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같은life님의 배추나물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소풍같은life님의 배추나물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소풍같은life
리뷰159
조회수 4 작성일자 26.09.16
어린 배추를 데쳐서 각종 양념을 넣어 버무린 어린 배추 나물이 반찬으로 나왔다. 어린 배추 다 보니 아주 여ㆍ하고 부드러웠다. 간도 짜지 않고 적당하여 한젓가락씩 먹어도 괜찮았다. 마지막에 참기를을 넣었는지 고소한 맛도 있었다. 밥반찬으로 먹으니 괜찮았다
#일반적인 식사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소접시(90g)
35kcal
배추나물
4.8(리뷰 15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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