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1000 아일랜드 드레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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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아 생연어포케 추천해요!
저는 늘 한곳에서만 포케 시켜먹어요. 다른 포케집과 샐러리아 포케 비교하자면 골고루 재료들도 많고 싱싱하고 늘 듬뿍 주기 때문에 단골로 시켜먹습니다. 과한 한끼는 부담 스럽고 뭔가 산뜻하게 한끼 먹고플때 저는 생연어포케 주로 시켜요. 샐러리아 포케 후기 말씀드릴께요. 생연어 포케는 싱싱 통통한 생연어가 가득하고 찰현미밥과 어니언 드레싱, 양상추, 적채, 양파, 게살, 옥수수, 방울토마토, 치커리, 후리카케, 날치알, 양파후레이크 가 들어가서 재료가 듬뿍! 너무 맛있어서 샐러리아 포케 추천합니다. 야채 다양하게 챙겨 먹기 힘든데 포케에는 야채가 가득하니 다채로운 야채들도 좋고 많은 재료들이 따로 놀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맛있어요. 그리고 현미밥과 메밀면 둘 중에 선택해서 먹으면 되는데 저는 밥보다는 메밀면을 더 좋아해서 메밀면을 고르는 경우가 더 많아요. 간혹 든든하게 한끼 먹고 싶은 날에는 찰현미밥으로 먹고 있어요! 연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서 노안 치매 예방에 좋고 비타민A가 풍부해서 눈의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 집근처에 샐러리아 포케집 있다면 적극 추천해요. 다양한 메뉴들도 있어요.
안레몬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 과일부터 식단까지 한 번에 정리!
건강검진 결과 보고 “고지혈증 주의” 문구 보셨던 분들 많죠? 저도 처음에 그 말 들었을 땐 ‘아직 젊은데?’ 싶었는데, 알고 보니 식습관 영향이 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위주로 식단 바꿔가며 관리 중이에요! ✅ 고지혈증이란?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져 혈관이 딱딱해지거나 막히는 상태예요. 무서운 건 자각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 그래서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고 해요. 🥦 고지혈증에 좋은 음식 10가지 등푸른 생선 (오메가3 풍부)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많음) 올리브유 (튀김 대신 드레싱으로!) 오트밀 (콜레스테롤 흡수 억제) 마늘 (혈관 건강에 효과적) 브로콜리 (섬유질 + 항산화) 호두·아몬드 (좋은 지방 공급원) 토마토 (리코펜 풍부) 사과 (수용성 식이섬유 풍부) 블루베리 (항산화 대표 과일) 🍎 고지혈증에 좋은 과일도 챙기기 특히 사과, 자몽, 블루베리, 아보카도는 혈관 청소에 도움 돼요. 단, 과일도 과당이 있으니 과유불급!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대요. 고지혈증은 약보다도 꾸준한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오늘 소개한 고지혈증 낮추는 음식들, 하나씩 식단에 넣어보면서 혈관 건강 미리미리 챙겨보세요 💪 여러분은 어떤 음식이 가장 실천하기 쉬우셨나요? 추천 음식이나 식단 꿀팁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막둥왕자
한달
케시워크를 통해 걷기를 시작한지 한달 그냥 목표를 정한것도 아니고 어느 날 문득 그냥 걷고 싶어서 하루 이틀 삼일 그러다 케시워크 어플깔면서 숙제하듯 또 하루 이틀 삼일 늘 10000~15000 보씩은 걸음 그러다 조금씩 재미있어지고 그러면서 지니어스를 알게 되서 어플을 깔고 매일 아침 마다 스트레칭을 한지 3주(일×) 첨엔 스트레칭 우습게 알았는데 3주가 된 지금 아침에 스트레칭을 하지 않으면 하루 종일 움직임이 둔하고 자꾸 삐끗삐끗 나도 모르게 몸을 여기저기 무의식적으로 뻐근해서 돌리고 있게 된다 ㅎㅎ 이젠 나에 일상이 되어버린 나에 상쾌하고 무탈하고 활기찬 아침을 열어주는 시작해주는 4분에 마법 같은 시간이 되어버렸다 그냥 걷고 싶어 시작했던 일상속 걷기는 정서적 안정과 체력을 길러주고 있고 우습게만 알았던 4분에 스트레칭은 지루한 별볼일 없던 아침을 생기있게 활기차게 바꿔놨다 게으름과 나태함이 익숙하고 꾸준함이 부족 했던 최근에 나에게 최근 한달은 체중 1.84kg 빠졌고 부종이 없어지고 변비가 개선 그리고 수면장애 개선 다이어트 효과를 보고 있네요 부종과변비 개선되서인지 눈바디는 체중보다 더 빠져보이는 효과 ^^ 생각지도 못한 결과물에 스스로 놀랍기도하고 일상속 반복 되는 습관이 가져다주는 놀라운 변화에 지금은 욕심도 생겼고 목표도 생겼답니다 ^^ 케시워크와 지니어스 덕분에 좋은 습관과 놀라운 변화를 경혐하게 되서 너무 행복하고 계속 나와에 도전은 쭉 ~~~~~~~~~
jinia
코스트코 시저샐러드 추천해요(7,900원)
코스트코에서 회원권 없이도 구매 가능한 시저샐러드에요 현금으로 구매하거나 코스트코 제휴 아니어도 일반 현대카드만 있으면 구매 가능해요 채소도 싱싱하고 닭가슴살도 많이 들어있어서 가성비가 진짜좋은거같아요 샐러드 드레싱중엔 시저 드레싱이 제일 맛있는거같아요 닭가슴살 비린내도 잘 잡아주는거같구요 양도 엄청많아서 샐러드하나에 피자 한조각만 해도 한끼로는 충분히 넘치는거같아요 둘이서 먹으려면 피자 한개 더 하거나 다른거 하나 추가만 해도 넉넉할 양이에요 추천합니다! 샐러드 보통 먹으면 맛없는 채소들만 가득할때있는데 코스트코 샐러드는 로메인이나 양상추같이 맛있는 채소들 위주로 들어있어서 좋아요 7,900원에 이정도 퀄리티 채소들 들어있기 쉽지않은데 코스트코 가까이 사시면 샐러드만 자주 사다먹어도 가성비가 엄청 좋다고 생각해요 회원권없어도 푸드코트는 이용가능하니 꼭 샐러드는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전에는 셀프코너에 양파가 있어서 핫도그 시키면서 샐러드에 양파 살짝 올려먹으면 그거도 별미였는데 요즘은 양파가 없어져서 양파는 따로 달라고 하면 주는거같더라구요 핫도그 드시게되면 양파도 함께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모르는개산책
당근라페 레시피
당근은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 썬 뒤 소금 한 꼬집을 넣고 10분간 절여 숨을 죽인다. 당근에서 나온 물은 면포로 꼭 짜내 아삭한 식감을 살린다. 볼에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큰술, 꿀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약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당근을 넣어 고루 버무린 후 견과류나 건포도를 더하면 풍미가 살아난다.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산뜻하고 상큼한 맛의 당근 라페가 완성된다. 샌드위치나 샐러드 곁들임으로도 잘 어울린다.
517b
애사비 구미
애사비 구미 사과초모식초분말이 1000mg 들어 있습니다 새콤하면서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동태콩나물찜
직원식당에는 11시에 도착했어요. 벌써 들어가고 있더라구요. 오늘은 동태콩나물찜이네요. 동태콩나물찜, 잡곡밥 반공기, 팽이된장국, 미역줄기볶음, 무말랭이무침, 배추 겉절이,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두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하나만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드레싱 뿌린 양배추는 견과류 없이 샐러드로 반 정도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 순서로 동태만 야채에 올려 놓고 가시 발라 먹었답니다. 두토막이긴 한데 좀 양이 작은 것 같았어요. 동태찜이지만 간이 세진 않았어도 전혀 없다고는 할 순 없어서 양배추랑 같이 먹었답니다. 동태콩나물찜에서 동태만 건져 먹고 콩나물은 잡곡밥에다 더하고 아무것도 안 뿌린 양배추도 더해서 비벼 먹으려고 했는데 그릇이 너무 작아서 약간 덮밥처럼 먹었답니다. 밥 먹을 때 반찬이랑 먹었네요. 미역줄기볶음은 부산에서 자주 먹던 거라 추억 삼아 먹었고 무말랭이무침은 짜고 달아서 몇 개 못 집어 먹었네요. 오히려 배추 겉절이가 싱거워서 제일 잘 먹었답니다. 오늘도 된장국물과 동태뼈 조금 짠 반찬들 남기고 다 먹었네요. 아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직원 식당에서 나왔어요 출근해서 2시 반쯤 되니까 궁금하고 졸립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에 해 먹었답니다. 오늘 토핑은 어제처럼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까지 올렸는데 양이 조금씩 더 많아진 것 같죠? 너무 푸짐하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먹고도 조금 모자랐는지 시리얼하고 견과류 남은 것들도 먹었답니다. 어제처럼 먹으려고 했는데 쉽지는 않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양상추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랑 브로콜리,찐계란과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살짝 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상큼하고 든든한 서브웨이 "바베큐치킨샐러드 포케" 추천해요.
건강한 식단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가 바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입니다. 신선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이 조화를 이루며, 바베큐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한 끼가 되죠. 특히 혈당 관리나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단순히 다이어트 음식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의 점심 대용으로도 훌륭하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 식사로도 제격입니다. 채소의 아삭한 식감과 닭고기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됩니다. 또한 드레싱을 가볍게 선택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건강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후기에서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를 추천하는 이유는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때문입니다. 다양한 채소를 곁들이거나 곡물을 추가하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어 식단 관리에 유용합니다. 무엇보다도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바베큐치킨샐러드포케는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있어 최고의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꾸준히 즐기다 보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점심시간 빨리 영양을 챙길수 있어서 좋아요... 자주가는 서브웨이 ,, 입 맛에도 잘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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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사과 샐러드
오늘 점심으로 선택한 메뉴는 바로 양배추 사과 샐러드입니다. 신선하게 채 썬 양배추가 아삭아삭한 식감을 주고, 달콤한 사과가 더해져 상큼한 맛을 완성합니다. 이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단순한 샐러드가 아니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훌륭한 한 끼였어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사과는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몸에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특히 양배추 사과 샐러드에 호두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살짝 올리면 고소한 풍미와 영양까지 더해져 더욱 완벽한 조합이 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기본으로 한 비네그레트를 곁들이면 양배추의 담백함과 사과의 상큼함이 한층 더 살아나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무거운 고기 요리와 함께 곁들이면 입안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전체적인 식사의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는 메뉴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준비 과정도 간단해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 달콤한 과즙, 신선한 향이 어우러진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먹는 내내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양배추 사과 샐러드,,,. 언제든지 다이어트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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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 최애샐러드
저는 써브웨이 샐러드를 자주 애용해요 회사근처에 잇어서 점심식사로도 저녁먹으러도 자주 가게되거든요 특히 야근할때는 오래 앉아잇어야되기때문에 헤비하게먹으면 속이 좀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주로 샐러드를 먹습니다😂 1인가구인 저는 싱싱한 야채를 챙겨먹을 수 잇도록 잘 챙겨줘야하기때문에😂 주기적으로 써브웨이 샐러드를 먹어주고 잇어요 ㅎㅎ 특히 서브웨이 샐러드 중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샐러드는 아무래도 쉬림프샐러드일듯해요 싱싱한 야채가 먹고 싶을때 더더욱 샐러드를 찾는데 새우와 함께 먹으면 좋더라구요 가끔 단백질이 새우로 모자르다 싶다거나 좀더 허기질때에는 삶은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을 곁들여쥬며뉴좋더라구요 배도 부르고 단백질도 챙기고!💪🏻 특히 운동할때는 단백질을 잘 챙겨먹어줘야하기때문에 더 챙겨먹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드레싱은 최소화하려고 하는데 최근에 저당어니언소스가 나와서 좋아요 저당인데 맛잇더라구요😁 야채, 새우와도 잘어울려서 더 찾게되는거같아요 매콤한게 땡길때는 핫소스를 곁들여도 좋아요
qqu999
노브랜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사먹는 노브랜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소개할께요 가격도 착해요 가격은 3280 원이고 저는 세일해서 사서 2290원으로 샀어요 구성은 훈제닭가슴살 , 오리엔탈드레싱소스, 방울토마토, 각종잎채소( 양상추 배추 치커리 케일 등)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소스양도 야채양에 거의 맞아서 ..크게 안짜고 맛있고 좋아요 훈제 닭가슴살도 살짝 짭짤하여 야채와 먹으면 꿀맛이예요 소스도 간장베이스지만 살짝 단맛도 있어서 야채의 씁쓸한 맛을 보안해줍니다 고기와 야채, 소스의 밸런스가 참 좋아서 한번 먹어보고는 계속 사고 있는 샐러드가 되겠어요 가격도 착하니 부담없이 다이어트나 혈당조절간식으로 드시면 참 좋을 샐러드같아요 가성비좋은 샐러드로 강추합니다
송쩡
샐러리아 소불고기포케
샐러리아 소불고기 포케를 먹어본 후기를 솔직하게 적어보자면,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구성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신선한 채소들과 따뜻하게 조리된 소불고기의 조합이다. 불고기는 적당히 달콤짭짤한 양념이 배어 있어 밥이나 곤약면과 잘 어울렸고,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이라 씹을 때마다 감칠맛이 느껴졌다. 채소들도 아삭함을 유지해 식감 대비가 좋아 지루하지 않았다. 드레싱은 과하지 않고 전체 재료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느낌이라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완성해준다. 다이어트엔 역시 채소! 양도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고, 먹고 난 뒤에도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ㅎㅎ 건강한 한 끼를 원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 #샐러드 #포케 #다이어트식단 #추천메뉴
블렌시아
일요일 점심 그레도제빵사에서 바게트
일요일 휴일이라 엄마면회 끝내고 나와서 이제부터 나만의 시간을 좀 가졌답니다. 우선 점심으로 그레도 제빵사 가서 빵 사먹을 거라 걸어가면서 견과류 조금 먹고(사실 이건 안 먹어도 되는데 엄마 휠체어 끌어주면서 엄청 힘들었나봐요. 너무 허기가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당근 스틱을 2팩 챙겨 나왔는데 걸어오면서 먹는 시간이 너무 짧으니까 큰팩 하나만 먹고 작은건 남았는데 그걸 점심 먹기 전 야채로 먹었답니다. 당근 50g 정도~ 그리고 나서 그레도제빵사 갔답니다(여기가 빵이 더 다양하고 내가 더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저번에 엄마랑 가려고 와봤는데 경사로도 없고 계단도 있어서 포기했거든요. 그 대신 요양병원 더 가까이에 있는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가 있지만 번번이 엄마가 거절하시긴 했는데 그래도 한 번은 가 볼 생각입니다) 첫날부터 먹고 싶었던 돼지꼬리 바게트로 골랐어요. 제법 큰데 그냥 바게트보다는 작게 보이기도 했어요. 꼬리 부분을 빵으로 쳐야 될지 애매하네요. 4200원 입니다. 아아(4,000)랑 같이 시켰어요. 우선 빵 커팅을 해 줘야 되니까 진동벨 받고 자리에 앉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자리가 다행히 있더라고요. 사실 막 들어가려고 할 때는 사람이 있어서 포기했는데 자세히 보니까 가는 중이라서 그래서 얼른 들어가서 빵 고르기 전에 거기다 가방 놔두고 골랐답니다. 은근 치열한 자리예요. 거기가 코드가 있어서 충전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거든요. 우선 물2컵 가져와서 칼슘 마그네슘부터 챙겨먹었네요. 이건 아침후에 먹은 거랍니다. 아까 11시에 아침을 마져 끝냈으니 뭐 이게 맞겠죠?ㅋㅋ 이게 약이라면 이렇게 하는게 안될수도 있지만 이게 영양제라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거예요. 금방 진동벨 울려서 가져왔네요. 내가 바게트 반은 먹고 간다고 그랬고 반은 포장해 달라고 그랬거든요. 이게 포장한 반이랍니다. 오늘 점심으로 먹을 거예요. 너무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우선 빵 먹기 전에 물 2 컵을 다 마시고 먹었답니다. 지인이 밥 먹기 전에 물 3컵 정도 600cc 마시고 먹으면 포만감으로 음식을 많이 안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나도 몇 번 따라해 봤는데 나한텐 별로 통하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화장실만 더 많이 가지ㅠㅠ 그리고 나는 실제로도 하루 종일 2L를 다 마시는지라 중간중간 계속 물 마시는데 나한테는 물도 은근 식욕을 부르는 것 같아요. 이놈의 식욕은 어떻게 하면 좀 줄까요? (한 20년 전쯤에 서울대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 다이어트한 적이 있는데 그 약이 식욕 억제하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유산소 운동과 싫어하는 근력 운동도 하고 식이요법까지 해서 15kg이상 줄이고 내 목표치에 거의 가깝게 빼서 가장 날씬한 상태를 조금은 유지했었지만, 부작용이 심했답니다. A형 간염과 독감까지 걸리면서 조금 놔버렸고 요요가 오고 더 찌게 되더라고요. 그때 다들 다이어트 성공했다고 치켜 세워줬지만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요. 어디 가서 밥 사 먹을 때도 내 식단 다 지켜가면서 할 수밖에 없는 게 안 그러면 바로 몸무게로 표시가 났거든요. 난 원래 음식 먹는 걸 좋아하고 좀 느긋한 사람이라 성격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듣고 살았는데 그때만큼은 얼마나 날카로웠는지 몰라요. 많이 힘든 차에 갑자기 크게 아프니까 다 놓게 되더라고요) 바게트 반과 시원한 아.아 랍니다. 바게트는 고소하니 맛있었고요. 저 돼지꼬리 모양의 빵 끝부분은 과자처럼 바삭해서 맛있네요. 그리고 가격도 착한 게 바게트 하나에 4200원이니 이게 2100원치었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양이었죠. 이것 갖고는 배가 안 차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 것 중에 돼지꼬리랑 좀 작은 부분으로 2쪽을 더 내서 먹었답니다 남은 건 좀 큼지막한 부분 4쪽이네요. 저러면 샌드위치 만들어도 좋답니다 여기서 맛있게 빵 먹고 챌린지 정리도 좀 하고 1시간 40분이나 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 비교정리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직접 먹어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우선 재료가 정말 신선했어요. 채소 하나하나가 아삭아삭하고 수분감이 살아 있어서 입안에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다른 샐러드 포케 브랜드를 먹었을 때는 시간이 조금 지나면 채소가 시들거나 숨이 죽는 경우가 많았는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아삭한 식감이 유지돼서 좋았어요. 단백질 토핑도 듬뿍 들어 있어서 포만감이 충분했어요. 연어나 닭가슴살을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연어를 선택했는데 양이 넉넉해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했어요. 배가 고플 때 간식처럼 먹으려 했는데 오히려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게 더 만족스러웠어요. 드레싱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시트러스 타입 드레싱을 골랐는데 상큼하면서도 재료 맛을 해치지 않더라고요. 고소한 드레싱을 좋아한다면 그릭요거트 느낌 드레싱을 선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드레싱이 강하면 끝맛이 부담스러울 때가 많은데 파인보울은 끝까지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격 대비 구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가형 샐러드보다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재료가 풍부하고 단백질도 충분히 들어 있어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요. 포만감과 만족도를 고려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바쁜 날 점심 대신 먹기에도 좋았어요. 포케 한 그릇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속이 편안해서 점심시간이 짧거나 식사하기 애매할 때 유용했어요. 오후까지 졸리지 않고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야채 비율이 높아서 그런지 몸이 가볍게 느껴졌어요. 한 끼를 먹고 나도 무겁지 않아서 오후 간식으로 다른 걸 찾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냉동 과일이나 토핑이 살짝 씹히는 맛도 있어서 식감이 단조롭지 않고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총평을 하자면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는 재료 신선함 포만감 드레싱 밸런스가 모두 좋아서 건강하게 먹으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식사 대용으로도 좋고 가벼운 간식으로도 충분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앞으로도 점심이나 간단히 먹고 싶을 때 파인보울 샐러드 포케를 계속 선택할 것 같아요. 주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메뉴이고 꾸준히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영선이302
상큼한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양상추와 라디치오에 발사믹 식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에 올리브오일,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맛있어요
파리바게트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속에 부드럽고 바삭하게 튀긴 크리스피 치킨과 병아리콩.옥수수.등이 어우러진 샐러드로 한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샐러드 내용량은 210g에 485kcal 로 씹는 재미와 포만감 가득해서 다이어트 샐러드로 제격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레싱은 머스타드 드레싱이 입맛에 제일 잘 맞는것 같아요. 맛있어요. 파리바게트는 예전 샐러드에 비해 가격이 올라갔지만 양도 풍성해지고 퀄러티가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수경2
부라타 치즈 샐러드로
가을 산행으로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남편과 함께 자주 가는 단골 맛집으로 고~ 잘 익은 완숙 토마토,발사믹 드레싱으로 버무 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를 올려서 바질페스토, 레몬 드레싱과 하몽을 올려 만들 어 운동 후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파리바게뜨 샐러드 추천(단백질듬뿍 로스트 에그 샐러드)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단백질 듬뿍 로스트 치킨 에그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한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드립니다. 굿!!! 우선 제일 먼저!!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첫번째! 단백질이 풍부해요. 닭가슴살 + 삶은 계란 + 에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더라구요~~~ 건강하거나 단백질 중심 식단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두번째!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낮아요!! 파리바게뜨 공식 정보에 따르면 205g 기준으로 190kcal. 지방이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가벼운 식사 또는 샐러드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셋째! 무엇보다도 드레싱 선택이 다양하고 조화로와서 좋더라구요. 시저, 발사믹 오일, 레몬 갈릭, 참깨 등 여러 드레싱 옵션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것!!! 시저 드레싱은 고소하고 크리미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리고, 발사믹 오일 드레싱은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아요 그리고 채소(양상추 등)가 아삭하고 신선해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베이컨, 올리브, 방울토마토, 아몬드 등 재료가 다양해서 식감도 풍부해요!!
얌이얌이
비타민디
한알에 1000IU 보통 용량인 비타민디 영양제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다고 해서 매일 먹습니다
오와둥둥
서브웨이 참치 샐러드 후기
서브웨이 샐러드 추천 후기입니다 ~~ 서브웨이 샌드위치 메뉴에서 2000원만 추가하면 샐러드로 변경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요즘 양배추 수급 문제로 샐러드 주문이 불가한 매장도 있던데, 저희 동네 매장은 주문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오이, 피클, 피망을 싫어해서 요 아이들 빼고 할라피뇨도 빼고 주문하는데 그 대신 양배추를 많이 넣어주셔서 좋아요 :) 양배추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 저는 양배추 양파 많이, 토마토, 올리브 넣어주세요 옵션으로 주문해요 위 사진은 참치샐러드이고, 영양성분은 153kcal, 탄수 9, 단백질20, 지방 4로 꽤나 든든한데 성분도 훌륭해요 ㅎㅎ 저는 다이어트 용으로 먹기 때문에 드레싱은 칼로리 거의 없는 레드와인식초나 올리브오일로 선택해서 먹어요 ! (아마 이 칼로리는 치즈 제외, 드레싱 제외인 것 같아요! 여기에 아메리칸치즈, 레드와인식초 드레싱 추가해도 228kcal로 성분 훌륭..♥) 치즈도 샌드위치와 동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아메리칸 치즈가 샐러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미세하지만 칼로리도 가장 낮았던 걸로 기억해용 참치는 참치마요로 촉촉부드럽고 참치 양도 꽤 많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중 서브웨이 샌드위치도 좋지만, 더 클린하게 먹고싶다면 샐러드 추천드려요 !!♥
정채린
홈트한 행운!
전신 타바타 운동 식후에 소화시킬 겸 했는데 1000포인트가 나오네요. 홈트 잘 안 하는데 오늘 해 보고 싶은 마음에 한 건데 이런 행운이 왔네요. 홈트 열심히 하셔서 이런 행운 꼭 잡으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건자두 계란 콘 세발나물 당근 양배추 채 위에 참깨드레싱 올리고 장조림 참치 밥 음료로 아침 먹어요. 거룩한 날 사랑과 은혜가 가득한 주일되셔요!
최강수인
비타민
항산화에 좋고, 피로회복에서 도움되는 메가 비타민 1000mg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피넛버터
샐러드만들어봤어요 그냥내가좋아하는야채향이너무 좋은샐러리랑 오이 파프리카 단감을넣고 소스는피넛버터 올리브 레몬수 머스타드소스 조금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았답니다 단감조금넣어서 별로 단맛은없구요 혈당도올리지않으것같아요 꿀을조금넣고싶지만 그것도 생략하기로하고 저는 소금을 넣지 않아는데 머스타드소스에조금들어갔나봐요 당분도조금들어갔네요 그외는피넛버터 저당이구요 야채를 전부 쫑쫑썰어서 비벼봤어요 식감도좋구요아삭아식히는맛이 샐러리향이너무좋아요 온집안에 향이넘쳐흘리는 느낌이 들어요 피넛버텃에간혹씩히는땅콩이 있구요제품명은 데일리 100%이구요가격은우리지니어트홈에서11900원1+1입니다 굉장히저렴하구요 머스타드소스 는청정원제품이구요 가격생각이 않나네요 마트샀어요 그리고야채가격이 오이1000원 단감공짜 파프리카 7000원6개 2개사용했구요 샐러리 2000원정도입니다 일부사용하다보니 큰돈이 들어가지는 않았답니다 나머지는집에있는거 사용했죠 돈도작게쓰고 건강챙기고 너무좋네요 자주 해먹으려고생각하고있는데 이제부터 행동으로 옮겨야겠어요
똘망천사
비타민디
한알에 1000IU 들어 있고 흡수가 잘되는 비티민디3 먹었습니다 뼈건강 면역력 등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토요일 시작
어제 자는지도 모르고 잠들었나 봐요. 불도 안 끄고 잤더라고요. 일어나서 환하니까 늦은 줄 알고 알람이 왜 안 울렸지 보니까 아직 4시대이긴 했어요. 화장실 가고 여유가 있다고 천천히 루틴을 해 가는데 벌써 스트레칭 하니까 5시네요. 그래고 몸무게를 두려운 마음으로 쟀어요, 어제 진짜 먹부림을 제대로 했거든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물론 먹은 건 견과류라 나쁜 성분이 있는 건 아니어도 지방이라 살이 찌죠.😅 예상대로 뺀 것만큼 아니 100g 더 쪘답니다. 어제 좀 심하게 먹어 댔거든요. 왜 그러냐고 나를 달래도 내 몸이 나한테 화를 내는 것 같았답니다. 내가 왜 그러나 싶을 정도로 계속 먹었답니다.🤣 1.2kg 쪘고 내 기준선도 넘어갔으니 단식 타임이긴 한데 단식이 너무 부작용이 커서 그냥 간단하게 급찐급빠 정도로 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제 단식은 36시간 단식과 MRI 때문에 물까지 제한한 6시간 단식까지 함께 했는데 6시간 단식 하는 김에 같이 하면 어떨까 해서 한번 해 봤답니다. 그런데 내생각이 잘못된 것 같아요. 오히려 그것 때문에 몸이 더 힘들었어요. 36시간 단식이 끝나서 먹어야 될 타이밍에도 아직 MRI 때문에 못 먹었고 그때는 물도 못 마셨죠. 힘든 검사 마치자마자 물 마시고 나니 완전히 식욕이 터져 버린 거죠😅 막 먹을 거 내놓으라고 온몸에 난리를 치더라고요. 너무 배가 고픈데 집에 갈 시간도 애매하고 내가 샐러드 만들면 시간도 오래 걸리니까 그냥 1시간만 당근 스틱으로 참았다가 11시에 직원 식당에서 김치만두전골 먹었는데 배고파서 밥도 한 그릇 먹고 전골의 김치도 먹고 하여튼 보통 때보다 더 먹었죠. 그게 문제는 아니고 그러고 나니 제법 먹어서 배부른데도 충족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견과류 먹고 가게 가서도 크샷추 슬러시에 그릭요거트와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듬뿍 올려 먹어서 달래주려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이렇게 힘든 줄 몰랐어요. 내가 먹는 거엔 고집이 좀 센 편이긴 하죠. 한번 마음 먹으면 꼭 먹어야 되는데 참는 건 하는데 오래하지 못해요. 거기다가 보식도 제대로 못 챙겼더니 화장실을 계속 왔다 갔다 했네요. 여러 가지로 총체적 난국이었습니다. 다음부턴 이렇게 뭐 한 김에 하지는 말자라는 교훈을 얻었죠. 내 몸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참을성이 없다. 근데 진짜 몸이 참을성이 없는 걸까요? 내 정신이 문제가 아닐까? 그 생각이 드네요. 생각해 보면 밥도 먹었으니 가짜 배고픔이었을 텐데... 그래서 토요일 날 베이커리 카페 가는 건 전면 취소됐고요. 그냥 걷고 들어오자 했는데 너무 컴컴하니까 라떼랑 나가고 싶었거든요. 계속 자면 그냥 놔두고 가자 했더니 누나가 움직이니까 라떼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옷 입혀가지고 6시 7분에 나왔답니다. 근데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조금 움직이고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가잖네요. 춥고 컴컴한 아침이 영 마음에 안 드나 봐요. 2주 전 토요일만 해도 안그랬는데... 이제부터 겨울동안 2주의 한 번 토요일은 나 혼자 나가야겠죠?😂 나오자마자 찍어 줬는데 좀 뿔나 보이죠? 라떼 딱 5분 밖에 있다가 들어갔답니다. 집에 얼른 들여보내고 실내복까지 입혀서 형아랑 자라 하고 나혼자 얼른 나왔어요. 이때가 최종보상이 5000개도 채 안 남았었거든요. 이때부터 진짜 마음이 급했죠. 오늘은 성북천 쪽으로 갔답니다. 사람 없으면 안 내려가려 했더니 사람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그래도 새벽 성북천은 좀 스산하죠?ㅋㅋ 그런데 잠시 후 송부천에는 아침부터 조깅하는 사람도 제법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하고 짜릿한 태국식 파파야 샐러드
재료: 샐러드: 푸른 파파야 1개 (채 썰기), 당근 1/2개 (채 썰기), 방울토마토 10개 (반으로 자르기), 쪽파 약간, 다진 땅콩 2큰술 드레싱: 마늘 2-3쪽, 태국 고추 1-2개 (매운맛 조절), 피시 소스 3큰술, 라임즙 3큰술, 팜 슈거 또는 설탕 2큰술 조리 순서: 드레싱 만들기: 절구에 마늘과 태국 고추를 넣고 찧습니다. (절구가 없으면 잘게 다지세요.) 여기에 피시 소스, 라임즙, 팜 슈거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재료 준비: 푸른 파파야와 당근을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쪽파도 준비합니다. 버무리기: 큰 볼에 모든 채소와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마무리: 접시에 담고 위에 다진 땅콩을 뿌려 완성합니다.
카파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3개 (가늘게 채 썰기) 드레싱: 올리브 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2큰술 디종 머스타드: 1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2 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2 작은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깨끗이 씻어 필러로 껍질을 벗긴 후, 아주 얇고 길게 채칼로 곱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 오일, 식초, 디종 머스타드, 꿀,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빠르게 저어 유화시킵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을 큰 볼에 담고 만든 드레싱을 부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이상 숙성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차버리
당근 밥 오니기리 정식
재료: 당근밥: 밥 2공기, 잘게 다진 당근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기타: 김밥용 김 또는 조미 김, 미소 된장, 팽이버섯, 푸른 채소(시금치 또는 미역), 양배추 채 썬 것 조리 순서: 당근밥: 당근을 아주 잘게 다져 밥과 함께 볶거나, 밥이 뜨거울 때 간장, 참기름, 소금을 넣고 빠르게 섞어줍니다. 오니기리 만들기: 당근밥을 적당량 덜어 손에 쥐고 삼각형이나 네모 모양으로 단단하게 만듭니다. 김 조각으로 감싸 마무리합니다. 미소 장국: 냄비에 물을 끓이고 팽이버섯과 푸른 채소를 넣어 익힙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소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춥니다. 샐러드: 양배추 채에 간단한 드레싱(오일+소금+깨)을 뿌려 무칩니다. 플레이팅: 주먹밥, 미소 장국, 샐러드를 정갈하게 배치하여 정식을 완성합니다.
가다나라
클래식 프렌치 당근 라페
재료: 당근: 5개 (가늘게 채 썰기 - 대용량 기준) 드레싱: 올리브 오일: 5큰술 화이트 와인 식초 또는 레몬즙: 3큰술 디종 머스타드: 1.5작은술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조리 순서: 당근 준비: 당근을 아주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한 후, 물기를 가볍게 제거합니다. 드레싱 만들기: 모든 드레싱 재료를 볼에 넣고 빠르게 저어 잘 섞어줍니다. 버무리기: 채 썬 당근과 드레싱을 넣고 고루 버무립니다. 숙성 및 보관: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즐깁니다.
아파지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레시피: 후무스를 곁들인 구운 뿌리채소 샐러드 재료: 채소: 연근 슬라이스, 당근, 비트, 양파(큼직하게), 아보카도 슬라이스, 버섯(새송이 또는 표고), 양상추/루꼴라 베이스 드레싱: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레몬즙, 소금, 후추 토핑: 시판 후무스 또는 직접 만든 후무스, 호박씨 등 견과류 조리 순서: 뿌리채소 준비: 당근, 비트, 양파, 버섯을 큼직하게 썰고, 연근은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올리브 오일과 소금, 후추로 버무립니다. 굽기: 200°C 오븐에서 약 15~20분간 채소들을 구워줍니다. (연근은 바삭하게 구워지거나 튀겨지도록 얇게 준비) 후무스 준비: 후무스 위에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 준비합니다. 플레이팅: 접시에 양상추/루꼴라를 깔고, 구운 채소들을 보기 좋게 올립니다. 후무스를 듬뿍 곁들이고, 아보카도와 씨앗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가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