머리 위로 들어 왼쪽 어깨 쪽으로 뻗기 ▲바닥에 엎드린 뒤 팔을 위쪽으로 들기 등의 동작을 할 때 사용되는 관절의 유연성을 파악한다. 스트레칭 동작을 참여자 스스로 할 때와 제 3자의 도움을 받아서 할 때 두 번에 걸쳐 진행해 종합적인 유연성 점수를 측정한다. 연구가 끝나는 시점에서 참여자의 10%가 사망했다. 생존자들은 사망자들에 비해 플렉스인덱스 점수가 약 10% 더 높았다. 분석 결과, 플렉스인덱스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점수가 낮은 사람들보다 향후 10년간 생존할 확률이 더 높았다. 플렉스인덱스 점수가 낮은 여성은 높은 여성보다 사망 위험이 약 다섯 배 더 높았다. 플렉스인덱스 점수가 낮은 남성은 높은 여성보다 사망 위험이 약 두 배 더 높았다. 유연성은 균형과 함께 전반적인 신체 건강을 나타내는 지표다. 유연성을 단련해야 노화로 인해 근감소증 등 근육이 약화되는 것을 방지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유연성이 부족하면 낙상을 경험했을 때 골절을 비롯한 직접적인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회복 중 움직이지 못하거나 병원에 입원하면 근육 약화 및 건강 합병증을 겪을 수 있다. 연구를 주도한 클라우디오 길 S. 아라우호 박사는 “신체 유연성 감소는 중장년층의 낮은 생존율와 연관이 있다”며 “나이가 들면서 유연성이 감소하기 때문에 일상 속에 스트레칭을 포함시키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발쭉 펴서 스트레치 하죠 배가 다리에는 닿는 유연성은 없지만 손가락은 발에 닿아요 좀더 습관 들이면 유연성이 생기겠죠
뽀봉
'우엉' 매일 먹으면 우리몸에 일어나는 일
우엉이 효능이 많네요 반찬으로는 종종 먹는데 차로도 마셔봐야겠네요
헤븐79
일어나면 모든게 제자리에 있길..
일어나면 모든것들이 제자리에 있을까요? 푹 자고 일어나면 오늘 있었던 것처럼 모든것들이 제자리에 있어주길..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굿밤 되세요~
우리화이팅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당뇨는 반드시 온다.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는 순간, 가장 긴장하는 것은 우리의 인슐린 호르몬이다. 혈당이 무지막지하게 몰려오니, 인슐린이 긴장하고 빠르게 서두른다. 그러다 보니, 인슐린 호르몬도 두서없이 분비된다. 하여, 때로는 인슐린 호르몬이 과잉 반응해서, 고혈당에서 바로 저혈당으로 바뀌게 된다. 저혈당의 경우는 바로 우리 몸을 위기 상황으로 인식하게 만들어, 탄수화물의 반동성 과다 섭취를 부를 수 있고, 이러다 보면, 고혈당, 저혈당, 고혈당, 저혈당을 오가는 혈당롤링 현상, 즉, 혈당 그네뛰기가 온다. 우리 몸은 이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 결국은 인슐린의 명령을 듣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 상태로 가게 되는 것이다. 짧은 시간에 많은 혈당이 쏟아져 나오고, 여기에 반응하여 인슐린을 쏟아내면, 췌장 베타세포는 고농도의 포도당 노출로 인한, 활성산소 스트레스를 받는다. 더불어, 췌장의 베타세포가 인슐린을 과도하게 만들다 보니, 이것은 추후에 췌장 베타세포의,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혈당의 음식을 과식하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알 고 있는 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전후 상황에 따라,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도, 안 올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올까? 첫째는 식사 후 움직이지 않을 때이다.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하루는 바로 앉아서 일을 했고, 하루는 산책을 했다. 무지막지한 혈당 차이가 발생했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식사하고 움직임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소리다. 둘째는 수면 부족이다. 자는 동안 인슐린이 재생이 되는 데, 수면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하면, 인슐린은 재생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된다. 수면을 4시간으로 제한하는 실험을 한 결과, 정상적인 수면을 취한 사람에 비해, 인슐린 기능이 약 20% 감소했다 세 번째는 스트레스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집적이 되면, 당뇨 전단계가 쉽게 올 수 있다. 코티졸이 올라가면서, 인슐린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네 번째는 빨리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가 생긴다. 빨리 먹으면 그만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기 때문이다. 일본 연구결과, 빠르게 식사하는 사람들이 당뇨병 발병률이 높다고 발표했다. 다섯 번째는 식사 순서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면, 혈당 수치를 20 정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 여섯 번째는 근육량이다. 근육량이 좋지 못하거나 질이 떨어지면, 혈당 스파이크가 쉽게 올 수 있다. 최근 근육운동을 안 하거나 걷기가 부족했던 사람들은, 여지없이 혈당 스파이크가 오게 되는 데, 미국 내분비학회연구결과에 따르면, 근육을 증가시키면 혈당이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일곱 번째는 단백질 섭취이다. 단백질 섭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근육량에도 영향을 마치기에 적절량의 단백질 섭취는 필수다. 여덟 번째는 물 섭취이다. 2형 당뇨병 환자가 8주간 공복에 물을 마신 뒤, 체중 및 혈당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물은 포만감, 신진대사, 체중 감소에 골고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탈수 증상은 목마름을 불러일으키는 데, 시상하부에 배고픔 신호를 관장하는 부위와 붙어있어, 이 신호가 오인되기 쉽다. 그래서 물을 잘 안 먹으면, 더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즉, 심리적 허기이다. 아홉 번째는 식사를 제때 안 먹을 경우. 코티졸이 분비되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다. [출처]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가 달라지는 이유.|작성자 행운 =================== 혈당스파이크 반복되면, 당뇨는 올수 밖에 없는 손님이가 보네요 먹는습관의 중요, 운동습관의 중요. 생활습관까지 ... 하루 24시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하나도 없네요
뽀봉
수면 중 체력 회복 과정
평소에 수면 시간이 적고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도 여전히 피곤하고 개운하질 않아서 공감이 가네요
감사하며살자
간짜장같은 짜장라면
저녁은 다시만난 사촌언니가 집으로 수다삼매경이네요 오늘 간단하게 먹을려고 아무것도 없는데 짜장라면 ㅋㅋ 저도 먹어요 야채가득 맛좋죠 야채 많이 넣은 볶음밥도 한그릇 ㅋㅋ(비상용인데 ) 잘익은 열무김치와 어제 담근 오이소박이 함께 해요
뽀봉
저녁식사- 컵라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숙면을 위한 자기전 운동
복덩인

주민등록 사실조사, 26일까지 비대면으로
22일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정부24 앱 참여·방문 조사 방식 (daum.net) https://v.daum.net/v/20240721120102528 이런건 그냥 빨리빨리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빨리 해야 귀찮은일 안생기고. 매우 간단합니다. 금방 끝나더라구요. 비대면으로 할수 있는 이번달 26일 까지 몇일 안남았네요 집으로 찾아오는 방문조사 싫은 분들은 26일 까지 정부24 앱 깔아서 하면 후다닥 금방 되더라는. 위치가 제대로 안잡힐때엔 집 안에서 거실이나 다른방 안방 등 위치를 옮겨서 해보세요 까먹고 있는 분들 계실거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핵심(댓글) - 이거 회사나 밖에서 하면 안되고 집에서 해야함. 실제 주소지와 gps위치가 일치하는가를 체크해서 실거주여부 판단
야고
콩나물 열라면
오늘은 콩나물넣고 열라면먹어요 매콤하니 맛나네요
송쩡
"경증환자, 응급의료센터 가면 본인부담 60%↑"
경증인지는 진단 받아야 결정되는 건데 의료진 멱살 붙잡고 나는 중환이라 왔는데 왜 경증이라고 하냐고 난동 부리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 환자 뇌피셜로는 본인이 중증맞으니까
야고
오늘은 포기하는 것이 많네요~ 고래❤️한마리 잡으면서 기분전환
새벽에 3시까지 뒤척이다 꿀잠 포기 !!😭 오전에 왠일인지 청소가 급 땡기는것은 왜일까요? 참 나이 드니 별개 다 땡겨요😱 거실 안방 주방 구석구석 무릎 끓으면서 물걸레질 팍팍!!! 신발장 바닥 먼지 제거. 그 후로도 화장실 바닥 벅벅!! 설거지 박스 정리 ~~^^ 오후 2시 40분쯤 등산 가려고 나갔는데 비와서 포기!!😭😭 도서관 걸어가면서 책 보면 1석 2조겠거니 가는데 우산 디지버지고 만신창이 되어 포기!!😭😭😭 요긴 막둥이 학교 앞 공사하느라고 난리 방학중에 좀 미리하지 ~~ 맘에 안들어요 ㅎㅎ 암튼 집에 와서 샤워 후에 고래❤️한마리 잡고 과자 한봉지 뜯으면서 쉬고 있어요~ 한 30~40분 잘듯 해요 지니님들도 오늘 운동하기 쉽지 않으시죠? 저와 같이 포기하지 안으시렵니까?😁😁 저만 포기하는 것 같아 불안😱 행복하고 즐거운 날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운동하면서 계단운동 인증도 했어요
ㅋㅋㅋ 이것은 덤으로 계단 운동해보고 인증했어요. 어쩌다보면 놓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로니엄마
면역력 강화
면역력 강화를 위한 비타민 c와 오메가3 매일 먹어요
마음그릇
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국내 연구진이 인삼과 황기와 같이 한의학적으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것의 효과를 발견했다. 각 한약재에 담긴 단백질이 상호작용하면서 질병 등 증상을 완화하는 데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는 이상훈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한의학에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이유가 약물의 대사 경로를 증가시키고 새로운 대사 경로를 활성화시키는 상승효과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민족 약학 저널’에 6월 15일 게재됐다. 한의학에선 단일 한약재를 사용하기보다 서로 다른 여러 한약재를 섞어서 치료하는 처방이 발달해 왔다. 인삼과 황기처럼 약효가 유사한 한약재들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같은 혼합처방의 원리에 대해선 그간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한의학에서 인삼과 황기의 혼합 처방이 일으키는 효과를 살폈다. 암(癌)성 피로 증상을 중심으로 인삼과 황기가 인체 내의 생물학적 대사경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비교하고 한약을 복용할 때 우리 몸 안에서 활성화되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예측하며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인삼과 황기를 함께 사용할 때 단백질 간 상호작용이 1.38배 더 풍부해졌다. 2개의 단백질과 89개의 새로운 상호작용이 활성화됐다. 연구팀은 “한 종류의 한약재를 사용하는 것보다 유사한 효과를 가진 한약재를 혼합했을 때 더 다양한 대사 경로를 통해 안정적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 복용할 때 활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저산소증 유도인자(HIF-1α)가 두 한약재를 혼합할 때에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HIF-1α의 활성 증가는☆ 피로개선이나 신경세포 보호 등에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개별 사용 시 갖고 있던☆ 종양 성장 억제 효과가 감소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며 “비록 한약재의 약효는 단순한 기전으로 설명되지 않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암환자는 삼계탕에서 인삼과 황기 중 하나만 넣는 것도 한 번쯤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 말복도 지났지만 우리 식탁에서 삼계탕을 자주 올라와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인삼과 황기를 같이 넣어서 드시면 단백질간 상호작용이 좋다고 합니다. 삼계탕이 이니어도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리신분들 황기를 넣어서 끓여 드시는데 인삼과 같이 넣어서 끓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 암환자는 한가지만 넣으라고 하네요.
핑크한울이
8/22(목)다들 수면자세 어떠신가요?😪
저는 분명 잘때는 천장보고 바르게 누워 자거든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면 엎드려 자고 있더라구요.😆 잠버릇이 있는건지...이거참 출처:@one_home_life
냥식집사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얕디 얕은 인간관계…좀더 의미있게 만들어 갈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어릴 때는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쌓는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진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관계를 맺는 상황에 놓인다. 관계란 시간이 지난다고 깊어지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적극적으로 노력해 만들어가야 한다. 어떻게 해야 사람들과 조금 더 의미 있는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미국 심리학 전문 매체 ‘사이콜로지 투데이(Psychology Today)’에서 관계전문가의 조언을 소개한 내용으로 정리했다. 친한 친구를 만난 듯한 에너지로 맞이한다 누군가를 처음 만나는 순간은 관계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 나를 만날 때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호의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고 상상해보라. 이렇게 좋은 분위기에서 만남을 시작하게 되면 처음부터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앞으로의 관계에도 좋은 기반이 된다. 작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볼 수 있는 행동이다. 2. 상대방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준다 만나는 사람의 강점이나 독특한 능력을 알아봐 주는 것도 중요하다. 상대방의 장점을 보려고 하면, 그 사람도 나의 그런 노력을 느끼게 된다. 주변 사람의 좋은 점과 독특한 면을 알아보고 이를 인정해 줌으로써 서로 간의 존중과 칭찬을 기반으로 한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3. 놀이의 힘을 믿는다 1년 동안의 대화보다 1시간의 놀이로 누군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관계를 맺는 데 있어 창의성과 재미를 더하는 게 좋은 이유다. 놀이를 하면 그 순간에 녹아들어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다. 놀이가 심리적인 측면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은 여러 연구를 통해서도 밝혀진 바 있다. 4.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다 좋은 관계는 그냥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의미 있는 대화를 통해 점차 만들어진다. 서로의 관심사나 새로운 경험 등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5. 감사를 표현한다 감사를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함께 시간을 보내고 헤어지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어 고맙다는 마음을 표현해보자. 그 날의 기억이 더 좋아지고 앞으로도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 젤 쉽고도 어려운것이 인간관계아닐까? 주는 입장과 받아들이는 입장은 언제나 다를수 있으니까... 감사는 표현 저희 부모님세대는 표현의 나무 인색하시잖아요 특히 아버지 ㅎ, 엄마는 표현 많이해주시는데 아버지는 지금도 아주 엄하십니다. 좋은것들과 싫은것들 애매포호한 표현보다는 확실한 표현을 해주는것인 깊은 관계를 유지할수 있겠죠
뽀봉
포인트 화면 멎춤 현상
1천보 캐시 확인시 광고 화면 자주 멎춤 여러번 나왔다 들어오길 반복 매우 귀찮음
하루상
젊으면 괜찮다? 아껴 써야 하는 관절, 빠르게 소모하는 ‘의외의 습관’
젊으면 괜찮다? 아껴 써야 하는 관절, 빠르게 소모하는 ‘의외의 습관’ 젊으면 괜찮다? 아껴 써야 하는 관절, 빠르게 소모하는 ‘의외의 습관’© 제공: 헬스조선 관절염은 보통 40대 이후 중장년층에게 찾아온다. 그러나 20~30대 젊은이도 예외는 없다. 젊다고 몸을 혹사했다간, 또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했다간 관절 연골이 빠르게 닳아버릴 수 있다. ◇염좌 방치, ‘발목 불안정증’ 부른다 발목 불안정증은 2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다른 나이대에 비해 활동량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발목 염좌 및 긴장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약 33%가 20~30대 환자에게 지급됐다. 발목 불안정증의 주요 원인은 염좌를 방치한 것이다. 염좌에 의해 늘어난 인대는 완전히 회복하려면 4~6주가 걸린다. 그런데 부기‧통증이 사라졌다고 이전처럼 활동하면 인대가 느슨해진 채로 아물어 발목을 제대로 지탱할 수 없게 된다. 수시로 염좌가 발생하는 건 물론 발목의 부하가 무릎 관절로 이동해 퇴행성관절염 발병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다. 단기간에 발목을 2~3차례 접질렸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하는 게 좋다. ◇오래 앉아 있다면… ‘연골연화증’ 조심해야 연골연화증은 무릎을 굽혔다 펼 때 마찰을 줄여주는 슬개골 연골이 밖으로 빠져나가, 움직일 때마다 비정상적인 마찰이 생기는 까닭에 연골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202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무릎뼈 연골연화증 치료에 사용된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약 37%는 20~30대 환자에게 지급됐다. 연골연화증은 특히 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직장인에게 잘 생긴다. 두 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의자에 앉는 자세 자체가 문제가 된다. 무릎이 90도로 구부러지면 연골은 슬개골과 계속 마찰해 손상된다. 그러므로 앉아 있을 땐 되도록 무릎을 피는 게 좋다. 나머지 하나는 적은 활동량이다.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으면 활동량이 낮을 가능성이 높은데 관절과 연골도 약해진다.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활동량이 증가하면 연골의 손상 범위가 회복력을 초과해 연골연화증에 걸릴 수 있다. 땐 될 수 있으면 무릎을 펴야 한다. 아울러 오래 앉아 운동량이 부족한 ◇키보드에 고정된 손, ‘손목터널증후군’ 조심 손목터널증후군 역시 직장인의 고질병이다. 직장인 4명 중 1명이 손목터널증후군으로 고생한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이 있으면 손목 내부로 통하는 신경통로인 수근관이 좁아지며, 그 통로 안의 신경이 눌려 통증이 생긴다. 초기엔 손목과 손가락이 불편하다, 증상이 악화하면 단추를 잠그거나 젓가락질을 하는 등 일상적인 행동을 하기 어려워진다. 팔꿈치에도 비슷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손목과 팔을 과도하게 사용한 뒤엔 반드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일하는 동안 틈틈이 손목을 위아래로 뻗어주는 것도 좋다. ============== 관절은 많이 쓰거나, 아니한 생각으로 망가질수 있죠. 미리 관리하는것이 건강에는 좋은것이지만, 사용안할수 없는 관절들 정말 힘이들죠 어깨, 무릎. ... 발목.팔목까지 틈틈히 스트레칭과 저녁에 찜질도좋아요
뽀봉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물은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물을 적절히 마셔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곳곳의 장기가 제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살 빼는 데 도움이 되는 물 마시는 방법을 알아본다. 물을 마시면 대사가 원활해진다.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 데 열량이 소모되기도 한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 자체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식사 30분~15분 전에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위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 섭취 칼로리를 적게 할 수 있다. 캐나다 퀸스대가 비만한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셨더니 2kg이 감량되는 효과를 봤다. 식사 전 물을 마시면 끼니마다 평균 40~200칼로리를 덜 섭취했다. 다만 식사 중간에 물을 곁들여 마실 필요는 없다. 오히려 소화 기능에 부담이 된다. 위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장기적으로는 소화기능이 약해질 우려도 있다. 물을 틈틈이 섭취하면 자극적인 맛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생수를 하루 1~3잔 더 마셨더니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78~235g 줄고, 설탕은 5~18g, 포화지방은 7~21g 덜 먹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물 대신 커피, 녹차 등을 마시는 건 삼가는 게 좋다. 카페인 등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체내에서 물이 오히려 빠져나가게 만든다. 커피나 녹차를 마셨다면 그 만큼의 물을 더 보충하도록 한다. ================ 커피가 좋은 점도 있지만, 카페인과 이뇨작용 익히 알고 있는것이죠 하루 정해놓고 마시는 습관 좋죠 물은 항상 회사 책상에 두고 마셔요 ~ 자주 마시는타입인데, 식전30분. 식후 30분 되도록 안마실려고해요
뽀봉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내 몸과 병든 지구 모두 살리려면… 식단 ‘이렇게’ 짜보세요 채소와 과일, 통 곡물,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위주로 구성된 식단이 지구와 신체 건강에 모두 유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이 가정의 식품 소비와 각 식품별 온실 가스 배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6.9%가 육류 및 유제품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상태로 나타났다. 육류와 유제품은 식품 관련 온실가스 배출의 주원인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사람들이 ‘지구 건강 식단’을 실천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17%가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지구 건강 식단은 ▲채소 및 과일 50% ▲통 곡물 17% ▲식물성 단백질 11.7% ▲식물성 기름 9.5% ▲고기 및 생선 3.6% ▲유제품 3.6% ▲설탕 등 첨가당 3%, ▲뿌리채소 1.5%로 구성된 식단이다. 한 끼니에 ▲채소 300g·과일 200g ▲통 곡물 232g(통밀 빵 두 조각 또는 통 곡물 밥 60g 또는 통밀 파스타 80g) ▲유제품 250g ▲식물성 단백질 25g(견과류 50g 또는 콩류 50g) ▲동물성 단백질 7g(햄버거 16분의 1개 또는 달걀 5분의 1개 또는 베이컨 4분의 1조각 또는 생선 3분의 1토막) ▲불포화지방산 25g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31g만큼 섭취하면 된다. 생산 중 토지 유실이나 온실가스 배출 등이 적은 친환경 식재료들 위주로 구성되기 때문에 지구 환경에 유익하다는 분석이다. 연구팀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줄이고 콩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로 대체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육류는 식품 중 배출하는 온실가스량이 가장 많다. 영국 온실가스 데이터 분석단체 카본브리프에 의하면, 소고기 1kg를 생산하는데 탄소 60kg가 발생하며 돼지고기 7kg, 닭·오리 고기는 6kg가 발생한다. 지구 건강 식단은 건강한 영양소들 위주로 식단이 구성돼 신체 건강 개선 효과도 누릴 수 있다. 통 곡물, 불포화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등은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건강한 식품이다. =================== 식단 짜는것 보통일이 아니죠 너무 어려운데 매일 같은 거 먹기도 그렇고, 한번해두면 몇끼는 먹어야하잖아요. 구내식당 같이 식단은 좀 어려운거 같아요 그래도 건강식단으로 챙기는건 맞겠죠
뽀봉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온몸에 160방 쏘았다”…사람 쫓아서 공격한 ‘이것’, 물리면 어떻길래?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님의 스토리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사진=영국 BBC, 더선 등 보도 갈무리] 집에 침입한 성난 말벌들 떼에 무려 160방이나 쏘인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방송 BBC, 일간 더선 등에 따르면 브레콘에 사는 57세 앤드류 파월은 지난 일요일 말벌 수천 마리가 집에 들어와 그를 공격했던 사건에 대해 언론과 인터뷰했다. 그는 말벌에게 무려 160방을 쏘이는 끔찍한 일을 겪은 후 극심한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앤드류의 집에 침입한 수천 마리의 말벌들은 인근 농장에서 한 농부의 콤바인이 벌집을 건드려 날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말벌들이 집으로 들이닥치자 집 안 샤워실로 피신했지만, 말벌들은 그를 계속 쫓아 옷을 뚫고 온몸을 공격했다. 이웃 친구가 앤드류를 브레콘 전쟁 기념 병원에 있는경상 치료실로 곧바로 데려갔다. 앤드류는 “의식을 잃을 뻔했다. 하늘이 노래져 하얀 빛을 봤을 뿐,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병원에 간 그는 통증 완화를 위해 아드레날린, 모르핀, 코코다몰을 투여받았다. 빠른 조치가 없었다면 지금쯤 죽었을 것이라는 게 앤드류의 주장이다. 초기 치료를 받은 후 앤드류는 일요일 저녁 늦게 머서티드필의 프린스 찰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곳 의료진 마저도 그가 말벌에 160방을 물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앤드류는 현재 집에서 회복 중이다. 아직 통증으로 인해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있으며, 쏘인 부위가 보라색으로 변하고 있다. 7~9월 국내 말벌쏘임 사고 늘어나…말벌 떼 공격해 오면 빨리 얼굴과 머리 보호하고 20m 이상 이동 현재 국내에서도 벌쏘임 사고에 주의가 당부된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말벌 쏘임 사고가 이맘때쯤 늘어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벌쏘임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7~9월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말벌의 독성은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 만약 벌 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이면 한 시간 이내에 사망할 위험도 높다. 국내 실제 사례를 보면, 사망자의 79%가 벌 쏘임 1시간 이내에 사망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5년간 13명이 벌 쏘임으로 인한 심정지 증세를 보여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았다. 만약 말벌이 떼로 몰려오면 가능한 한 빨리 달려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야한다. 예를 들어 건물이나 차량으로 피신하는 것이 최선이다. 물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물에 들어가도 말벌은 사람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 공격하기도 한다.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면 옷 한개를 벗어 얼굴과 머리를 보호하도록 한다. 재빨리 낮은 자세로 머리를 감싸고 재빨리 20m 이상 이동하는 것이좋다. 말벌에 쏘였을 경우, 신속히 침을 제거해야 한다. 신용카드나 손톱을 사용해 독침을 긁어 밀어내듯 뽑아낸다. 이때 절대 손가락이나 핀셋을 사용하지 않는다. 더 덧날 수 있다. 침을 긁어냈다면 쏘인 부위를 비누와 물로 세척한다. 부기를 줄이기 위해 얼음찜질을 10분 정도 해주도록 한다.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가려워도 긁지 말아야 한다. 식초나 베이킹 소다와 같은 민간요법은 효과가 없다. 일부 사람들은 말벌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수 있다. 간혹 응급 치료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유발할 수 있다. 아나필락시스의 증상으로는 심한 부기, 두드러기 또는 가려움, 어지러움, 메스꺼움과 구토, 복통, 혈압 강하 등이 있다. 가급적 검은색 계통의 어두운 옷은 피하고, 밝은색 옷을 착용하도록 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말벌은 색상에 따라 다른 공격성을 보인다. 검은색을 입으면 말벌이 자신들의 천적인 곰이나 오소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어두운 검정 계통일 때 공격성이 가장 높다. 다음으로 갈색,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순으로 공격성을 보인다. 이에 따라 머리카락이 어두운색이라면 되도록 밝은색 모자를 쓴다. 향수나 향이 강한 화장품, 스프레이 등도 피한다. 벌은 후각이 예민하기 때문에 낯설거나 강한 향기가 자극할 수 있다. =============== 추석을 앞두고 벌초도 많이 하잖아요 말벌의 위협이네요 정말 조심해야 겠어요 보기만해도 무서운걸요
뽀봉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케겔운동, 요실금·조루 개선한다지만… ‘이렇게’ 하면 말짱 도루묵 케겔운동만큼 가성비 좋은 운동도 없다. 언제나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면서 건강효과는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쉬운 운동이라도 정확한 방법으로 하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케겔운동은 골반저근 강화에 도움된다. 골반저근은 여성의 방광과 자궁, 남성의 방광과 전립선을 받쳐주는 근육이다. 약해지면 요실금, 방광염 등 배뇨기계 질환이 잘 생기고, 성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잦은 변비 ▲방귀를 참기 어려움 ▲지나치게 자주 소변이 마려움 ▲잔뇨감 ▲재채기할 때 방귀나 소변이 새는 증상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골반저근이 약화된 상태이므로 케겔운동이 필요하다. 운동법은 간단하다. 항문에 빨대를 꽂았다고 상상하고, 빨대로 물을 지긋이 빨아들인다는 느낌으로 항문을 조이면 된다.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힘을 줄 필요도, 몸을 움직일 필요도 없다. 항문에 힘준 상태를 5초간 유지한 다음, 힘을 풀고 5초 쉬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감을 잡기 어렵다면 소변이나 대변을 참을 때 힘주는 느낌을 참고한다. 케겔운동은 수시로,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하루에 100회 정도 하면 골반저근이 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성의 요실금 치료, 오르가슴 향상, 남성의 조루 방지, 발기력 향상을 도와 질환 치료와 성생활에 두루 도움된다. 케겔운동에 익숙해지면 강도와 횟수를 점차 늘린다. 힘을 준 채 5초 버티던 것을 10초로 늘리는 식이다. 한편, 케겔운동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근육에 힘을 줄 수 있다. 그러면 골반저근이 제대로 강화되지 않을 뿐 아니라 복압이 지나치게 올라가 오히려 요실금 등이 악화될 수 있다. 배와 엉덩이, 다리 근육에 힘을 빼고 오로지 항문에만 힘을 줄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한다. ================ 케겔운동 다이어트에도 좋다는것 아시나요? 수시로 할수 있는 운동이라서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인상쓰기... 점점 운동을 하고 있다는것 아무도 모른다 하죠
뽀봉
불 끄면 안된다는데
불 끄고 티비나 폰 보는게 최악이라는데 늘 불끄고 티비보다 잠들어요
영선이302
늦은 저녁먹으려고 라면끓입니다...
이런날씨에는 간단하게 먹는게좋긴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라면 끓이고있습니다.. 벌써부터 군침이도네요 ㅎㅎ 맛있게 먹어야죠
쿠보
숙면을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씨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