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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1000 아일랜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1000 아일랜드 드레싱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연두부 루꼴라 샐러드

신선한 양상추 루꼴라에 연두부 고소한 참깨 드레싱으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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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연두부 루꼴라 샐러드

비타민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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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디

비타민

피로회복 항산화에 이로운 메가 비타민 1000mg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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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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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비타민 팡팡 부라타치즈 샐러드

샐러드 야채에 새콤달콤 한라봉과 부리타 치즈도 한입 크기로 올리고 후추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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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팡팡 부라타치즈 샐러드

비타민디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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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디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찐계란과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새콤 한 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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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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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다리경아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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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비타민디

한알에 1000IU 들어있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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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디

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와 금 사과와 촉촉하고 부드러운 찐계란과 오독오 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직접 만든  발사믹 식초드레싱 부어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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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양상추 샐러드 한접시로 🥗

두부 샐러드로

루꼴라 구운두부 병아리콩 토마토를 담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새콤한 샐러드 아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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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샐러드로

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당뇨 관리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빵·밥·디저트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혈당을 가장 빠르게 흔드는 건 ‘음식’이 아니라 ‘음료’, 그중에서도 액상과당(액상당)입니다. 탄산음료, 과일주스, 시럽이 들어간 커피 한 잔은 몇 분 안에 혈당을 급상승시켜 당뇨 관리의 균형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왜 액상과당이 혈당에 더 치명적인지, 그리고 생활 속에서 줄이는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출처 Freepik 🟣 액상과당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리는 이유 “씹지 않는 당은 훨씬 빠르게 혈당을 흔듭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같은 양의 설탕이라도 씹어서 먹는 경우와  마시는 경우가 몸에서 처리되는 속도는 완전히 다릅니다. 음료 속 액상당은 씹는 과정·소화 과정을 거의 거치지 않아,  입에서 넘어가자마자 바로 흡수돼요. 그 결과는 단순합니다.  • 몇 분 만에 혈당이 수직 상승  • 이를 잡기 위해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  • 이 패턴이 반복되면 췌장은 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 즉, 같은 당이라도 액체로 들어오면 ‘바로 혈당실(혈관)’로  직통하는 셈이어서 당뇨 관리에 훨씬 불리합니다. “왜 음료 한 잔이 음식보다 더 위험할까?”에 대한 답이 바로 여기에 있어요. 🟣 설탕은 위험하고 과일주스는 안전하다? “겉은 비슷하지만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다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죠. “과일주스는 비타민이 많으니까 설탕보다 훨씬 낫지 않나요?” 하지만 혈당 반응만 놓고 보면 오히려 정반대입니다. ⚠️과일주스가 혈당을 더 빨리 올리는 이유  • 착즙 과정에서 섬유질이 완전히 사라짐 → 혈당을 붙잡아 줄 브레이크 소멸  • 과일 2~3개가 한 컵에 응축됨 → 당 농도 자체가 높아짐  • 음료 형태라 흡수 속도까지 빨라짐 그래서 혈당 반응만 보면 과일주스 = 탄산음료와 매우 유사한 패턴을 보입니다. 반면 통째로 먹는 과일은 이야기가 달라요.  • 섬유질이 소화를 “천천히” 이끌고  • 씹는 과정이 포만감을 높이며  •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조절합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주스냐, 통과일이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진다는 점, 꼭 기억해두시면 좋아요. 🟣 액상과당을 줄이기 위한 실천 팁 4가지 ✔ 아메리카노·무가당 티로 바꾸기 라떼, 바닐라, 초코 음료는 생각보다 많은 시럽이 들어 있어요. ✔ 탄산이 당기면 제로 말고 ‘탄산수’로 바꾸기 제로음료도 식습관을 단맛 중심으로 고착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 과일은 ‘주스 X, 통째로 O’ 한 컵 주스를 만들려면 과일 2~3개가 들어갑니다. 혈당 부담도 그만큼 커지죠. ✔ 제품 라벨에서 ‘시럽·농축액·액상과당’ 문구 확인하기 특히 요거트·드레싱·간편식에도 액상당이 숨어 있어 꼭 확인하세요. 당뇨 관리의 핵심은 ‘많이 참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선택을 바꾸는 것입니다. 음료 한 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변동폭이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어요. 오늘부터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해보세요. 몸이 가장 먼저 변화를 느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높이는 최악의 음식?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밝힌 [이것]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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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 핵심은 ‘음료 관리' 🍹액상과당 줄이기 실천법

시금치 샐러드

상큼한 레몬 올리브유 드레싱을 뿌린 시금치 샐러드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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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샐러드

샐러드 한접시로 🥗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딸기  달콤한 금사과와 찐계란에 발사믹 식초 드레싱으로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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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샐러드 한접시로 🥗

겨울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000ml와 맑은 찐육수 6~7스푼(비율)을 넣고 끓입니다. (무가 있다면 몇 조각 넣어 끓이면 시원해요.) ​재료 투입: 육수가 끓으면 어묵꼬치를 넣고 익힙니다.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간을 맞추면 맑고 시원한 어묵탕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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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소리

겨울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메밀면 샐러드

신선한 야채 샐러드에 삶은 달걀 메밀면 간장 드레싱 부어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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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면 샐러드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먹었습니다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습니다  식후 입터짐 방지에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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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비 구미

그린 올리브 요거트 샐러드

양상추 오이 치커리 파프리카  그린 올리브에 요거트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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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올리브 요거트 샐러드

가벼운 샐러드 한 끼

신선한 야채 샐러드에 새콤한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뿌려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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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샐러드 한 끼

비타민디

비타민디 영양제 한알에 1000IU 들어 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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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디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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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비타민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타입입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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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디

비타민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타입입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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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비타민디

수요일 점심

가게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는데 시간이 조금은 걸렸네요.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갖고 왔어요.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입니다(100g, 95kcal) 샐러드는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 담고 가게에 상추가 있어서 상추 5~6개 듬성듬성 썰어서 더하고 가져온 야채들(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사과)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두르고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닭가슴살 100g 올리고 블랙 올리브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손님이 오셔서 중간에 좀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렇게 몇 번 끊겨 보니까 시간이 50분이나 지나길래 아무래도 안 되겠어서 샐러드 먹고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네요. 탄수화물까지 다 먹으면 너무 늦어질 것 같아서요. 그리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으려는데 오늘은 오트밀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게에 있는 말랑 고구마를 먹으려 보니 60g에 188kcal나 되네요. 그리고 이게 파는 거라 생각보다 더 달아서 샐러드 준비할 때 1시부터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랬더니 많이 흐물흐물해지더라고요. 샐러드 다 만들 때쯤에는 잘라서 그릭 요거트가 같이 섞어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많이 하지도 않았어요. 고구마만으로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렇게 샐러드 다 먹고 나서 냉장고에 있는 고구마 그릭요거트 꺼내서 토핑으로 귤과 견과류 시리얼 더했답니다. 오늘은 컵이 찰 정도로 양이 많네요.(이게 kcal 측면에서도 많이 오버가 됐었나봐요. 다음날 300g 찐 게 이 탓인지 밤에 먹은 견과류 탓인지 헷갈리네요🤣) 고구마가 많아서 잘 비벼지지도 않았어요. 보면 으개진 고구마가 대부분이고 요거트는 부수적으로 있고 토핑도 엄청 많았답니다. 먹을 땐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 맛있는 게 kcal가 높죠.ㅋㅋㅋㅋ 먹고 나서도 계속 손님이 좀 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힘들어서 크샷추 1잔 마셨네요. 오늘은 다른 것 하나도 안 넣고 그냥 크리스라 라이트 음료에 샷 2개만 넣어서 깔끔한 크샷추로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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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점심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는 유지했고요. 공복에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한 15분에서 30분은 공복으로 있는게 좋다 해서 그동안 아침 준비해서 차렸네요. 아침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바게트(+치즈) 1쪽 먹었어요. 어제 계란을 사와서 아침에 4개를 삶았답니다. 오늘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접시에 담고 채썬당근 채썬파프리카 채썬콜라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조금과 작은 귤 하나 썰어서 두르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 맞은편에는 계란 2개를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만들 때 바게트도 같이 준비했는데 냉장고에 있는 바게트 빼서 치즈 얹어서 15초쯤 데우고 치즈 녹기 전에 견과류 조금 뿌렸어요.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겠다 싶었지만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귤을 살짝 올리니까 비주얼도 좋네요. 탄수화물만 먹는 것보다 수제그릭요거트랑 같이 먹으면 혈당도 덜 올리겠죠?ㅋㅋ 샐러드랑 샐러드 8시 50분부터 먹기 시작해서 바게트까지 다 먹은게 9시 20분쯤이니까 한 30분 걸렸네요. 아침 만들고 계란 삶고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도시락도 챙겼거든요. 그랬더니 시간을 많이 써서 밥 먹을 때 시간이 조금 부족했답니다. 그래서 내 딴에는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바로 감기 약 먹고 또 바로 칼슘 마그네슘 생겼네요. 이거 바로 먹어도 된댔거든요. 그나마 집에서는 바쁜 일이 없어서 바로바로 챙겨서 먹었네요 이렇게 아침 잘 먹고 너무 추우니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하고 점심 도시락 챙겨서 나와서 부터는 엄청 바빴어요.  얼른 가게 가서 꽃배달 하나 하고 11시 요가 수업 듣고 12시까지 가게 가야 하니까 시간이 빠듯했답니다. 이때부턴 빨리 움직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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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목요일 작성)

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신선한 양상추 듬뿍 올리고 새콤달콤한 딸기 와 아삭한 사과,크린베리에 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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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양상추 샐러드로 🥗

비타민디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어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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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화요일엔 일어나 모처럼 집에서 아침 해먹고  명상 수업 전에 라떼랑 10분만 산책하고 근무하면서 택시 타고 마포에 꽃배달이 있었답니다. 멀미약까지 먹고 갔는데도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들게 마포까지 갔고 꽃배달 끝나고는 지하철로 왔답니다. 감기약 때문에 끼니가 중요한데 점심시간이 애매해져서 마포에서 오면서 걸으면서 점심 먹고 돌아와 근무하면서도 계속 손님도 있고 주문 전화도 있어서 근무 시간이 빠듯했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시키고 하니까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그래서 글을 하나도 못 썼어요.🤣 물론 수요일도 상황은 별로 다르진 않았는데 아침꽃배달부터 있었긴 했지만 하여튼 수요일에 몰아서 쓰려고 했지만 시작만 했답니다. 또 목요일로 밀렸어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15분 후에 올리브 오일(+애사비) 마시고 또 알람을 15분에서 맞춰 놨어요. 그 이후에 아침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아침은 모처럼 여유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바게트 먹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치즈 얹어 살짝 데운 바게트 입니다. 오늘은 비주얼도 신경 썼는데 방울 토마토와 샤인머스캣을 반 갈라 그린 요거트를 발라서 다시 붙여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릭요거트 찍어 먹는거랑 크게 맛 차이는 없을 수 있으나 보기가 좋아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채썬당근 채썬사과 채썬콜라비 넣고(아예 채 썰어 놓은 거를 지금은 살짝 포기했답니다. 여유가 생기기 전까지는 스틱 형식으로 보관하고 그때그때 채 썰으려고요. 너무 물러져서 버리는 것은 그만 해야겠어요. 근데 내가 체써니까 좀 너무 얇네요. 다음부턴 조절해야겠네요.ㅋㅋ) 가장자리에 그릭방울토마토, 그릭샤인머스켓 두르고 삶는 계란 하나 잘라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듬뿍 올리고 수제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토핑으로 내견과류와 내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바게트에 그릭 요거트 듬뿍 바르고 샤인머스켓 반 개씩 올려놨네요. 이건 저렇게 있어야지 이쁘겠더라고요. 빈 곳에는  채썬 사과 조금 더했답니다. 22분 만에 샐러드 다 먹고 바게트 먹어요. 너무 맛있겠죠? 감기약~ 칼슘 마그네슘까지 집에서 다 챙겨 먹네요. 그리고 없는 시간 쪼개서 라떼 산보 10분만 시켰어요. 뭐 이렇게 짧게 하냐고 쳐다보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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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수요일 작성)

점심은 샐러디 😆😆

갑자기 샐러디가 넘 먹고싶은거에용 ㅎㅎ 글서 샐러디 배달찬스 썼네요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우삼겹 포케로 시켰는데요 , 요거는 참깨드레싱이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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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디 😆😆

비타민디

비타민디 먹었습니다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D3타입입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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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디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새콤달콤한 금사과와  딸기,찐계란과 올리브오일에 구운 새송이 버 섯 넣어서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함께 하는 시 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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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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