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여사55님의 한식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오여사55님의 한식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오여사55
리뷰51
조회수 34 작성일자 26.08.22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한정식집에 다녀왔어요
사진만 봐도 군침 돌지 않나요
정갈한 놋그릇에 담겨 나온 음식들이 보기만 해도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고등어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아주 잘 구워졌더라고요.
비린내도 전혀 없고 고소한 게 밥도둑이 따로
없었어요.
레몬즙을 살짝 뿌려 먹으니 상큼함까지 더해져서
비린맛도 없고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노란색 강황 밥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은은한 강황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건강해지는 느낌이었고, 밥알이 고슬고슬해서
밑반찬들과도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함께 나온 반찬들도 하나같이 정성이
느껴지는 맛이었어요.
신선한 채소와 새콤달콤한 드레싱이 어우러진
샐러드는 식전 입맛을 돋우기에 충분했고
잡채랑 튀김도 바삭하고 쫄깃해서 자꾸만
손이 가더라고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맛있는 한정식 생각날때 또 들르고싶어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200g)
1kcal
한식
4.8(리뷰 133개)
·식단기록13.1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