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전남곡성 청이 팽이버섯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전남곡성 청이 팽이버섯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376
조회수 36 작성일자 26.03.21
가느다란 줄기 끝에 맺힌 작고 동그란 머리 입자가 씹는 순간 입안 가득 몽글몽글하고 오독오독하게 터진다. 씹을수록 배어 나오는 버섯 특유의 은은하고 담백한 채즙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향을 묵직한 감칠맛으로 채워주며 조화롭다. 촘촘한 결 사이로 배어든 육수의 온기가 뒷맛을 깔끔하게 잡아주어, 가벼운 한 젓가락만으로도 기분 좋게 든든하다.
#일반식 #저녁

1인분(100g)
21kcal
전남곡성 청이팽이버섯
4.9(리뷰 17개)
·식단기록63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