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여만세님의 시래기된장국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인생이여만세님의 시래기된장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인생이여만세
리뷰160
조회수 30 작성일자 26.07.13
시래기된장국을 끓여 아침 먹었다. 배추시래기를 데쳐서 된장에 버무려 사골육수를 붓고 멸치를 넣고 버섯이랑 양파 무를 넣어 빨팔 끓였다. 짜지 않고 삼삼하고 담백하고 된장 냄새 구수한게 아침 입맛을 살려준다. 배추 시래기라 국물 맛이 시원하고 느타리 버섯의 쫄깃함이 씹는 식감도 안겨주어 밥 말아 먹으니 좋다. 후끈하니 땀이 줄줄 흐른다
#일반식 #아침

1대접(120g)
65kcal
시래기된장국
4.8(리뷰 136개)
·식단기록8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