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벼리님의 묵무침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뽀송벼리님의 묵무침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뽀송벼리
리뷰41
조회수 4 작성일자 26.06.27
오늘 집에서 직접 쑨 묵으로 맛있는 묵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확실히 시판용 묵이랑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탱글탱글하고 찰진 식감이 살아있어서 대성공입니다.
도토리묵과 흰 묵 두 가지 종류로 준비해서 골라 먹는 재미까지 챙겼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고소한 참기름과 짭조름한 간장 양념, 매콤한 고춧가루를 살짝 더해 조물조물 무쳤어요. 마무리에 김 가루와 통깨를 듬뿍 뿌려줬더니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네요.
도토리묵 특유의 쌉싸름하면서도 구수한 풍맛과 부드러운 흰 묵의 깔끔한 맛이 양념이랑 찰떡궁합이에요.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라 밥반찬으로도 좋고, 가벼운 야식이나 안주로도 부담 없이 쏙쏙 들어갑니다. 정성이 들어간 만큼 온 가족이 정말 맛있게 순삭했네요!
#일반식 #점심

100g(100g)
46kcal
묵무침
4.8(리뷰 14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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