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물 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곡물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빵수니의 다음코스는🤭❤️
빵수니가 빵 안먹음 섭하죠 ,ㅎㅎㅎㅎㅎㅎ 제주 런던베이글뮤지엄 들러서 베이글삽니다 둘째 차에서 자고있어서 포장만 후다닥해요 :) 대기13번인데 바로 들와지네용🤭💪
자스민꽃
빵순이들은 꼭 가보세여
여기는 일주일에 3번만 오픈 하는 치아바타 집인데 오늘 벼르다가 다녀왔어요. 빵순이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예요 ㅎ 밀가루 보다 원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서 빵이 묵직 해요 ㅅ
로블ㅎ
빵먹은 값은 걷기로 대신합니다.
라면과 빵으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먹었으니 이제는 칼로리 소모를 위해 걷기를 먹은 것만큼이 아니라 더~ 더~더 많이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빵의 유혹에 넘어가네요.
파이 속에 생크림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제철인 딸기와 함께 먹으니 더 사르르 녹아내려요. 맛있는 😋 빵의 유혹에 훅 넘어가버렀네요.
정수기지안맘
빵
치아바타 샀어요 발효빵을 참 좋아해요
수수깡7
오전 간식으로 빵 한조각!!!
빵은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B군도 함유하고 있어요. 또한, 빵은 다양한 맛과 형태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에요.
로니엄마
아침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300g이 쪘지만 어제 점심 구운 치킨 먹어서 이 정도는 크게 다가오진 않네요. 우선 앞자리 수가 안 바꿔서 넘어갔답니다. 거기다 아침에 일찍 나가야 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나가기도 바빴네요. 아침에 7시 30분에 엄마랑 같이 꽃배달이 있어서 그거 해주고 가게 와서 아침 챙겨 먹었어요. 9시부터는 다시 바쁠수 있어서 얼른 챙겨 먹는다고 서둘렀지만 워낙 식사 시간이 길어서 다 먹을 때쯤에 손님이 오시기 시작했답니다.😅 그릭요거트샐러드와 우선 곡물식빵 한쪽,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로 아침 차렸답니다. 이 빵 먹고 한쪽 더 먹었기 때문에 곡물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엄마는 아침에 밥하고 미역국 끓여서 국에다 밥 말아서 얼른 드셨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과일은 시간이 없어서 사과 하나, 단감2개, 귤, 토마토 하나 가져왔어요. 가게 와서 과일들 정리하고 썰어서 준비해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 담고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중아에 놓고 유자청 조금과 건자두3개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빵에다가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 귤 야채등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어느정도 먹고 빵을 먹었어요. 혹시 몰라 집에서 빵을 2개 갖고 왔는데 하나만으로는 양이 좀 작아서 마저 하나 데워가지고 남겨두었던 그릭요거트에다가 야채 과일 견과류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두 번째 빵도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을 때쯤 손님들이 오기 시작해서 얼른 입에 집어넣고 일했네요ㅎ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마그네슘,칼슘까지 다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생크림 목화빵
아들이 타임스퀘어에서 사왔어요 역시 다르네요 맛있어요
마음그릇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유전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하는 습관에 상당 부분 달려있다는 연구도 나오고 있다. 2만여 명의 영국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30분 활발하게 걷기, 매일 과일과 채소 5번 먹기, 금연 등을 실천하면 뇌졸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보스턴대 의대에서 100세 이상 장수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토머스 펄스 교수는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은 먹는 것이나 스트레스 대처법 등에서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일반인들도 그런 생활 습관을 따르면 100세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 자료를 토대로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전문가들은 “운동은 젊음의 참된 원천”이라고 말한다. 수많은 연구에서 운동을 하면 기분, 정신력, 균형감, 근육의 양, 뼈의 건강을 향상시킨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운동은 처음 시작하기만 해도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너무 극성스럽게 운동에 매달리지 않아도 된다. 그저 동네를 걷거나 하루 30분 정도 지역 상가를 둘러보기만 해도 충분하다. 저항력 훈련으로 근육을 키우는 것도 좋지만, 요가 교실도 비슷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뭔가를 계속 하라”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갑작스럽게 일을 그만두고 나면 비만이나 만성 질환에 걸리는 비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고 말한다. 100세 이상 장수자의 비율이 높은 이탈리아 중부 키안티 지역에서는 대부분 일에서 퇴직한 뒤 작은 농장에서 포도나 채소를 기르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결코 일을 그만두지 않는 것이다. 농장일이 안 맞는다면 지역 미술관에 자원봉사 안내원을 하거나, 일주일에 15시간씩 도시 공립 초등학교에 노인 봉사자를 보내는 체험봉사단에 참여해도 된다. “아침식사는 섬유소 풍부한 식품으로” 연구에 따르면 특히 아침에 통곡물을 먹으면 노인들이 하루 내내 안정된 혈당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이런 식사를 하는 경우 노화를 부추기는 당뇨의 발병을 낮춘다”고 말한다. “적어도 6시간 이상은 자라” =잠을 아껴서 하루 몇 시간을 더 사는 대신 수명을 몇 년을 더하는 게 좋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잠은 인체가 세포를 관리하고 치료하는 중요한 기능을 발휘하는 시간”이라며 “그 치료가 되는 렘수면이 노인의 경우 6시간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100세를 기록하는 노인들의 경우 수면을 최우선 비결로 꼽았다. “보충제 말고 자연식품을 먹어라” 셀레늄, 베타카로틴, 비타민C와 E 성분이 혈액 속에 많이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인지 능력의 감축도 더디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약으로 먹어서는 음식과 똑같은 노화 방지 효과가 없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토마토 하나에는 200가지의 카로티노이드와 200가지의 플라보노이드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들 화학 성분은 하나의 영양소인 비타민C나 라이코펜을 뛰어넘는 복잡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어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영양소가 결핍된 흰색 음식(빵, 밀가루, 설탕)을 피하고 색깔이 다채로운 과일과 채소, 영양소가 풍부한 현미빵이나 시리얼을 먹도록 한다. “매일 치실을 사용하라” 치실을 쓰면 동맥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뉴욕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치실을 쓰면 입안의 세균이 일으키는 치주 질환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 세균은 피 속에 들어가 동맥에 염증을 일으켜 심장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또 다른 연구들에서는 입안에 세균이 많은 사람은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신호로 동맥이 두꺼워질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하루 두 번씩 치실 질을 하면 실제로 기대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한다. “너무 예민해지지 마라” 연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고민거리를 내면에 숨겨두거나 밤새 씨름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상처를 입지 않는 데 매우 능하다. 이 타고난 특질로 극복하기가 어렵다면, 스트레스를 관리할 더 나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가, 운동, 명상, 태극권이나 그냥 몇 분 간 깊이 숨을 쉬는 것만으로도 괜찮아진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 100세 이상 생존자들은 일상을 엄격하게 지키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통해 같은 것을 먹고 같은 종류의 활동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나이가 들면 쉽게 망가질 수 있는 몸의 균형 상태를 일정하게 지켜주는 좋은 습관이다. =============== 이제는 100세 시대를 넘어서 120 세대라고 하네요 건강하게 늙어 간다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희망일수 밖에 없는데요
뽀봉
빵과 커피
호수뷰 보이는 자리에서 커피 한잔과 마쿠아즈 먹으니 이런게 행복이네요 소소한 행복이 참 요즘 소중하네요 가족들이랑 새해 첫날 즐겁게 보내세요
로블ㅎ
홍국식빵 토스트
명인빵집 소보루 살때 홍국 식빵도 갓 나온것이 있어서구매 했는데, 이거요 한번 드셔보세요 쫄깃하고 맛이 아주 좋아요
뽀봉
호빵
호빵의 계절^^ 작년 겨울에 이거 먹고 살 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먹고 있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곡물식빵 1쪽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오고 곡물식빵 챙겨와서 1시전에 차려서 먹었는네요. 집에서 아침은 다 먹은 시간이 10시반 조금 지났을 때라 점심은 좀 늦게 먹을라 했는데 앉아있으니 자꾸 누룽지를 손대서 그냥 점심을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두시부터는 배달이 있어서 이때 안 먹으면 점심이 너무 밀릴 거 같거든요. 그릭요거트샐러드랑 곡물식빵 하나랑 뜨아, 물까지 챙겼네요. 집에서 도시락 챙긴거예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치즈까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추가했어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이채등을 먼저 곡물식빵에 얹혀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건 출근하자마자 혹시 몰라 곡물식빵 하나 더 가져온 것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서 이모 드렸어요. 그릭요거트 바르고 집에서 가져온 냉동바나나 올리고 가게 있는 블루베리와 견과류까지 알맞게 올렸답니다. 우리 가게 그릭요거트가 신데 당분을 더하지 않아도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다고 하셨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애들은 피자빵 먹고🤭
헤헤 오늘 아침은 피자빵이지요~😄 냉동실에 있던건데,,,둘째는 안먹겠대서 첫째만 챙겨줍니다^^*
자스민꽃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주변에 갱년기 오고 살이 급격히 많이 붙는걸 저도 봤어요 중성지방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가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경우도 많지만 과체중,비만과도 아주 밀접합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 접어들며 급격한 신체변화를 겪고 호르몬 변화도 커요 고탄수화물, 고열량 식품은 피하고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드세요~ 단것도 조금씩 줄이시고 운동도 많이 해야겠어요~ 여성은 폐경(완경)이 건강의 갈림길이다. 젊을 때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혈관, 뼈를 보호하여 남성보다 건강 상 이득이 많다. 하지만 갱년기에는 이런 보호막이 걷히면서 혈관 관련 질병, 골다공증이 크게 늘어난다. 60대 중반에는 남성보다 고혈압이 더 많다. 중년이라도 늦지 않다. 식생활, 운동을 통해 여성호르몬 감소에 대비해야 한다. 여성의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남성보다 음주-흡연율 낮은 중년 여성들이.. 왜?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갱년기를 중심으로 남녀 차이가 두드러진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중성지방의 경우 여성은 30대까지 남성에 비해 매우 낮다. 하지만 40대 중반 이후에 늘기 시작,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 술-담배를 상대적으로 많이 하는 남성은 40~60세에 매우 높지만 60세 이후에는 점차 감소한다. 핏속에서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인 고콜레스테롤혈증 역시 남녀 유병률이 역전된다.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에서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여자 22.6%로 남자( 20.9%)보다 더 많았다. 1년 전에 비해 남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여자는 2.3%p 증가했다. 핏속 건강 상태는 호르몬 변화 외에 식습관, 신체활동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았더니... 혈관, 혈당 다 나빠졌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과체중-비만과도 관련이 크다. 정상체중은 고지혈증 유병률이 26.2%이지만, 과체중은 44.0%, 비만은 55.4%로 2배 이상 증가한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당뇨병 예방-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당뇨가 없는 사람의 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은 26%인데 비해, 당뇨가 있는 사람은 87.1%으로 치솟았다. 중년일수록 식생활,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갱년기라도 늦지 않다...식탐부터 줄여야 혈액 상태가 나빠지면 이상지질혈증 →핏속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동맥 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순으로 진행될 수 있다. 갱년기에 중년 여성들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크게 증가하는 이유다. 혈액 건강에는 고혈압, 당뇨병, 흡연, 식습관, 음주, 운동 부족 등 여러 요소가 관여한다. 호르몬의 변화로 남성보다 불리한 중년 여성은 포화지방(고기 비계, 가공육 등) 외에 고열량(튀김 등), 고탄수화물(빵, 면, 단 음식 등)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식탐을 줄이라는 얘기다. 고칼로리 식사가 습관이 되면 남는 칼로리를 몸에 저장하기 위해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더 많이 만들어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들의 고민... 생활 습관 바꾸기가 너무 어려운 경우? 신체 활동, 운동은 총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몸 움직이기를 싫어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 여성은 호르몬 변화를 의식하여 음식 조절, 운동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무심코 손이 가는 단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하지만 실천이 너무 어렵다. 한꺼번에 다 바꾸기는 힘들다. 하나라도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빵빵한 빵 터지네요.
늦은 점심으로 빵을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칼로리 소모 해야겠어요. 빵빵한 점심 먹고 운동은 어쩔 수가 없네요 😂 빵빵한 빵 사라질때까지 걸어요.
정수기지안맘
빵빵한 점심 먹어요. 🍞 🥯 🥐
아들이 사 온 맛있는 빵과 우유로아점 먹어요.. 몽블랑 빵의 결이 살아 있네요. 결따라 하나씩 뜯어서 먹는 맛이 좋아요. 에그타르트도 겉바속촉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곡물식빵1쪽
샐러드 도시락으로 가게에 와서 그릭요거트 추가해서 샐러드 만들고 곡물 식빵은 2쪽 가져왔는데 1쪽만 먹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 햄프씨드 넣고 저당딸기드레싱1T 더해 도시락으로 가져와서 가게 만들어 놓은 그릭요거트 듬뿍 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더하고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어요 빵은 두 쪽 가고 왔는데 한쪽만 될 거 같아서 다른 한쪽은 내일 먹으라고 남겨놨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블루베리 건자두 양배추라페 듬뿍 올려놓고 샐러드 먹고 빵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던킨빵 사왔네요
아침 산책하며 쿠폰이 말일까지니 던킨가서 사용하고 왔네요 쿠폰 사용할려고 돈을 더 쓰는 느낌이지만 ㅎ 맛있음 됐죠 ㅎㅎ
아미134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빵 사왔어요~~
파리바게트 에서 빵 사왔네요~~ 간식으로 잘 먹을듯 해요
꼼꼼엄마
콩배기 시장빵
콩 박힌 옥수수 빵이에요 내일 아침에 먹으려고 참아요
수수깡7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온숙성 빵 강추
트레이더스건데 육천원대로 가성비 맛 다 잡았네요 ㅎ 요즘 아침으로 먹고있어요
수수깡7
GS25 붕어빵은 망한듯
이거 용궁식품에서 납품받는 붕어빵이라 맛은 진짜 노점붕어빵이랑 똑같은데여 급냉해둔거 에프에 구워주는 식으로 파는건데 별로 수익이 안나는지 매장에 갖다놓은 가게가 없어요 11월부터 포스터만 붙여두지 저희동네는 지금까지도 재고있는 매장을 발견한적이 없습니다. 집근처 GS 매장 7개 정도 재고 맨날 확인하는데 올겨울에 단 한번도 팥붕 재고가 있었던적이 없음 올해가 판매 처음도 아니고 작년에도 팔았었는데 작년에는 사먹었습니다만 올해는 파는곳이 없어서 그냥 용궁에서 주문해서 집에서 구워먹는중 길거리 3개 2천원인데 망하지
야고
2차는 빵과 오미자차로 하네요.
위대한 뱃속에 놀랍네요. 아귀찜에 볶음밥으로 배부르게 먹고 빵 사들고 와서 따끈따끈한 오미차 한잔 마시면서 이불 속 발바닥 마주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어릴적 겨울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냉동 붕어빵
초록마을에서 냉동 붕어빵이 있어서 사서 먹어봤는데 차지고 맛있었어요. 그런데 조금 달았어요
미주장
겨울철 별미 붕어빵 😆
팥빵, 슈빵 사왔어요 하나씩 나누어서 먹었어요~ 애들은 슈크림 붕어빵부터 공략했지만 저랑 신랑은 팥으로 ㅋ 추울때 사온 붕어빵 너무 맛있어요 오늘 대기줄 없을때 사왔네요
우리화이팅
대보름달빵
대보름달빵 크림이 많아서 좋아요 중딩이가 이 빵이 좋은지 작은 거 한번씩 사먹어서 대왕 빵으로 사줬어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