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묵사발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묵사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836
조회수 20 작성일자 26.03.06
오늘 점심에는 살얼음이 동동 띄워진 시원한 묵사발 한 그릇을 먹고 왔어요. 큼직하게 썰린 도토리묵은 정말 부드럽고 아삭한 오이랑 같이 먹으니 식감이 참 즐겁더라고요. 새콤달콤한 육수가 속을 뻥 뚫어주는 기분이라 마지막 국물 한 방울까지 남기지 않고 다 마셨네요.
#일반식 #저녁

1인분(400g)
375kcal
묵사발
4.8(리뷰 1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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