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뜰날님의 짬뽕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해뜰날님의 짬뽕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해뜰날
리뷰38
조회수 31 작성일자 26.07.22
장마기간이란 습하고 덥고,
저녁 준비가 귀찮아서 동네 맛집에서
꼬막짬뽕 먹었어요.
제철음식이 아니지만 꼬막이 탱글탱글하고
씹히는 맛까지 쫄깃하고 음식을 잘 골라서
맛있는 저녁 먹었어요.
이열치열으로 따뜻한 음식 먹고나니 무더운 여름도
이젠 걱정 없이 든든했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대접(150g)
155kcal
짬뽕국
4.8(리뷰 135개)
·식단기록1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