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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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과 함께 먹으면 암이 사라지는 음식8
😀첫째 : 된장 입맛도 없고 속이 더부룩 하다면 된장을 풀어 미역국을 끓여 드셔 보세요. 장을 건강하게 지켜 대장암을 지켜줍니다. 😃둘째 : 달걀 미역국이 팔팔 끓을때 달걀을 풀어서 넣으면 단백질과 미네랄이 보충되어 건강한 미역국이 됩니다. 😄셋째 : 들깨가루 미역국에 들깨가루를 듬뿍 넣고 찹쌀 옹심이 미역국을 끓여먹으면 몸속 독성물질과 중금속을 배출시켜 암과 치매를 막아줍니다. 😁넷째 : 굴 미역국에 무와 굴을 넣고 굴국밥을 만들어 보세요. 굴에는 단백질과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한그릇만 먹어도 몸이 팔팔해 집니다. 😆다섯째 : 황태 황태에는 셀레늄과 칼슘이 풍부에 몸속 염증을 제거하고 무릎관절에 좋습니다. 🙂여섯째 : 표고버섯 표고버섯과 미역이 만나면 강력한 혈관 청소 작용으로 고혈압, 뇌졸증 등 심혈관 질환을 막아줍니다. 😊일곱째 : 두부 미역국에 두부를 넣으면 칼슘 흡수율을 높혀 구멍난 뼈를 꽉꽉 채워줍니다. ☺️여덟째 : 식초 미역에 식초를 넣고 새콤하게 미역무침을 해서 먹으면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혈관에 낀 노폐물 제거에 좋습니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돕고 갈증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출처:@가족 치료사
냥식집사
K-패스, 자녀 2명이면 교통비 30% 할인👏👏
K패스 이용하시나요? 올해부터는 기존 일반, 청년, 저소득층에 더해 K-패스 내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된다고 합니다. 이것 또한 출산을 장려하는 제도 중에 하나로 보여집니다 다자녀 가구 유형은 총 자녀가 2명 이상이며 그중 자녀 1명 이상이 만 18세 이하일 때 부모들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다자녀 유형의 환급률은 자녀가 2명인 경우 30%,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50%라고 하니 할인폭이 크네요 해당되시는 분들은 꼭 인증받으시고 혜택 받으세요~ 방법은 K 패스 앱 에서 My 메뉴- 다자녀 정보에서 실시간 검증으로 해당 유형을 인증한 후 할인 혜택(환급률 상향)을 신청 K-패스, 자녀 2명이면 교통비 30% 할인© MoneyToday 다자녀 가구도 K-패스 별도 환급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는 올해부터 K-패스에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하고 참여 지자체와 카드사도 추가한다고 2일 밝혔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월 최대 60회(일 최대 2회)까지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3%)을 다음 달에 돌려받을 수 있는 교통카드이다.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해 연말 기준 약 265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일반, 청년, 저소득층에 더해 K-패스 내 '다자녀 가구' 유형을 신설, 별도의 환급률을 적용하여 혜택을 확대한다. 다자녀 가구 유형에 해당하는 자는 총 자녀가 2명 이상이며 그중 자녀 1명 이상이 만 18세 이하일 때 부모들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자녀 유형의 환급률은 자녀가 2명인 경우 30%, 자녀가 3명 이상인 경우 50%로, 일반층 대비 각각 10%p, 30%p 높은 환급률이 적용된다. 예컨대 자녀가 3명 이상인 이용자 A씨(만 40세)가 요금 1500원인 대중교통 60회를 탑승하면 다자녀 유형 신설에 따라 2만7000원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유형에 해당하는 이용자는 K-패스 어플리케이션·누리집 등의 'My 메뉴-다자녀 정보'에서 실시간 검증으로 해당 유형임을 인증한 뒤 환급률 상향을 신청할 수 있다. 단 세대주가 아니거나 부모와 자녀의 주소지가 다른 경우를 포함해 실시간 검증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별도의 증빙서류(가족관계증명서) 등록을 통해 다자녀 가구 유형을 인증할 수 있다. 한편, 올해부터 K-패스 참여 지자체는 기존 189개 기초 지자체에서 21개 지자체(김제, 문경, 속초 등)가 추가 참여해 210개 기초 지자체로 확대된다. 전남 7개, 경북 9개, 강원 3개 등 19개 기초 지자체 제외 전 지자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 K 패스-경기(The경기패스), K 패스-인천(인천I-패스) 등에 이어 광주광역시, 경상남도도 이달부터 지자체 맞춤형 K-패스를 시행해 지역별 혜택을 확대한다. K-패스 참여 카드사도 기존 11개 카드사에서 13개 카드사로 확대돼 이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도 27종에서 32종으로, 5종 추가될 예정이다. 강희업 국토부 대광위원장은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한 K-패스로 이용자 평균 약 1만8000원을 환급받는 등 국민의 대중교통비 부담을 덜 수 있었다"며 "이용자 만족도 결과 K-패스 이용 전후 대중교통 이용 횟수도 월평균 6.3회 증가하는 등 대중교통 활성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국민이 K-패스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 카드사 등 관계기관과 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경기 도민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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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한 호박죽…건강에도 좋을까?
겨울이면 생각나는 따끈한 호박죽…건강에도 좋을까?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가을부터 겨울까지 제철을 맞는 늙은 호박은 미네랄과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은 효능을 자랑한다. 늙은 호박의 효능을 소개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늙은 호박. / MilenaWi-shutterstock.com 늙은 호박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중풍 예방, 피로 회복, 노화 방지, 항암 효과까지 있어 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다. 늙은 호박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한다.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병원에서는 수술 후 회복식으로도 자주 사용된다. 이뇨와 해독작용도 뛰어나다. 회복기 환자, 노인, 산모에게 도움이 된다. 출산 후나 당뇨병으로 인한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신장 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지나치게 마른 여성은 주의해야 한다. 늙은 호박은 다이어트에도 좋다. 100g당 29kcal로 열량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준다. 늙은 호박에 풍부한 펙틴은 장운동을 유도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고, 철분과 비타민 A·C·E 같은 면역 강화 영양소도 풍부하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호박죽. / bonchan-shutterstock.com 피부 미용에도 효과적이다. 베타카로틴이 자외선을 막고 피부 탄력을 높여준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하루 반 컵 정도 늙은 호박을 꾸준히 섭취하면 폐암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다. 거기에 항암 작용과 감기 저항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또한 늙은 호박에 풍부한 루테인은 암 예방과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준다. 호박씨도 건강에 좋다. 꾸준히 섭취한 여성들은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아졌고, 남성들은 탈모 예방에 효과를 보였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E는 뇌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두뇌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 ================ 호박씨는 그전에 보니, 숙면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하는데요 늙은호박은 부종에도 좋다고 하잖아요
뽀봉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이 자세’로 혈압 재보면, 고혈압 위험 미리 알 수 있다 현재 혈압이 정상 단계지만, 향후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은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혈압을 누워서 재보면 된다. 고혈압은 발병 전 미리 아는 게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생활 습관 교정으로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확장기 혈압 90mmHg 이상이면 고혈압으로 진단하는데, 해당 수치를 넘어가면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매우 커진다. 심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은 2.6배, 뇌경색이 발병할 확률은 7배 올라간다. 수축기 혈압 130~139mmHg·이완기혈압이 80~89mmHg는 고혈압 전 단계고, 수축기 혈압 120~129mmHg는 주의혈압으로 분류된다. 정상 혈압인 사람이 누워서 혈압을 쟀을 때 정상 범위보다 높다면 정상인 사람보다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크다는 뜻이다. 보통 누워서 혈압을 재면 앉아서 잴 때보다 살짝 증가한다. 중력이 혈압을 낮추기 때문이다. 하버드 의대 스티븐 주라 섹 박사 연구팀은 누워 혈압이 올라갔을 때, 정상 범위를 넘는 게 심혈관질환 위험 요소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던 1만 1369명의 자세별 혈압을 측정한 후 25~28년간 추적·분석했다. 실험 참가자의 16%가 앉아서 잴 땐 정상이고, 누웠을 땐 고혈압으로 측정됐다. 연구팀은 주의 혈압 이상을 고혈압으로 정의했다. 분석 결과, 누운 상태에서만 고혈압으로 측정된 실험 참가자들은 눕거나 앉아 있을 때 모두 정상인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은 53%, 심부전 위험은 51%, 뇌졸중 위험은 62%,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률은 34%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누웠을 때 수축기 혈압 120mmHg·확장기 혈압 80mmHg 이상이라면 생활 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심폐 기능을 촉진하는 유산소 운동을 중등도로 주 5회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로 주 3회 20분 이상 진행한다. 또 평소에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생각을 줄이고, 명상을 주기적으로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주 혈압을 측정해, 제때 치료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 저희 부모님댁에도 가정용 혈압기로 엄마게 매일 체크를 하시는데 의자에 걸쳐서 하시거든요 누워서 하게 되면 혈압이 약간 증가할수도 있는거네요
뽀봉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살빼려면 운동 얼마나 해야 할까? "주 30분 했더니…"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려면 일주일에 150분, 두 시간 반 이상은 수행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이 체중, 허리둘레 및 체지방 감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6880명이 참여한 116건의 임상시험 결과를 메타분석 한 것이다. 메타분석이란 특정 주제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를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개별 연구결과를 수집한 뒤 통계적으로 재분석하는 연구다. 분석 결과, 주당 30분의 유산소 운동은 평균적으로 체중을 0.52kg, 허리둘레를 0.56cm, 체지방률을 0.37% 감소시키는 것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내장 및 피하지방 두께와는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찾을 수 없었다. 반면, 주당 유산소 운동 시간이 150분 이상으로 늘면 체중은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150분 유산소 운동은 체중을 평균 2.79kg, 300분에서는 4.19kg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허리둘레도 마찬가지였다.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주당 300분 실시하는 건 허리둘레가 평균 4.21cm 감소하는 것과 관련이 있었다. 고강도 300분 운동은 무려 5.34cm나 감소시켰다. 연구팀에 따르면 허리둘레를 2cm만 줄여도 당뇨병, 심혈관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연구팀은 주당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이 일부 사람들에게 힘든 목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일상 속에서 운동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예컨대 버스를 탄다면 목적지 보다 한 정거장 전에 내려 버스에서 내려 빠르게 걸어가는 식이다. 연구의 저자 아마드 제이디 박사는 “유의미한 체중 감량을 위해선 주당 최소 150분의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며 “특히 과제중이거나 비만인 사람들은 3개월 안에 체중의 5%를 감량하는 것이 임상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했다. ========== 겨울철 뛰는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뛰는것은 자신없는데 ㅎ 걷기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도통 체중과는 전혀 무관 건강에만 좋은거겠죠
뽀봉
트럼프호텔에서 사이버트럭 폭팔 장면 gif
불꽃놀이 용품을 실은 테슬라 사이버 트럭이 화재 이후 폭발을 일으켰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feat. YTN)
야고
다이어트 일기 1.2 아침.감자탕에 스파게티면 투하
힘쓰는날이라 왕창 먹음
야고
자칫 괴사까지… 겨울철 산행 중 ‘동상’ 예방하려면?
자칫 괴사까지… 겨울철 산행 중 ‘동상’ 예방하려면?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자칫 괴사까지… 겨울철 산행 중 ‘동상’ 예방하려면?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 산행을 할 땐 특히 동상을 주의해야 한다. 산에서는 고도가 150m 높아질 때마다 기온이 1도씩 내려간다. 또 찬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가 더욱 떨어진다. 몸이 추위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신체 말단의 혈관 수축이 오래 지속되면서 조직이 손상되는 동상에 걸릴 수 있다.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아프고 저리면 위험… 신속하게 보온해줘야 겨울에 산에 올라갈 땐 약간의 손발의 시림을 느끼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시린 정도를 넘어서 통증과 저림이 느껴지고, 신발 끈을 묶거나 조그만 물건을 다루는 일도 어려워지면 위험 신호로 봐야 한다. 특히 따뜻한 곳에 가면 피부가 가렵고 차가운 느낌이 들며,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과 함께 피부가 빨갛게 부풀어 오른다. 심해지면 피부가 푸른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하면서 괴사하고, 계속 추위에 노출되면 5~6시간 이내에 피부 조직이 썩을 수 있다. 최악의 경우에는 썩은 부위를 절단해야 한다. 동상은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감각이 무뎌졌다면 그 부분을 쉴 새 없이 움직여 감각을 회복시키고, 신속하게 보온해줘야 한다. 따뜻한 곳으로 이동해 체온보다 살짝 높은 36~38도의 물에 30분 정도 동상 부위를 담근 후 마른 거즈로 감싸는 게 좋다. 당장 따뜻한 물에 담글 수 없다면 체온으로 녹여야 한다. 다만, 동상 부위에 모닥불·난로·핫팩을 직접 쬐거나, 비비거나 마사지하는 것은 금물이다.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 ◇바닥 두꺼운 등산화 신고 여유 있게 신발 끈 묶어야 겨울철 산행 시 동상을 예방하려면 옷차림이 매우 중요하다. 두꺼운 등산복 한 벌을 입기보다 여러 벌을 겹쳐 입고, 머리나 목 부분은 발라클라바 등 보온성이 좋은 모자를 써서 체온을 유지하자. 등산화는 가벼운 것보다는 바닥이 두껍고 어느 정도 길들여진 것이 좋다. 이때 양말을 충분히 신고서도 약간의 여유가 있게 신발 끈을 묶는 것이 동상 방지에 도움이 된다. 장갑은 방수·투습 기능이 있는 장갑을 끼거나, 순모 장갑이나 파일 장갑을 착용한 후 오버 글러브를 덧씌워 젖지 않도록 해야 한다. 특히 젖은 장갑이나 양말, 등산화를 착용하고 산행을 계속하는 것은 동상에 걸리는 지름길이다. 젖은 옷은 240배나 빠르게 체열을 뺏어간다. 여분의 보온의류와 양말, 장갑을 꼭 챙겨가서 젖었을 때마다 교체해야 한다. ◇오후 4시 전 내려오고 당뇨·고혈압 있다면 피해야 겨울 산행을 계획할 때는 오후 4시 이전에 하산할 수 있도록 코스를 짜는 게 좋다. 겨울에는 해가 금방 지기 때문에 4시만 돼도 기온이 더 떨어지고 어두워져 길을 잃을 위험이 있다. 또 당뇨병이나 고혈압 환자는 혈관이 약해진 상태로 체온 조절이 어려워 저체온증과 동상에 취약할 수 있다. 겨울 산행은 피하는 게 좋다. ============ 어릴적에는 학교에 동상걸리는 아이들이 참 많았던거 같은데요 요즘은 그렇지는 않지만, 동상은 혈당 관리 하시는분에게는 특히나 조심해야하네요
뽀봉
오전에 산책하면서 사온 간식을 먹는 댕댕이 넘 행복하네요
오전에 사온 간식을 우리 댕댕이들은 맛나게 먹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도 먹네요. 누가 뺏어먹나 숨어서 먹습니다. ㅋㅋ
로니엄마
달릴 때 '이런 신발' 신으면...부상 위험 높아진다
달릴 때 '이런 신발' 신으면...부상 위험 높아진다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달리기할 때 굽이 두꺼운 신발을 신는 사람은 부상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런 신발은 발을 잘못 내딛도록 해서 부상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은 스포츠 센터와 병원에서 700명 이상의 러너와 신발 유형 및 부상 이력, 특수 트레드밀 및 모션 캡처 비디오로 얻은 러닝 보행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굽이 두꺼운 신발은 러너의 걸음걸이를 혼란스럽게 했고, 부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이런 신발을 신은 사람들은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발이 어떻게 착지하는지 정확하게 감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헤더 빈센트 박사는 “굽이 두꺼운 신발은 러너가 발뒤꿈치와 발끝이 지면에 떨어지는 걸 식별하기 어렵게 만든다”면서 “발의 중간이나 발끝의 타격을 정확하게 느낀 러너의 신발이 굽이 얇은 편이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부상 위험을 낮추려면 평평한 신발을 신을 것을 권장했다. 평평한 신발은 지면 감각을 높이고 러너가 통제력이 높은 착지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갑자기 신발을 새 유형으로 바꾸거나 착지 패턴을 바꾸면 부상 위험이 있다. 빈센트 박사는 “굽이 높은 신발에서 벗어나 적당한 쿠션이 있는 신발로 바꾸고 발을 강화하는 법을 스스로 배워야 하며 자연스러워지기까지 최대 6개월이 걸릴 수 있다”도 말했다. ============== 운동할 때 굽이 얇은 신발이 발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게 해줘 걸음걸이를 안정감 있게 한다. 걸음 걸이 할때 운동화굽? 그냥 발이 편한것으로 걷기 하는데요
뽀봉
비둘기 모이주면 최대 100만원까지 과태료😲
오늘부터 입니다. 처음에 적발시 20만원이고 횟수에 따라 최대 100만원 까지랍니다.
나쁜엄마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잠자기 전 2~3시간 전 가볍게 스트레칭해요. 목과 어깨근육을 풀어줘 긴장을 줄여주어 수면에 도움이 되네요.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해줘요^^
정수기지안맘
면연력을 높이는 생활 습관
평소 감기에 잘 안걸리는 분들을 보면, 우리는 이런말을 하죠. 너 면연력이 높나보다 라구요 면연력! 그럼 우리가 면연력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면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5가지를 소개합니다. ✅ 권장 수면시간 7시간 이상 ✅같은 시간에 잠들고 잠자기 ✅하루 8잔 이상, 너무 뜨거운 물이 아닌 35~40도 정도의 물 ✅면역력을 높이는 따뜻한 차: 생강차, 유자차, 계피차, 루이보스차 ✅구너장실내습도 40~60% ✅하루 2번 5~10분 동안 환기 ✅외출시 모자, 장갑, 귀마개 방한 용품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외출하고 돌아오면 바로 손씻기 ✅20초 이상 비누사용해 씻기 ✅외출시 사람이 많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 ✅마스크 재사용 금지 출처 내과의사 건강한 잔소리
주안맘0413
겨울철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제철음식을 먹으면서 궁합이 좋은 음식을 함께 먹으면 영양도 맛도 업되어 좋겠는걸요
인생이여만세
베스킨라빈스 먹으면서 휴식요
2024마지막날은 어디 안가고 집에서 이것저것 시켜먹으며 그냥 휴식모드로 조용히 보내려고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랑에빠진딸기"도 픽했습니다. ㅈ
뿜뿜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 굳이 씻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냥 먹고, 남은 두부는 꼭 소금물에 보관이요 한 4-5일 정도는 거뜬해요
뽀봉
잊을 만하면 치고 들어오는 감기...
몸살기운이 있어서 약 먹고 기절했었어요 요새 계속 무리만 하고 쉬지를 않았더니 넘 힘드네요 ㅠ.ㅜ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더달달
두부 담가놓은 물, '이런 색'이면 신선하지 않다는 뜻
두부는 각종 비타민과 이소플라본, 불포화지방산, 섬유질이 풍부한 식재료다. 두부 활용도는 높지만, 보관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좋은 두부 고르는 법과 보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부서지지 않은 것으로 두부는 모서리 부분이 부서지지 않은 것이 좋다. 두부를 담가놓는 간수 역시 차고 깨끗해야 신선한 두부다. 색깔이 뿌옇고 거품이 있거나 흔들었을 때 물이 탁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산 지 며칠 지나 신선도가 떨어진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한 번 데치면 냄새가 사라진다. 소금 한 숟갈 넣은 물에 담가 냉장 보관 만약 개봉한 두부를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물에 담가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소금을 한 숟갈 뿌려 놓으면 신선한 맛을 좀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하루에 한 번 정도는 물을 갈아주는 게 좋다. 물기를 빼고 랩에 싸서 냉동고에 얼리는 것도 방법이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은 빠져나가지만, 단백질 같은 영양소는 응축돼 1g당 단백질 함유량이 약 여섯 배 가까이 올라간다. 얼린 두부를 요리에 이용할 때는 상온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가열 후 조리하면 된다.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돼 한편, 포장 두부 속 물에 방부제나 보존제가 들어있진 않을지 찝찝해하며 헹궈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포장 두부 속에 들어 있는 물은 식수다. 깨끗한 물이기 때문에 먹어도 인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제품 보호 용도로 들어간 충전수로, 유통이나 판매 과정 중 두부가 부서지거나 손상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포장 두부는 제조업체에서 '두부를 씻은 뒤 먹어야 한다'는 설명을 따로 고지한 것이 아니라면, 굳이 씻어 먹지 않아도 된다. 물이 노르스름해 보이는 건 두부 속 단백질 등 영양소가 용출됐기 때문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 '밭의 소고기 '라 불리는 콩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잘 골라서 올바르게 보관해 조리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장수 지름길'이라는 小食, 얼마나 적게 먹으면 될까? 소식이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는 걸까? ◇소식→장수, '리토콜산' 덕분 '소식'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지금까진 결과론적 이야기에 불과했다. 미국 태평양건강연구소에서 장수로 유명한 오키나와 블루존 사람들의 식단을 분석했더니, 열량 제한에 장수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식이 장수로 이어진다는 내용은 증명된 게 없었다. 최근 이 기전이 확인됐다. 중국 푸젠 샤먼대, 베이징대 등 공동 연구팀이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생기는 화합물이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을 최근 동물 연구를 통해 밝혀냈다. 이 연구 내용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게재됐다. 선충류, 파리, 생쥐 등 다양한 동물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AMPK'라는 단백질이 활성화되면, 수명 연장으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생쥐에게 칼로리를 제한했을 때 수치가 증가한 200개 이상의 화합물을 분석해, AMPK를 활성화하는 화합물을 찾았다. 그 결과, 담즙에 있는 '리토콜산'이라는 물질이 지방의 소화를 돕고 칼로리 제한에 도움을 줬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다시 선충류, 초파리, 생쥐에게 먹였다. 그 결과, 먹지 않은 그룹보다 먹은 그룹이 훨씬 오래 살았다. 연구팀은 "리토콜산을 먹지 않은 생쥐가 악력, 근육 구성 등 다양한 요소에서 노화가 가속됐다"며 "일본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 노인의 혈액에서도 고농도 리토콜산이 발견됐다"고 했다. ◇평소 섭취의 20~30% 줄여야 다만, 소식이 좋다고 무작정 적게 먹는 건 금물이다. 오히려 우리 몸이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지 못해 근육이나 신체 장기 조직이 분해해 심각한 건강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 영양실조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평소 섭취 열량의 20~30%만 줄이면 된다. 열량 계산이 어렵다면 평소에 먹던 두 끼 분량의 식재료를 세 끼로 나눠 먹으면 된다. 40대 남성이 하루 권장 열량(2300~2500kcal)을 하루 세끼에 나눠 먹는다고 가정할 때, 두 끼 식사에서 섭취하는 열량은 약 1600kcal다. 여기에 약간의 간식을 더하면 1610~1750kcal로, 소식 식단의 열량에 해당한다.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더라도 인체에 꼭 필요한 열량과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필요한 섭취량은 기초 대사량을 계산하면 된다. 가장 간단하게 추정하는 방법은 ▲남성은 체중(kg)X1.0X24 ▲여성은 체중X0.9X24를 계산하는 것이다. 해당 칼로리만큼은 섭취하는 게 좋다. 한편, 식사할 때 음식물을 꼭꼭 씹어먹으면 자연스레 소식할 수 있다. 식사하고 배부름을 느끼는 이유는 뇌의 포만감 중추가 자극되기 때문인데, 뇌의 포만감 중추는 음식물을 먹은 후 20분 정도 지나야 자극되기 시작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으로만 식사해도 천천히 먹을 수 있다. ============= 맞는것 같아요 천천히 먹으면 좀더 적게 먹게 되는건 맞죠 예전에는 식사량은 비슷해도 더 천천히 먹었던거 같은데 직장생활 하면서는 좀 힘이드네요~
뽀봉
비염있으면 빼먹으면 표가나요~♡
외부에 오래 있으면 바로 표가나는 비염증상이네여. 이럴때는 더 열심히 하루두번도 코세척 해주고 있어요.
우블리에
기상하면 가장먼저 하는걸로 습관만드는중~♡
가글 가글~~ 기상하면 1번으로 하는 습관을 만들려고 매일 아침 분주하네염 캐시워크 아니였으면 챙기지 못할 좋은 습관들이 잘 정착해 나가고 있어요^^
우블리에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해요.
숙면을 위한 자기 전 스트레칭해요. 잠 들기 전 뭉친 어깨와 등을 풀어주어 수면의 질이 좋아지고 다음날 아침 상쾌한 기분을 맞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을 라면을 먹었습니다.
오늘은 점심을 간단하게 라면을 먹었지요. 아침은 옥수수 점심은 라면 ... 저넠은 떡볶이와 배추부침을로 완전 오늘은 쌀밥은 못 먹었네요.
로니엄마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서울시: 여의도 불꽃 축제 업체, 6개월간 운항 전면 금지명령
괘씸죄로 서울시가 뚜까 패는것 같은데 자기들 일 아니라고 쉽게들 생각하는데 저거 당일에 환불해주면 저거 손해가 막심하니 어쩔수 없이 한거지 다 먹고살려고 하는건데 판단 미스인건 맞는데 또 경기가 어려운데다 당일 결정이라 회사 사정이 이해되기도 하고 여러모로 머리 아프겠네 영업정지 6개월에 앞으로 계약도 없을것같은데 좀 과하게 패는듯함.
야고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요로결석은 겪어본 사람만 그 통증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이 고통을 평생 모르고 살 방법은 없을까? 돌처럼 딱딱한 ‘결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뭉치며 생긴다. 콩팥이나 요관, 요도, 방광 같은 요로계에 결석이 생긴 게 요로결석이다. 소변길을 결석이 막으면 오줌을 눌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부터 관리해야 한다.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나 요산, 칼슘 등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결석이 잘 생긴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견과류, 육류, 초콜릿 등이 있다. 맥주 역시 요로결석 유발 요인이다. 맥주 속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면 결석 구성 물질인 요산을 만든다. 시금치, 견과류 등 식품은 적당량만 먹고 술은 최대한 마시지 말아야 한다. 결석 예방에 좋은 오렌지·자몽·귤·매실 등을 종종 먹는 것도 좋다. 신맛이 나는 과일에 함유된 구연산이 결석 생성을 억제한다. 물도 주기적으로 마셔준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 줄면서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칠 수 있다. 하루에 물을 10컵 이상 마신다. 콜라, 과일주스, 차는 결석 성분의 일종인 수산이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맹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결석 크기가 4㎜ 이하일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자주 눠서 자연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결석으로 인한 통증이 없을 때만 시도할 수 있다.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연 배출을 시도했다간, 소변이 내려가면서 결석을 건드려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4mm보다 큰 결석은 자연 배출이 어려우므로 체외충격파 시술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게 우선이다. ============== 결석이 생각보다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하네요 저희 사촌 오빠는 결석이 자주 생긴다고 해요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경우도 많고요 갈때마다 돌깨고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몸에 작은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수분섭취로 해결이 될까요 ?
뽀봉
나이 먹으면서 느끼는 친구의 정의
시절인연은 친구관계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적용되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수면시간과 정신건강 상관관계
5시간도 나름 가성비 좋네요 5~7시간이 가장 가성비 좋고 생각보다 7시간 못자는 사람들 많더라는 다들 힘내삼
야고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콜록콜록’ 8주 지속되면 만성 기침… 의심해봐야 할 질환은? 추운 겨울철 '콜록콜록' 기침이 나온다면 보통 감기에 걸린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낫지 않고 계속된다면 병원에 방문해보는 게 좋다. 특히 8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때는 만성 기침으로 보는데, 이는 대부분 분명한 이상 요인에 의해 발생한다. 만성 기침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들을 알아본다. ◇누울 때 심해지면 후비루증후군 의심 만성 기침의 가장 흔한 원인은 콧속 분비물 증가에 의한 후비루 증후군이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 목을 자극하면서 기침을 유발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밤에 잠자리에 누웠을 때 증상이 심해진다. 코 뒷부분과 목 뒷부분이 연결되는 부위에 이물감이 느껴지며, 코막힘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다. 후비루로 인한 기침은 알레르기 비염이나 혈관 운동성 비염, 축농증 때문에 콧물 분비량이 많은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식염수를 이용해 코를 주기적으로 세척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호흡기가 급격한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물을 많이 마셔서 목을 깨끗이 씻어내는 것도 좋다. ◇밤에 기침 잦다면 기침형 천식 의심 기침형 천식이 원인인 경우도 흔하다. 기침형 천식은 호흡곤란이나 천명음(쌕쌕거림) 없이 기침만 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가래가 없는 마른기침이 나오고,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 흔하다고 알려졌다. 기침형 천식은 밤중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밤에 기침이 심하면 기관지 유발 검사를 통해 기침형 천식인지 병원에서 진단받아보는 게 좋다. 기관지 확장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으로 치료한다. ◇아침에 증상 심하다면 COPD 의심 침에 유독 기침이 심하다면 만성 폐쇄성 폐 질환(COPD) 때문일 수 있다. 이는 기관지부터 허파꽈리(기도 맨 끝 부분에 있는 작은 공기주머니)에 이르는 기도가 좁아져 숨을 제대로 못 쉬는 질환이다. 만성 폐쇄성 질환의 주요 증상은 기침, 천명, 호흡곤란이다. 밤사이 쌓인 가래를 배출하려다 보니 아침에 기침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환자의 70~80%가 흡연자라고 알려졌다. 흡연으로 인해 폐에 만성 염증이 생기면 폐 실질이 파괴돼 폐기종이 발생하는데, 그럼 숨을 쉴 때 공기의 이동이 잘 이뤄지지 않아 숨이 찬다. ◇가슴 쓰림 동반되면 위식도 역류질환 의심 위식도 역류질환이나 여성호르몬 과다 분비 등에 의해 기침 유발 수용체가 모인 후두가 예민해져 만성 기침이 생기기도 한다. 위식도 역류질환의 경우 위 속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의 타는 듯한 느낌과 쓰림, 인후 이물감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이럴 땐 병원에서 검사를 통해 기침 유발 원인을 파악하고, 후두를 자극하는 습관을 교정하는 게 도움이 된다. 원인은 흡연, 과자 부스러기 먹기, 오랜 시간 대화하기 등 다양하다. 유발 요인을 파악한 후에는 기침이 나올 것 같을 때 미리 다른 행동을 취해 기침을 막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기침 전 간지러울 때 침을 삼키는 등의 행동을 취하는 식이다. 이런 행동 교정을 약물치료와 병행하면 증상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만성 기침은 이외에도 일부 약물, 흡연, 폐렴이나 폐암 등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한다. 기침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을 찾아 치료하는 근본 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며 중요하다. 만약 원인을 찾지 못한 경우에는 원인과 관계없이 기침을 억제하는 대증 치료를 시행한다. ============= 기침은 그냥 하나 인줄 알았는데 상황별로 기침유형 따라서 질병이 다르게 나오네요
뽀봉
점심은 밀면
경주와서 밀면 먹었어요
한소래미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대안은?
고기를 먹은 후에는 어쩐지 믹스 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 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대부분의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서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의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