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초' 관련 전체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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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유럽에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있다면 한국에는 백년동안의 흑초가 있습니다 ㅎㅎ 애사비의 효과를 증명하는 많은 논문들이 있어서 애사비 혈당 다이어트 효과는 늘리 알려져 있습니다. 애사비는 다른 첨가물 없이 사과로만 자연발효를 해서 식초를 만들어서 좋은 성분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후 애사비를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먹으면 그 빠지기 어렵다는 내장지방이 빠지는 효과도 있고 콜레스테롤에도 도움이 됩니다. 애사비 좋다고 해서 마셔보려고 했는데 시쿰한 냄새도 나고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꼭 애사비여야 할까요? 자연발효한 식초는 비슷한 효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미를 자연발효해서 만든 백년동안 흑초도 혈당다이어트에 효능이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는 원액도 있고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나 석류, 복분자 등을 넣어서 맛있게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저는 백년동안 흑초 원액 + 블루베리를 반반씩 섞어서 식후에 물에 희석해서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블루베리의 양이 7 : 원액이 3 정도 비율이었는데 차츰 원액의 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원액이란? 흑초는 100% 현미를 3단계에 걸쳐 자연발효한 것으로 현미의 다양한 건강성분이 그대로 담겨 있어 식초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통알곡 현미 그대로를 발효한 흑초를 넣었습니다. 3단계 자연발효 : 주정없이 발효하여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백년동안 식초 원액은 순발효흑초 원액 100%입니다 원액만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원액만 먹으니까 조금씩만 타서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백년동안 흑초 블루베리 백년동안 블루베리는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농축액 사과농축액 올리고당 등이 들어 있어서 당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것만 물에 타 먹으면 약간 달달한 느낌이 있어서 먹기는 좋아요 저는 당도를 조금 줄이고 싶어서 위에서 안내해드린 흑초 원액과 반반 섞어서 먹고 있습니다. 맛은 좀 높이고 당도는 낮추고, 영양도 지키고~ 몸에 좋지만 잘 먹히지 않는 애사비 보다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꾸준히 먹게 되는 백년동안 흑초 저한테는 잘 맞습니다. 몇년동안 꾸준히 식후에 마시니까 확실히 복부지방은 잡을 수 있었습니다. 탄수화물 많이 먹었을 때는 혈당스파이크도 확실하게 막아줄 수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마시는 법 저는 하루에 약 30~40ml 정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약간 걸쭉하게 되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유에 타면 우유의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 방법도 괜찮네요 백년동안 흑초 먹는법 물 200ml + 흑초 10ml 정도 (적당히 조절) 식후에 바로 마신 후 물로 입을 헹굽니다 (신 성분이 이를 부식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시고 바로 양치질 하시면 안되요 빨대로 마시면 이런 점은 보완 가능합니다 식후 흑초 마시면 기분에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 애사비 먹고 싶은데 저처럼 영 안맞는다면 백년동안 흑초로 식초 다이어트 혈당다이어트 도전해보시면 어떠실까요?
하늘바래기
10분이면 보양식 뚝딱 레시피 : 견과류죽과 흑초
여름에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을 때, 자주 만들어 먹는 견과류 죽이구요, 후식으로 마시는 흑초 입니다. 찬물에 찹쌀을 넣고 끓이다가 기호에 따라 견과류 가루, 마늘 슬라이스, 계란 노른자(저는 삶은 계란이나 구운 계란 노른자를 넣지만, 날계란을 그냥 넣어도 무방합니다.) 등을 넣고 잘 저어가며 끓입니다. 1인분 기준 10분이면 뚝딱 완성되구요,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고기를 추가해도 되고, 시중에 있는 고기만두소를 추가해도 맛이 괜찮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참기름을 추가해서 먹으면 기운이 납니다. 후식으로 먹는 흑초는 텁텁함을 잡아줍니다.
고래사
식초가 혈당을 낮춘다고? 혈당에 주는 영향과 올바른 섭취법
혈당 관리에 식초가 좋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실제로 식초를 식사 전에 챙겨 마시는 분들도 늘고 있는데요.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이야기예요. 단,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져요. 출처 Unsplash, Towfiqu barbhuiya 🔍 식초가 혈당에 영향을 주는 이유 식초의 핵심 성분은 아세트산이에요. 아세트산이 혈당에 영향을 주는 방식은 아래와 같아요. 🔁 아세트산의 혈당 조절 메커니즘 아세트산이 전분 분해 효소(아밀레이스) 작용 억제 → 탄수화물 소화 속도 지연 → 위에서 소장으로 음식물 이동 속도 느려짐 → 포도당 흡수 속도 감소 → 혈당이 완만하게 상승 일본 가나가와현립 보건복지대학 스기야마 교수팀이 2003년 전국 규모로 조사한 결과, 흰쌀밥에 오이식초를 곁들여 먹은 것만으로 식초 없이 먹었을 때보다 식후 혈당이 유의미하게 천천히 올랐어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민태익 전문연구위원도 식초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골격근에서 인슐린 활성을 촉진한다고 밝혔어요. ⚠️ 그런데 모든 상황에서 효과가 있는 건 아니에요 내분비내과 이승은 원장에 따르면 식초의 혈당 조절 효과는 복합 탄수화물(밥·잡곡·고구마 등) 을 먹을 때 주로 나타나요. ❌ 단순당(과자·사탕·음료) 섭취 시 → 효과 거의 없어요 단순당은 소화 효소와 무관하게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이에요. 과자 먹기 전에 식초 마신다고 혈당이 잡히진 않아요. ✅ 얼마나, 어떻게 먹어야 효과가 있을까요? 🥄 적정 섭취량 — 하루 1~2큰술 (15~30ml) 이 이상 먹으면 위 점막을 자극하고 식도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 언제 먹는 게 좋을까요? 식사 10~15분 전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소화 과정에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미리 늦춰줘요. 식후에 마셔도 도움이 되지만 공복에 원액으로 마시는 건 피하세요.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 💧 어떻게 마셔야 할까요? 반드시 물에 희석해서 드세요. 물 200ml + 식초 1~2큰술이 기본 비율이에요. 원액으로 마시면 치아 법랑질 손상·식도 자극 위험이 있어요. 🍶 어떤 식초를 선택해야 할까요? ✅ 현미식초·사과식초·흑초 — 혈당 관리에 적합해요 ❌ 과일 음용 식초·홍초류 — 당분이 첨가된 경우가 많아 오히려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원재료 표기에서 '당류·액상과당' 확인 필수예요. ❌ 식초 구미·정제 — 설탕이 포함된 제품은 혈당 스파이크를 오히려 유발해요. 🚫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위염·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 당뇨약·혈압약을 복용 중인 분 (혈당·혈압을 과도하게 낮출 수 있어요) 치아가 약한 분 (희석해서 마신 후 물로 헹구세요) 식초는 혈당 관리의 보조 수단이에요. 밥 먹기 전 물에 희석한 현미식초 한 큰술, 작은 습관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줄 수 있어요. (※ 당뇨 치료 중인 분은 의료진과 상담 후 섭취하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하체 근육 많으면 혈당 안정된다?🦵 허벅지와 혈당의 의외의 관계
geniet
*셰프 에디션 호빵 먹어봤어요~🤍🤍
토스에서 구입했던 호빵들~~ 오늘에서야 먹어봤어요🤭 새롭게 나온 셰프에디션 호빵 두가지!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임태훈 셰프의 고추잡채, 정지선 셰프의 흑초강정 먹어봤는데 둘다 맛있긴 하네요~~♡♡굴소스와 두반장으로 감칠맛을 더한 돼지고기에 피망, 죽순이 어우러져 매콤한 고추잡채의 풍미와 식감을 그대로 담았다고 합니다. 약간 매콤한 고추 향과 고기와 재료들을 씹는 맛이 좋았어요. 중화요리의 꽃빵과 먹는 고추잡채 느낌이 들었어요.👍👍 흑초와 노두유로 깊은 풍미를 더한 진한 갈색으로 양념되어 있는 고기와 야채들이 보입니다. 식감은 야채호빵과 비슷하고 색깔이 진하지만 자극적이진 않고 달콤하면서 농후한 풍미가 좋은 호빵이네요.👌👌
냥식집사
*겨울 대표 간식 ‘호빵과 찐빵’ 다른 게 뭐죠?
△뜨거워서 호호 불며 먹는 ‘호빵’ 53년 우리나라 호빵은 1971년 10월 삼립식품(현재 SPC삼립)이 처음 내놓았다. 빵의 비수기인 겨울철 매출을 늘리기 위해 개발한 것. 당시에는 10월 중순부터 이듬해 2월까지만 팔았다. SPC가 집계한 호빵의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2월 기준 60억 개에 이른다. ‘단팥’과 ‘야채’로 대표되던 호빵은 다양한 속 재료를 선보이며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서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삼립은 ‘올겨울 호빵은 신뉴빈만 기억해’라는 광고 메시지와 함께 매운맛의 ‘신(辛)’,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 호빵을 대표하는 단팥(Red Bean)의 ‘빈(Bean)’등 세 가지 테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돼지불백에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달콤한 불백한쌈호빵, 신유빈이 개발에 참여한 삐약이호빵이 대표제품이다. 삼립은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정지선ㆍ임태훈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흑초강정호빵’과 ‘고추잡채호빵’도 내놓았다. △호빵과 찐빵의 차이 한마디로 호빵과 찐빵은 같은 빵이다. 호빵은 ‘뜨거워서 호호 분다’는 뜻. ‘온 가족이 호호 웃으며 함께 먹는다’는 의미로 지었다. 호빵은 삼립에서 출시한 찐빵의 상표명이기도 하다. 찐빵은 팥과 야채 등 속을 넣어 증기(김)에 쪄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지금은 이런 종류의 찐빵을 흔히 호빵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보통명사로 인정돼 이제는 음식 이름으로 굳혀졌다. 참고로 붕어빵과 잉어빵은 반죽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붕어빵은 밀가루 반죽으로 두껍고 바삭하다. 잉어빵은 기름과 버터를 보태 반죽이 조금 더 얇다. 그래서 더 촉촉하고 기름지다. △지역경제 살리는 안흥 손찐빵 강원 횡성군 안흥면 ‘안흥찐빵마을’에는 전통 방식을 지키는 손찐빵 가게가 11여 곳, 기계찐빵 가게가 3곳 정도 있다. 연간 매출은 100억 원 안팎. 1960년대부터 선보인 이 일대 찐빵은 1990년대 유명세를 치르면서 오늘날 전국에서 손꼽는 명물로 거듭났다. 먼저 국내산 팥을 4시간 이상 푹 삶아 소를 만들다. 밀가루는 막걸리와 계란으로 반죽한 뒤 숙성시킨다. 이 반죽을 동그란 빵 모양으로 빚은 뒤 따뜻한 아랫목에서 다시 한번 숙성과정을 거쳐 가마솥에 쪄낸다. 안흥찐빵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매년 10월 안흥찐빵축제도 열린다. 출처:소년한국일보 *와~~호빵이 생긴지 53년이나 됐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생겼어요ㅎㅎ 가족들과 호호 웃음며 뜨거운 호빵을 호호 불면서 먹는 호빵~맛나겠지요~♡ 오후 간식은 호빵으로 정했습니다!!^^
냥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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