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물 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통곡물 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모카 크림빵
어제 빵집 갔을때 모카크림빵도 빼놓지 않고 사왔어요 최애빵이예요 ㅋㅋ 아침 먹은게 아직도 소화가 안되어 점심은 간단히 모카크림빵으로 해결하려구요~
새벽을열다
오늘 아침은 구운 식빵 한쪽~!!!!
오늘은 아들님 빵주면서 저도 한쪽 구워서~ 먹엇어용 치과를 가야하니~ 배가 고플까봐 든든하게 우유까지 먹엇어요
껌씹는여우
아침 바질식빵과 자두
바질이 상큼하고 맛나네요
수수깡7
건강한 간식 오트밀팥빵과 무카페인 보리커피
집에서 구운 오트밀팥빵과 무카페인 보리커피로 간식 먹어요. 달진 않지만 구수한 맛이 입에 착착 붙네요.
쨋든럽
빵 간식
바질식빵이 맛나요 인스타 맛집이래요
수수깡7
화산빵
화산빵 부드러운 생크림이 터져요
마음그릇
화산빵
화산빵 사러 왔어요 딱 두개 남았네요
마음그릇
생식빵 성서점 생겼어요. 화이트리어
줄서서. 식빵 샀어요.
올란도
밤식빵
외근 나갔다? 온 직원 밤식빵 실화인가요 먹어요 말아요 ㅋ
뽀봉
내가 좋아하는 단팥빵
내가 좋아하는 단팥빵 사 왔어요.
미주장
빵모닝
아침에 모닝빵에 크림 치즈 빨라서 먹었어요. 따뜻하게 데워서 크림 치즈 바르니 맛있네요. 커피랑 같이 마시니 잘 어울렸어요
로블ㅎ
아침에바빠서 오늘은 저녁에 건강 통밀빵 구웠어요
이빨을 닦아서 이 맛난 바로 구운 빵을 먹지를 못하네요 ㅋㅋ
목표사십구
맛없는 통밀빵을 파네요.
헬시딜에서 맛없는 통밀빵을 샀어요. 당 때문에 빵을 살 때는 통밀이나 호밀빵을 주로 사는 편인데 맛없는 빵이라고 대놓고 나온 빵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사 봤어요. 단맛이 진짜 전혀 없는데 고소한 맛도 별로 없네요.
roh69
크로와상 사라다빵 굿바이
트레더스에서 고이 모시고 와서 하나씩 먹은게 이제 딱 2개 남았어요 아침에 신랑 하나 저 하나 먹고...이제 굿바이!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살만 안찌면 3~4개는 거뜬하겠지만.. 하루에 한개씩 잘 먹었네요 또 먹고 싶은데....당분간은 참아야겠죠? 😭
우리화이팅
마지막 식빵
마지막 한 장 남은 식빵이 있어서 샌드위치 메이커에 누른다음에 칠리소스 바르고 샌드위치 속 넣었네요. 속을 많이 넣어서 이렇게 하나 먹어도 든든하네요
로블ㅎ
크로아상과 마늘빵.
아들이 맛있다해서 오늘도 크로아상과 마늘빵 두장 구웠어요. 갓 구웠더니 정말 맛있네요. 맛있어서 순삭했습니다 . 질리도록 굽는건 아닌지..ㅋ
한결맘
마늘빵
저녁메뉴가 스파게티라 마늘빵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으로 만들어서 보기엔 좀 그렇지만 맛은 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인증 1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통곡물 토스트 1장 스크램블에그, 사과 반쪽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인증 1일
깨개갱
잡곡식빵
빵사러 나왔는데 진짜 덥네요 ㅠㅠ 바람은 엄청 부는데 땡볕이... 양산 뒤집힐까봐 전전긍긍.. 잠깐 쉬었다 집으로 가려고요
당근쥬스쪼아
빵 사러
샌드위치 해먹으려고 모닝빵 사왔네요 이번에는 식빵 대신에 모닝빵에 넣어 서 먹어 보려구요. 아침에 가니 빵이 많네요
로블ㅎ
크림단팥빵
엄마 간식으로 에프에 돌렸어요 크림이 연유로 바뀌고 겉바속촉입니다 엄마가 반 주네요 먹으면 안되는데 ㅠㅋ
담율로
커피콩빵
커피콩빵 하나 집어먹어요 퍽퍽달달 맛있어요 이거 녹차맛도 있는데 그것도 맛있어요
현유리
감동의 크로와상 사라다빵
그토록 고대하던 크로와상 사라다빵 ♥ 너무너무 맛있어요 운동하고 오후간식은 이 빵 하나.... 마음은 4ㅡ5개는 거뜬하지만 살 찌니 하나만 먹네요~ 맛있어용~ 감동 😂
우리화이팅
달콤한 파인애플 빵과 커피
생크림에 파인애플 맛과 향을 지닌 파인애플 빵과 고소한 견과류의 맛을 가진 커피와 사랑하는 울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즐겨요
핑크한울이
빵빠레 🍦
겨울엔 콘이 땡기긴한데 더워지면 콘부위가 눅눅하기도하고 텁텁하니 안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콘 부위만 빠졌나봐요 ㅎㅎ 깔끔하니 먹기 딱 좋네요~^^ 먹었으니 청소를 시작해보렵니다~^^ 지금 이 곳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맛있는 점심들 드세요~^^
나쁜엄마
파인애플 크림빵
중국집 외식에 이어 초저녁에 파인애플 파이를 먹더니 오밤중에 파인애플 크림빵 먹는다고 하네요.두 부녀가 오늘은 대기업의 힘 msg를 못잊는가 보네요
핑크한울이
술빵
단백하고 맛있는 술빵 드셔보셨나요 먹을수록 땡기는 맛이 너무 좋아요
차칸청춘
빵은 사랑이지요♡
아아만 먹으면 서운하지요.. 빵도 먹어야지요 ㅎㅎ 물가가 올라서 그런가요? 빵이 밥 가격이네요 😅
우리화이팅
통밀빵과 쉐이크,
운동 후 통밀빵 한개, 단백질 쉐이크, 부지런하게,
치노카푸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꽃빵
냉동실에 있던 꽃빵 처리 했어요 어찌 먹을까 했는데 진짜 맛있게 처리했어요 꽃빵이 먹고 싶어서 샀다가 어떻게 먹을까 생각만했거든요 찐고추잡채는아니고 비스무리한데 만들어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현유리
모닝빵으로 만드는 미니 시카고피자
난 간단한게 최고임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