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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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치오 라떼
메가 커피에서 신메뉴인 피스타치오 포레스트 라떼 마셨어요. 안에 피스타치오 분태도 씹히고 이 음료 맛있네요
로블ㅎ
11/24(일)❓️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제가 어제 집근처 스벅에서 드라이브스로 커피를 구입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결제가 안됐더라구요. 순간 두가지 마음이 왔다갔다 했어요.😂 이미 지나간거 그냥 공짜커피 먹은거지VS 그래도 양심상 우리가 먹으거니 계산하고 오자. 남편과 저는 먼거리 였으면 그냥 공짜로 먹었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다행히도 집근처라서 오늘 나가는길에 스벅가서 이야기했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하면서 직접 와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서비스로 드리는거라 생각해 달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계속 마음이 편치 않고 찝찝했거든요. 커피값도 비싼 스벅이다 보니... 이제 마음이 편해졌어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냥식집사
홈스파게티
재료들을 하나하나 볶아서 넣어서 그런지 풍미가 좋았어요. 사먹는 것 보다 더 맛있는 파스타 였어요. 다음에도 이 소스 추가 구매 해야 겠어요
로블ㅎ
라면과 함께
김장 김치랑 먹고 싶어서 저녁에 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역시 재료가 좋으니 김치가 너무 맛있내요. 수육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로블ㅎ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헌혈하면서 혈당도 체크합니다.
오늘도 2주 만에 헌혈을 하러 왔습니다. 이걸 하고 나면은 나중에 결과가 통과되는데 거기에 여러 가지 검사를 할 수 있더라구요.
슈빠
새벽 공기 맞으면 별.달님도 보면서 운동하기 ..이제는 하루 빠지면 몸이 찌뿌듯 합니다
올란도
처음 보면 신세계라고 불리는 것들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들어 줄 신박한 아이디어가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숙면 스트레칭
씨뎅이

11/22(금)10초안에 찾으면 천재!!!😄
저는 천재는 안되겠어요. 10초가 넘어버렸습니다.😆😆 여리분들은 찾으셨나요?
냥식집사
11/22(금)꿈 자주 꾸는 사람이라면 캡쳐하세요!!좋은꿈 많이 꾸세요~~♡
몇일전 남편이 황금돼지 꿈을 꿨다면서 저한테 꿈을 사가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만원주고 사와서 로또를 구매했는데 5천원짜리 두개가 됐어요ㅎㅎ그래서 오늘도 바꿔왔어요~~ 좀 큰 등수가 됐으면 좋겠어요🤭🤭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엉덩이 크세요??엉덩이가 크면 숨만 쉬어도 살이 빠진다??
중둔근이 발달하면 혈당조절 기초대사량 증가 골절위험 방지 여러가지 이점이 있네요 허벅지가 튼튼해야 건강하다고 들었는데 엉덩이가 크면 당뇨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네요 엉덩이가 포도당과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네요 엉덩이를 방석처럼 쓰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래 앉아 있지 마시고 일어나세요~~ㅎㅎ 엉덩이에 힘을주고 보폭을 넓게 걸으면 생활 속에서 엉덩이 근육 강화!!! 엉덩이에 힘을 주고 계단올라가기!!! 오늘부터 엉덩이 근육 키우기 위해 노력합시다요~~~
제벌
농심이 5년만에 한국 라면시장을 점령한 라인업
그리고 그 모든게 현재는 불닭하나로.ㅋ 초초초 잘나가는 불닭앞에서 농심의 5신기는 힘을못차리고있따
야고
오늘도 유산소하면서 지니어트하기
지니어트 오늘 못해서 런닝머신 경사로 해놓고 걸으면서 지니어트 들어왔어요 . 30분 동안 다른분들 일지보면서 30분 채워야겠어요 😂
뿜뿜
살 빼는 법 따로 있다?... 칼로리 소모량 높이려면 이렇게 걸어야
휴식을 취하며 짧은 간격으로 걷는 것이 오히려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일 수 있다고 합니다. "운동을 멈췄다가 다시 시작할 때 신체가 적응하기 위해 더 많은 산소를 소모하고 그 결과 칼로리 소모량도 증가한다." 사무직이나 오랫동안 앉아있는 사람들도 자주 의자에서 일어나 간단한 음직임을 하는 것만으로도 신진대사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메뉴
점심은 파스타로 먹었어요 점점 불어서 남기니 지인이 반은 먹었어요
마음그릇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40세, 식습관 확 뜯어고치면…몇 년 더 살 수 있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최근 국제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면 40세 남녀가 식습관을 확 바꾸면 3~10년 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다. 연구팀은 “맛 있고 영양가 좋은 음식을 먹는 게 건강장수에 무엇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지금 40세인 사람이 설탕 가공육 등 해로운 음식을 줄이는 등 식습관을 확 뜯어고치면 3~10년 더 건강 장수를 누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라스고대·뉴캐슬대, 노르웨이 베르겐대, 호주 디킨스대 등 국제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교신 저자인 노르웨이 베르겐대 라스 T 파드네스 교수(글로벌 공중보건·1차진료)는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일부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건강 장수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즐기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연령대별로 기대수명을 어떻게 늘리는지 정량화하고 싶었다. 연구팀은 영국판 식생활 지침인 ‘잇웰 가이드(Eatwell Guide)’를 준수하면 생애 단계별로 기대수명이 늘어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또 이를 ‘장수 관련 식습관 패턴’이라고 불렀다. 또 식품 선택의 변화에 따른 기대수명의 변화를 추정하는 도구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46만7354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장수와 관련된 식습관 패턴을 고수하는 40세 남녀는 식습관 개선으로 기대수명을 약 3년 더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장수 관련 식습관으로 바꾸면 약 10년이나 더 살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70세 남녀도 건강에 해로운 식단을 ‘장수 식단’으로 바꾸면 약 3~4년 더 건강 장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설탕이 첨가된 음료와 가공육의 섭취를 줄이고 통곡물과 견과류를 더 많이 섭취하면 기대수명을 가장 많이 늘릴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 통곡물과 견과류 좀 챙겨먹기, 설탕이 첨가된음료, 가공육 덜먹기 수명연장의 길인가 보네요
뽀봉
"몸 허약해" 갈수록 비실해진다면...9년 후 '이것' 위험 높다?
"몸 허약해" 갈수록 비실해진다면...9년 후 '이것' 위험 높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허약함은 노화와 관련된 건강 상태로, 여러 장기 시스템이 회복력을 잃어 넘어짐, 장애, 입원과 같은 부정적인 건강 결과를 경험할 가능성을 높인다. 허약함은 치매와도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미국의사협회 신경학(JAMA Neur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허약함은 치매 위험의 강력한 예측 요인이며, 4~5개의 연령 관련 건강 문제가 추가될 때마다 위험이 4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퀸즐랜드대가 주도한 국제 연구진은 영국과 미국에서 진행된 4가지 종단 연구에 참여한 약 3만 명의 참가자 데이터를 20년 동안 추적했다. 연구 결과 허약함은 치매 환자가 치매 진단을 받기 9년 전부터 가속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령에 따른 건강 문제가 4~5개 추가될 때마다 치매 발병 위험이 40%씩 증가했다. 연구진은 “허약함이 발견되지 않은 치매의 결과가 아니라 발병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허약함 검진과 건강 프로그램이 장기적인 인지 건강 결과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정기적인 건강 검진에서 허약함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연구저자인 데이비드 워드 박사는 “사람들은 서로 다른 속도로 나이를 먹고, 누적된 건강 문제의 수는 그들의 허약함의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며 “노화, 허약함, 치매 간의 연관성을 이해함으로써 표적 개입 전략을 사용해 위험을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명 이상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 매년 1000만 명의 새로운 치매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 갑자기 힘이 없고, 요즘"허~" 한 기분이 든다 이건 노화와 관련이 있는건가보네요 예전보다회복력도 떨어지고, 기운이 따리는 기분 그런거죠
뽀봉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바나나와 이것. 먹으면 몸이 망가지는 최악의 조합
올란도
낙엽이 출근길에 소복히 쌓여있어요..소복히 쌓여 있는 낙엽을 불어. 정리 해주시는분이 계신다 고맙습니다 근데 출근시간 등교시간때는 좀 피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올란도
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현대인들의 좌식 생활은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은 혈당과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1.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당뇨 환자가 매주 150분만 운동해도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는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추천하는 운동량이에요. 하루 30분씩 주 5일 걷거나, 주 3일 50분씩 걸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에요! 2. 운동은 주말에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운동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 운동한 사람도 매일 운동한 사람만큼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평일에 운동을 못 하더라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틈틈이 움직이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앉아있는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보세요.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좌식 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나 알람을 설정해 틈틈이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 외에도 출퇴근길 걷기나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꾸준히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 사망 위험 감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서서 일하기, 출퇴근길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세요💕
geniet
11/22금 수면
아침 6시 기상 성공!! 모니모 기상미션 완료했어요 그치만 언제 늦게 자서 수면은 4시간 47분이네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빨리 자야겠어요 알면서 반복하네요ㅜ,ㅜ
더달달
다이어트 일기 11.22 야간 러닝 후 신라면
이 맛에 운동 함
야고
숙면 스트레칭
자기전 숙면에 좋은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어요 편안하게 주무세요
예지영준맘
저녁에 우육탕면
즉석식 요즘에 정말 잘 나오네요. 저녁에 간단히 해 먹었는데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저에겐 먹기 좋은 양이예요. 전자렌지에 간단히 돌려 먹어도 되니 더 좋습니다.
미르윤
러시아 대륙간 탄도미사일 우크라 타격장면
인류 역사상 전쟁에서 icbm이 사용된 최초 사례
야고
걷기 운동할 때 무릎 걱정된다면 '뒤로 걷기'…비만에도 도움
아무리 바빠도 일상속에서 걷기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한번씩 뒤로 걸으시거나 뒤로 뛰시는 분들 보긴 했는데.. 이렇게 좋은 효과가 많았네요 체중감량, 허리통증감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한번씩 앞으로도 걷고 뒤로도 걸으시면 좋겠습니다 단, 뒤로 걸으시는건 위험할수있으니 각별하게 조심하셔야해요~ '걷기'는 건강에 가장 좋은 습관으로 알려져 있다. 전신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몸 속 장기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오래 걷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걸으면 오히려 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뒤로 걷기'가 무릎 건강에 좋다고 조언한다.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김지형·노두현 교수는 하산할 때 내리막을 뒤로 걷는 사람들이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이기 위해 그렇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 방법은 슬개골과 대퇴골 사이에 집중되는 충격을 허벅지 근육이 흡수하게 만들어 관절염이나 연골 손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특히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에게 뒤로 걷기는 무릎 뒤 근육과 인대 기능을 강화해 관절염 진행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폐경기 여성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한경대 스포츠과학과 정미희 씨의 연구에 따르면 8주간 뒤로 걷기 운동을 시행한 결과 체중이 평균 약 5.12kg 감소했고, 체지방률은 약 0.68% 감소했다. 또한 왼쪽 신근력과 굴근력, 오른쪽 신근력과 굴근력이 모두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다. 비만인 사람에게도 뒤로 걷기는 유용하다. 국민대 체육교육과 조기선 씨의 연구에 따르면 체지방률 30% 이상인 20대 여성 10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뒤로 걷기가 앞으로 걷기보다 더 큰 산소소비량을 보였고, 수축기 혈압과 심박수도 더 많이 상승했다. 뒤로 걷기는 허리 통증에도 좋다. 전남대 체육교육과 설재광 씨의 연구에 따르면 뒤로 걷는 집단은 VAS지수와 VRS지수가 각각 2.46, 2.21 감소했다. 이는 허리근력을 보강하고 요부와 슬관절의 운동범위를 향상시킨 결과로 보인다. 다만 뒤로 걷기를 할 땐 장소에 유의해야 한다. 노면이 고르지 못하면 넘어질 위험이 높고, 다른 이들과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뒤로 걸을 땐 런닝머신에서 각도를 설정해놓고 느린 속도로 걷는 게 가장 좋다. 야외에서 걸을 경우엔 직선으로 긴 평평한 곳에서 수시로 주변을 확인하며 걸어야 안전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회사에 생겼으면 하는 복지
저는 한 달 유급 휴가가 좋은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고액 세금 체납자 압수 장면
김치통에 숨기면 다 찾지
야고
토스 만보걸음 포인트받기에 복권을 긁을수 있는데 포인트 많이 받으면 20 원 적게는 2원 복권 후기 보면 100만원 50 만원10만원등 ...이게 사실인지 궁금핬다. ..
올란도
"홍삼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 과학적으로 규명
홍삼 드시나요? 저도 홍상 달인 물이랑 홍삼젤리, 홍삼캔디, 홍삼 기능식품등 많이 먹었는데요.. 홍삼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 효과가 좋다는게 과학적으로 규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홍삼의 혈당 조절 효과가 규명되고 향후 당뇨 치료와 당뇨 합병증 예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하니.. 앞으로도 연구는 쭉 계속 되겠네요 너무 많이 드시지마시고 첨가물이나 단것 없는 건강에 좋은 홍삼 조금씩 챙겨서 드세요~ 홍삼(KGC05pg)이 공복혈당, 식후혈당 및 당화혈색소 등 주요 혈당 관련 지표를 개선한다는 전임상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Journal of Medicinal Food’에 11월 게재됐다. 국제당뇨연맹(IDF) 보고에 따르면 전 세계 당뇨 환자는 약 5억 3천만 명에 달하며,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를 앓고 있는 셈이다. 또한 최근 질병관리청의 ‘당뇨병 질병 부담 및 관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46.7%가 당뇨 전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대~30대 청년의 당뇨 전 단계 유병률은 21.8%로 젊은 당뇨 전 단계도 증가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R&D 본부 및 경북대학교 박상준 교수의 공동 연구팀은 유전자 변이 당뇨병 마우스 모델을 활용하여 9주 동안 홍삼(KGC05pg)을 투여하였고, 혈당 개선의 주요 지표인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인슐린저항성, 혈당 조절 및 식욕 억제 관여 호르몬 GLP-1 등을 대조군과 홍삼처리군으로 비교 연구했다. 홍삼처리군에서는 공복혈당 및 식후혈당 수치가 대조군과 비교하여 현저하게 감소했으며, 최근 3개월 간 혈당 조절이 잘 되었는지를 판단하는 지표인 당화혈색소와 인슐린저항성 등도 감소했다. 또한 마우스 모델의 췌장 및 간에서 GLP-1 등의 유전자를 확인한 결과, 유의적으로 개선됨을 확인하여 홍삼의 혈당 조절 작용 기전을 규명했다.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박상준 교수는 “최근 국내 당뇨 환자는 6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당뇨의 고위험군인 당뇨 전 단계 인구는 15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홍삼(KGC05pg)이 다양한 혈당 관련 지표들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혈당 조절 효과가 있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확인한 것” 이라면서 “특히 당뇨 전 단계는 당뇨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평소 혈당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홍삼의 혈당 조절 효과를 규명하고 향후 당뇨 치료와 당뇨 합병증 예방 가능성을 확인했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홍삼(KGC05pg)은 KGC인삼공사의 R&D 기술력으로 연구를 수행하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전임상 연구를 통해 혈당 조절에 대한 홍삼의 효능, 기전 및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한편, 정관장은 식약처에서 ‘혈당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KGC05pg)을 주원료로 한 혈당 케어 전문 브랜드인 ‘GLPro 코어(지엘프로 코어)’와 ‘GLPro 더블컷(지엘프로 더블컷)’을 출시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품 출시 2주 만에 1만 세트 판매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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