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지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코티지 치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아침에 먹은 샐러드입니다 토마토랑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들 다 헬시딜에서 산건데 아주 싱싱하고 좋네요 치즈만 추가해서 레몬갈릭드레싱 살짝 뿌려서 먹었습니다 매번 배달 음식만 먹다보니 아침 한끼 샐러드로 하면 착한 일 한 기분이네요 ㅋㅋㅋ
훔훔
오늘의 점심🩷
오늘의 점심 입니다 목살 필라프가 치즈와 함께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어요ㅠㅠㅠㅠ 두그릇 먹으려 했지만 참았습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드셨지요
구룸구룸
8월 21일 (수)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 2024. 8. 21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후 아침 식사후 1시간정도 있다가 측정한 혈당수치입니다 아침식사는 미숫가루1컵 치즈2장 계란반숙 1개 와 샐러드 를 먹었으며 비가와서 집에서 홈트로 아침 운동을 했음 수치는 양호하나 비그치면 걷기운동하러 나갈겁니다 매일 걷기는 생활입니다
꼬물맘A
8월20일(화) 혈당일기10기 2일차인증
날짜 ㅡ 2024.08.20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점심식후 1시간혈당 121mg 내용 ㅡ 오늘아침공복혈당 104mg 높음 아침 샐러드 점심 콩나물 넣은 김치볶음밥 계란후라이 2개 식후1시간혈당 121mg 양호 저녁 방울 토마토 아보카도반개 오이조금 병아리콩 브라타치즈 큰거1개 식후혈당 110 양호 공복혈당 조절이 잘 안됨
알비나2
혈당일기 10기 2일차인증
2024.8.20. 가장더운날씨 아침식사는 정식,점심은 치즈빵과 탄산수, 저녁식사 햄버거1/2과 사과 1개 간식으로 비스켓 한봉지 높게 나올거 각오했고 결과도 역시.
신나게살자고
나만의 샐러드
오늘 저녁은 샐러드 입니다 치즈도 넣어 먹었어요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알비나2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복숭아하나 치즈케이크 점심은 아웃백 베이비백립에 투움바파스타! 저녁는 닭갈비에 볶음밥을 먹었다!! 내일은 좀 더 건강식을 먹어야겠다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8월 20일 (화) | 혈당일기 10기 2일차
날짜: 2024.08.20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치아바타 4조각과 그래놀라와 블루베리, 복숭아를 넣은 그릭요거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단백질을 섭취해야겠어요.
미니미썬가드
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점식식사전 커피와 샌드위치 먹고 2시간후 만보이상 걸음 혈당기록 92 비라도 많이 내리면 덜 더울텐데 아직도 폭염이네요 아침 샐러드먹고 회사에서 11시30분에 치즈샌드위치와 커피마셨어요 혈당이 좀 낮아서 기분 좋아요^^ 꾸준히 관리해서 내몸 잘 관리해야지요^^
희망소망사랑
혈당 일기 10기 2일차
8/20 점심식사 1시간 30분 후 109mg/dL 아침에 운동하고 배고파서 삼각김밥을 먹어서인지 점심에 입맛이 별로 없어서 간식으로 먹으려고 가져온 삶은계란 두개랑 천하장사 치즈맛 소시지랑 믹스커피만 먹고 말았다. 소시지에 밀가루가 들어서인지 별로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두자리수까지는 안나오네. 소시지 먹지 말아야하는데 자꾸 먹게 된다;
훔훔
빵또아 뉴맛
빵또아 황치즈 케이크 맛 새로 나왔네요 ㅎ 점심 먹고 나서 더워서 맛 보네요 ㅎ 치즈를 좋아하는데 이 아이스크림 맛있내요^^ 하나만 구매 해서 왔는데 또 구매 하러 가야 겠네요
로블ㅎ
밥먹는데도 땀이 나요 ㅋㅋㅋ
식구들 등교 하고 혼자 집안일 하니 땀이;; 매일 청소 하는데도 할일이 끝나질 않아요 통밀 쌔가리 콩마이 든 빵에 닭가슴살 치즈 끼워넣고 먹어요 우걱우걱 밥만 먹는데 땀이 나요 운동하면 오늘도 땀 한 바가지 흘리겠네요 기대됩니다?
현유리
화요일 아침 엄마랑 라떼랑 산책(도시락 챙겨서)
700g이 늘었어요🤣😆 한5일 조금씩이라도 계속 빠져서 좋으면서도 불안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한 번에 다 쪘네요. 어제 샐러드먹고 호박 치즈통밀빵만 먹어도 충분한 식사였는데 간식(더먹은 견과류 시리얼까지 먹고도 말린 고구마까지)도 먹었던 게 원인이겠지만 그럼 그렇지 했답니다. 이게 무슨 심리일까요? 이상적인 다이어트 상황은 불안하고 오히려 간식 먹었다고 갑자기 찐 건 그럼 니가 그렇지가 되면서 그럴 줄 알았네하고 다시 빼자~~ 를 하고 있는 나를 좀 떨어져서 보면 완전히 코미디 같지 않아요? 내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가 6시에 일어나면 라떼랑 산책 같이 가려했기 때문에 걱정은 일기에 담고 또 얼른 도시락 준비했어요. 어찌 됐든 아침은 잘 먹어야 될 거 같아서요😅 오늘은 아예 샐러드 먹고 또띠아까지 완벽한 아침을 먹고 들어올 생각으로 통밀또띠아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저렇게 한통에 담았어요. 좀 더 큰 게 엄마 거고 작은 건 제 거랍니다. 또띠아는 같은 15cm 사이즈데 엄마거는 달걀 2개를 했고요. 내건 달걀 1개, 엄마 꺼는 체다치즈 한 장 넣고 소세지구워 넣고 내거는 체다치즈 반장에 두부전 넣네요. 야채 과일 샐러드도 야채 한 통 과일 한 통 해서 총 세 통을 챙겨가지고 나 라떼랑 6시 40분쯤 나왔습니다. 화요일 서울 36도까지 올라간다는데 그 해가 뜨기 시작하네요. 이럴때는 어마무시한 위력의 해처럼 보이지 않죠? 창경궁 쪽으로 다같이 갔어요. 창경궁으로 해서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앞에서 건너 서순라길, 종묘로 지나 다시 대학로로 갈 생각이랍니다. 오늘은 8시에는 하우스에 가서 내가 꽃배달을 해야 되서 좀 짧게 움직일 생각이고 하우스에 가서 꽃배달 끝내고 같이 밥 먹고 집에 돌아올 생각이에요. 그러나 모든 예상은 빗나갈수 있겠죠. 아침 산책할 때도 속이 끕끕한게 소화가 안된 느낌이었거든요. 사실 어저 점심 2시쯤 먹고 먹은 게 없는데 간식도 바로 먹었기 때문에 2시 반 이후로는 물밖엔 안 마셨거든요. 그런데 체한 것처럼 아픈게 이상했어요. 꽃 배달할 때는 헛구역질까지 했다니까요. 아무래도 아침 샐러드는 몰라도 또띠아 못 먹을 것 같아 모두 다 틀어졌어요. 배달 끝나고 하우스 가서 같이 밥 먹고 엄마는 집 들어갔고 나는 혈압약관련해서 근처병원 가려고 했지만 몸이 갈수록 안 좋으니 배달 끝나자마자 바로 병원을 가고 엄마한테는 가게에서 또띠아 2개 다 먹으라고 했네요. 엄마는 엄마꺼만 먹고 집에 들어가신다해서 내가 몸이 안 좋으니 남은 도시락 다 챙겨서 라떼랑 들어가시라고 했어요. 엄마도 11시쯤 되면 출근하셔야 되서 날 기다려 줄 여유는 없었거든요. 우선 속이 안 좋은데 체한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샐러드만 먹을까? 샐러드까지도 안 먹어야하나 생각중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1일차
8월20일 아침 공복혈당 85 어제 저녁 낙곱새, 대게튀김을 먹고 디저트로 차와 치즈케잌까지 먹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정상이라 기분 좋다.
cofl
지니어트 혈당일기 10기, 혈당기록 1일차
저녁 식후 1시간 후 혈당기록입니다 저녁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레몬드레싱을 같이먹었습니다 운동도 저녁에 걷기를 적당히했습ㄴ다
으라라라챠
8월 19일 (월)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2024년 8월19일 오늘의 혈당 106 오늘의 메뉴 식빵 오늘은 치즈식빵을 먹었다 치즈식빵이다보니까 당이 높을까봐 걱정했다. 생각보다 당이 많지않아 괜찮았다 혈당은 106이었고 선방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2024.8.19. 혈기챌 10기 1일차.
날짜 ㆍ 8월 19일. 월요일. 저녁에 손주들하고 롯데리아 불고기 햄버거 . 치즈 스틱 1개씩 먹고. 7시에 지인을 만나.. 키위 주스 한잔을 마시고 9시 혈당 체크.결과 121 .
환ᆢ
고딩이가 사온 간식
학원 끝나고 제꺼라고 황치즈롤 사오고 본인 먹을 거 유니콘 프라페 사왔네요 유니콘 프라페 바닐라쉐이크 맛이에요 달달하니 좋네요
현유리
핫도그
저녁 먹기전에 치즈 핫도그 에어프라이기에 구워서 먹네요 ㅎ 안에 치즈 반 이랑 소세지 반이 들어 있는데 저는 이거 좋아해서 종종 구매 해서 먹네요
로블ㅎ
빈츠 최애는?
빈츠 시리즈는 다 맛있어요 오리지널도 그렇고 마지막에 나온 끼리치즈도 너무 맛있어요 저희 아이가 딸기맛을 좋아해서 딸기 빈츠도 먹어봤는데 크치가 있어서 과일맛 과자 싫어하는 저도 맛있게 먹었어요 빈츠 제 최애는 모카에요 카페모카 사서 2개씩 냐곰 거리면서 먹어요 달달하면서 모카맛이 너무 좋아요
현유리
마카롱
마카롱 꺼냈어요 미리 실온해동했어요 치즈 2가지 크림브륄레 입니다 반 개씩 먹고 아이 오면 주려고 남겨요 마카롱은 여러가지 사서 나눠먹는 게 재미
현유리
부대라볶이
마지막으로 새벽에 달려본 부대라볶이 입니다 치즈 떡 햄 어묵 라면 등등 많이 들어가니 더 꿀맛이네요 떡볶이 1만원 시대라니 너무 비싸지만 술안주로 먹으니 너무 맛나네요 맥주 한잔하면서 시원하게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이번주는 광복절이 있어서 덜 피곤한듯 주말이 길게 느껴지네요 다음주도 힘내서 달려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마무리하세요
깐징짱
“나이 들어서도 우유를 쭉쭉”…중년 이후 자주 먹으면 좋은 식품?
나이가 들어도 꼭 영양제 챙겨드시고 식습관 신경 써야겠어요 우유도 저지방 요즘 저는 먹고 있어요~ 몸에 좋은거 잘 챙겨서 드시고 무더위 조심하세요 나이 들수록 입맛이 변하지만 우유는 어릴 때처럼 꼭 챙겨 마시는 게 좋다. 50대 이후에 유제품을 자주 먹어야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해 뼈가 약해지는 걸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은 근육과 신경, 혈관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나이 들수록 먹으면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나이가 들수록 면역 체계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브로콜리, 방울다다기양배추, 콜리플라워 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설포라판은 면역 세포를 깨워 세포를 손상시키고 병을 유발하는 독소와 더 잘 싸울 수 있게 해준다. 또한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채소, 오트밀 등 섬유질 식품=과일이나 채소, 오트밀, 견과류, 콩류 등에 풍부한 섬유질은 변비에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당을 조절하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하루 권장량은 50세 이상 남성의 경우 30g, 여성은 약 20g이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같은 견과류는 노화 방지 효과가 크다. 나이가 들면서 찾아오는 심장 질환, 뇌졸중, 제 2형 당뇨병, 신경성 질환이나 일부 암을 예방, 지연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연어, 고등어 등 생선=연어, 고등어, 다랑어, 청어, 양식 송어와 같이 기름이 많은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충분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생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면 해조류, 호두, 아마씨, 치아시드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달걀, 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나이가 들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근손실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 파우더 대신 달걀, 살코기, 유제품과 같은 ‘진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 블루베리=블루베리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성분인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DNA가 손상되는 것을 줄여주고 뇌세포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는 열을 가할 경우 폴리페놀 성분이 감소하기 때문에 신선한 생 블루베리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골다공증, 결장암, 고혈압 위험을 낮춰줄 수 있다. 우유나 치즈뿐 아니라 요구르트(요거트), 쌀음료나 두유, 두부 등으로도 섭취할 수 있다. 50세 이후 하루 칼슘 권장량은 1200㎎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달콤한 디저트 즐기기❤️
달콤항 디저트 즐겨봅니다 ㅎㅎ 빵안에 치즈가 담겨있었는데 식감도 좋고 맛도 고소해서 참 먹기 좋았어요 디저트 먹는 오후가 참 좋네요💚
구룸구룸
다이어트간식 : 곤약찰바 먹어봅니다~♡
전 점심 패스햇더니 좀 출출해서 치즈맛 곤약찰바 데워먹어용~~😀😀💓 요거 칼로리가 낮아서 괜찮더라구요 ㅎ 치즈땡길때 딱인것같아요ㅡ 이게 일단 오늘 간식이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밤야식- 토스트!
먹었습니다 ! 밤 10시 30분쯤 출출해서, 채썬양배추 슬라이스햄 치즈로 만들어 봤습니다 ~
숲속의나무
혈기챌9일차
8월17일 오후9시 아침 단식했고 점심 돼지고기 김치찌개 정식 먹고 간식으로 믹스커피 4잔정도 마셨고 아이스크림 2개 먹음.치즈볼 1개 먹고 저녁은 겹살 구워 먹었습니다
마이뽕
당이 떨어지네요
치즈샌드 맛나네요 ㅋㅋ
한디할까
점심은 입맛대로~~
첫째는 스파케티 좋아하는데 라면 종류나 짜장면을 싫어해요ㅠㅠ 짜장면 싫어하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둘째는 라면 종류 좋아하고 짜장라면도 좋아해요 근데 치즈를 못먹어요 ㅠㅠ 슬라이스, 모짜렐라 다 싫어해요 그래서 스파게티, 짜파게티 따로따로 만들어줬어요 게티~게티~ 이름은 비슷하네요 ^^ 각자 좋아하는 거 먹으면 되는 거죠 ㅎㅎ
seabuck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1차 샐러드
200g이 빠졌어요😁 어제 점심에 샐러드랑 초코오나오를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오후산책 계속 걷다 보니까 3만보까지 걸은 거고 그러고도 완벽하게 배가 꺼진 느낌이 아니고 배고프지도 않아서 저녁엔 물만 먹었고요. 그래서 오늘 좀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조금이지만 빠졌네요. 안찐게 어디예요? 배부르니까 먹고 싶은 생각도 없었거든요. 저녁에 우리 동생 내가 좋아하는 모듬회 먹었는데 저는 안 먹고 바로 산책 나갔었죠. 오늘은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본격적으로 아침 산책 나가는 날이었거든요. 라떼랑 갈수있는 빵집 순례도 하고요. 빵집 가기 전에 샐러드 먹고 가야 돼서 샐러드 챙기는데 이번에 엄마 거 내 거 따로 안 챙기고 같이 챙겼더니 제가 욕심이 과했는지 야채와 과일만 3통이나 챙겼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 파프리카 피망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와 베이비벨 치즈 반개 넣고요. 또 한통에 시리얼 좀 깔고 조금 물렁해진 딱복 반개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 뿌려 담고 다른 한 통에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와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담고 여기에다 찰옥수수 견과류 뿌렸답니다. 2인분 같이 준비한다고 조금 더 과했던 것 같긴 하네요. 오늘은 너무 풍성한 1차 샐러드때문에 빵은 조금 먹지않을까 기대하면서 담은 것 같은데 그래도 빵은 빵일 것 같죠?ㅋㅋㅋㅋㅋ 원서공원 벤치에서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우리 라떼는 치즈 조금 좋네요. 그리고 치즈로 입맛 도는 김에 우리 라떼 아침도 먹였답니다. 오늘 울 라떼 아침도 빨리 먹었어요. 옳지~ 굿보이~~ 마음 챙겨갈 때 라떼. 5시 초반에 캐시홈트 3개 했답니다. 이렇게 하면 몸이 가뿐해져 움직이기 쉽거든요. 그러고 도시락 싸고 준비하고 썬크림, 화장하고 6시 50분은 산책시작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9기6일차
8월16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2시간후 저녁으로 김치치즈 탕수육 과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메로나1개 운동으로 계단오르기와 동네산책 1시간 홈트로10분으로 마무리 ᆢ 선선해서인지 땀은 나지않았다 혈당 뒤늦게 커피1통원샷 그게문제였네
매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