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온 국산콩 순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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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트레이닝복 츄리닝 겨울용 좋아요
오늘 아침이 올 가을 최저 온도라고 하더라고요. 올해 곡 가고 싶었지만 못 갈 거 같은 설악산 대청봉 온도가 영하 6도 이하라고 하더라고요. 새벽에 나가보몀 체감 온도가 영하인 거 같아요. 며칠 전 부터 아침에 추워서 강아지 데리고 아침 조깅 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결국 어제부터 아침에 나가는 걸 포기했어요. 결국 해 떠 있을 때 점심 이후 살짝 나갔다 오고, 빨리 퇴근해서 강아지랑 산책 나갔다 와요. 한동안 입고 운동했었던 여름 트레이닝 드디어 빨아서 서랍에 정리했어요. 그저께 드디어 올 겨울에서 해외 여행 가서 처음 사 본 트레이닝 복을 꺼냈어요. 같이 사 가지고 온 아식스 조깅 운동화는 이미 운동할 때 신고 다녔고요. 도쿄 시부야 아식스 본점 매장이라고 해서 구경 삼아 들어갔다 놀래서 많이 사 갔고 나왔는데요. 가장 맘에 들고 잘 입을 수 있겠다 싶은 옷이 이 트레이닝 복이었어요. 엄청 따뜻한데 운동할 때 전혀 두껍지 않고, 여러 가지 동작 하거나 스트레칭 할 때 뛸 때 전혀 압박감이나 땡겨지지 않고요. 운동하러 나가거나 조깅할 때, 그저께부터 날이 엄청 추웠는데요. 처음에 나가서 추울 때 많이 춥지 않고요. 운동하면서 시간을 어느 정도 지나면 땀이 나고 더워지는데요. 두꺼워서 좀 답답해지고 더워서 힘든 느낌이 거의 없어서요. 올 겨울 운동 할 때 무조건 최애 운동 트레이닝 복이 될 거 같아요. 오늘 저녁에도 퇴근 후 간단히 챙겨 먹고 이 옷 입고 산책로 한 바퀴 돌고 왔어요.
dhwhl777
수요일 시작, 짧은산책
5시대 눈떠서 침대에서 누워 명상했는데 오늘따라 명상 체크가 잘 안됐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어제 명상은 해놨지만 체크를 잘 못해서 오늘이 첫 번째가 된거였답니다. 이틀차로 체크돼야되는데 하루를 날려 버린거 같아요😅 하여튼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쉬다가 7시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어요. 일어나서는 별로 몸이 안 좋았답니다. 어제 너무 어지러운게 오늘까지 가더라고요 루틴대로 몸무게 재는데 너무 놀랬답니다. 그대로거나 한 200g 정도는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300g이 찐거 있죠?🤔 어제 별로 안 먹은거 같았는데 내가 생각을 잘못했을까요? 아니면 생각보다 많이 먹었을까요? 아침에 좀 황당했지만 내가 저녁에 견과류를 먹었던게 아무래도 원인인것 같은데... 어지러움증과 몸무게는 상관이 없나보네요. 아침에 기분 나쁘게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원인 모른 몸무게 증가는 힘도 빠지고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안갯속을 헤매는 것 같거든요😮💨😔 엄마 면회가야 되니 9시 초반에는 나가야 했고, 우리 라떼 아침 산책도 갔다 와야 라떼가 아침을 먹을 거 같은데 나 밥 먹을 시간까진 정말 없었답니다. 아침에 기분도 안 좋았고요🤨 나갈 준비 다 해놓고 8시 22분에 라떼 산책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오른다고 했는데 아직은 좀 쌀쌀했어요. 그래도 라떼는 저옷 하나로 괜찮더라구요. 오히려 누나가 좀 추웠지😅 (나중에 면회갈 때는 안에 내복 챙겨간답니다) 라떼는 어제 좀 힘들었는지 많이 걷고 싶어 하지 않았는데, 근처만 돌아다니면서 큰, 작은 볼일 다 보고ㅈ 누나가 가자는 대로 잘 따라 가네요 23분 만에 산책 끝내고 1,200보로 들어왔답니다. 이때도 산책 더 하고 싶은 눈치 없이 얼른 들어가더라구요. 산책 다녀와서 라떼는 아침 잘 먹었답니다. 오히려 나는 여유 없이 챙겨갈 것들 가방에 집어넣었더니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가 드실 샤인머스켓 1송이, 닭가슴살 2개로 나눠서 가져가고 간병인 여사님들 드릴 단감에 오늘 내가 먹을 당근 하나, 프로틴 드링크까지 챙기니까 가방에 진짜 무거웠어요😅 아침은 그냥 패스하고 9시 11분에 엄마 면회 가러 출발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게 한 잔
쌀쌀한 아침에 산책 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회복하는 시간 가지네요.
쩡♡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블랙보리 한잔 마셔용 😘
붓기도 쫘악~~빼주는 블랙보리 습관 한잔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목도 마르고 하니 늘 습관처럼 물 떠놓고 물 한잔하는거쥬^^ 블랙보리 맛두조아욥♡
자스민꽃
유산균
아침에 프로바이오틱스 수 100억이고 아연도 들어 있는 유산균 먹었습니다 장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비소식은 없는데 아침에는 흐려 보이네요 오후부터 날씨가 풀린다고 하네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로블ㅎ
드립커피
일리 캡슐이 다 떨어져서 아침에는 모모스 드립커피로 내려서 마셨어요. 모모스는 에스쇼콜라가 제일 맛있네요 아침에 마신건 살짝 산미가 있는데 저는 고소한 맛을 더 좋아해요
로블ㅎ
유산균
장건강 위해서 유산균 아침에 섭취해 주고 있어요 캡슐제형 유산균 섭취해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패딩을 꺼냈어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패딩을 꺼냈어요 아침에는 거의 1도 2도 막 이러더라구요 낮에는 또 괜찮긴 했는데 그래도 많이 추워졌네여 실내나 대중교통은 또 덥고... 환절기 건강 잘 챙겨야겠어요 ㅠ 올해 진짜 가을이 없는 거 같아요 ㅠㅠ
여리나
뜨아와 카스타드
아침에는 뜨아 한잔 마시면서 카스타드와 함께먹었어요 카스타드 밀크티 맛인데 이번에 새로 출시 되었어요. 밀크티 좋아 하시면 함 드셔보세요
로블ㅎ
유산균
아침에 보장균수 100억 아연도 들어 있는 유산균 먹었습니다 캡슐이라 목넘김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캡슐제형으로 섭취해주고 있어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구성으로 있고 운동 나갔다 왔어요. 요즘같이 추워진 날씨에는 안에 티셔츠를 입고 겉에는 조끼를 입는데요 running이나 파워 워킹 하시는 분들 느끼시겠지만 긴팔 패딩 점퍼 입게 되면 활동성이 떨어져서 운동할 때 효율성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안에는 긴팔을 입고 겉에는 조끼를 걸치는 식으로 입어요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 안할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간략하게 소개하자면요 <보온성, 기동성, 활용성> 이 세가지 특징이 가장 장점이에요. 먼저 조끼부터 살펴 볼게요. 조끼는 경량 패딩이에요. 운동 처음 나갔을 때는 살짝 추울 수 있는데 빠르게 걷기나 뛰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등쪽에 땀이 날 정도로 온도가 잘 유지 되요. 또 양쪽에 주머니가 있어서 AirPods이나 핸드폰 간단한 소지품을 넣고 뛰어도 지퍼로 잠굴 수 있기 때문에 떨어뜨리지 않을 수 있어요. 바로 이런 점들이 유산소 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 일거 같아요. 다음으로는 티셔츠 입니다. 티셔츠는 반 집업으로 되어 있어서 날씨가 많이 춥지 않을 때는 살짝 내려도 되구요. 오늘같이 쌀쌀한 날에는 끝까지 지퍼로 올리면 목까지 보온이 되서 따뜻하게 운동 할 수 있어요. 또 복부쪽에 연결 된 주머니가 있어서 기동성 있게 핸드폰이나 간단한 소지품 넣고 걸을 수 있습니다. 요즘 이 두 운동복 상의를 입고 매일 유산소 운동 나가고 있는데요 날씨에 따라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조금씩 있어서 야외 유산소운동에 딱 맞는 나이키 운동복 추천하는 이유에요 .
seabuck
그냥 느낌이 좋지 않은 날
오늘 아침에 출근길 지하철에서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커피를 쏟을 뻔해서 깜짝 놀랐어요. 쏟은건 아니였지만 뭔가 오늘 하루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순간!!! 그래서 오늘은 모든 행동에 조심 조심하고 있어요. 왜 그런날 있잖아요 그냥 느낌이 좋지 않은 날이요
이하린80
빵먹으러 왔구요💕
펜션왔다가 바로 앞이라 들렀어요~^^ 베이커리카페 어제 왔었는데 오늘은 아침에 오니 빵이 많아서 좋은것같아요!!
자스민꽃
아침 식단
갓 쪄서 부드럽고 촉촉한 반숙으로 아침식사 챙기네요.양배추 치커리 적채 채썰어 파프리 카,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바쁜 아침에 제 손이 되어주는 찜기가 고마운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이너뷰티, 노폐물 배출에도 좋은 물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습니다
오와둥둥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잊지않고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저녁은 아빠가 사온 옛날 통닭~
오늘 신랑이 갑자기 출근하게 됐는데 저녁에 모 먹고 싶냐고 해서 옛날 통닭주문했어요^^ 지난 번에 사온 집인데 맛도 좋고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닭이 조금 작아서 아쉽긴 했는데 튀김옷을 보니 기름도 깨끗한 집인거 같아서 종종 먹으려구요~~
seabuck
하루 40층 계단오르기 + 7km 걷기 + 식이조절 시작
현재 체중 78.5kg인데 74~75kg 수준으로 조정해 보렵니다. 하여 걷기운동과 계단오르기 운동을 매일 해 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 조절인데 일단 아침에는 300ml 컵에 요거트 1/3컵 + 우유 1/2컵 + 바나나 1/3 + 블루베리 10알 + 아마씨가루 1숫갈 + 당근 조금 넣어 갈아서 마시고 점심은 현미잡곡밥 1공기 + 김치 등 반찬 저녁에도 점심과 동일 수준, 그리고 저녁 간식 없애고 하고 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옵니다. 아침 항산화 믹스 칵테일이 장건강 (요거트 바나나)과 골격 건강(아마씨가루) 스트레스 저감 및 시력 유지(블루베리, 당근) 등에 좋아 오랜동안 식사 대용으로 해 오고 있는데 좋더군요. 바나나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건강과 배변습관에 좋더라구요. 가끔 키위도 넣어 믹스하는데 운동으로 인한 근육 결림증이 있을 때 근육이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풍부해서인지 효과가 좋네요. 암튼 목표한 체중 74~75kg 도달 할 때까지 잘 해 보겠습니다.
지니5586959
점심은 청국장 백반
점심은 청국장과 순두부백반으로 먹었어요 사진은 청국장 사진이 안 나왔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일요일 아침 서둘러 면회하고 아침?
어제저녁에 독감 예방주사 맞고 으슬으슬 해서 자기 전에 보일러를 살짝 틀어놓고 잤답니다. 새벽에 더워서 끄고 잘 잤네요. 아침에도 5시 알람 들었지만 더 잤어요. 그때 네이버 켜보니까 오후 2~3시쯤 비가 온다고 돼 있더라고요. 더 자고 싶은 김에 늦즈막게 일어나서 라떼 산책시키고 아점으로 밥 챙겨 먹고 오후 2시에 엄마면회 갔다 오면 되겠다 하고 그냥 또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면서 졸고 있는데 8시 반쯤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답니다. 엄마가 요즘 식사를 잘 하시는 편인데 그게 다 동생이 사킨 백김치와 열무김치를 조금씩 챙겨가서 그거랑 같이 밥을 먹으니까 그나마 먹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두통씩 갖다 놓는데 어제는 여유있다고 생각해서 동생편에 안 보내고 오늘 내가 가져가려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식사때 벌써 김치를 다 먹어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2시에 가면 점심이 지난 시간이라 점심때는 김치없으니 거의 안 드실 것 같아 심장이 덜컥 했답니다. 전화 끊고 바로 나갈 준비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얼른 몸하고 두뇌도 깨우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렇게 이상할때도 가끔 있는데 어제 빵을 먹었으니까 오늘도 조심하긴 해야 돼요. 밥 챙겨 먹을 시간은 없고 거기 맛있는 빵집도 있고(어제 빵을 먹었지만😅) 걷기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고려하니까 먹든 안 먹든 야채랑 과일, 프로틴드링크, 프로틴바까지 챙겨 나왔어요. 갈때 지하철로 쭉 가는 거라 견과류 꺼내서 하나 먹으려 했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엄마 병원까지 쭉 가버렸네요. 엄마 병원 가서는 챙겨간 김치 3통과 엄마꺼 사과 2개 그리고 간병인 드시라고 사과 한 6개 가져간거 내려놓고( 그래서 가방이 엄청 무거웠답니다.) 엄마 손톱 깎아 드리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았네요. 그리고 독감 예방주사를 어제 맞았으니 혹시나 아주 약한 독감이 엄마나 거기 어르신들한테 영향을 줄까봐 병원에서 내내 마스크 쓰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뭘 먹지 못했죠. 11시쯤 나와서 그때부터 견과류며 야채 과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근데 병원에 나와 보니 벌써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주머니에 넣어놓고 하나씩 빼내서 먹었네요. 시간이 애매한데 아침이라도 하고 너무 늦었죠? 아점 정도. 나는 식사전에 견과류를 먹었는데 어디 보니까 야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견과류를 단백질 먹고 먹는 걸로 한번 해봐야겠어요.ㅎㅎ 당근만 조금 담아온 것도 먹고~ 당근과 사과 2쪽 방울토마토 5개, 건자두도 담은 것도 먹고~ 돌곶이역에서 월곡역까지 걸어 갔답니다. 사실 월곡역의 하이마트 안에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했거든요. 엄마 김치통이 더 필요해서인데 하이마트는 번갈아 가며 일요일 날 쉬겠지만 다이소는 안 쉬겠다 싶었거든요. 그러나 하이마트가 휴무라 다이소도 쉬네요. 그냥 지하철 타러 가려는데 연결통로도 휴일이라 막아놨다니😅 1층으로 나가서 지하철 타러 갔어요. 지하철에서 잠깐 쉬는 동안 프로틴 드링크 마셨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들어있고 카페인도 100mg 들어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날씨는 흐려도 걷기 좋은 날씨네요 아침에 강쥐랑 상쾌하게 동네 돌고 왔어요
들꽃7
모닝커피
아침에 모닝 커피는 필수이죠 아침에 뜨아로 한잔 마시네요
로블ㅎ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후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시니 물맛이 좋습니다 밤동안 부족해진 물 보충으로 건강챙겼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