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9기 2일차
혈당일기 9기 2일차 아침공복혈당 105 아침 파스타 운동 패스
이유주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양치질 방법 바꾸면 ‘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제공: 헬스조선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뇌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뇌 회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조절하기 뇌 노화를 예방하려면 체중 관리를 통해 비만을 예방해야 한다. 비만은 노화를 부르는 대표적인 요소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지방은 우리 몸에서 일정량 이상 증가하면, 세포가 노화의 주범인 산화스트레스와 염증물질을 많이 만들어 낸다. 이는 세포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거나 손상을 줘 면역체계를 약화하고, 암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를 일으킨다. ◇양손으로 양치질하기 오른손과 왼손을 번갈아 칫솔질하는 양손 양치질은 뇌 자극 효과가 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손으로 칫솔질을 한 다음, 반대 손으로 다시 한 번 더 반복하면 된다. 손은 신경이 퍼져 있어 뇌와 여러 신호를 주고받는다. 따라서 칫솔질처럼 정교한 작업을 양손을 활용해 번갈아 하면 운동신경, 감각신경이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다. ◇발가락으로 가위바위보하기 발가락 가위바위보는 뇌를 골고루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 방법이다. 엄지발가락만 세우고 나머지 발가락은 오므리는 것이 가위 동작, 모든 발가락을 최대한 오므리는 것이 바위 동작, 모든 발가락을 쫙 펴는 것이 보 동작이다. 각 동작을 20회씩 반복하면 발가락 근육 발달은 물론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뇌로 가는 혈류량이 증가하고 두뇌 건강에 좋다. ◇춤추기 춤추기도 뇌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춤을 추면 감성이 자극되는 데다, 동작을 외우고 작은 동작을 신경 쓰는 과정에서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기억 통합력, 학습력, 공간지각력 등이 향상되며, 움직임·균형감각을 담당하는 해마 기능을 활성화한다. 평소 춤을 추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차후 일상생활 수행능력 장애가 생길 위험이 73%나 낮다는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노화연구소 연구 결과도 있다. ◇통곡물, 채소 챙겨 먹기 뇌 기능을 높이려면 가급적 정제되지 않은 식재료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고루 섞인 식단을 먹는 게 좋다. 원재료에 가까운 식품을 먹어야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게 돼 뇌 기능이 활성화된다. 음식을 오래 씹어 먹으면 뇌 혈류량이 증가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저작운동이 활발할수록 귀밑샘에서 노화방지 호르몬인 파로틴이 분비되는데, 뇌 노화를 막고 혈관 신축성을 높인다. 시금치, 케일 등 녹황색 채소에 생선 한 토막, 삶은 달걀, 두부 등을 곁들여 먹는 것을 추천한다. 녹색 잎채소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엽산 등 뇌 강화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달걀 속 콜린 성분은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인지 능력 저하를 막는 효과가 있다. 고등어, 연어 등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은 뇌의 인지기능을 높인다.
뽀봉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
“혈압 높은 사람 주목!”…주 1회 ‘이렇게’ 운동하면 치매 위험 낮춰
“혈압 높은 사람 주목!”…주 1회 ‘이렇게’ 운동하면 치매 위험 낮춰 혈압이 높으면 인지 장애와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강렬한 운동을 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 및 치매: 알츠하이머 협회 저널(Alzheimer's & Dementia: The Journal of the Alzheimer's Associa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강렬한 신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인지 능력을 보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대 연구진은 미국 성인 9361명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세트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모두 50세 이상이고 당뇨병이 없으며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높았다. 참가자 10명 중 6명은 주당 최소 1회의 강렬한 운동 기준을 충족했다. 강렬한 운동 기준은 맥박과 호흡수가 상당히 증가하는 것으로 조깅은 기준을 충족하지만 여유로운 산책은 충족하지 못했다. 연구 결과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격렬한 신체 운동 세션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인지 저하 가능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그룹의 단 8.7%만이 경도 인지 장애 및 치매 가능성을 나타냈다. 이에 반해 강렬한 신체 운동을 하지 않은 그룹에서 경도 인지 장애 및 치매 가능성을 보인 참가자는 11.7%였다. 다만 75세가 넘으면 운동의 보호 효과는 그다지 강력하지 않았다. 웨이크 포레스트대의 리차드 카지브웨 박사는 “신체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개선하며 잠재적으로 인지 저하를 지연시키는 등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인지 기능을 보존하는 데 필요한 운동량과 강도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 연구는 격렬한 운동이 고혈압이 있는 고위험 환자의 인지 기능을 보존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공하지만, 장치 기반 신체 활동 측정과 더 다양한 참여자 집단을 포함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전면 어깨 스트레칭
◇전면 어깨 스트레칭 1.바닥에 앉아 무릅을 90도로 굽혀 줘요. 2.팔을 뒤로 보내 손가락이 바깥을 향하도록 손바닥을 바닥에 내려 놓아요. 3.앞쪽 어깨에 자극을 느끼며 스트레칭해요. ◇엎드려 상체 들어 올리기 1.엎드려 누워 손바닥을 가슴 옆에 두세요. 2.팔에 힘을 주고 상체를 들어 올려 줘요. 3.상체를 들어 올린 상태에서 어깨를 펴고 가슴을 내밀어 주세요. 4.자세를 유지해요.
핑크한울이
이 정도면 점심 한끼로 어떤가요??
삼실 근처~ 종종 가는 한식 뷔페집^^ 이 정도가 7천원인데 어떤가요??? 음식 맛 최고구요~ 여사장님 미인이신데 거기에 친절하시기까지 하다고 ㅋㅋ (저 말고 같이 식사한 직장동료분 - 69년생- 이 밥 먹을 때마다 말씀하심 ㅎㅎㅎ) 오늘은 특별히 오이 냉국~~^^ 두둥 오이 냉국에 미역은 먹어 봤어두 ㅡㅡ니가 왜 거기서 나와? ? ㄱㅏ ㅈ ㅣ♡ ㅡㅡ 예상 외로 너~~~무 션하고 맛있어서 한 그릇 더 먹었네요 ㅎ 떡볶이도 조금 더 먹공~~ 지난번 토스 1만원 들어왔는데 7천원 썼으니 3천원이나 남았네요 ㅎㅎ 감사해요 지니님들 맛점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리얼지니어트
8/7(수)"원두커피 찌꺼기" 로 각질제거하면 0원에 피부까지 고와져?
🔷️각질 제거제 원두커피 찌꺼기는 천연 스크럽제로 탁월합니다. 미세한 입자가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며,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피부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샤워 시 적당량의 찌꺼기를 몸에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 냉장고 탈취제 커피 찌꺼기는 냄새를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 냉장고나 신발장 같은 밀폐된 공간의 악취를 제거하는 데 유용합니다. 건조한 찌꺼기를 작은 용기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두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식물 비료 커피 찌꺼기는 질소가 풍부하여 식물에게 훌륭한 비료가 됩니다. 찌꺼기를 화분 흙에 골고루 뿌려주면 식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과도한 사용은 피해야 하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방 세제 찌꺼기는 주방 세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그릇이나 팬을 닦을 때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면 기름기가 쉽게 제거됩니다. 커피의 연마작용 덕분에 설거지가 더욱 간편해집니다. 🔷️해충 퇴치 커피 찌꺼기는 일부 해충을 쫓는 데 효과적입니다. 개미나 달팽이 같은 해충이 자주 나타나는 곳에 찌꺼기를 뿌려두면 해충이 접근하지 않게 됩니다. 정원이나 텃밭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냄비 및 프라이팬 세척 찌꺼기의 연마 효과는 오래된 냄비나 프라이팬에 남아있는 음식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유용합니다. 적당량의 찌꺼기를 사용해 냄비나 팬을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바닥 청소 커피 찌꺼기는 바닥 청소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무 바닥이나 타일 바닥에 찌꺼기를 뿌리고 빗자루로 쓸어주면 먼지와 함께 찌꺼기가 모아져 바닥이 깨끗해집니다. 찌꺼기가 자연분해되기 때문에 환경에도 좋습니다. 출처:D해피라이프
냥식집사
8/7(수)국내 비빔면 1위는 '이 제품'입니다!🍜
진짜 올여름 비빔면 많이 먹는데 특히 배홍동 많이 먹었어요~~근데 역시나 비빔면은 팔도가 1위네요!!👍👍 배홍동 다먹었는데 팔도로 먹고 싶네요😁출처:D다나와
냥식집사
저당 라면
라면 하면 흔히 살찌는 음식으로 알려졌는데 저칼로리 곤약 봉지 라면은 라면의 맛과 기분은 살리면서도 다이어트 음식으로 근래에 각광을 받고 있다 물론 곤약면의 식감이 밀가루면 하고는 다르지만 약간의 미세한 차이만 있을뿐 별반 다르지 않으므로 라면 종류를 다이어트 걱정 없이 먹을수 있어서 너무나 줗았다
재털이
운동 전 먹으면 안되는 음식5가지
운동전에 피해야 음식들이네요 저도 참고 해야겠어요 출처-김소형 채널H
헤븐79
운동 하고 하면 기분 좋아지는 것😄
🩷시원한 샤워하기 🩷시원한 물 마시기 2가지 꼭 해야해요 ㅎㅎ 지금 하고 나오니까 시원해서 미칠 것 같아요🙋🙋
구룸구룸
12시 지나면 보상 취소되네요 ㅎㅎ
마지막 공장을 받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네트워크가 문제가 있다고 끊기네요ㅠㅠㅠㅠ 1분만 더 뻘랐다면..만보 보상까지 받는 건데ㅠㅠ 아쉽네용 ㅠㅠ 여러분들은 꼭 12시 전에 다 받아가세요🤣🤣
구룸구룸
착하면 호구되는 이유
나는솔로 21기 방영분중 나온 장면임 날이 추워지자 영수가 영식에게 패딩을 빌려달라고 함 웃긴건 본인이 입을 것은 아니고 여자 출연자들에게 빌려주기 위해서임 그 후 이 패딩은 공공재로 이용됨 그런데 이 패딩의 가격은...? 165만원 영수가 저말하고 여자들한테 영수가 가져다 준게 아니고 영식이가 직접 가져다줌 물론 남의 옷가지고 빌려주자 말자하는건 웃기긴함
야고
잔나비 노래 들으면서 러닝!! 30분 으악
오늘은 패스티벌에서 들었던 아주 좋은 노래 중에 하나인 이 노래를 골랐고 바로!! 러닝 실시합니다 오늘은 러닝 3km이상 실시합니다 절대 시간이 부족해서 뛰는 게 아니라 저를 뛰는 거예요ㅋㅋㅋㅋㅋ 30분 남았네요. 빨리 출발!!!
구룸구룸
보복운전 당하면 돈버는거임
욕 한방에 400만원 달달하군
야고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잡곡밥, 통곡물 빵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서구식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하기 쉽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기존 식재료를 통곡물로 교체하는 것이다. 흰 빵보다 통곡물 빵을 활용하고, 밥을 먹는다면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혼식을 하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통밀 파스타로 조리한다. 통곡물은 몸에서 분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콩류, 두부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검정콩, 완두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콩과 식물을 더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말린 콩의 경우 물에 불려 먹는 것이 좋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는 처음부터 생콩을 넣어 요리해도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얻을 수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 충분히 챙기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식품 종류로 과일과 채소를 들 수 있다.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야채같은 식물성 식품의 영양학적 이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서 다양성을 늘릴수록 건강에 더 이롭다. 아침 식사와 간식으로 과일 2가지 이상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먹되, 양을 꾸준히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 물은 소량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식단 개선의 마지막 팁은 수분 공급이다. 두통과 근육통이 있거나 입안이 건조하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하루 종일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해준다. 권장량은 하루 2리터 안팎이다. 단, 몸에서 물을 충분히 빨리 처리할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을 피하려면 한 시간에 1리터 이상 한꺼번에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쿄쿄84
영화보면서 소통😄
좀이따가 만보걷기하러가야하는데 ㅎㅎ 그 전까지 영화보면서 소통 잠시 즐겨요 다들 저녁 잘 보내시고 계신가용
구룸구룸
라면 한개 🍜
신랑은 배드민턴 가기전에 라면 한개를 먹고 갑니다~^^ 김밥, 버거, 빵, 떡 다 먹어봤지만 라면 한개 먹고 배드민턴 치면 속도 편하고 움직이기 좋다네요~^^ 라면을 안 좋아라하는 저로선 이해가 안 되지만 본인이 좋다는데 어쩌겠어요~ 끓여야지요~ㅎㅎ 오늘은 사리곰탕면 먹고 갔네요~^^
나쁜엄마
고양이가 이런 행동하면 조심하세요
조심하세요 여러분 ㅋㅋㅋㅋ 여러분들을 사냥감으로 생각하고 있을 경우랍니다 조심히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룸구룸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젊을 때 다이어트가 필요하지 않던 사람도 중장년층이 되면 필요해지곤 한다. 20~30대 때보다 살이 쉽게 찌기 때문이다. 이유가 뭘까? 40대에 접어들면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이 감소해 체중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성장호르몬 역시 근육 합성을 돕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적어져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중장년층은 지방량에 비해 근육량이 현저히 적은 근감소성 비만이 되기 쉽다. 근감소성 비만은 심혈관질환, 관절염, 허리디스크, 요실금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중장년기에 살을 빼려면, 고강도 운동을 가끔 하기보다 저강도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고강도 운동을 무리하게 반복하면 혈압이나 관절에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되, 비중은 7대 3이 적당하다. 매일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실내 자전거 등 운동 기구를 이용해 40분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그 후, 20분 동안 탄력밴드를 이용하거나 벽에 기댄 채로 앉았다가 일어서는 등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력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늘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므로 귀찮더라도 빼먹지 않도록 한다. 운동 전후로 맨손체조나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준비운동을 하면 근육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 정리운동은 호흡, 혈압 등을 운동 전 상태로 서서히 되돌리는 데 도움된다. 생활 속 운동량을 늘리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될 수 있으면 걸어 다니는 등의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에너지 소모가 잘 되도록 하루에 6~8시간 숙면한다. 기상 직후에 5분간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과 내장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섭씨 38~40도의 물에 족욕이나 반신욕을 하는 것도 도움된다. 식단 조절까지 하면 더 좋다. 500kcal 정도 덜 먹되, 끼니마다 콩이나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게 좋다. 체중이 줄어들면 골밀도도 감소하므로 칼슘과 무기질 섭취량을 늘려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저녁 👼🏻천사채면과 함께하는 🍄🟫새송이버섯불고기 기름기 없는 슬라이스 뒷다리살이 있어요. 그걸로 뭘 만들까?? 양파와 새송이 버섯 가득 넣고 돼지갈비 양념으로 볶았어요. 밥대신 오늘은 천사채면 당면화 해 놓은걸 넣었어요. 데친 두부에 간장 양념장 넣어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저녁 냉면
열무와 같이 먹어요 맛나네요~^^
수수깡7
이거 없었으면 방학중 어떻했을까?
보드게임... 고~맙습니다 ㅎㅎ 밥하는동안 조잘조잘... 잘하다가 가끔 다툴때도 있지만 보드게임 참 고맙네요 오늘은 할리갈리 ㅋ 돌아가며 이것저것 종류별로 보드게임 하니까 좋네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물냉면 해 먹었어요.
냉면무김치와 수육이 있어서 오이만 채썰어서 냉면사리 2분 삶고 찬물에 헹궈 냉면육수랑 양지 육수 2:1 로 섞어 물냉면 만들었어요.
러브복동
고혈압 있다면? ‘이 음식’ 드세요
고혈압이 있다면 여름철에도 주의해야 한다. 불쾌지수가 높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혈압이 높아질 수 있고, 폭염에 노출된 후 땀을 많이 흘린 상태에서 차가운 실내 공기에 노출되면 혈압이 급격하게 변해 뇌졸중, 심장병과 같은 질환이 발병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혈압은 평소에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음식만 잘 먹어도 혈압이 조절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백질 충분히 먹으면 혈압 떨어뜨리는 데 효과적 콩, 생선, 살코기 등 단백질 음식에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특히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는데, 아르기닌은 산화질소의 생성을 증가시켜 혈관 내 근육이 이완시키고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혈관이 확장되면 혈압이 자연스럽게 감소한다. 따라서 평소 식단에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단백질 식단을 구성할 때 염분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비타민 C 풍부한 과일,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 레몬, 귤, 자몽, 오렌지, 딸기와 같이 비타민 C가 풍부한 새콤달콤한 과일은 혈관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는 혈관 내 세포들이 콜라겐 합성을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콜라겐은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떨어뜨린다. 또한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작용해, 산화 스트레스로 인해 혈관 벽에 손상이 가해지는 것을 방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혈관 벽의 손상이 줄어들면 혈압 조절이 더욱 용이해진다. ☆칼슘과 마그네슘 풍부한 채소, 혈압 조절에 필수 칼슘과 마그네슘은 혈압 조절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체내 칼슘 농도가 높으면 소변으로 나트륨이 배출되어 혈압이 낮아지고, 마그네슘 역시 혈관의 탄력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시금치와 케일, 근대 등 녹색 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핑크한울이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잠시 쉬면서 스콘 먹어요
집안일 마치고 땀 쫘악 뺏더니. .운동 끝마치고 나온기분이 드네요. 씻고 시원하게 두유랑 함께 먹어줍니다
파인호랭이
무서운 태양을 공유 하면 안되겠죠?
더워도 너무 덥네요 공유하면 다들 도망가실라 걱정됩니다. 그러나 현실이네요 ㅠㅠ
로니엄마
감자칼로 감자만 깎지 마세요! '이렇게' 사용하면 대박 200% 활용법
감자칼 사용법 3가지 보통 감자칼이라고 하면 감자만 깎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감자칼을 살림에 활용하면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오늘은 감자만 깎지 않고 살림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감자칼 200% 사용법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과일 깎기 감자칼은 감자 껍질뿐만 아니라 과일 껍질도 쉽게 깎을 수 있게 해 준답니다. 가끔은 칼로 과일을 자르는 것보다 쉬울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감자칼로 사과를 깎아 보았어요. 보시는 것과 같이 껍질이 아주 얇게 잘 깎였답니다. 일반 칼로 깎으면 과육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자칼을 이용하면 일정하고 얇게 깎을 수 있어 정말 편하고 좋아요. 2. 스티커 제거 다음은 유리병이나 다른 것에 붙은 스티커를 제거해야 할 때에요. 스티커는 쉽게 제거되지 않아 뜯을 때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땐 물에 20분 정도 스티커가 붙은 것을 담가 두세요. 그리고 감자칼로 살살 깎아 주기만 하면 사진과 같이 아주 쉽게 스티커가 제거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남은 스티커 자국 없이 아주 깔끔하게 스티커를 제거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3. 양파 썰기 고깃집에 가면 얇게 썰린 양파와 고기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고깃집처럼 얇은 양파를 썰려다 실패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감자칼을 이용해 양파를 깎아 보세요. 그러면 이렇게 아주 얇고 일정하게 양파를 깎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념장 소스에 양파를 넣어 드시면 고깃집처럼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어 좋아요.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현대인 대부분은 일과 중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 커피를 마셔야 잠이 깨는 건 맞지만, 다이어트 중일 땐 녹차를 마시는 편이 낫다. 다이어트를 할 땐 반드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커피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탈수를 유발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물론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지만, 1잔(티백 1개 기준)에 약 15mg 정도로 함량이 낮다. 커피 속 카페인(약 70mg)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된다. 게다가 녹차에 든 카테킨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도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질환 예방에도 이롭다. 그러나 다이어트 효과를 빨리 보고 싶대서 녹차를 물처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 녹차를 지나치게 마셔 카테킨을 과다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어서다. 인과관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 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한 후 간 질환이 생긴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한국식품과학회지에 실린 경희대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국내외 티백 녹차 10종을 70℃의 생수 150mL에 2분간 음용 조건으로 추출했을 때의 카테킨 함량은 33.8mg/g에서 74.7mg/g까지 다양했다. 적게는 4잔, 많게는 9잔 마실 경우 카테킨 하루 권장 섭취량을 충족하게 된다. 한편, 커피와 녹차 이외에도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의 갈등을 유발하는 식품이 또 있다. 바로 셀러리와 오이다. 둘 다 다이어트 식품이긴 하지만, 굳이 꼽자면 오이보단 셀러리 쪽이 체중 감량에 더 도움된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준다. 다이어트 잘하려면? 커피보다 ‘이 음료’ 마시는 게 나아© 제공: 헬스조선
뽀봉
‘이렇게’ 자면 당뇨병 위험 높아진다
낮잠 자는건 좋은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적당한 수면과 양질의 수면패턴.. 운동도 적당히 해야겠네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잠을 자는 방식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뉘며 일부 수면 방식은 암이나 당뇨병,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인간 발달 및 가족학 연구팀이 미국 중년을 대상으로 한 연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약 3700명을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데이터에는 ▲수면 규칙성과 지속 시간 ▲수면 만족도 및 주간 각성 ▲만성 질환의 수와 유형 ▲수면 습관이 포함된다. 연구팀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참여자들의 수면 습관이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하고, 수면 방식과 만성질환 발병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총 네 가지의 뚜렷한 수면 습관을 확인했다. 수면 습관에 따라 ▲최적의 수면 습관을 가져 숙면하는 사람 ▲불규칙한 수면(평균 수면 시간은 짧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수면 시간이 긴 것이 특징) ▲불면증 환자(짧은 수면 시간, 높은 주간 피로, 잠드는 데 긴 시간 소요 등의 특징) ▲낮잠 자는 사람으로 나뉜다. 참여자들 중 절반 이상이 낮잠을 자거나 불면증이 있었으며 대부분의 참여자가 10년 동안 수면 방식을 바꾸지 않았다. 연구팀은 “수면 건강은 우리의 전반적인 생활방식에 포함돼 있어 수면 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어렵다”며 “한편으로 사람들이 아직 수면의 중요성과 건강한 수면에 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분석 결과, 불면증이 있거나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각종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았다. 불면증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우울증 위험이 28~81% 더 높았다.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위험이 128% 높았고 급격한 노화 위험이 62% 높았다. 이전 연구들에서 수면 부족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당뇨병 등 위험을 높인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에 노출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시간을 줄여 각종 질환 위험을 높인다. 반대로 잠을 너무 많이 자는 것도 건강에 좋지만은 않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 결과, 낮잠을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심장병, 비만, 우울증 발병 위험이 높았다. 연구팀은 낮잠이 피로도를 높이고 체내 염증을 증가시켜 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수미 리 박사는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습관이기 때문에 더 나은 수면 건강을 위해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침대에서 휴대폰 사용하지 않기 ▲규칙적인 운동하기 ▲늦은 오후에 카페인 피하기 등을 권고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Psychosomatic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8월 06일 (화)/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6일(화)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1시간후 아들과 함께 파스타먹으러갔다.약간 매콤한 마레칠리를 먹었다.해산물과 토마토.파프리카가 들어간 파스타였다.너무 덥다.더워도 너무~~~
쪼물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