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rise89님의 마라탕 리뷰
야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sunrise89님의 마라탕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sunrise89
리뷰73
조회수 7 작성일자 26.05.13
드디어 기다리던 마라탕을 먹었는데, 역시 스트레스 풀기에는 이만한 메뉴가 없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 넣었더니 푸짐한 비주얼부터 압도적이었고, 국물을 한 입 마시는 순간 얼큰하고 알싸한 풍미가 입안을 감싸는 게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쫄깃한 분모자와 아삭한 숙주, 그리고 고소한 고기까지 국물이 쏙 배어 있어 마지막 한 입까지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땅콩 소스의 고소함과 마라의 매콤함이 딱 적당하게 어우러져서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성 있는 맛이었어요. 든든하게 한 그릇 비우고 나니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라 조만간 또 수혈하러 갈 생각입니다! 마라 처돌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려요.
#일반식 #야식

1인분(250g)
175kcal
마라탕
4.7(리뷰 592개)
·식단기록1.6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