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과머니님의 고수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석과머니님의 고수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석과머니
리뷰580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4.17
숨이 죽지 않고 파릇파릇하게 살아있는 고수가 아주 싱싱하네요. 향이 너무 강하지 않고 산뜻해서 국물 요리에 듬뿍 넣어 먹으니 풍미가 한층 더 입체적으로 살아납니다. 고수 특유의 청량한 향이 요리의 느끼함을 싹 잡아줘서, 고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반가울 수밖에 없는 신선한 곁들임 채소였습니다.
#일반식 #아침

1인분(100g)
47kcal
고수
4.8(리뷰 83개)
·식단기록235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