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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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물챙김 😊😊
아까 스트레칭 하구~ 블랙보리 한잔씩 마셔주고 있어요 ㅎㅎ 사실 공복에 루틴으로 마시고있눈데 역시나♡♡ 아침에 마시는 블랙보리 한잔은 구수하니 늘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아침은 삼겹살 샐러드와 홍어와 식구랑 밥상
400g이 빠졌어요. 근데 왜 빠진지 잘 모르겠는데 그냥 힘들어서 빠진 거 같애요. 어제는 점심을 11시에 보리비빔밥 반을 먹어서 가게 가서 2시쯤 오나오까지 먹고 저녁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오히려 찔 줄 알았거든요.😅 그제 우리 외삼촌한테 홍어가 들어왔어요. 우리집도 조금 받아서 어제 집에 가져와서 오늘 아침에는 홍어를 세 식구가 다 맛있게 먹었답니다. 삼합은 원래 수육이랑 같이 먹는 거지만 수육고기는 준비되진 않고 냉동실에 삼겹살은 있어서 그냥 아침에 삼겹살 구워서 신김치 씻어 가지고 홍어삼합도 먹고 그냥 홍어도 초장에 먹고 삼겹살이 있으니 배추랑 로메인도 쌈싸먹을수 있게 뺐더니 아침상이 푸짐합니다. 원래 엄마랑 동생이랑 먹는 상을 차리고 동생이 워낙 밥을 작게 먹으니까 얼른 먹고 일어났고 그때쯤 난 샐러드 다 해서 내 샐러드랑 같이 엄마랑 또 먹었구요. 그때 사진 찍는 거네요. 엄마는 동생과 같이 먹었으니 그세 다 드시고 일어나시고 난 우선 샐러드 먼저 다 먹고 천천히 밥 먹으면서 홍어삼합도 먹고 삼겹살에 쌈 싸 먹기도 했네요. 그러면서 고기구운 김에 울라떼도 고기랑 같이 밥도 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챙겨가면서 밥 먹었답니다. 원래 삼겹살 3줄을 구워서 3분의 1 정도는 샐러드에 넣고 3분의 2는 엄마랑 동생 먹으라고 차렸는데 엄마랑 동생은 생각보다 많이 남겼거든요. 그 남긴 고기는 거의 우리 라떼 주긴 했네요. 그래도 한두 점은 내가 또 먹었어요. 삼겹살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귤 넣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양배추라페 삼겹살60g(+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 삼겹살은 밥에도 먹으래라 그릭요거트는 넣지 않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다 먹고 밥 먹으면서 저렇게 신김치 삼겹살 홍어로 같이 싸서 밥이랑 먹구요. 로메인과 배추에다가 밥이랑 삼겹살 홍어 쌈장에 마늘 고추 넣어서 쌈싸먹기도 하구요. 정말 다양하게 먹었답니다. 홍어는 그냥 초장에 찍어 먹어도 맛있었어요. 이번 홍어는 익힘도가 적당해서 어느 정도 먹을 줄 아는 사람한테 맛있는 홍어였답니다. 밥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끝.
성실한라떼누나
물한잔
토욜 아침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건강한 공복물 미지근하게 보리차 마셨습니다
애플짱
핼기챌17기2일차
오늘은 꽤나 운동을했다. 아침 핼러드를 먹고 낮에는 동지죽을 먹었다 저녁은 된장국에 보리밥 배추쌈을 먹고서 늦은저녁 혈당체크 오늘은 저녁식후 혈당 괜찮다. 오르락 내리락 혈당때문에 고민이지만 지니어트 덕분에 매일 건강체크중이다
토마토4랑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물
노폐물 배출에 도움되는 건강한 공복물 미지근하게 보리차 마셨습니다
애플짱
감기엔 보리차끓이면 좋죠
구수한 둥굴레차 까지 넣어서 폭폭 끓여 주네요
뽀봉
보리
황금물결이 출렁입니다
코로세움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한희준 기자 , 참고 서적=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연말,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방심하는 사이 불어난 체중이 고민이라면 ‘지중해 식단’을 실천해보자 . 지중해 식단은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크레타 섬의 전형적인 식습관과 전통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든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은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콩류·견과류·채소·올리브유·통곡물·생선류를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식단을 섭취했더니 90% 이상의 사람들이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해주는 덕분이다. 지중해 식단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알아본다. ▲탄수화물 구성 중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2:3로 하면 좋다. 주식은 흰쌀밥 대신 병아리콩, 귀리, 보리, 수수 등을 넣어 만든 현미밥으로 대신한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다. 여기에, 등푸른생선인 고등어, 삼치, 꽁치 등을 찜이나 구이로 먹는다. ▲건강한 지방 먹기 지중해 식단은 필수지방산의 균형 잡힌 섭취를 권장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적색육을 가급적 피하고 닭고기나 달걀 등을 적절히 먹되 지방은 주로 올리브유로 섭취한다. 올리브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 및 혈당 수치 관리와 함염·항암 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생선이나 해물류에 많이 들어간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을 함유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사용한다.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충분히 섭취 다양한 채소류의 섭취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이다. 가지, 토마토, 오이, 당근,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브로콜리, 배추, 버섯류, 호박, 로메인, 근대 등 모든 채소가 포함된다.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다. ▲연말에 제격! 연어 스테이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홈파티나 연말 모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메뉴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심혈관과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며 집에서 요리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만드는 법 현미는 두 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렸다가 쌀과 섞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2. 연어는 큼직하게 한 덩어리로 썬다. 3. 가지, 피망, 양파는 1.5×1.5cm 크기로 깍둑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센불에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연어를 노릇하게 굽는다. 굽는 중간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뿌린다. 5.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을 달군 다음 채소를 넣어 볶는다. 6. 접시에 밥과 연어스테이크, 채소를 먹기 좋게 담는다. 이 외에도 맛있으면서 만들기 쉬운 다양한 지중해 식단이 궁금하다면,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와 임상 영양 전문가 김형미 메디쏠라 연구소 소장이 개발한 한국형 지중해식 레시피북 '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를 참고하면 된다. ================ 연어 스테이크 주말에도 셋방살이 프로젝트인가 폴란드 여행에서 연어 스테이크 버터를 돌린후 연어 지글지글 정말 맛나게 보이던데요
뽀봉
커피대신 소휘 펌킨샷 마셔요
요즘 공복에 커피마셨더니 속이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ㅜㅠ 오늘부터 다시 소휘 펌킨샷으로 대체했어요. (소휘 펌킨샷이 커피맛까지는 아니여도 보리차랑 커피의 중간맛 어디쯤까지는 조금이라도 위안되는 맛이라 ^^;;;;) 공복에 커피대신 차마시는분들처럼 저도 습관되길
뿜뿜
공복루틴 인증😍😍
전 워낙에 ㅎㅎㅎ 블랙보리 좋아하거든요 ㅎㅎ 아침에 루틴은 블랙보리~😄💕 살짝 늦은 인증이지만 잊기전에 해줍니다 ㅎㅎ
자스민꽃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들면 혈관 청소가 필요한 이유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지혈증 가볍게 보면 안 된다...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고콜레스테롤혈증)와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고중성지방혈증)를 포함한 것이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이 대중에게 친숙한 말이지만 의학적으로는 고지혈증 대신 이상지질혈증이란 용어가 더 정확하다. 이는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로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증 --> 심장-뇌혈관질환의 단계로 악화된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증가하는 이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한다. 성인 남성은 전 연령대의 47.9%나 된다. 여성은 34.3%의 유병률을 보이는데, 폐경기 전에는 남성보다 유병률이 낮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여 폐경 이후 여성의 유병률은 남성과 비슷하다. 50대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여성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농도가 더 높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증가하는 이유다. 고지혈증 원인... 지방만?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주의해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은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내장 등), 탄수화물(빵-면) 과다 섭취,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 부족, 나이 등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고 피 상태도 나빠진다. 따라서 일상에서 이런 위험요인들을 줄여야 한다. 피를 정화하는 데 좋은 불포화지방산 기름(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과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인스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산 섭취도 절제해야 한다. 나이 들면 식습관 바꿔야... 어떻게 먹을까? 나이 들면 단맛도 줄여야 한다. 흡연-음주도 절제해야 한다. 대신에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채소, 잡곡(현미-보리 등), 해조류(미역-다시마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특히 콩 음식(콩, 두부, 콩나물)이 도움이 된다.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 예방 수칙에도 콩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신체활동-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 먹었으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 ============== 식사 때 잡곡(통곡물)과 콩류,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식이섬유(섬유질)의 소화가 늦어 식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뽀봉
그알 보며 따뜻한 블랙 보리차 한잔
그알 보며 하루를 마무리 해봅니다 <서울의밤, 대통령의 낮> 계엄령 관련해서 나오나봐요.. 그알 보면서 따뜻한 차 한잔 마셔요~ 토요일이라 늦게 자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우리화이팅
주말아침
주말아침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함께 공복에 합니다
애플짱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당근볶음밥
점심에 먹은 볶음밥 입니다 군만두 3개 당근 후라이판에 익힌후 계란2개 넣고 볶아줍니다찬밥 넣고 보리새우 약간 부셔 넣으면 새우볶음밥 맛납니다 군만두 들어가서 고기맛도 납니다
알비나2
모닝루틴
건강한 모닝루틴 미지근한 보리차와 유산균 함께 합니다
애플짱
야채전
점심으로 야채전 했습니다 쪽파 다듬어서 잘라주고 부추도 같이 섞어 주었습니다. 당근 채썰어서 조금 넣었습니다. 건새우도 두 수저 정도 넣었습니다. 계란 3개 넣고 섞은 다음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넣고 붙여주었습니다. 건 보리새우가 들어가서 더 고소하고 맛납니다
알비나2
건강물 부터 챙겨요
수욜 아침도 건강한 공복물 보리차로 미지근하게 한잔 마셨습니다
애플짱
자고일어나서 물한잔🥰
자고일어났어요 ㅎㅎ 개운합니다 홈트 하기전에 물 충전해봅니다 ㅎㅎ 보리차마시고 운동하게요☺️💕
자스민꽃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인구 1%, 빵 먹으면 복통…'글루텐 없는 식사' 효과는?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맛있는 빵을 멀리해야 하는 사람이 꽤 많다. 글루텐 성분을 피해야 하는 셀리악병(체강병) 환자와 비만 등으로 탄수화물 섭취량을 확 줄여야 하는 사람은 밀가루, 보리, 귀리로 만든 음식을 멀리해야 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장이 손상돼 복통과 복부팽만감을 일으키는 병이 있다. 자가면역병인 셀리악병(Coeliac disease, 체강병)이다. 현재로서는 평생 ‘글루텐 없는 식단(글루텐 프리 식단)’을 유지하는 수밖에 없다. 글루텐은 밀을 비롯해 보리, 귀리 등 곡물과 빵·국수·파스타 등 음식에 들어 있다. 글루텐 성분이 없는 음식을 1년 동안 먹으면, 장과 관련된 증상이 좋아지지만 정상으로 돌아가지는 않으며, 뜻밖에도 장내 미생물군의 일부 ‘좋은 세균’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 의대 연구팀은 셀리악병으로 진단받은 신규 환자 36명과 건강한 사람 36명의 식단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책임 저자인 루카 마르시아니 교수(위장 영상학)는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단이 비피더스 등 미생물군에 미치는 나쁜 영향을 없애는 프리바이오틱 치료법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셀리악병이 꽤 흔한데도 이 병이 장의 기본적인 생리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글루텐 없는 식단 치료가 이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셀리악병 환자가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단을 준수할 경우 장 기능과 장내 미생물군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공명영상(MRI) 등으로 조사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글루텐 성분이 없는 식사를 꾸준히 하면 환자의 장 증상, 장 수분, 장 통과율이 다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지는 않았다. 특히 미생물군의 비피더스균 등 '좋은 박테리아'가 일부 줄어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비피더스균은 밀의 녹말(전분), 영양소의 섭취 감소와 관련이 있다. 연구팀에 의하면 셀리악병은 전체 인구의 약 1%에서 발생하는 만성병이다. 셀리악병 환자가 빵·국수 등 음식에 들어 있는 ‘글루텐’ 성분을 섭취하면 일어나는 자가면역병이다. 이 병에 걸리면 면역체계가 비정상적인 반응을 일으켜, 장 조직을 자극하고 손상시켜 복통과 복부 팽만감 등 증상을 일으킨다. 사람에 따라서는 체중의 변화(증가 또는 감소), 식욕 저하, 설사, 방귀 등 증상과 영양실조, 빈혈, 신경병증, 발작 등 합병증도 발생할 수 있다. 연구팀은 참가자의 혈액·대변 검체를 채취하고 MRI로 장을 찍어 분석했다. 셀리악병 환자는 1년 동안 글루텐이 없는 식사를 했다. 건강한 지원자는 1년 동안 글루텐 없는 식사를 하지 않았다. 연구 결과 ‘소장 수분 함량(SBWC)’은 셀리악병 환자가 157±15mL, 건강한 사람이 100±12mL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물의 ‘전체 장 통과시간(WGTT)’은 셀리악병 환자가 평균 68±8 시간, 건강한 사람은 평균 41±5 시간이었다. 음식물이 장을 모두 통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더 길다. 환자의 장내 미생물군에서는 대장균 등 '나쁜 박테리아' 수치가 더 높았다. 연요구팀은 “이번 결과가 셀리악병 환자의 장기적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새로운 치료법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 요즘 간식으로 엄마가 빵을 쌓아 두고 드시는데, 좀 걱정도 되거든요
뽀봉
물한잔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시고 자려합니다
밤톨이군
물한잔
잠들기전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셔요
밤톨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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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군
물마시기 습관🥰🥰
오늘도 아침은 물마시기 습관 채워보려구요 ㅎㅎ 블랙보리 & 물로 탔어요♡♡ 일단 연하게 보리차 느낌이라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국감서 '맛집 리스트' 작성하는 국회의원
포항 죽도시장 : 수양회식당 종로5가 : 원소닭한마리(원조의 오타일수도 있음) 목포 꽃게무침 : 장터식당, 미락식당 서오릉 칼국수 : 주막 보리밥 부산 온천동 : 백객도 잠원동 신사역 선지해장국 : 강남따로국밥 포천 송우리 순대국 : 동교리 순대국 방배 : 양양메밀막국수 삼척 막국수 : 부일막국수, 봉평막국수 신당역 소꼬리찜 : 하동진 대구 소고기국밥 : 국일따로국밥 당곡역 : 양평해장국 동해묵호 : 부흥횟집, 오뚜기칼국수 역삼동 동파육 : 홍보각 양구 : ?로호 육개장 성수동 : 플레이버타운 몸값 비싼 분들 리스트니 신뢰는 있겠네 ㅋㅋㅋ
야고
물한잔
잠자기전 따뜻한 보리차 한잔 마셔요
밤톨이군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물마시기 습관 😁
물마시기 습관 챙기기 좋지용 ㅎㅎ 오늘은 구수하니 맛난 블랙보리 마셔봅니다 💜💜
자스민꽃
보먹돼 삼겹살
홈플러스에서 보리 먹고 자란 돼지 삼겹살 캐나다산 100g당 990원 하네요 내일까지 라네요 맛도 국내산과 같아요 전 세팩이나 샀어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