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물 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곡물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세지빵~
배가 안고파서 저녁으로 간단히 소세지빵 하나 먹어요~~
불곡산
빠바에서 '0'원에 맛있는 빵 구매~~
최근에는 빠바에서 내돈으로 빵 구매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필요한거 캐시딜에도 왠만한건 다 있고 하다보니 지출이 확실히 줄었어염^^ 오늘은 빠바에서 빵 구매해서 돌아오는 길이 너무 즐거웠어욤
우블리에
튀김 팥빵
튀김류는 좋아하지 않지만 배고픈 시간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마음그릇
빵
여러 콩들이 그득이에요 슴슴 담백 맛있어요 친구가 준건데 어디껀지 궁금하네요
현유리
빵간싯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커피크림빵 이랑 크로와상 종류 빵 먹었어요 ㅎ 빵은 언제나 먹어도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땅콩빵
아파트 장서는 날이라 땅콩빵 사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한소래미
요아정 빵
편의점에 요아정 빵이 1+1 행사하길래 사봤어요 요거트생크림에 꿀이 같이 있어 맛있어요 근데 다 먹기엔 달아요
워니s
빵
식욕이 좋아지니 조심조심
비밀귀욤
옥수수치즈빵
옥수수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있으니 대박이네요 전자렌지 돌려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현유리
결국 빵을 먹게되는🤣
커피랑 과일만 간단히 먹으려구했는데 ㅋㅋㅋㅋ 빵수니 빵보니 못지나칩니다 역시 조식은 빵이죠🤣🤣
자스민꽃
단골빵집 30% 할인 하길래 빵 사 왔어요
가끔씩 가는 베이커리 6시이후 9시까지 30% 할인한다고 현수막 붙여놨길래 평소에 좋아하는 마늘바게뜨와 카스테라 인절미 할인된 가격으로 사 왔어요
러브복동
연세우유 피스타치오 생크림빵💚
CU 연세우유 생크림빵은 다 좋아하고 자주 사먹기도 해요 요즘 빵값이 너무 비싼데 편의점 빵이 맛도 가성비도 좋더라구요 라라스윗 저당 생크림빵이 젤 맛있고 연세우유 생크림빵도 좋아해요 편의점에서 딱 보이길래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어제 사와서 냉장보관 했다가 오늘 먹었어요 피스타치오 생크림이 정말 가득가득 했어요 요기에 고소한 아몬드가 들어가 씹는 맛이 있네요 저는 원래 피스타치오 좋아해서 브라보콘 피스타치오 자주 먹어요 딱 그 맛입니다 ㅎ 거기에 아몬드 씹는 맛.. ㅎㅎ 3300원에 이정도 퀄리티면 고맙네요~ 평소에 피스타치오 좋아하시는 분이면 꼭 드셔보세요 ㅎ 제가 먹으면서 애들도 조금씩 줬는데.. 둘째는 피스타치오 싫어해서 한입 먹더니 바로 no 하더라구요 요것도 피스타치오 생크림이라 호불호는 있을것 같네요~
우리화이팅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뽀봉
건빵
오랜만에 먹어봅니다 건빵 맛있어요
쉬림프
지만빵 ( 지인이 만든 빵 )
지인이 만든빵 매번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빵순이 행복하네요
현유리
빵 간식
빵 조금씩 뜯어서 먹었어요 빵이름을 정확히 모르고 어쨋든 페스츄리. 치즈양파빵이 맛있어요 우유 한잔 오랜만에 했어요
마음그릇
카페에서 빵으로 점심해결
맛나게 멋진 경치를 보면서 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로니엄마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탄수화물 너무 많이 줄였더니, 근육 감소 무섭다”... 가장 나쁜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살을 빼기 위해 탄수화물(빵, 면, 쌀밥 등)을 너무 많이 줄이는 사람이 있다.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체중, 혈관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다만 현명하게 줄여야 한다. 끼니 때 밥이나 빵을 거의 먹지 않는 방식으로 무턱대고 줄이면 건강을 해치기 쉽다. 탄수화물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밥 안 먹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근육이 줄어?”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근육 속의 단백질까지 꺼내 쓰게 된다. 활동에 필요한 중요한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부족하니 단백질에 손을 대는 것이다. 단백질을 분해하면 탄수화물(포도당)을 합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속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문제는 단백질을 사용하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는 점이다(질병관리청 자료).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에서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즉석밥 1개 반, 뇌에 필요한 탄수화물... 두뇌, 몸 많이 쓰면 더 먹어야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권고하고 있다. 체중 조절을 하더라도 식사 때 절반 정도는 탄수화물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0% 미만까지 줄이면 두뇌 및 신경, 기력 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보통 뇌에서 하루에 쓰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량이다. 즉석밥 1개가 200g인 경우 그 중 탄수화물은 70g 정도다. 1개 반 정도면 하루에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빵, 떡, 라면 먹었더니... 혈당 치솟고 살찌는 이유? 탄수화물 종류에 따라 혈당이 올라가는 정도가 다르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 상승 속도가 빠르고 높다. 이때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이 많이 분비된다. 문제는 인슐린은 지방 저장-합성도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당지수가 높은 빵, 떡, 라면, 쌀밥, 감자 등은 과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액상과당이 포함된 당분 음료는 곧바로 인슐린 수치를 올려 혈당도 급상승한다. 당뇨병, 비만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탄수화물도 먹어야... 근육 지키기 위해 운동도 중요 현미, 보리, 메밀, 귀리 등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은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린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생선을 자주 먹는 게 좋다. 육류는 살코기 위주로 접시의 1/4 정도, 식물성인 콩, 두부를 번갈아 먹는 게 효과적이다. 채소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급상승을 조절하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생선, 견과류, 들기름-올리브유 등은 혈액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 보강에 기여한다. 체중 감량에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지만 근육 유지를 위해 운동도 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이상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등), 일주일에 2~3회 근력 운동(아령, 스쿼트 등)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2일 이상 쉬면 효과가 줄어든다. 걷기는 거의 매일 하는 게 좋다. 소파에서 자주 일어나는 게 중요하다. ============ 탄수화물도 모두 안좋은것은 아니죠 중요한 에너지원의 하나이죠. 건강한 탄수화물이 요즘 많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밥할때, 좀더 곡식섞는것에 많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뽀봉
통밀빵
통밀 건강빵에 치즈 올리고 만들어 가볍게 라페랑 구운계란으로 간식 만들어 먹기
목표사십구
파바 빵
파바 빵 샀어요 좋아하는 종류로만 산책하며 사가요
마음그릇
빵집
아침부터 분주하게 빵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식빵하고 슈크림 샀어요~^^ 제주 우유 식빵입니다
수수깡7
아침은 밤식빵요 ㅎ
애들이랑 밤식빵 데워서 먹어요~😁 요것도 냉동실 얼려둔거 ㅋㅋㅋㅋㅋ 지난주에 사둔거라 꺼내서 해동하고 전자렌지 살짝 돌렸더니 괜찮은거같아용 ^^*
자스민꽃
빵 파티
아들도 돌아 가고 다시 엄마랑 세 명만 먹으면 돼서 저녁 빵으로 때웠어요. 남편은 와인이랑 전 디카페인 아아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심장에 좋은 음식, 머리에도 좋다"... '이런 음식'이 일석이조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은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는 뇌 건강에 좋다는 브레인 푸드에 대한 정보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과연 특정 음식과 식단으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치매 연구 및 노인 간호 전문가인 영국 스털링대 치매 서비스 개발센터 준 앤드류스 명예교수는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 자체는 없지만 심장에 좋은 식단이 뇌 건강에도 좋다고 말했다. 기존의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심장병, 고혈압, 비만, 당뇨병과 같은 특정 질환을 가진 사람은 노화에 따른 인지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 그리고 식단을 바꾸면 이러한 질병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다수 존재한다. 그 중 인지 저하를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진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이다. 지중해식 식단은 올리브유와 생선류, 과일, 채소, 견과류, 곡물 등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없는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이다. MIND 식단은 지중해식 식단과 고혈압을 예방하는 대시(DASH) 식단을 혼합한 식단이다. 이 두 가지 식단은 전반적으로 가공되지 않은 식품, 식물성 식품, 견과류 섭취와 금주 또는 절주를 권장한다. 나이가 들면서 치매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충분히 먹어야 할 몇 가지 식품을 앤드류스 교수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통해 밝힌 내용으로 알아본다.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 녹색 잎채소 충분히 섭취하기 어느 한 가지 식품군이 특별히 더 중요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중요한 건 균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산화성분과 비타민 C를 제공하는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 꼭 필요하다. 지난해 미국 신경학회저널 신경학(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MIND 식단을 실천하면서 시금치와 케일 등의 녹색 잎채소를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알츠하이머와 관련된 뇌의 단백질이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녹색 잎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 자체가 뇌의 더 낮은 알츠하이머병 징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콩과 올리브오일이 대표적인 식품 통곡물 및 렌틸콩, 대두와 같은 콩과 식품도 심장 건강과 인지 기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중해식 식단과 MIND 식단에서 권하는 올리브 오일도 건강한 인지적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9만 2000여 명의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 오일을 섭취를 늘리면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리브 오일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은 전혀 또는 거의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전반적인 사망 위험도 8~34% 더 낮았다. 한 가지만 할 수 있다면, 금주 뇌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지만, 나쁜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더 낫다. 만약 뇌 건강을 위해 딱 한 가지만 한다면, 술을 끊는 게 좋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일수록 노년기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 내내 건강을 생각한 식습관을 실천하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주말이 되어 폭음을 한다면 일주일 동안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 요즘 밥할때 블랙렌틸콩과 빨간 렌틸콩 같이 넣어서 먹죠. 콩이라서 그런지 고소한 향이 더 좋아요 머리에도 좋은 건. 심장에도 좋군요
뽀봉
크림빵
점심 먹고 크림빵 하나 먹어요~~ 꿀맛이에요^^
꼼꼼엄마
빵소분
빵 소분해서 보관합니다 빵순이라 냉동실에 늘 빵이 있어요
현유리
파리가 들어간 파리바게뜨빵 본사의 합의 조건
난 저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듬
야고
남해 유자빵 샀어요~
남해엔 유자와 멸치 유명하죠~ 여행 올때 유자빵 사먹는데 맛있어요 유자 커스터드 크림 들어있어서 달달하고 맛있어요~ 부모님이랑 애들이랑 먹을려고 사서 고고!!
우리화이팅
최애 빵집
제가 좋아하는 빵집 근처에 가서 들렸다가 왔어요 역시 늦게 가니 빵들이 품절이여서 원하는 빵들은 못 사고 간단히 몇개만 사갖고 왔어요
로블ㅎ
보리빵
보리와 팥이 많이 들어있어 맛있어요 담백하고 건강에 좋은 빵 같아요 기회되면 보리빵 드셔보세요
마음그릇
빵모닝
아침에 소세지 빵으로 남편이랑 같이 먹었어요 ㅎ 소세지가 튼실해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네요 ㅎ 이제 벌써 점심 시간인데 점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