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따끈하게 바로 만드는 떠먹는 집두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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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면 먹는데 수돗물로 면발 헹구는 친구와 결국 ‘손절’했습니다”
비빔면 면발 수돗물로 헹구는 친구와 '손절'했다는 사연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흠.. 저희집은 정수기 물로 헹궈서 먹기는 했는데.. 사람마다 또 틀리니 수돗물로 헹구는게 싫었을 상황인거 같기도 하고.. 흠.. 저희 시댁에 가면 수돗물로 국수 헹궈서 비빔국수 해주시더라구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이런 사연도 있네요;; 수돗물 벌컥벌컥 마시는건 그래도.. 면발을 헹구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손절까지는...너무 심한데... 수돗물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가 비빔면 수돗물로 헹궈서 절교했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 집 놀러 갔는데 비빔면을 해준다더라. 처음에 물을 수돗물로 끓이려고 해서 1차로 싸웠다"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국 생수에 면을 삶기로 했다. 그런데 면발을 수돗물로 헹구더라. 순간 '나랑 일부러 기싸움 하는구나' 싶었다"면서 "친구한테 짜증 내자 나한테 욕하길래 그대로 뛰쳐나왔다. 카톡도 차단했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생수 써야 한다" vs "수돗물 써도 괜찮다" 해당 사연에 대부분의 누리꾼은 A씨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밖에서 밥은 어떻게 사 먹냐. 유난이다", "양치나 샤워도 생수로 하냐", "자기가 끓이는 것도 아니고 친구가 해주는 건데 예의 없었다"고 비판했다. 라면은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어 모두가 좋아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식이다. 그런데 라면 조리의 시작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물'에 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라면을 끓일 때 "생수를 써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돗물을 써도 괜찮다"는 사람들도 있다. 몇 년째 이어진 이 논쟁에 대한 '정답'은 어쩌면 당연하게도 없다. 각자 의견이 다를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인다. < 출처 인사이트 >
우리화이팅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제품명: 초록마을 촉촉 닭가슴살 ■ 칼로리: 110Kcal(100g 당) ■ 단백질: 22g ■ 당류: 1g미만 ■ 추천하는이유 닭가슴살 하면 퍽퍽하고 푸석푸석한 식감과 비린내 때문에 잘먹지 않았다. 그러던 중 초록마을에서 촉촉 닭가슴살을 사서 먹어 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 바로 데워먹는 간편한 닭가슴살, * 아침 식사대용으로 최고이며, - 휴대하기 좋은 진공 소포장 제품이여서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닐수 있어 좋아요 ** 이러한 점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 그리고 촉촉 닭가슴살은 첫째) 닭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냉장숙성했고 ● 18~24시간 숙성으로 닭냄새 제거 두번째) 스팀 오븐에서 조리해 촉촉한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세번째) 국내산 천일염으로 담백하게 밑간을 하여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 제일중요한점: 닭가슴살 본연의 육즙이 꽉 차 있고 살코기가 부드럽고 쫄깃하여, 맛이 엄청 좋았고, 무항생체 인증은 물론 동물복지 인증까지 받은 닭고기를 사용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서 입니다 ■ 닭가슴살 활용 1) 촉촉하고 두툼한 닭가슴살은 아침에 살짝 데워서 샐러드와 함께 먹고, 볶음밥 등에 넣어서 먹으면 건강식으로 너무 괜찮아요 2) 여름철 초계냉면에 닭가슴살을 넣어 먹어요 3) 운동한뒤 팽이버섯이랑 같이 볶아서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4) 현미월남쌈으로 싸서 먹으면 부드럽고 담백하여 정말 맛있어요
미주장
결혼 시장 남.여 조건 변화
선요약 1.남자들은 여자의 학벌과 집안 2.여자들은 남자의 외모 요즘 결정사 같은 곳에서 여자들 초중고도 적고 대학도 수시 어떤 전형으로 왔는지도 확인하고 그런다함 제 생각에는 남자는 여자 외모 무조건 1번임 여자 외모 본다하면 서류탈락이니까 학벌이라고 둘러서 표현한 다음 외모랑 사상검증 들어가는거 고학럭 남자들 계산기 두드리는거지 나같이 단순한 남자들은 앞에서 바로 침 질질흘림 여자는 모르겠으나 여자도 솔직히 남자 능력 보는게 1번 일듯 능력 본다고 하면 서류탈락이니까 결국 그중에서 외모본다고 하는거 아닌가 싶음 남자는 여자 외모 여자는 남자 능력 불변 아님?
야고
쓱닭쓱닭 프리미어 추천
제품명: 삼립 쓱닭쓱닭 프리미어 추천이유: 냉동 닭가슴살이 아닌 냉장 제품으로, 바로 꺼내어 먹기 편리함. 슬라이스 되어 있어 따로 자를 필요 없음. 냉장고에서 꺼내 포장만 뜯어 바로 섭취 가능.
또리또라
"운동할 땐 필수?"...바나나 먹어야 하는 이유 6
바나나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바나나의 다양한 효능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섬유질 섭취 증가= 바나나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섬유질 섭취량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간 크기(길이 약 7인치)의 바나나는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22~34g의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 중 절반 정도만 섭취하는 실정이다.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과 휴대성 덕분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사람, 씹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 어린 아이 등 많은 사람들이 섭취할 수 있어 식이섬유의 쉬운 공급원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중간 크기의 바나나는 110Kcal의 열량과 30g의 탄수화물, 3g의 섬유질가 들어있다 바나나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소를 배출해 준다. 또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 있어 소화 속도를 낮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배고픔과 식탐을 억제한다. 저항성 전분이 혈당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미국 시카고의 '후각과 미각 치료·연구 재단'은 배가 고플 때 바나나 냄새를 맡으면 식욕이 억제될 수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나트륨 배출에 탁월=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평균 3669mg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권장량인 2000mg보다는 훨씬 많다. 우리 몸은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면 혈압이 상승해 심장과 신장에 무리가 간다. 흔히 물을 많이 마시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나트륨 배출에 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바로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이다. 바나나 100g엔 나트륨 279mg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나트륨을 빠르게 제거해 준다. 심장을 튼튼히= 바나나는 비타민B6, 비타민C, 칼륨 및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러한 영양소는 심장 건강과 관련이 깊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하루에 4069밀리그램의 칼륨을 섭취한 사람은 칼륨을 적게 섭취한 사람에 비해 허혈성 심장 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유로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를 매일 먹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27%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적이 있다. 근육경련 예방에도 도움= 운동을 할 때 근육이 뭉치면 곤란하다. 바나나에는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마그네슘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운동선수들이 근육 경련을 예방을 위해서 섭취한다. 또 경기를 뛰고 나면 선수들의 근육이 긴장 상태가 되는데, 바나나의 마그네슘과 칼륨이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줘 휴식을 취할 때에도 좋다. 혈압관리 식품으로 추천= 바나나는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바나나에 함유된 칼륨이 체내의 염분을 방출시켜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 또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켜주며,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것도 도와준다. 평소 꾸준한 바나나 섭취를 먹으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바나나는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바나나는 껍질이 노란 상태일 때보다 검은 반점이 전체의 40~60%를 차지했을 때가 제맛이다. 이 검은 반점은 시간이 흐르고 바나나가 숙성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슈가 스팟(Suger Spot)'이라고 불린다. 슈가 스팟이 생긴 바나나는 노란 바나나보다 효소와 항산화 물질, 올리고당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찬 기운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냉증이 있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바나나는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1kg 이상 먹게 되면 위장 기능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추석이 다가오고 있네요.
시댁이 바로 옆동네라 가깝긴 한데 그전엔 명절전날에 시댁가서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제사상 준비하고 했어요. 저만 애들 데리구요. 신랑은 잠자리도 불편하고 가까우니 새벽에 온다고 혼자 집에서 자구요. 근데 몇년전부터 공황장애로 운전을 못해서 방치되어 있던 차를 팔고 나니 제 차로만 움직여야해서 저도애들도 시댁에서 안 자게 되었네요. 코로나의 영향도 있었구요. 시댁에서 자게 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탕국도 끓이고 밥도 하고 하니 맘이 편한데 우리집에서 자고 새벽에 가는건 아무래도 일찍 가기가 힘들어서 다해놓으시면 도착하게 되더라구요. 괜히 할일을 다 못한것처럼 마음이 불편해서요. 봄에 신랑이 다시 차를 샀는데 이번 연휴에는 나 먼저 갈지 새벽에 가족들 다같이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전날가서 나물하고 다 해놓고 오기는 하는데..아침에 가고싶은 마음 반. 전날시댁에서 자야할거 같은 마음 반. 반반이네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결맘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2(월)결혼식 축의금을 키오스크로? 여러분의 생각은?
돈 관리를 위해 친척 등 인력을 투입할 필요가 없고, 따로 접수대를 만드는 수고도 줄일 수 있을것 같아요. 업체가 하객 정보, 축의금액, 총금액, 식권·주차권 개수 등을 정리해 데이터로 제공하기 때문에 일일이 봉투를 열어 정산하는 불편함도 없어서 더 좋은것 같기도 해요. 축의금이 담겼던 빈 봉투의 처리 문제도 해결되구요. 절도나 사기를 방지할 수도 있는 것도 장점이기도 하고 혼잡한 결혼식 날 축의금을 빼돌리거나 빈 봉투를 내고 식권이나 답례품을 받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차단할 수 있을것 같아서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어찌됐건 요즘 추세가 이렇다네요~~
냥식집사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선 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맨밥 삼키면 될까? 식사하다가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리면 맨밥을 꿀꺽 삼키면 내려간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다. 자칫 위험할 수 있다. 아주 살짝 박힌 이물질은 물 등 액체를 마시면 빠질 수 있지만, 고형 음식은 이물질을 더 깊이 박아 넣는다. 가시가 박힌 상태에서 맨밥을 삼키면 처음에 아무리 살짝 박혔더라도 뒤따라 들어온 밥 탓에 가시가 더 깊숙하게 박힐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생선가시 등 이물질이 목에 박히면 어른은 4%, 어린이는 7% 정도에서 염증이 생기거나 인두·식도벽에 천공·파열 등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맨밥을 먹어서 가시를 내려보내는 등의 잘못된 대응이 원인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저절로 빠지지 않는 이물질은 반드시 병원에 가서 빼야 한다. 눈에 보이는 편도에 박혀 있으면 집게로 빼내면 된다. 편도 아랫부분인 인두에 걸리면 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내시경으로 제거한다. 인두보다 밑에 있는 식도에 이물질이 박히면 목보다 가슴이 더 따끔거리기 때문에 통증이 생겨도 원인을 못 찾고 방치하다가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식도 중에서도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박힐수록 통증을 제대로 못 느낀다. 식도는 위장에 가까워질수록 감각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가시가 박혀서 생기는 통증을 속쓰림과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식도에 가시가 박힌 걸 모르고 방치하면 가시는 연동운동 때문에 점점 깊숙이 들어가는데, 이런 상태가 1주일쯤 이어지면 식도가 뚫리는 천공이 발생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천공이 작고 농양이 없으면 금식 후 항생제를 써서 치료한다. =============== 예전에 어른신들이 맨밥 많이 삼히라고 쑥 ~~ 내려간다고 하는데... 이건위험한 일이네요 가시로 인해서 염증도 생길수 있어요 전 예전에 고등어가시 입천청 끝에 있어서 바로 이비인후과 가서 뺀적이 있죠
뽀봉
고통없는 혈압관리 식단 식물성 식단
고기 먹는 것을 참지 않아도 되는 혈압관리 식단이 있습니다. 바로 식물성 식단이 그것인데요 식물성 식단은 채소와 과일을 풍성하게 먹는 동시에 고기와 생선 달걀 등을 곁들이는 식단을 의미합니다 고기를 절제하지 않아도 돼서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평생 지속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식물성 식단이 고혈압 증상 완화 효과를 보인 것을 확인한 관찰 기록 또한 존재합니다 식물성 식단 구성 방법 1) 적색육 섭취 자제 2) 닭고기, 달걀, 생선 등으로 단백질 대체 3) 식사의 절반은 채소나 과일 구성 4) 4분의 1은 곡물 구성 5) 4분의 1은 단백질로 구성. 식물성 식단으로 고통없는 식단관리 합시다!
빠담소리
홈플 천원 맥주 타이탄 맥주 구입 😅
홈플 가서 장보고 먹을것도 사왔어요~ 동네언니들이 이야기 해준 타이탄 라거 발견 ㅋㅋ 고이 모셔왔어요~ 지금 홈플에 맥주 2종류가 행사중인데 저는 크러시는 별루였어요 조금 싱거웠어요 이번에 타이탄은 목넘김이 좋다길래 사왔어요 근데... 바로 먹을수가 없었던건.. 냉장고에 있는게 아니라 상온에서 판매하고 있어서 시원하지 않아서 바로 먹을수가 없네요 냉장고 모셔뒀다가 내일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오늘도 열심히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유일한 운동ᆢ걷기 처음 시작은 챌린지로 시작하였지맍ᆢ지금은 정말 나를위해ᆢ걷기운동을 하네요
곤냥이나와
9월1(일) 인증하기 - 혈당일기 10기 14일차
-날짜:2024.09.01(일) -혈당 측정 시간:AM08:03 공복 -혈당 수치:91 -내용: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측정했습니다 최근 수치중 오늘 수치가 제일 양호하네요 어제는 약을 먹어야 해서 저녁 7시쯤에 그래놀라 먹었는데 아무래도 당분이 좀 들어있다보니 걱정을 좀 했는데 다행입니다 어제 아침엔 우유, 반숙란, 사과 먹었구요 점심엔 메밀소바, 저녁엔 그래놀라 먹었습니다 어제는 식사량이 좀 많았네요
켈리장
발로소득 소득 받았어요
물 한 잔 인증과 비타민섭취 인증하고 소득 받았어요. 업뎃이후 광고가 좀 늘었네요. 그래도 광고 안 보고 바로 나올 수도 있어요.
러브복동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스파이시
제품명 :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스파이시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13g 당류 : 4g 추천하는이유 : 제가 자주 즐겨먹는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 스파이시 인데요 식사대용으로도 자주 먹고있어요 보통 닭가슴살 제품들은 퍽퍽하고 특유의 비린내도 있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촉촉하고 일반 핫바같아요 이 제품은 오리지날, 스파이시, 고구마맛 등이 있는데요 저는 그 중 스파이시 맛을 좋아하는데 약간 매콤한 맛이라 질리지않고 먹을 수 있어요 식단관리 할 때 닭가슴살은 질리잖아요 그럴 때 아임닭 닭가슴살 그릴바로 단백질도 챙기면서 끼니나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ssul0115
콘치즈 누들 떡볶이
콘치즈 라니 바로 사봅니다 구성입니다 전자렌지 돌리니 비줠이 좋네요 아.. 너무 매워요 ㅠㅜ 맵찔이라 힘드네요 콘치즌데 왜 매워 ㅠㅜ 청.양.고춧가루 ㅋㅋㅋㅋㅋ 므냐 콘치즈맛이 매움에 가려서 못먹겠..ㅠㅜ 우유 넣고 돌렸어요 아 이거야 비줠은 폭망이지만 ㅋㅋㅋ 우유 넣고 끓이는 게 맞네 ( 저흰 불닭은 아예 못먹고 로제는 물대신 우유 넣고 먹어요 ) 알뜰하게 밥까지 비벼 먹었어요
현유리
빵 픽업해서 마트까지🤣
집 오는길에 간단히 식자재마트 들러서 장도봤어요~~🤣🤣💕 빵집 바로앞이 마트거든요 ㅋ오메 오늘 7천보 무난합니다 이제 비가그쳐서 그런지 감자랑 양파랑 버섯값이 내려서 좀 같이샀어요~~
자스민꽃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흔히 힘줄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중 흔히 얕은 정맥인 표재성 정맥이 3㎜ 이상으로 늘어난 경우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판막부전에 의한 하지정맥류는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 및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속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하지정맥류와 관련한 질문들을 정리했다. 오래 앉아있는 자세도 좋지 않다는데? 오래 서 있으면 하지정맥류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오래 앉아있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우선 무릎 아래 부위에서는 혈액이 중력을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하지의 혈액을 짜서 올려보내는 동력이 약해져 하지정맥류가 잘 발생한다. 앞서 혈액이 심장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원동력은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정맥을 밖에서 짜주는 힘이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다. 다리가 부으면 압박스타킹? 하지정맥류의 가장 흔하고 불편한 증상 중 하나가 ‘하지 부종’이다. 다만 종아리만 감싸는 스타킹의 경우 발목이 조이면서 오히려 발목 아래가 더 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발에서부터 신는 스타킹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아리 위쪽의 경우에는 신고 벗는 것도 매우 불편하고 부피가 상대적으로 큰 혈관이 잘 발달되어 있다. 때문에 무릎 정도 높이까지만 압력이 가해져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 관련 학회에서 권고하는 압박스타킹의 압력이 있는데 일반 스타킹은 이런 압력을 맞추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환자 다리의 굵기와 압박스타킹의 사이즈에 따라서 압력이 다르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압박 스타킹을 신고 싶다면 병원에서 다리의 굵기 등을 측정하여 적절한 압력(30mmHg 내외)의 내 몸에 맞는 스타킹을 신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키는 옷차림은? 보정속옷이나 스키니진처럼 복부나 하체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하지정맥류가 악화된다. 하지정맥류의 근복적인 원인이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는 것의 문제이기에 이를 조장하는 상부 혈관의 압박은 하지 정맥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정맥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여 혈액을 위로 잘 올려보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 때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좋다. 그래서 걷기 운동을 하고 나서는 다리가 더 가볍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등산, 걷기 등의 하체 운동도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에 족욕이나 반신욕은?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부의 판막 이상으로 인하여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다. 혈류 방향에 문제가 생겨 질병이 생기기 때문에 정맥내 혈류의 방향을 정상으로 돌릴 수 없는 족욕이나 반신욕 등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는 오랫동안 서 있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낮 동안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된다. 보존적 치료가 일상생활에 방해될 경우에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로 원인 정맥을 제거한 일도 많았지만, 최근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레이저 등을 이용해 원인 혈관을 치료하는 등 방법이 다양해졌다. ======================= 서있을때만 다리가 붓고 땡기는줄 알았는데, 앉아 있을때도 마찬가지네요 틈틈히 일어나서 스트레칭해주고, 걷기해주는날은 확실히 가볍긴 한거 같아요
뽀봉
바로선 고추
색도 진한 검정색? 진한보라색? 에 가까워요 그리고 고추가 거꾸로 서 있어요 관상용 고추인가보네요
마음그릇
🥯 홈플러스 빵
🥯 홈플러스 빵 휴일 진료하는 병원이 홈플러스 안에 있었어요. 평소 빵을 안사오는데 아이 목이 아프니까 죽을 살까 물었더니 빵을 먹고 싶다고 하네요. 빵빵한 아이들 6개든것만 사서 바로 집으로 왔어요. 요즘은 사람 많은 마트 쇼핑하고 물건 정리하는것도 싫어서 빵만 들고 나왔어요. 아이가 두개 뚝딱! 입맛없고 아플때 당충전하면 기분 좋아질것 같네요.
레몬그린
영양제
밥먹기전 공복상태로 바로 유산균 먹어주네요
아미12
"오래 서있어도 앉아있어도"...다리에 피 잘 돌게 할려면?
시원하게 다리를 내놓고 싶어도 부끄러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하지정맥류' 환자들이다. 흔히 힘줄이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지만, 하지정맥류는 다리의 정맥 중 흔히 얕은 정맥인 표재성 정맥이 3㎜ 이상으로 늘어난 경우다. 특히 고령과 여자, 출산 후, 오래 서 있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판막부전에 의한 하지정맥류는 치료하지 않으면 악화 및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속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하지정맥류와 관련한 질문들을 정리했다. ☆오래 앉아있는 자세도 좋지 않다는데? 오래 서 있으면 하지정맥류가 생긴다고 알고 있지만, 오히려 오래 앉아있는 것 역시 좋지 않다. 우선 무릎 아래 부위에서는 혈액이 중력을 거슬러 올라와야 하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잘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하지의 혈액을 짜서 올려보내는 동력이 약해져 하지정맥류가 잘 발생한다. 앞서 혈액이 심장 방향으로 흐르게 하는 원동력은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면서 정맥을 밖에서 짜주는 힘이기 때문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자주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을 하면서 종아리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다. ☆다리가 부으면 압박스타킹? 하지정맥류의 가장 흔하고 불편한 증상 중 하나가 '하지 부종'이다. 다만 종아리만 감싸는 스타킹의 경우 발목이 조이면서 오히려 발목 아래가 더 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발에서부터 신는 스타킹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아리 위쪽의 경우에는 신고 벗는 것도 매우 불편하고 부피가 상대적으로 큰 혈관이 잘 발달되어 있다. 때문에 무릎 정도 높이까지만 압력이 가해져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혈관 관련 학회에서 권고하는 압박스타킹의 압력이 있는데 일반 스타킹은 이런 압력을 맞추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환자 다리의 굵기와 압박스타킹의 사이즈에 따라서 압력이 다르다. 이 때문에 제대로 된 압박 스타킹을 신고 싶다면 병원에서 다리의 굵기 등을 측정하여 적절한 압력(30mmHg 내외)의 내 몸에 맞는 스타킹을 신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를 악화시키는 옷차림은? 보정속옷이나 스키니진처럼 복부나 하체를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하지정맥류가 악화된다. 하지정맥류의 근복적인 원인이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는 것의 문제이기에 이를 조장하는 상부 혈관의 압박은 하지 정맥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지정맥류에 도움이 되는 운동은?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여 혈액을 위로 잘 올려보내야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이 때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좋다. 그래서 걷기 운동을 하고 나서는 다리가 더 가볍다고 느끼는 것이다. 하지정맥류는 등산, 걷기 등의 하체 운동도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에 족욕이나 반신욕은? 족욕이나 반신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 하지정맥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각한다. 그러나 하지정맥류는 정맥 내부의 판막 이상으로 인하여 혈류가 심장 방향으로 흐르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다. 혈류 방향에 문제가 생겨 질병이 생기기 때문에 정맥내 혈류의 방향을 정상으로 돌릴 수 없는 족욕이나 반신욕 등은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선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는 오랫동안 서 있는 생활 습관을 교정하고 낮 동안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된다. 보존적 치료가 일상생활에 방해될 경우에는 적극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로 원인 정맥을 제거한 일도 많았지만, 최근엔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레이저 등을 이용해 원인 혈관을 치료하는 등 방법이 다양해졌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 새벽에 종아리가 아파서 잠을 못자는 상황이어서 하지정맥류 초기라고 해서 아직 수술할 단계는 아니어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핑크한울이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6시간도 못 잤다가는 병 달고 살아…면역력 올리는 방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6시간 미만으로 자는 노인은 면역력이 떨어져 병에 걸리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 몸은 잠시도 쉬지 않고 온갖 병원체를 막아내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 도울 방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의 자료를 토대로 면역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드는 생활 방식을 정리했다. 꾸준한 운동 심장과 근육을 단련하고, 몸매를 보기 좋게 만들 뿐 아니라, 면역 시스템 강화에도 기여한다. 특히 나이 먹은 사람에게 중요하다. 새로운 감염을 발견했을 때 경보를 울리는 T세포는 나이를 먹으면 줄어든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자전거를 타는 55~79세 성인들은 젊은이들 못지않게 T세포를 생성했다. 그밖에도 운동이 감기를 비롯한 상부 호흡기 감염을 줄인다는 연구가 여럿이다. 잠 잘 자기 65세 이상인데 자는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면, 백혈구가 병원균의 침입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감기, 독감에도 걸리기 쉽다. 건강한 식단 소화관에는 면역 시스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무수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지방은 적게, 섬유소는 풍부하게 섭취하면 장 내 유익한 균의 비중을 늘어난다.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를 섭취하는 것도 좋다. 요거트에 들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항생제를 복용할 때 발생하는 감염성 설사를 예방하며, 궤양성 대장염 수술 후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술 줄이기 취하도록 마시고 나면 몸에는 숙취 이상의 것이 남는다. 연구에 따르면 보드카를 네다섯 잔 마신 사람은 암과 싸우는 백혈구 수치가 낮았다. 이 상태는 술 마시고 다섯 시간이 지나서야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많이 마시면 박테리아를 무찌르는 면역 세포, 즉 매크로파지의 힘도 약해진다. 비타민D 수준 유지 비타민D는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는다. 염증성 장 질환이나 다발성 경화증,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 면역 질환을 막는 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것이다. 비타민D는 또한 매크로파지가 해로운 균을 죽이는 것을 돕기 때문에 독감 등 감염성 질환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진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며, 암을 예방한다는 사실까지 알려져 있다. 비타민D는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 필요량의 80%를 얻을 수 있다. 햇볕이 강하고 옷이 짧은 여름철 기준,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쬐면 충분하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이들은 독감이나 폐렴, 염증성 질병에 걸리기 쉽다. 니코틴이 해로운 미생물을 죽이는 호중성 백혈구의 능력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흡연자들의 비인강, 즉 코 뒤쪽에서 목의 상부로 이어지는 인두부에는 유익한 박테리아가 적고, 병원균은 많다. 또한 피부 감염과 구강 질환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수치가 높다. =============== 비타민D 하루 30분 햇볕을 뙤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요 ~! 영양제로는 도움이 별로 일까요?? 건강에 수면구조가 차지하는 것이 차 많네요 면역력이 떨어지지.. 특히 요즘처럼 계절바뀌는 시기에는 감기조심 해야죠~
뽀봉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뽀봉
플랭크 15기, 계단 오르기 10기 완주 // 플랭크 16기, 계단 오르기 11기 신청
플랭크 챌린지 계단 오르기 챌린지 완주하고 다음기수 바로 신청했습니다
새벽을열다
핸드크림 바르기
손씻고 바로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챙겨요 수시로 챙겨 발라줘요
들꽃7
커피와 녹차에만?... 뜻밖에 카페인 많은 음식 5
식후 커피 한잔을 꼭 챙겨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카페인 효과로 정신도 번쩍 들고 피로감도 싹 가시기 때문이다. 사실, 카페인은 자연 식재료에 존재하는 알칼로이드의 한 성분이다. 적당량 섭취하면 피로를 개선하고 정신을 깨우며, 이뇨 작용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카페인 성분에 예민하거나 과다 섭취하는 경우, 심장 박동이 빨려져 두근거림, 불면증, 속쓰림 등이 생기기 때문에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커피와 녹차 외에도, 뜻밖에 카페인이 많은 음식을 알아본다. ◆ '아이스크림', 시원한 맛 속에 카페인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에 카페인이 들어있다고 생각하기란 쉽지 않다. 아이스크림도 주재료에 따라 다량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특히, 커피나 녹차 맛 아이스크림에는 100g 당 10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민감한 사람이라면 신체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늦은 밤이나 카페인 섭취가 많은 날엔 아이스크림보다 따뜻한 카모마일 등의 차를 마셔보자. ◆ '진통제', 카페인의 통증 완화 효과 통증을 가라앉히고 몸을 편하게 만드는 진통제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은 약물이 체내로 더 쉽고 빠르게 흡수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러 약물에 부재료로 사용된다. 특히, 두통이 나타날 때마다 진통제를 복용하면, 약물 의존성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복용에 유의해야 한다. ◆ '초콜릿', 달콤한 맛에 숨은 카페인 초콜릿에 카페인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에 비해 약 2배 높은 카페인을 함유한다. 식약처는 성인의 카페인 일일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은 몸무게 1kg당 2.5mg 이하로 설정했다. 남녀노소 인기 간식인 초콜릿인 만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기 쉽다. 평소 카페인 함유량을 계산해 적정량만 섭취하도록 주의해야 한다. ◆ '껌과 사탕', 알고 보니 카페인 효과 운전하다 잠이 올 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어 잠을 깨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카페인이 걱정돼 껌과 사탕을 먹었다면? 카페인을 섭취하긴 마찬가지다. 사실 껌이나 사탕에는 커피보다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발표에 따르면, 추잉 껌에는 1kg당 평균 917.2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커피의 카페인 평균 함량 449.1mg/kg의 두 배에 달한다. 사탕도 안심할 순 없다. 사탕의 평균 카페인 함량은 577.4mg/kg으로 커피보다 많은 양의 카페인이 함유돼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탄산음료와 에너지 드링크 에너지 드링크는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해 잠을 깨우고 에너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요즘 유행인 제로 칼로리 콜라에도 카페인은 들어있다. 350ml 한 캔당 33.9~38.9mg의 카페인이 함유됐고, 과일 맛 탄산음료나 일부 전해질 보충 음료도 카페인 함량이 42.6~54.8mg으로 높다. 탄산수는 카페인이 없어 섭취해도 좋으나, 건강을 위해 생수나 카페인이 없는 허브 티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 커피와 녹차에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것은 알았는데 껌과 사탕에 카퍼인이 함유 되어 있는것을 알았네요. 아~졸음 운전 껌이 있었네요. 제가 운전을 안하니까 관심이 없었네요. 오늘 새로운 지식을 배우네요.
핑크한울이
사조안심 닭가슴살 추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사조안심 닭가슴살 마일드 제품을 추천합니다. 닭고기를 좋아하지만 프라이드나 양념치킨은 칼로리가 너무 높아 먹을때마다 뒤끝이 찜찜했어요. 닭가슴살이 다이어트에 좋다길래 사서 굽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하던 차에 사조안심 닭가슴살을 알게 되었죠. 전자레인지나 끓는물에 중탕만 해주면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좋아요. 간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한 느낌이 별로 없어서 좋아요. 칼로리는 120Kcal, 단백질 24g, 당류 1g미만이예요. 맛있고 영양가 있는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께 사조안심 닭가슴살 적극 추천합니다.
걷기요
카레 만드는 내 모습
아 ㅋㅋㅋㅋㅋㅋ 보고 빵 터졌어요 너무 공감돼요 카레 만들면 왜 양조절이 안되죠? ㅋㅋㅋ 하다가 꼭 냄비 좁아서 큰 데로 옮겨야 돼요 저희 애들 ㅋㅋㅋ 카레랑 미역국 끓인다하면 좀 꺼려해요
현유리
맛있게 다이어트 하기 - 리얼프라이스 오리지날 닭가슴살 추천해요
□ 제품명 - 리얼프라이스 오리지날 닭가슴살 □칼로리 - 105kcal □단백질 - 24g □당류 - 0.1g □추천 하는 이유 - GS편의점에서 발견한 닭가슴살입니다.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었는데 촉촉해서 인상 깊었어요. 비릿한 맛은 없고 적당히 간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백질도 24g 포함이라서 추천합니다.
결맹자
노브랜드 그릴 닭가슴살 스테이크
솔직히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차라리 닭안심을 먹는게 낫더라고요 근데 이런 저도 맛있게 먹는 닭가슴살이 바로 요거!! 노브랜드에서 나온 닭가슴살인데 스테이크처럼 두툼하게 만들어져있어 아주 맛있어요 진심 ㅎㅎ 다만 닭가슴살 100%가 아니라는 점이 살짝 아쉽다죠 ㅋㅋ 그래도 맛있고 칼로리도 200칼로리는 적당해서 다이어트할때 괜찮답니다~~ 요건 그냥 먹어도 될것처럼 생겼지만 꼭 조리해서 먹어야한대요 불에 다시 굽는게 제일이겠지만 전 더 맛있게 요리해서 먹었어요 작게 다지듯이 잘라서 브로콜리 양파다진것 넣고 계란도 풀어넣고 볶기 그위에 치즈로 맛을 더해주면 완전 굿!!! 칼로리가 높아지는게 단점이지만 메인인 닭가슴살이 워낙 칼로리가 낮으니 괜찮아요 ㅎㅎ 이렇게 하나 전부넣어서 요리하면 진짜 든든해요 완전 한끼식사대용으로 굿 치즈땜에 칼로리 걱정된다면 맛있게먹고 산책하며 소화시키기!!! 한 30분 산책하면 땀도 듬뿍 나고 소화도 잘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맛있게 먹고 운동도 했으니 제대로 건강한 다이어트 했네요 ㅎㅎ
초이용
양갈비~
양갈비에 꿔바로우, 온면까지 배부르게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