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갱년기 오고 살이 급격히 많이 붙는걸 저도 봤어요
중성지방도 남성이 여성보다 높다가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고 합니다
고지혈증은 유전적인 경우도 많지만 과체중,비만과도 아주 밀접합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 접어들며 급격한 신체변화를 겪고 호르몬 변화도 커요
고탄수화물, 고열량 식품은 피하고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드세요~
단것도 조금씩 줄이시고 운동도 많이 해야겠어요~
여성은 폐경(완경)이 건강의 갈림길이다. 젊을 때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혈관, 뼈를 보호하여 남성보다 건강 상 이득이 많다. 하지만 갱년기에는 이런 보호막이 걷히면서 혈관 관련 질병, 골다공증이 크게 늘어난다. 60대 중반에는 남성보다 고혈압이 더 많다. 중년이라도 늦지 않다. 식생활, 운동을 통해 여성호르몬 감소에 대비해야 한다. 여성의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남성보다 음주-흡연율 낮은 중년 여성들이.. 왜?
최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갱년기를 중심으로 남녀 차이가 두드러진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중성지방의 경우 여성은 30대까지 남성에 비해 매우 낮다. 하지만 40대 중반 이후에 늘기 시작, 60대 이후에는 여성이 약간 더 높다. 술-담배를 상대적으로 많이 하는 남성은 40~60세에 매우 높지만 60세 이후에는 점차 감소한다.
핏속에서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인 고콜레스테롤혈증 역시 남녀 유병률이 역전된다. 정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에서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여자 22.6%로 남자( 20.9%)보다 더 많았다. 1년 전에 비해 남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여자는 2.3%p 증가했다. 핏속 건강 상태는 호르몬 변화 외에 식습관, 신체활동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았더니... 혈관, 혈당 다 나빠졌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과체중-비만과도 관련이 크다. 정상체중은 고지혈증 유병률이 26.2%이지만, 과체중은 44.0%, 비만은 55.4%로 2배 이상 증가한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당뇨병 예방-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당뇨가 없는 사람의 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은 26%인데 비해, 당뇨가 있는 사람은 87.1%으로 치솟았다. 중년일수록 식생활,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갱년기라도 늦지 않다...식탐부터 줄여야
혈액 상태가 나빠지면 이상지질혈증 →핏속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동맥 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순으로 진행될 수 있다. 갱년기에 중년 여성들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크게 증가하는 이유다. 혈액 건강에는 고혈압, 당뇨병, 흡연, 식습관, 음주, 운동 부족 등 여러 요소가 관여한다. 호르몬의 변화로 남성보다 불리한 중년 여성은 포화지방(고기 비계, 가공육 등) 외에 고열량(튀김 등), 고탄수화물(빵, 면, 단 음식 등) 식품을 절제해야 한다. 식탐을 줄이라는 얘기다. 고칼로리 식사가 습관이 되면 남는 칼로리를 몸에 저장하기 위해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더 많이 만들어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들의 고민... 생활 습관 바꾸기가 너무 어려운 경우?
신체 활동, 운동은 총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몸 움직이기를 싫어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중년 여성은 호르몬 변화를 의식하여 음식 조절, 운동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피 건강에 좋은 잡곡, 통곡물, 채소-과일, 생선 등을 자주 먹는 게 좋다. 무심코 손이 가는 단 음식도 절제해야 한다. 하지만 실천이 너무 어렵다. 한꺼번에 다 바꾸기는 힘들다. 하나라도 조금씩 변하는 모습을 보이자.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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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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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주사 관리 관련 설문조사(1~3분 소요)][1]
150126.10.11 - 05
에러코드 701[1]
201026.10.10 - 06
어제부터 핸드폰앱으로 글이 잘 적어지지 않는데 다들 괜찮나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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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톡 좀 같이 할까요[0]
352026.09.04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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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026.06.21 - 09
캐시로또 당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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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2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