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라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라면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은 김치볶음밥
아쟈아쟈
볶음밥에 계란옷 돌돌 말아서
야채 넣고 밥 볶아서 계란 옷 돌돌 말아서 아침 산책 후 든든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밥 대신 콜리플라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까
다이어트 식단에서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자주 등장하기 시작했죠.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밥처럼 사용하는 방식인데, 해외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체중 관리 식단으로 활용돼 왔습니다. 밥 대신 채소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칼로리를 줄이는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콜리플라워와 밥의 칼로리 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출처 Freepik ① 🍚 밥과 콜리플라워, 칼로리 차이는? • 흰쌀밥 100g → 약 130~150kcal • 콜리플라워 100g → 약 25kcal 같은 양을 먹더라도 칼로리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부 다이어트 식단에서 밥 대신 콜리플라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② 🥦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주목받는 이유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을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입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지면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콜리플라워의 특징 ☑️ 낮은 열량 ☑️ 식이섬유 함량 ☑️ 비타민 C 등 영양소 포함 이러한 이유로 체중 관리 식단에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③ 📉 혈당 관리 측면에서도 활용 콜리플라워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채소입니다. 반면 흰쌀밥은 정제 탄수화물에 속해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식단에서는 • 밥 양 줄이기 • 채소 비중 늘리기 같은 방식으로 식사의 탄수화물 비율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이런 식단은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④ ⚠️ 콜리플라워 라이스, 주의할 점 콜리플라워 라이스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몇 가지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점 • 밥을 완전히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줄 수 있음 • 단백질이나 지방과 함께 먹지 않으면 포만감이 부족할 수 있음 • 식이섬유가 많아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경우 복부 불편이 생길 수 있음 그래서 전문가들은 밥을 완전히 빼기보다 일부만 대체하는 방식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활용하면 영양 균형을 유지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밥 ½ + 콜리플라워 라이스 ½ ☑️ 볶음밥에 콜리플라워 섞기 ☑️ 단백질 식품과 함께 식사 구성 콜리플라워 라이스는 밥을 완전히 대신하는 음식이라기보다 식사의 탄수화물 비중을 조절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 밥 일부를 채소로 바꾸는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식사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도 함께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geniet
나물 고추장 볶음밥으로
호박 나물과 도라지,토란대,고구마줄기 나물에 묵은지와 매콤한 친정엄마표 고추장 넣고 볶아주고 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 뿌려서 점심 식구들과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해물뼈찜 ~
저녁은 해물뼈찜으로 식사했어요 매콤한 양념에 맛있게~ 볶음밥으로 마무리 했어요
예지영준맘
삼겹살 고추장 볶음밥으로 🥓
삼겹살 구워서 잘라 밥과 볶아서 상추랑 대파,김가루와 고소한 깨,참기름 퐁퐁 붓고 매콤한 친정 엄마표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미고랭
점심에 메콩타이 갔어요 미고랭 시켰어요 평소엔 매콤한 볶음밥 먹는데 오늘은 국수가 땡기네요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어요
쉬림프
저녁은 볶음밥😘
저녁은 타이음식 배달헀어용😁😁 저희동네 완전 맛집이거든요 ㅋㅋㅋㅋ 볶음면 시켜봤는데 살짝 매콤하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욤!
자스민꽃
깍뚜기김치볶음밥
점심에 신깍뚜기,김치들기름에 먼저볶다가 항정살 넣어주고 깻잎 썰어서 볶은밥 맛좋네요.
쉬리107
저녁
오리주물럭 먹었어요 마지막 볶음밥 마무리 ~~
예지영준맘
새콤 오므라이스
짝꿍은 야채 가득 넣은 볶음밥 오므라이스 챙겨줬어요.
쩡♡
땡초 어묵 김밥 만들기
당근 어묵 청양고추를 잘게다져 굴소스 간장 알룰로스 등을 넣은 볶음밥으로 점심은 땡초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쩡♡
김치 볶음밥으로
묵은 김치 들기름에 볶아서 식은 밥 넣어 볶다가 상추와 고추장 쪼금,참기름과 깨 뿌려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칼국수
점심에 친구 생일이라서 칼국수 먹으러 갔어요 매콤한 칼국수 다 먹고나서 볶음밥도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쉬림프
눈 건강만? 🥕당근은 혈당과 혈압에도 좋아요
혈당도 신경 쓰이고, 혈압도 걱정되는 나이. 이럴 때 식단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채소가 뭘까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바로 당근입니다. 반찬으로 자주 먹는 식재료지만, 알고 보면 꽤 똑똑한 채소입니다. 출처 Pixabay ① 혈당을 천천히 올려줍니다 📉 당근은 혈당지수(GI)가 낮은 편입니다.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당 흡수를 완만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생당근 또는 살짝 익힌 당근으로 섭취 • 식이섬유 풍부 • 인슐린 급상승 완화에 도움 특히 식사에 함께 곁들이면 밥이나 면의 혈당 상승 속도를 조금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② 나트륨 배출 도와 혈압 안정 🫀 짠 음식 먹고 얼굴 붓는 날 있으시죠? 그럴 때 도움이 되는 성분이 바로 칼륨입니다. 당근에는 칼륨이 들어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균형에 기여합니다. 짠 반찬 많은 식사에 당근 나물, 당근채 무침을 곁들이는 것만으로도 작은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③ 다이어트에도 유리한 구조 🥕 당근의 80% 이상은 수분입니다. 섬유질과 수분이 만나 포만감을 만들어냅니다. 다진 당근 한 컵은 약 50kcal 내외. 칼로리는 낮지만 씹는 만족감은 높습니다. ✔ 간식 대신 스틱 당근 ✔ 볶음밥에 다져 넣기 ✔ 닭가슴살 요리에 섞기 이렇게 활용하면 부담 없이 양을 늘릴 수 있습니다. ④ 더 똑똑하게 먹는 법 🍳 당근은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베타카로틴 흡수율이 올라갑니다. 👩🏻🍳 살짝 볶기 🫒 올리브유 몇 방울 🍛 카레나 수프에 넣기 껍질에는 영양소가 많으니 깨끗이 씻어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당근은 극적인 변화를 만드는 음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혈당과 혈압처럼 “조금씩 관리해야 하는 것들”에는 이런 작은 식습관이 쌓여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오늘 반찬 한 접시에 당근을 조금 더 올려보는 건 어떨까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geniet
볶음밥
기존제품에 새우 넣고 양파넣고 계란후라이 올려 계란국과 함께 먹었어요 ~^^
예지영준맘
라면 🍜
오늘 점심은 진라면 매운맛을 끓여 먹었어요
행복
소스 닭가슴살 😁
볶음밥 에다가 닭가슴살 하나 데워서 같이 먹으니 딱인것같아요ㅡ 😙😙
자스민꽃
간단하지만, 맛있는 굴라면 한그릇
재료는 뭐든지 좋지만, 저만의 취향의 라면이 있죠 라면은 사실 저는 안성탕면이 참좋더라구요. 어느재료를 넣어도 깔끔하고 약간 얼큰하기도하구요. 요즘 라면들이 좀 대체적으로 매워지는 추세인것 같아서 나름대로 슬프답니다...ㅋㅋ.. 진라면 매운맛 예전엔 엄청 좋아했는데 요즘은 잘못먹겠더라구요. 오늘의 주인공 굴이랍니다. 생굴먹고 남은걸 얼려놨는데, 잘 해동해줍니다. (대충 부숴서 넣었습니다만 저는..) 간단하게 라면끓이는 냄비에 생굴먼저 넣어놓고, 물붓고 끓이다가 라면넣어주고 스프넣으면 끝인 간단한 요리입니다. 최고의 장점은.....진짜 간단하면서도 바다의향기가 물씬나는 고급스러운 맛이 난다는점이죠 ㅋㅋ.. 야식 라면은 누구도 못참을 겁니다 (?) 맛있었어요. 또해먹을것같습니다.
쿠보
두부볶음밥
오늘은 밥대신 두부를 볶아 신 깍두기 닭가슴살 썰어 같이 볶볶 청양고추 썰어 넣고 굴소스 살짝 도시락 준비 끝~~
아쟈아쟈
오늘도 너무 맛이또..
김치 볶음밥.. 우왕우아앙.. 맛이또..어떻게 살빼냐..ㅜ
j
짬뽕과 깐풍기~
얼큰한 짬뽕과 볶음밥 깐풍기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라면 🍜
오늘은 뜨끈하게 매콤한 진라면 끓여 먹었어요
행복
점심
김치볶음밥 햄도 넣어 계란 후라이 올려 맛점 했어요
애플짱
중식 볶음밥
지니5193930
흑백요리사가 재조명한 사찰음식, 일상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하는 법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사찰 음식 장인 선재스님이 출연하면서 요즘 다시 한 번 사찰음식, 절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기술과 자극적인 맛이 주목받는 프로그램 속에서 담백하고 조용한 한 그릇이 오히려 더 강하게 남았다는 반응도 많죠. 그런데 이 절밥, 단순히 ‘건강한 음식’을 넘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을까요? 출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www.at.or.kr 1️⃣ 사찰음식이 특별한 이유: 빼는 음식이 아니라 덜어내는 식사 사찰음식의 기본은 채식입니다. 고기뿐 아니라 마늘·파·부추 같은 오신채, 인공조미료도 쓰지 않죠. 그래서 맛이 심심할 것 같지만, 오히려 재료 본연의 맛이 또렷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아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 과도한 지방 섭취 ↓ • 나트륨·당류 ↓ • 식이섬유 섭취 ↑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면 ‘억지로 줄이는 식단’이 아니라 과해지기 어려운 식단에 가깝습니다. 2️⃣ 절밥 다이어트의 핵심은 ‘조리법’에 있습니다 사찰음식은 같은 재료라도 열량이 낮아지는 방식을 택합니다. ✔️ 튀기기보다 데치기·조리기 ✔️ 볶음 대신 무침·국 ✔️ 양념은 최소화 또, 대표적으로 자주 쓰이는 재료를 보면 🌿 다시마: 저칼로리 + 식이섬유 풍부 🍄🟫 표고버섯: 열량 거의 없음 + 감칠맛 역할 ☘️ 시래기, 제철 나물: 포만감 대비 칼로리 낮음 한 그릇 음식이라도 볶음밥 대신 시래기현미밥, 간식 대신 은행·밤죽처럼 선택지가 바뀌는 게 포인트입니다. 3️⃣ 절밥은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떻게 먹느냐’ 사찰음식이 다이어트로 회자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식사 태도입니다. 스님들은 음식을 급하게 먹지 않습니다. "한 숟갈, 한 숟갈 씹으면서 먹고 포만감이 오면 자연스럽게 멈춥니다" 🙂 폭식 습관 ↓ 🙂 식후 더부룩함 ↓ 🙂 필요 이상 섭취 ↓ 이 과정에서 위와 같은 변화가 생기기 쉽습니다. 결국 절밥 다이어트는 메뉴보다 식사 리듬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 절밥 다이어트, 이렇게 접근하면 현실적입니다 무조건 사찰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에서 이렇게만 바꿔도 충분합니다. 사찰음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용해보기 ✔️하루 한 끼, 고기 없는 채식 식사 ✔️양념 줄이고 나물·버섯 반찬 늘리기 ✔️볶음 대신 국·찜 위주 구성 ✔️천천히 먹는 식사 시간 확보 이 정도만 실천해도 체중보다 먼저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요리 예능을 통해 다시 주목받은 사찰음식과 절밥은 단기간 살을 빼는 방법이라기보다 몸과 식습관을 함께 정리하는 다이어트 방식에 가깝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다면, 이번엔 한 번쯤 ‘덜어내는 한 끼’로 식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geniet
쌀국수
점심은 쌀국수와 해산물볶음밥으로 먹었어요 담백하게 맛있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김치 볶음밥으로
김치와 나물에 밥 볶아서 계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돼지고기 김치 볶음밥
돼지고기와 김치 볶아 김가루와 계란까지 넣어서 살짝 눌려서 고소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월남쌈 먹었어요 다양한 야채 마지막 볶음밥까지 ~~ 쌀국수는 패스했어요 ^^
예지영준맘
들기름볶음밥
오일에 호박 버섯 볶아서 밥이랑 반숙 비벼 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중식 반반 세트로
볶음밥과 탕수육 짜장 짬뽕 반반 메뉴로 점심 중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