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라이프님의 프렌치 토스트와 버터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모노라이프님의 프렌치 토스트와 버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모노라이프
리뷰257
조회수 17 작성일자 26.06.04
냉동실에 얼려놓은 굳은 식빵을 소진할겸, 비도 오고 기름진 것이 생각나고해서 프렌치토스트를 해먹었어요. 계란옷을 입혀 만든 토스트로 요리 초보도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요리죠. 노릇노릇 촉촉한 맛과 버터에 구워 풍미가 남다른 간식입니다.
#일반식 #점심

2조각(135g)
356kcal
프렌치 토스트와 버터
4.9(리뷰 267개)
·식단기록653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