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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보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것이 남도의 한상차림 이어라~~🤗😘

주말 친척 칠순잔치에 다녀왔어요~~ 역시 전라도 밥상엔 홍어삼합도 나오고 육회 낙지 전복 장어등등 너무 훌륭한 한상차림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네요~~ 요기에 마지막 보리굴비에 녹차밥 시원하니 최고였네요~ 역시 전라도 밥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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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이것이 남도의 한상차림 이어라~~🤗😘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마이밀 퓨로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단백질 20g 당류 0g 인 100%식물성 단백질 마이밀 퓨로틴 초코맛 리뷰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영양소가 단백질인데요.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전 단백질 쉐이크로 보충해주곤 합니다. 그런데 어떤 쉐이크는 먹고나면 배가 아프기도 하고 더부룩한 느낌을 받는데요. 마이밀 퓨로틴은 특유의 단백 음료 향도 없고,  섭취 후 속이 불편하지도 않아서 애용하고 있는 식품이랍니다. CU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특히  1+1행사 하면 쟁여두는 쟁여템이에요. 행사릉 자주 안해서 아쉽고... 취급하지 않는 편의점도 있더라구요. 보리면 바로 구매해서 마시는 마이밀 퓨로틴.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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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마이밀 퓨로틴]

주말도 공복루틴

미지근한 보리차 한잔  유산균으로 일욜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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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주말도 공복루틴

수분충전도 하고 🥰🥰

저는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아메리카노처럼 연하게 타서 마시고있어용💕 이래하면 약간 보리차같기도 하구 맛나용~ 얼음도 두개 넣었는데 금세 녹아버렸네용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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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충전도 하고 🥰🥰

건강물마시기

느긋한 주말 아침 미지근한 건강물 보리차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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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건강물마시기

물습관 챙겨줍니다 💗

공복에 물습관 해야죠 ~ 바빴지만 ㅋㅋㅋㅋㅋ 오늘도 공복습관 챙기고 후다닥 준비해봅니다 ^^ 보리차 한잔씩 마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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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물습관 챙겨줍니다 💗

곤드레밥

봄에 사서 말려둔 곤드레 삶아서 보리,백미반반 ~ 곤드레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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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곤드레밥

11/1(금)당뇨 싹! 막아주는 의외의 해산물!!

한국인이 잘 모르는 의외의 당뇨를 막아주는 해산물 이래요~~저는 이 해산물 진짜 좋아하는데 더 자주 먹고싶어 지네요~~😁😁 바로!!멍게 입니다!!^^멍게는 혈관 건강에 좋고 콜레스테롤과 혈당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노화를 막아주는 타우린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줍니다. 멍게의 진짜 놀라운 점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당뇨 예방에 좋다는 것입니다. 보리밥에 각종 나물과 들기름을 뿌려 먹으면 혈관을 강화하고 당뇨를 예방하며 노화방지와 치매 예방에도 좋은 보약이 완성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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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1(금)당뇨 싹! 막아주는 의외의 해산물!!

산에서 내려와서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겠죠?

산에 내려오면 바로 산을 바라보며 넓은 주차장을 가진 보리밥집이 있어요. 자주 가는 당골집이기도 해서 여기서 여장을 풀고 동동주에 비빔밥 해물 파전을 맛나게 먹었지요. 운동 후 먹어서 꿀맛이라고 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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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산에서 내려와서 맛있는 점심을 먹어야겠죠?

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당뇨병 환자들은 음식조절, 수분 섭취가 아주 중요하죠.  체내의 수분량이 올라가야지, 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당 조절 효과를 볼수 있다고 합니다.  꼭 당뇨병 환자가 아니더라도, 혈당 관리를 위해 물을 충분히 마시기 아주 중요한데요.  물은 혈당관리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지요.  건강을 위한 물 섭취 물만 잘 마셔도 혈당조절이 쉬워 집니다.  당뇨 환자가 물 안 마시면 벌어지는 일 물은 우리 몸의 60~70%를 차지하고 있는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수분은 다양한 형태로 체내에 존재하며, 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대사·체온 조절·윤활유 작용·신체 보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물은 혈당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물이 부족하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혈당이 오릅니다. 당뇨병 환자가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을 적게 마실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졌다는 노원을지대병원 내분비내과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당뇨 약을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더 자주 마셔야 합니다. 당뇨병 약물인 SGLT-2 억제제는 소변의 양을 늘립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많이 배출되는 만큼 다시 물을 마셔서 수분을 보충해줘야겠죠.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SGLT-2 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탈수를 막기 위해 매일 두세 잔의 물을 더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은 물론, 체중 조절 효과도  물을 잘 마시면 혈당 조절이 쉬워집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물을 잘 마셔서 혈액이 원활히 흐르면 혈당을 조절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체중 조절에도 이롭습니다. 물을 마심으로써 생기는 포만감이 열량 섭취를 줄여줍니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위장 운동과 대사기능이 활발해져 열량 소모도 늘어납니다. 양세정 과장은 “열량이 없는 물을 마시면, 그 물을 소화하기 위해 열량이 소모된다”며 “그야말로 다이어트 식품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입 마름 증상이 나타나죠. 물은 이런 증상도 막아줍니다. 갈증을 잘 못 느끼는 노인 당뇨병 환자 역시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두 시간에 한 번씩은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 배출 효과는 덤입니다. 따뜻한 보리차 좋아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면 좋습니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당뇨 환자의 몸속에 미네랄이 부족하면 대사성 산화 물질이 축적돼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준다”며 “다양한 종류의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생수를 마시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 마시는 게 부담된다면 카페인이 안 든 보리차나 현미차 등도 좋습니다. 얼마나 마셔야 할까요? 하루에 여덟 잔은 드세요. 한 번에 다 마시지 말고, 수시로 조금씩 마셔야 합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아침 공복 ▲식사 전후 ▲취침 전에는 꼭 마시길 권합니다. 혈당이 안정화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가급적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집니다. 반대로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를 과도하게 자극해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올라갑니다. 주의해야 할 게 있습니다! 당뇨병성 신장병증이 있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치의와 물 섭취량을 상의하세요.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으면 수분 배출이 잘 안 되는데, 물을 무작정 많이 마셨다가는 폐부종 위험이 커지고 피부 감염에도 취약해집니다.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거나, 혈액 투석을 받는 환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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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잘’ 마셔도 혈당 조절이 쉬워진다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이섬유는 건강에 유익한 대표적인 영양소다. 그런데 건강에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도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소화불량, 변비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 건강 효능  식이섬유는 크게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고 급격한 포도당 흡수를 막아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폴리덱스트로스 ▲펙틴 ▲구아검 ▲알긴산 등이 속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거친 식감의 식이섬유로 배변량을 늘리고 장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셀룰로스 ▲리그닌 ▲키틴 등이 대표적이다. 현미, 보리 등 통 곡물과 콩류 등에 풍부하다.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물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체외배출 시 물, 지방,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해 함께 배출한다. ◇주의할 점   수용성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세균에 의한 발효량 증가로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장을 막아 설사, 복부팽만, 배변 빈도 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를 과하게 섭취하면 장 속 수분까지 흡수해 변비, 치질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식이섬유의 체외배출 효과는 지방, 콜레스테롤 등 몸에 안 좋은 성분뿐 아니라 철분,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도 흡착해 배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식이섬유의 건강 효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한국영양학회가 제시한 식이섬유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25g, 성인 여성은 20g이다. 가급적 식이섬유 섭취 권장량을 지키고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나물반찬, 미역국 등이 곁들여진 한식 식단으로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면 하루 권장량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식이섬유 하루일정량 야채나 해조류가 좋다고 하나, 과도하게 먹는건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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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물한잔

건강한 공복물 마셔요  미지근한 보리차 한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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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물한잔

공복습관만 챙기구~🤭

애들은 신랑이 등원 해준다네요~ 전 물마시고 병원갈 준비해봅니다 🤣🤣 보리차 구수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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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공복습관만 챙기구~🤭

혈당관리 4일차

2024년도 10월28일 12경에 점심으로 보리밥 어리굴젖 점심먹고 1시간걷기  1시간30분  식후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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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b6m

혈당관리 4일차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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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공복루틴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공복에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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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공복루틴

모닝 물습관도 고고💕

아침에 물습관과 읏짜 해봅니다아 ㅎㅎ  오늘은 보리차로 타서 구수하게 시작해봅니다아 ~ 유산균하고 좋은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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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모닝 물습관도 고고💕

정갈한 밥상

오전에 카페 갔다가 근처에 보리밥 맛집이 있어서 가봤는데 반찬이 정갈하게 나와서 좋았어요. 후기 보고 왔는데 만족 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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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정갈한 밥상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삶은 육류, 가금류에 인지질 성분이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지질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신경 세포막 안정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위염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특히 달걀, 육류, 가금류,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된 콜린 유래 인지질은 뇌 발달 및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임신 중 태아 발달에 필수 영양성분으로 꼽히며 치매 예방에도 중요한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강릉원주대·충남대·대구대와 함께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 함유된 다섯 종의 인지질을 분석했다.다섯 종류의 인지질은 ▲포스파디딜 콜린 ▲라이소프스파티딜 콜린 ▲포스파티딜 세린 ▲스핑고 마이엘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다. 분석 결과, 육류나 가금류를 삶았을 때 인지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특히 포스파디딜 콜린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었으며 이외에 포스파티딜 에탄올아민과 스핑고마이엘린 함량이 높았다. 돼지고기는 사태(407mg), 앞다리(265mg), 머릿고기(128mg), 뒷다리(90mg), 껍데기(30mg), 족발(4mg)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닭고기는 목살(380mg), 넓적다리(190mg), 가슴(145mg), 다리(144mg), 날개(73mg) 순으로 함량이 높았고, 닭 부산물 중에는 간(1193mg), 심장(615mg), 모래주머니(258mg)가 특히 높았다. 한우의 인지질 함량은 앞다리(194mg), 뒷다리(149mg), 목살(103mg), 갈비(65mg) 순으로 높았다. 이외에 채소류 중에서는 가지(생가지 3mg)를 굽거나(44mg) 데치거나(27mg) 쪘을 때(28mg) 인지질 함량이 높아졌다. 과일류에서는 감귤류가 품종에 따라 33~52mg으로 함량이 높았다. 곡류에는 주로 라이소포스파티딜 콜린, 포스파디딜 콜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 들어 있었다. 찐 귀리에는 267mg, 찐 겉보리와 찰보리에는 각각 158mg, 141mg이 함유돼 있었다. 농촌진흥청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우리 농산물의 기능성 성분을 정밀 분석해 이를 높이는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이 높아지고 국민 건강이 증진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기름진거 그냥 먹는것보다 수육처럼 삶아 먹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콜레스테롤에  줄어지는데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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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물한잔 마셔요

쌀쌀한 금욜아침  미지근한 보리차 마시고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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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잔 마셔요

수분충전도 해야죠💕

일단 오늘 충전은 ㅎㅎㅎㅎ 연하게 어제마시던 아아에 물탔어요🥰🥰 요렇게 마시면 웬지 보리차 느낌도 나고 전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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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충전도 해야죠💕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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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모닝루틴

목욜 아침 공복루틴 챙겨요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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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잔 했어요 🤭💪

보리차한잔 마셨어요 ㅎㅎ  요즘 물한잔이랑 스트레칭도 하믄서 루틴처럼 하루 시작하구있더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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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잔 했어요 🤭💪

물충전도 하고~☺️

홈트 간단히 40분 하고 물 마시고있어요 😋😋 역시 운동하니 물이 땡기더라구요  보리차로 구수하게 한잔합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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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충전도 하고~☺️

딸바보 선언! 박수홍, 붕어빵 딸과 첫 눈 마주치기 성공!... 효도의 순간

아이가 참 또랑또랑 예쁘네요 천사같아요 태어난지 얼마 안됐는것 같은데 목도 제법 잘 가누고 또랑또랑하네요 넘 귀엽습니다~ 박수홍님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방송인 박수홍이 드디어 딸 전복이와의 소중한 눈 맞춤을 성공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순간을 공유했다. 박수홍은 23일 자신의 SNS에 “삼촌이모들 ❤️ 오늘 전복이랑 눈 마주치기 성공했어요 점점 똘망똘망해져요”라며 벅찬 감정을 표현했다. 사진 속 박수홍의 딸 전복이는 부드러운 화이트 컬러의 베이비 슈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순수한 아이보리 톤의 의상은 아기의 뽀얀 피부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의 의상은 단순함 속에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신생아의 천사 같은 느낌을 강조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12월 김다예와 결혼 후, 올해 10월 첫 딸을 맞이하며 수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번 사진은 그들의 첫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의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내어 더욱 감동적이다. <출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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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선언! 박수홍, 붕어빵 딸과 첫 눈 마주치기 성공!... 효도의 순간

둥글레차 물대신 마셔도 될까요??

요즘 제가 즐겨 마시는 둥글레차, 보리차 처럼 물대신 마셔도 되는 차일까요?? 아침에 한잔 마시고, 점심에도 한잔 마시고... 요즘 즐겨서 마시고 있는차라,,  이렇게 자주 섭취해도 좋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둥글레차는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풀인 둥글에의 뿌리줄기를 뜨거운 물에 달여서 먹는 차입니다.  ● 카페인 함량,  둥글레차 한잔에는 약 30~70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는데요. 이는 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지만 녹차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  커피 한잔에는 약 40~105mg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해요.  ● 둥글레차 물대신 식수로 섭취 가능할까?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라서 식수로는 부적합하다고 해요.  적정량은 하루 2-3잔 정도까지니, 물대신 먹기보다는 식후 차로 드시는걸 권장 합니다.    아이한테도 마셔 보라고 줬는데.... 안되겠네요...😥 둥글레차에는 칼륨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적정량의 칼륨은 나트륨을 배출 시켜 주어 좋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나트륨 부족을 유발한다고 해요.  하루 세잔 까지만!!  출처 초롱이네 건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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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레차 물대신 마셔도 될까요??

가을 을 담아보네요

가을 하면 열매 아닐까요 공원에 보리수 한그릇에 열매가 정말 많이도 다닥다닥달렸네요 이열매는 봄부터 지금까지 엄청나게 노력한 것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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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을 담아보네요

집에서 만든 둥굴레 차

집에서 만든 둥굴레차~ 완전 오리지널이죠  몇개만 넣고 끓여도 색이 아주 진해요  맛도 얼마나 구수 한지~~ 보리차대신 좀 마셔야 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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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그중에서도 식사 관리는 혈당 조절의 핵심이다. 미국 체중 감량 및 질병 관리 식이 전문가 마이클 댄싱어가 ‘웹엠디’에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식사 관리 팁’을 공유했다.   ◇덜 가공된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는 현미, 통밀, 보리 등 통 곡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통 곡물은 흰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린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통 곡물을 고를 때는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통 곡물 함량이 100%인 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 끼에 섬유질 8g 이상 섭취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는 한 끼에 최소 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15~30% 감소하며 섬유질 8g을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질환 발병 위험이 5~27% 감소했다는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 결과가 있다. 섬유질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 콩류 등에 풍부하다.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자.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당뇨병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불포화지방산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에 풍부하다.   ◇채소 썰어서 보관해두고 시금치, 양상추 등 각종 채소를 썰어 밀폐 용기에 보관해두자. 꺼내서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샐러드를 만들어 끼니에 곁들일 수 있어 채소를 쉽게 섭취하게 해준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디저트는 조각 내서 섭취 설탕 및 지방 함량이 높은 디저트류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면 점차 단맛에 길들여지고 종국에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 디저트를 먹게 된다면 디저트를 몇 등분으로 나눠 소량만 섭취해야 한다. 디저트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 ============ 채소를 미리 썰어서 보관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해두면 먹기는 편할것 같아요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를 하거나, 샐러드로도 섭취가 가능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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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가을은 살찌는 계절?” 당도 쉽게 올라...밥상에 ‘이것’ 더하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완연한 가을이다. 여름보다 외부활동이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진 탓에 식욕이 높아진다. 여느 때보다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식욕을 줄이는 포만중추에 대한 자극이 약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포만중추는 음식을 먹을 때 발생하는 열에 의해 자극받는다. 쌀쌀해진 날씨에는 포만중추가 활성화하는 온도에 도달하려면 더 많은 음식이 필요하다. 체온이 높은 여름철 입맛이 없고, 가을철 식욕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는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고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도 높아진다. 가을철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려면 꾸준한 운동은 필수다. 간단하더라도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인슐린 민감도를 높이고 혈당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운동과 함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당 곡물과 신선한 채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므로 이런 식품을 가까이 하는 것이 좋다. 당 함량 낮은 저당곡물 파로...식이섬유‧단백질 등 60여가지 영양소 함유 일상에서 구하기 쉽고 조리가 편한 대표 혈당 관리 식품으로는 파로가 있다. 혈당 관리를 비롯 체중 조절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의 품질, 종자 순수성이 높다고 알려졌다. 당 함량이 낮아 효과적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로는 당이 적은 고대곡물인 카무트보다도 당 함량이 3배 이상 낮은 2.4g(100g 기준) 정도의 당을 함유했다. 파로(사진)는 혈당 관리에 이로운 저당곡물이면서 유전자 변형이 이뤄지지 않은 고대곡물이다. 60여가지 영양소를 함유한 파로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파로에는 식이섬유를 비롯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도 다양하게 들어있다. 무려 60여가지 영양소가 들어있는 파로는 특히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중요한 마그네슘과 아연이 풍부하다. 파로의 주요 성분인 아라비노자일란과 페룰산도 혈당 조절에 큰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아라비노자일란은 장에서의 소화과정을 천천히 도와줘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이뤄지도록 한다. 페룰산은 혈액순환과 항노화, 피부 미용, 혈당 조절 등에 기여하는 항산화 물질이다. 칼로리까지 낮은 파로는 적정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주고, 조리법도 간편하다. 밥에 넣어 짓거나 샐러드,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에 도움...신선한 시금치‧우엉‧두부 등도 이로워   보리와 메밀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먼저, 보리는 혈당 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이 빠르게 높아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보리는 다양한 한식 요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메밀은 글루텐이 없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줄여 당뇨 관리에 이로운 루틴이라는 성분 등도 풍부하다. 식단에 시금치를 포함하는 방법도 있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화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이면서 식이섬유도 풍부해 당뇨 환자들의 식사에 부담없이 추가 가능하다. 두부도 마찬가지다. 두부는 조리법이 다양하지만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충분한 포만감을 줘 식사 양을 조절하는 데 이롭다. 식물성 단백질이기에 비만에 대한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도 소화과정에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우엉 속 아르기닌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가을겨울 예민해지는 폐와 호흡기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당뇨 때문일까요? 저당곡물이 많이 보이기 시작이네요 식이섬유 가득한 야채들도 인기 내일은 시금치 넣고 김밥 만들어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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