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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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야롱
    비주얼도 군침 도는데 살도 
    빠지다니 효자 식단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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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아침은 다이어트 식으로 잘 먹었는데 오늘 점심은 완전히 치킨으로 치팅데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