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을보다 겨울이 왜캐 쓸쓸할까요?? 화려하던 봄을 지나 무더운 여름을 견디고 찬란하고 화려한 단풍잎이 다 떨어졌네요 겨울은 겨울이라 좋은데.. 한편으로는 또 쓸쓸해요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 6시도 안됐는데 해가 지고.. 오늘도 이른 산책하고 만보 찍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