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커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KT도 출첵해요~♡
이번엔 메가커피 꼭 받아보고 싶어요~^^ 맨날 구멍 숭숭 ㅋㅋ 정신차리자~~
냥식집사
마무리
오늘도 즐거운 산책 마무리하고 돌아갑니다, 걷고 생각하고 커피한잔. 힐링 입니다🙃
치노카푸
2024년 10월 [외식브랜드] 카드 결제액 TOP 10
커피 브랜드가 순위권에 많은데 그 중에서 스타벅스 결제 금액이 압도적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간식으로 롤케익
날이 괜시리 춥고 칙칙한 그런 날이었네요 낮에 커피한잔과 롤케익 한조각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도넛~
낮에 먹은 이쁜 도넛~~ 달달하니 커피랑 잘 어울렸어요
불곡산
유자차 땡겨유
급 달다구리한 유자차 땡겨유 근데 사무실엔 커피와 녹차뿐 있을땐 안먹는데 없으면 땡기는 심뽀 ㅎ
이하린80
올팜 물받기
올팜 물받기 숙제 마쳤어요 커피에 물주고 올게용~~
주안맘0413
잠올때 스트레칭 따라하기
잠올때 스트레칭 하니까 좋아요 잠이 달아나는거 같네요 커피만큼의 효과를 보고 있어요
오와둥둥
딸아이랑 데이트😍🍯
오늘은 딸래미 델러 가기전에 스벅 들러봅니다 😆💕 마침 기프티콘 쓸것도 있어서 요기루 왔더영 ~ㅎㅎ 딸은 커피 안먹는대서 샌드위치 샀네용 ^^*
자스민꽃
야옹이가 물어온 선물 🎁
토스 고양이 키워서 4단계 성공하고 메가 커피 쿠폰 받아서 아들한테 보내줬어요.
러브복동
흥민이네 들렸어요.
올팜에서 키운 커피가 있어서, 흥민이네 들려서 아메한잔 테이크아웃해서 들어왔어요. 아, 돌아오는길에 캔커피도 받아왔어요. CU출첵으로 받은거네요 ㅎㅎㅎ
주안맘0413
포인트 매력
차곡차곡 쌓은 포인트로 마시는 커피 맛 굿!!!
캐논김영진
혈당기록챌린지 16기 24년 12월 3일 아침 식전 혈당
24년 12월 3일 화 2일차 아침 식 전 혈당 97 식사는 방탄커피를 한 잔 마신 후 사과당근주스 한 잔 마시려고 합니다 오늘은 공복혈당은 재지 않았는데 공복두 재고 바로 아침 먹기 전에도 재는게 도움이 되나요? 전 둘 중 하나만 했는데
파머스
빵모닝
통밀로 만든 뺑오 쇼콜라 에프에 살짝 데워서 커피 한잔으로 아침 해결 했어요. 구워서 먹으니 바삭한 식감이 좋네요
로블ㅎ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춥지만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굿모닝 카페인 수혈 ☕
이번주는 8시전 출근이예요 추워서 오자마자 커피 내려 한잔해요 오늘도 기분 좋은 화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일기 12.03 운동 준비
이걸로 몸 깨우고 커피 내리자
야고
던킨에서 커피 한잔
왼쪽에 보이는 저 컵이 새로 나온건가 보더라구요. 사실 던킨은 잘 안 가서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괜챦아서 구매욕 뿜!! 그런데 우선 참았어요. 또 가면 살수도있을거 같아요.
미르윤
이번주 커피 간식
삼각이랑 양갱 할인하길래 양갱10개 소소함 ㅋ
야고
커피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 무인점 카페모카 한잔, 1500원의 소확행🤗
치노카푸
쉼터 나무
덩그러니 큰 나무와 벤치 지금은 춥지만 가을봄 앉아 커피한잔 어울리는 힐링자리😘
치노카푸
후식 사과
과일 오늘은 단감과 사과 조금씩 먹었어요 아삭하고상큼한 과일 먹는시간도 커피한잔 시간 외 소중한 시간이지요^^
어트지니요
오설록 와플
어제 올리브영 세일 할때 사갖고 온 오설록 와플에 커피 한잔 마셨오요 ㅎ 저녁먹기전에 배고파서 간식으로 먹네요
로블ㅎ
따님도 하교후🥰❤️
따님은 메가커피 갔데요😁❤️ 이 추운데 시원한거 마시구있네용 요즘 울 딸이 좋아하는 버블라떼 마신데요 ^^ 이건 카페인 없는거네요~ㅎㅎ
자스민꽃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쓴 채소' 많이 드세요~ 혈당·체중 조절에 특효래요![밀당365]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죠. 쓴맛이 나는 음식을 적절히 골라먹는 게 좋겠습니다. 최근, 쓴맛이 혈당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발표됐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폴리페놀의 쓴맛이 혈당 개선하고 식욕 조절합니다. 2.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해 섭취량 늘리세요! 폴리페놀이 혈당·식욕 조절 도와 커피, 채소, 과일 등에 함유돼 쓴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포도당 항상성 및 식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폴리페놀은 쓴맛이 강한 식물성 식품에서 흔히 발견되는 화합물로 약 8000여종에 달합니다. 일본 시바우라 공과대·다카사키 보건복지대 공동 연구팀이 폴리페놀 섭취와 당뇨병 발병 위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폴리페놀을 섭취하면 혈당·체중 조절에 관여하는 GLP-1, 콜리시스토키닌(CCK) 호르몬 분비량이 늘어났습니다. 두 호르몬은 위장 운동에 영향을 미쳐 식욕 및 음식 섭취를 조절하며 뇌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효과를 냅니다. 특히 GLP-1 호르몬은 혈당 개선·체중 관리의 효과가 입증돼 GLP-1 호르몬과 비슷한 효과를 내는 ‘GLP-1 유사체’ 당뇨병·비만 약이 개발되기도 했는데요. ‘기적의 치료제’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위고비’, ‘오젬픽’ 등이 해당됩니다. 연구팀은 폴리페놀이 이와 마찬가지로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나오미 오사카베 박사는 “폴리페놀은 GLP-1 유사체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내면서 부작용 없이 안전하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며 “추후 기존 GLP-1 치료제들을 대체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몸 곳곳 ‘쓴맛 수용체’ 활성화돼 폴리페놀은 상부 소화관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등 체내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 결장으로 이동해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건데요. 폴리페놀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면 입안의 쓴맛 수용체가 쓴맛을 감지하고 위장관에 분포하는 쓴맛 수용체가 활성화됩니다. 위장관 속 쓴맛 수용체가 위장관 전체에 광범위하게 발현되면 GLP-1, CCK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인슐린이 적절하게 분비돼 혈당을 개선하는 원리입니다. 폴리페놀 풍부한 식품은? 그렇다면 폴리페놀을 어떤 식품을 통해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요? ‘영양 생화학 저널’, ‘식욕’ 등에 게재된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보면, 하루 500~1000mg를 섭취하면 폴리페놀의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식단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을 골고루 추가하세요. 중앙대 연구팀의 ‘자생식물과 생약자원 추출물의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함량 및 항산화 활성 탐색’ 논문에 따르면, 1g당 ▲비수리(야관문) 228.9mg ▲비쑥 228.45mg ▲양파 187.67mg ▲보리 183.33mg ▲오이 171.94mg 의 폴리페놀이 들었습니다. 이외에 폴리페놀은 ▲커피 ▲차(茶) ▲베리류 ▲콩류 ▲통 곡물 등에도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폴리페놀이 풍부한 식품은 색상이 선명한 게 특징입니다. 폴리페놀은 식물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물질이라서, 식물의 바깥 부분인 껍질에 많이 분포해 있기도 합니다. 채소나 과일을 먹을 때는 가능한 한 껍질째 섭취해 폴리페놀 섭취량을 늘리세요. 밥을 지을 때는 녹차 물을 활용해 보세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3g의 녹차분말이 들어간 녹차 물로 지은 밥(85.1mg/100g)이 일반 물로 지은 밥(2.1mg/100g)보다 총 폴리페놀 함량이 많았습니다. ========== 밥지을때 녹차, 비트 좋다고 하던데요 예전부터 엄마가 쓴것들이 몸에는 약이 된다고 하셨죠
뽀봉
이지아 "여행 중 찐 살 '이때' 안에 빼야"…많이 먹어도 마른 비결?
관리의 중요성이네요~ 이지아님도 대단하셔요.. 찐 살은 금방 빼신다고 하네요 엄청난 운동 매니아라고 들었는데 대단하신것 같아요 살이 찌고 나서 2주정도가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이 시기를 놓치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고 해요. 운동과 식단을 함께 하시고, 충분한 수분보충과 하루 7~8시간 정도 주무셔야한다고 합니다~ 배우 이지아가 여행에서 찐 살을 빼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주로 둘이서’에서는 김고은과 이지아가 한국과 대만의 유명 레스토랑과 바를 찾아다니며 위스키와 음식을 페어링하며 특별한 여행을 보냈다. 이지아와 김고은은 우육탕면 가게에서 맛있게 식사를 했다. 이지아는 “여행 가면 엄청 계속 맛있는 거 먹어야 하니까 계속 먹는데 여행하고 나면 꼭 살이 쪄서 간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살을 금방 뺀다 다시. 빨리 안 빼면 그게 유지가 된다”라며 “한국 돌아가자마자 일주일 안에 또 빼면 원래 몸무게가 계속 유지된다. 나는 그래서 많이는 먹는데 나의 노하우는 그거야 그나마”라고 자신만의 팁을 설명했다. '급찐살' 골든타임은 2주…넘어가면 체중 감량 더 어려워져 이지아와 같이 여행 중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을 빼려면 골든타임을 지켜야 한다. 여행중 평소보다 많은 음식을 먹어 불어난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하지만 2주의 골든타임을 놓쳐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면 체중 감량이 훨씬 어려워진다. 지방 1kg은 글리코겐의 7배 정도의 열량 효율을 가지기 때문이다. 즉 같은 무게여도 지방을 소비할 때 필요로 하는 칼로리가 글리코겐의 7배라는 것이다. 가벼운 식사와 유산소 운동 병행…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도 중요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과 함께 평소보다 식사량과 열량을 줄이도록 한다. 특히 여행 중에는 고칼로리 음식이나 간식을 많이 먹는 경향이 있으므로 돌아오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단백질 위주로 가볍게 식사한다. 알코올, 탄산음료, 커피, 주스 등 고칼로리 음료를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운동으로는 하루 30분 이상의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칼로리를 소비한다. 근육량을 늘리면 기초 대사량이 증가해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으므로 스쿼트, 푸시업, 덤벨 운동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근력 운동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숙면도 체중 감량에 중요한 요소다. 하루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 몸이 재정비되고 대사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한다. 특히 호르몬 분비가 왕성한 자정에서 새벽 4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커피~
따듯한 아메리카노로 카페인 충전했어요
불곡산
올팜 물받기 숙제 끝
오늘도 숙제 마쳐봅니다 ^^ 커피야 빨리 자라라
주안맘0413
'뜨아' vs '아아' 스트레스 쌓였을 때 마시면 좋은 것은?
☕️ 점심 후 커피 한잔이 당기네요. 오전중 쌓인 스트레스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날려버리세요.
정수기지안맘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모닝까눌레
어제 사갖고 온 스토베리 까눌레랑 커피 한잔 마셨어요 ㅎ 딸기 맛은 처음인데 상큼 달달하니 맛있네요
로블ㅎ
모닝커피
오늘 제사라 준비하기전에 거피한잔
뇌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