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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홈트 적극추천해요. 100포 당첨 앗싸!!

홈트하셨나요? 오늘은 100포가 나왔어요.  저는 홈트랑 잘 맞아요  오늘은 홈트 5가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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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홈트 적극추천해요. 100포 당첨 앗싸!!

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스테이 건강 님의 스토리 식사 후에 몸을 움직이는 것, 특히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은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식사 후에 활동을 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식사 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1. 소화 촉진 메커니즘: 식사 후 가벼운 신체 활동은 위장관의 운동을 촉진시켜 음식물이 소화계를 더 원활하게 통과하도록 돕습니다. 이는 위에서 음식물이 소장으로 더 빠르게 이동하도록 하여 소화 과정을 개선합니다. 이점: 이로 인해 소화 불량, 팽만감, 불편함 등의 소화기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느껴지는 무거움이나 불편함을 경감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혈당 조절 메커니즘: 식후 활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하여 혈당 수치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이는 근육이 인슐린의 작용을 더 잘 받아들이게 하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기여합니다. 이점: 이는 특히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중요하며, 장기적으로 혈당 관리를 개선하고 당뇨병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3. 에너지 수준 개선 메커니즘: 가벼운 활동은 신체의 혈류를 증가시켜 더 많은 산소와 영양소가 신체의 세포로 운반됩니다. 이는 신체의 에너지 생성 과정을 지원합니다. 이점: 식후에 몸을 움직이면 오후에 흔히 겪는 피로감이나 졸음을 줄일 수 있으며, 하루 종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체중 관리 메커니즘: 식사 후 활동은 추가적인 칼로리를 소모하게 하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비록 짧은 시간 동안의 활동이라도,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체중 조절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점: 규칙적으로 식후 활동을 함으로써 체중 증가를 방지하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대사율을 증가시키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5. 정신 건강 개선 메커니즘: 가벼운 신체 활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준을 감소시키고, 기분을 개선하는 뇌 화학물질의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점: 이는 식사 후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나 긴장감을 줄이고, 정신적인 만족감과 행복감을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명료함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점심먹고 산책 혈당조절에도도움이 되는가보네요 혈당 요즘 너무 많이 나와서 참 무섭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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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밥 먹고 10분이라도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이유

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햄버거, 똑 같은 재료여도… 쌓는 순서 따라 맛 달라진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햄버거는 속재료의 구성과 소스 등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국 옥스퍼드대 실험심리학 교수 찰스 스펜스는 데일리메일에 ‘완벽한 맛이 나는 햄버거의 공식’을 공유했다. 완벽한 햄버거는 고기, 치킨, 베이컨 등 육류가 위쪽 빵에 가장 가깝게 배치돼야 한다.  찰스 스펜스 박사는 “육류가 햄버거 재료 중 가장 냄새가 강하기 때문에 코에 가깝게 위치해야 식욕을 돋우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감칠맛을 돋우는 재료인 치즈, 신선한 토마토, 각종 소스는 아래쪽에 위치해야 한다. ▲짠맛 ▲신맛 ▲단맛 ▲감칠맛 ▲매운맛 등 다섯 가지 맛을 내는 재료는 혀의 미뢰에 직접적으로 닿도록 아래에 배치해야 햄버거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프랑스 셰프이자 풍미 연구자 샤를 미셸은 “햄버거에 일부 재료를 추가해 식감과 맛을 더할 수 있다”며 “빵 안에 간장을 몇 방울 바르면 육즙과 함께 스며들어 감칠맛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햄버거 속 치즈는 카망베르 치즈를 선택하는 게 좋다. 묽게 녹는 특징이 있는 다른 치즈와 달리 카망베르는 녹아도 맛 밀도가 변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햄버거에 피클을 넣는 것은 필수다. 스펜스 박사는 “피클은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재료지만 단맛과 신맛이 적절히 어우러져 재료들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햄버거를 씹었을 때 식감을 더해주는 필수 재료”라고 말했다. 햄버거의 크기도 중요하다. 완벽한 햄버거는 겹겹이 쌓인 재료들을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약 7cm 높이가 이상적이다. 완성된 햄버거는 손으로 먹자. 스펜스 박사는 “포크와 나이프로 햄버거를 썰어먹지 말고 통째로 입에 가져가 한 입 베어 물면 햄버거를 먹을 때마다 냄새를 맡고 음미하며 전체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 햄버거 생각도 못했네요. 그냥 올리기만 하면  김밥처럼 입에서 먹는 식감의 즐거움인데, 어떻게 쌓는것에 따라 맛이 달라 지는 군요 이것도 신기.. 점심 햄버거 먹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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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것도 서러운데"...치매 위험 31% 높다고?

"외로운 것도 서러운데"...치매 위험 31% 높다고?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지속적인 외로움이 치매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마르티나 루케티 박사팀은 다양한 노화 연구와 지금까지 발표된 연구 데이터를 종합해 외로움과 치매 및 인지 장애 사이의 연관성에 대해 메타 분석을 실시했다. 여기에는 전세계 약 60만 명의 데이터가 포함됐다. 분석 결과 외로움은 모든 원인으로 인한 치매,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인지 장애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보면 외로움은 치매 발병 위험을 31%, 인지 장애 위험은 15%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연관성은 치매에 대한 다른 위험 요인에 대해 조정한 후에도 유지됐다. 외로움이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연구진은 “이는 매우 중요한 발견이며, 외로움이 향후 치매 발병의 매우 중요한 위험 요인임을 보여준다”며 “외로움이 장수를 비롯한 향후 건강에 다양한 방식으로 매우 중요함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루케티 박사는 이번 연구에 한 가지 희망적인 부분이 있다고 지적했다. 외로움은 바꿀 수 있는 위험 요소라는 점이다. 그는 “치매의 연속체 전반에 걸쳐 인지 증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로움의 유형과 원인은 다양하다”며 “외로움을 해결하고 유대감을 높이면 노년기 인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외로움이 장기간으로 이어진다는것 정신건강에도 안좋은건 알고 있지만. 최악의 경우 치매로 이어질수 있다니. 너무 무서운거 아닌가요~ 부정적인 생각이 젤 건건에는 안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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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것도 서러운데"...치매 위험 31% 높다고?

다이어트 배달음식-브런치491-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배달음식-브런치 491-닭가슴살 샐러드 좋아요 브런치 491 매장 정보에서 다이어트에 좋은 메뉴중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선택해서 배달시켜 먹기 좋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에 바나나 계란 콘 훈제 닭가슴살 영양 가득 부담없이 마음껏 먹기 좋은것 같아요 브런치 491 매장에서 또 다른 다양한 샐러드 메뉴들도 많아서 여러가지 선택해서 배달시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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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여성이 줄여야 하는 음식 두 가지 이것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폐경기로 저 또한 수면 장애와 발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의를 해야겠어요. 탄산음료 ㆍ적색육ㆍ가공육을 줄여 이 고비를 잘 이겨내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해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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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여성이 줄여야 하는 음식 두 가지 이것

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멸치볶음할때 뭐 넣으시나요? 이건 국룰인데 ㅠㅠ 저도 멸치볶음할때 아몬드 넣어요. 바삭바삭 맛도 좋고 애들도 잘먹는데.. 영양측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다고 하네요;; 꽈리고추 들어간 멸치볶음도 좋아하는데.. 고추나 피망 넣는것이 더 좋다고 해요. 그 외에, 토마토 파스타와 미트볼도 궁합이 맞지 않다고 하네요;; 이것도 참 의외입니다;;;  멸치볶음은 식탁에 자주 오르는 밑반찬이다. 보통 멸치볶음을 할 때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를 넣는다. 그런데, 영양 섭취를 생각한다면 멸치볶음에 견과류를 넣지 않는 게 좋다. 멸치와 견과류는 생각보다 영양학적 궁합이 좋지 않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은데, 호두나 아몬드 등에 풍부한 피틴산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땅콩도 마찬가지다. 땅콩에 있는 수산 성분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과 칼슘을 함께 먹으면 이 둘이 장내에서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해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바로 배설된다. 멸치볶음에는 고추, 피망 등의 부재료가 들어가는 게 좋다. 멸치에는 칼슘이 많지만,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인도 많아 칼슘 흡수율이 떨어질 수 있다. 이때 고추를 같이 먹으면 고추의 철분이 칼슘 흡수를 돕는다. 반대로 멸치의 지방이 고추 속 지용성 비타민인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여주기도 한다. 피망과 함께 볶아도 괜찮다. 피망은 멸치처럼 칼슘과 비타민B군이 풍부하며, 멸치에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해준다. 피망엔 비타민C의 산화를 막아주는 비타민P가 들어있으며,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비타민D도 풍부하다. 우엉도 멸치에 곁들이기 좋다. 장에서 칼슘이 잘 흡수되게 돕는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한편, 멸치와 견과류 외에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궁합이 나쁜 음식이 있다. 바로 미트볼과 토마토 파스타다. 토마토에는 심혈관질환과 암을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그런데, 미트볼뿐 아니라 어떤 고기든 토마토에 곁들이면 라이코펜이 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고기 속 철분이 라이코펜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연구 참여자들에게 토마토 쉐이크를 먹게 한 뒤, 참여자 중 일부만 철분 보충제를 곁들이도록 했다. 그 결과, 철분 보충제를 함께 먹은 집단은 토마토 쉐이크만 먹은 집단보다 체내 라이코펜 함량이 적었다.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려면 토마토에 열을 가하고 기름과 함께 조리하는 게 좋다. 라이코펜에 열을 가하면 분자 구조가 체내 흡수가 더 잘 되는 형태로 바뀐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식용유 등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미트볼 토마토 파스타에서 미트볼을 빼는 것도 충분하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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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볶음에 ‘이것’ 넣나요? 영양 측면에선 최악의 궁합 😨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은 피부에 가혹한 계절이다. 가을철 한낮엔 여름처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고,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바람이 분다. 대기는 건조해 피부가 푸석해진 상태에서 큰 일교차에 잘 적응하지 못하면 피지선 기능이 약해진다. 그럼 피부가 거칠어지고,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면서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강렬한 가을 자외선에 기미가 올라오는 것도 피부 노화에 한몫한다. 가을철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형 수분크림 발라 보습 탄탄하게 가장 중요한 건 보습이다.  자신의 피부 유형에 잘 맞는 수분크림을 찾아 충분히 발라주는 게 좋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고 피부에 남아있게 하는 ‘밀폐형 수분크림’을 바르는 방법도 있다. 바셀린, 미네랄 오일, 실리콘 등이 대표적 수분 밀폐 성분이다.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습윤 성분과 수분 밀폐 성분이 모두 함유된 제품이 좋다. 글리세린 같은 습윤 성분은 각질세포 사이 지질 막의 손상을 막아,  피부 장벽의 기능을 끌어올린다. 세라마이드도 도움이 된다. 각질세포 사이의 지질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만, 지성 피부는 피부에 이미 기름기가 많아 유분이 있는 화장품을 발랐을 때 모공이 막힐 수 있다. 오일이 들어있지 않은 젤 타입 수분크림이 적합하다. 피부를 촉촉하게 하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다. 토마토가 대표적이다.  토마토엔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 피부에 영양이 골고루 전해지게 돕는 비타민P가 들어있다. 부족하면 각질과 비듬이 잘 생기는 비타민H도 풍부하다. 토마토의 또 다른 주요 성분인 라이코펜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라이코펜을 12주간 매일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피부 방어력이 30%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딸기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비타민C는 피로나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생기는 활성산소를 제거함으로써 피부 노화를 예방한다. ◇기미 관리도 중요… 제거는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 기미도 가을철 피부의 적이다. 가을에는 날이 선선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난다. 하지만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도 강렬한 편이어서 기미와 잡티가 한꺼번에 올라올 위험이 있다. 여름과 마찬가지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 써서 발라야 한다. 또한, 기미는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생길 때도 심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적절한 휴식과 수면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해야 한다. 한편, 지난 여름 이미 생긴 기미와 주근깨는 미백 화장품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선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게 도움이 된다. 기미는 피부 깊숙한 진피층부터 표피층까지 고르게 분포되므로 색소 침착의 깊이, 형태 등을 진단 후 레이저를 쏘아 치료한다. 이때 기미 종류에 따라 노말 토닝, PTP(Pulse to Pulse) 토닝, 골드 토닝, E토닝, 알렉스 토닝, 포커스 토닝 등 다양한 레이저 토닝을 병행할 수 있다. 기미가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피부 진피층에 확장된 혈관을 수축하는 옐로우 레이저, 브이빔, 실펌 등의 치료를 하기도 한다 ===============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음식 토마토. 알고 계셨나요 피부노화에 주범이 바로 건조함이요  보습관리 특히 가을에 더  잘해 줘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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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자칫하면 피부 확 늙는 계절… 잘 넘기는 방법은?

하늘

하늘이 아주 맑아요  어젯밤 축제에 가지 못해서 기분이 좀 우울하지만 떨쳐버리고 산에서 힐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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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불호 갈리는 구내식당 반찬

이거처럼 어렸을때 식성이랑  완전 반대가 되는 경우가 없네요  어렸을적엔 정말 개극혐이었는데  지금은 가지반찬만 있으면 그냥 밥이 술술 그리고 라면도 어렷을적엔 완전 과자처럼 끓여먹었는데  지금은 푹 고아서 먹네요 늙으면 어쩔수 없나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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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호불호 갈리는 구내식당 반찬

먹태구이

먹태구이 인데 소스가 3가지 여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맛도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이거 술안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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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먹태구이

홈트 운동했습니다

8 가지 동작에 있어서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은 제법 땀이 약간 납니다. 시간은 한 3~4분 정도 소요되네요... 매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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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트 운동했습니다

산책 길에 만난 풀꽃

소공원에서 만난 풀꽃들이 예쁘네요  괭이밥 ㅡ빛나는 마음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고양이들이 소화가 안 될 때 먹는 풀이라고 하네요. 애기 나팔꽃이 그늘 아래 피었어요  구절초 ㅡ향기가 너무 좋아요. 꽃말은 순수ㆍ어머니의 사랑ㆍ우아한 자태 입니다. 작은 풀꽃들의 이름도 불러 주면서 작은 기쁨이 함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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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길에 만난 풀꽃

(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최근 넷플릭스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요리 유튜버 최강록이 “나야, 들기름”이라고 말한 장면이 화제가 됐다. 들기름은 특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있어 한국 요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물무침, 비빔밥, 국 등 다양한 음식에 넣어주면 풍미를 더한다. 이런 들기름을 ‘공복’에 한 숟갈씩 섭취하면 건강에 좋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공복에 먹으면 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도와  12시간 이상 공복시간을 가지면 우리 몸은 혈당이 떨어지고 우리 몸은 ‘지방 합성’ 상태에서 ‘지방 분해’ 상태로 변한다. 다이어트의 가능성이 열리는 것이다. 이때 들기름을 먹으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들기름에 함유된 리놀레산은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들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데, 불포화지방산은 포만감을 높여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숟갈을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을 높일 수 있다. ◇심혈관 보호, 뼈 강화… 피부 건강에도 좋아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들기름은 식물성 기름 중 오메가3 함량이 높아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보통 참기름의 알파리놀렌산 함유량이 0.7%인 것에 비하면 들기름은 전체 지방산의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오메가3는 혈관 벽에 붙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끈적한 혈전이 생기지 못하게 막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 혈관을 튼튼하게 보호한다. 영국의학저널에 따르면 오메가3가 풍부한 씨앗을 하루 30g씩 한 달간 먹은 그룹은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7%, 23% 감소했다. 또한  오메가3는 염증을 일으키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염을 완화한다. 뼈 형성을 촉진하고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도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하루에 들기름 3g(밥숟가락 기준 2분의 1스푼 분량)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들기름은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들기름의 원료인 들깨의 로즈마린산과 루테올린 성분은 주근깨와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미백 효과를 나타냈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피부 염증을 억제하는 항산화 효능 또한 높다. ◇상온 보관하면 산패 빨라 뚜껑 닫고 냉장 보관 다만, 들기름은 보관 방법이 매우 중요하다. 들기름은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쉽게 산패되기 때문이다. 산패된 오메가3가 몸속에 흡수되면 인체 내에서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발암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산패된 들기름은 건강에 유해하므로 섭취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특히 들기름의 산패 속도는 상온에 보관할 때 빨라진다. 따라서  들기름은 반드시 4도 이하 저온에서, 공기 노출을 막기 위해 뚜껑을 닫아 밀폐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에서는 가정에서 들기름을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길 권장한다. 들기름을 고를 때는 가급적 최근에 생산된 것을 선택하고, 적은 양을 자주 구입하는 게 좋다. 한편, 들기름을 병째로 들고 마시는 건 양 조절이 어려울뿐더러, 입에 대면 병에 세균을 증식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 체중감량에 좋은 효과는 처음보네요  엄마가 들기름 오메가3라고 그렇게  챙기라 해서 자주 음식에도 사용해요  들기름에 1/3 참기름 부어두면 산패가 덜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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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나야, 들기름”… 몸에 좋은 들기름 ‘이때’ 먹으면 더 좋다?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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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따님 위한 푸짐한 점심식단

점심은 따님 좋아하는 쇠고기미역국 대령~~ 사이드로.... 목심구이 가지구이 + 와사비&양념쌈장 미역계란말이 오이 김치 콩나물부추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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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와서 간식먹어요❤️

전 베이글칩 하나묵어요😍😍 요거 올리브영에서 파눈건뎅 프로틴 들어있는 베이글칩이구 건치즈랑 건복숭아 들어있어가지구 맛나용 ㅎㅎㅎ 근뎅 애들은 안묵어용 제 간식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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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챌린지 월요일시작

다음주 월요일 계단오르기 챌린지 다시 시작하네요. 참여합니다라고 댓글 단 후 챌린지 신청 창에 들어가 설문지 작성해야 합니다. 처음 챌린지 신청할때는 시스템에 익숙하지 않아 힘들었는데 이제 여러번 해서 그런지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씨씨앙카페와 지니어트앱 그리고 캐시워크앱 세가지가 상호 연동되는 시스템이니 처음 하시는 분들은 각 앱과 카페에서 공지사항 자세히 읽어보시고 시스템에 익숙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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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콜라겐은 피부와 밀접하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외에도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방광에도 영향이 있는지 몰랐네요;;  열심히 콜라겐 챙겨서 먹고 있는데.. 40대 이후로는 더더 건강관리 하시면서 콜라겐 보충해주세요~ 충분히 수분보충하시고 자외선 차단도 꼭 신경 써주세요~ 콜라겐을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만 지켜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어서, 노년기 건강을 챙기려면 콜라겐을 잘 사수해야 한다. 만약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지 ▲발뒤꿈치 갈라짐이 심한지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찔끔 새는지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지 ▲시야가 흐린지 ▲혈액순환 관련 증상 중 세 가지 이상 해당하면 몸속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콜라겐은 수분과 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관, 관절, 잇몸 등에 존재하면서 체내 전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 콜라겐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처지는 것이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탄력 저하로 인한 이중턱, 볼살 처짐 등을 겪을 수 있다. 발뒤꿈치 갈라짐도 심해진다. 없던 요실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방광의 괄약근과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다. 노화로 인해 방광의 콜라겐이 줄거나 한쪽으로 뭉치면 탄력이 저하돼 소변 저장, 배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요실금으로 이어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탄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콜라겐 부족은 눈과 입 속 건강도 위협한다. 백내장은 눈에서 사물의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이 수정체와 수정체를 감싸는 수정체낭의 대부분이 콜라겐이다. 수정체가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변성돼 혼탁해져 백내장이 발병한다. 치아의 경우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대부분(60%)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치근막(잇몸 인대)이 약해져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번식하면 각종 잇몸병을 유발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고,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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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방광·혈관 탄력에 꼭 필요한데… 40대 되면 콜라겐 '뚝'

빵~

낮에 성심당에서 사온 빵중~ 두가지 맛봤어요. 둘다 역시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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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헬시딜로 텀블러 구입😘

잠시 시간될때 쇼핑햇디요😆😆 일단 스벅 텀블러 좋아보여가지구 구입했어용. 제가 콜드컵 좋아하는데 여기 딱 적당한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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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로 텀블러 구입😘

성심당 롤케이크 vs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비교

성심당 롤케이크 성분 덴마크,매일사 동물성 생크림 휘핑 100% 함유. 마가린 , 팜유쇼트닝 없이 버터 만 사용 설탕만 넣음 기존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성분 순서 보면 마가린이 대부분이고 ,  가공버터(팜유 , 버터 5%내외 들어간것) 실상은 버터가 얼마 들어가지 않음. 1% 이하 추정 팜유 식물성 크림안 당알코올 소르비톨 포함(간혹 먹다가 장이 약한사람들은 설사 유발 하기도함) 애쉬레 버터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 내용물은 크게 바뀐건 없고. 가공버터에서 에쉬레 버터로 바뀜. 홈페이지에는 아주 당당하게 기네스북 등재된 ,  세계에서 가장많이 팔린 롤케익이라고 자랑문구로 내세워놓은게 마케팅 포인트. 그래서 자신있다는  에쉬레 버터 고급 명품이라고 하는  그 실키롤케이크안에 버터 함량이 얼마나 들어갔나??  1.8%... 그냥 안넣은거나 다름없다. 버터 향을 내는데  최소 18g이상이어야하지만.  가격만큼 함량은 지킨 성심당과 달리 파리바게트는 8g 수준으로 함량 미달이다.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비주얼 (진짜 엄마가 없어보이는 비주얼이다) 성심당 롤케이크 비주얼 520g 성심당 롤케이크 14000원 450g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13900원 450g 애쉬레 버터 롤케이크 19000원 결론  파리바게트가 양심이 대놓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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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롤케이크 vs 파리바게트 롤케이크 성분비교

10/11(금) 40대 이후 무조건 먹어야 하는 음식 7가지!!

제가 40대라 그런건지 솔깃하네요~~ㅎㅎ  잘 챙겨먹어봐야 겠어요~~^^ 1️⃣닭고기  닭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근육 형성에 좋습니다.  특히 닭가슴살은 지방ㅇ리 적고 단백질이 많아 근육의 손실도 줄여 줍니다. 2️⃣토마토 토마토는 라이코펜이 풍부하여 암세포 형성과 확산을 막고 부정맥을 억제합니다.  3️⃣우유 우유는 근육 감소를 막고 뼈 건강에 좋은 칼슘을  제공합니다.  4️⃣아몬드 아몬드는 혈당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복부 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30그램 섭취로 식이섬유를 16% 제공합니다.  5️⃣체리 체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통풍과 관절염 예방에 좋습니다.  하루 10개정도 섭취가 효과적입니다.  6️⃣연어, 고등어 등 오메가 3가 풍부한 생선 혈압을 낮추고 부정맥 및 뇌졸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4회 정도 먹어주면 좋습니다. 7️⃣귀리 베타글루칸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아베난스라미드가 플라크 형성을 방지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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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

💚호박 잎을 먹으면 무려 5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호박 잎을 살짝 데쳐 먹으면 눈 건강에 특히 좋으며 다양한 안과 질환을 예방합니다.  2️⃣호박 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상처 치유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호박잎에 다량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호박 잎을 쪄서 보리밥을 싸먹으면 암 예방 효과가 더욱 강해지며 특히 대장암에 효과적입니다.  4️⃣호박 잎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건강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 다양한 잔병을 예방합니다.  5️⃣호박 잎은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 밥을 싸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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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

10/11(금)이걸 🍎사과와 함께 제발 드세요!!! 같이 먹으면 100배 좋아요~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의외의 음식이 있습니다.  다음 네가지 꼭 기억해놓고 챙겨 먹어봐야 겠어요~~ 1️⃣삼겹살 삼겹살은 의외로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해외의 요리 중에 돼지고기와 사과를 함께 넣고 조리하는 음식이 많은 이유가 바로 잘 맞기 때문이래요.  2️⃣양배추  양배추는 사과의 단짝입니다.  특히 갈아서 함께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3️⃣당근 당근은 사과와 먹을 때 진정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사과가 당근의 영양분을 더욱 흡수가 잘되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4️⃣케일  케일은 면역 증강과 암을 막아주는데 사과와 먹으면 그 효과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사과 먹을때 한번씩 같이 먹어주면서 건강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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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커피를 끊어야 합니다.

하루 한두 잔의 커피는 우울증과 치매 예방등의 여러가지 이점이 있지만 다음  증상이 있다면 끊으셔야 합니다.  🔸️수면장애가 있거나 커피를 마신 후 수면에 문제가 있다면 커피를 피하는게 좋다. 🔸️심장이나 위에 질환이 있는 분들이라면 커피는 가급적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뼈가 약하거나 칼슘 섭취가 부족한 분들은 커피를 드시면 안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커피를 줄이시고 아침에는 절대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에 유난히 민감하고 피부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면 커피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이갈이를 하시거나 치아건강이 염려된다면 커피를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녹내장이 걱정되시는 분들도 커피를 마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커피를  많이 드셨다면 카페인이 간에서 빠르게 분해될 수 있도록 운동해 주는것이 좋습니다.  출처:@꿀팁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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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이런 증상이 나타났다면 즉시 커피를 끊어야 합니다.

작별하지 않는다 ㅡ독서토론 모임

사서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ㆍ제주 역사의 아픈 이야기가 세계인들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는 것 ㆍ제주4ㆍ3 을 겪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계인들이 주목하었다는 것 ㆍ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평화와 인권이라는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는 점 밤새워 읽으면서 아팠었던 기억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저희 아버님께서 직접 겪으셨던 4ㆍ3의 아픔을 이야기 하시던 음성이 들려오는 듯하네요. 하늘나라에서도 기뻐하실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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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점심때 먹은 훈제오리 야채찜

냉장고 뒤적뒤적~~ㅎㅎ 오늘도 냉장고에 뭐가 있나~~찾아보다가 훈제 오리고기 발견!!  그리고 조금씩 남아있는 짜투리 야채들(애호박, 당근, 가지, 버섯, 양배추, 알배추)도 같이 넣어서 훈제 오리 야채찜 해먹었네요~~ 한끼식사로 든든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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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금)점심때 먹은 훈제오리 야채찜

(당뇨운동)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Q.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A.효과가 부족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숨이 차고 힘든 유산소 운동보다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서로 다르고, 이러한 효과들이 상호보완적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로만 운동을 수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둘 다 하셔야 해요! 규칙적이고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고, 세포 조직의 포도당 수송체와 근 글리코겐 합성 효소의 농도를 증가시킵니다. 심폐 체력과 관련된 최대산소섭취량과 골격근 모세혈관 밀도를 개선합니다.  근력 운동은 골격근의 근육량과 근력을 향상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 혈당을 조절하는데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이러한 효과들이 결합돼 시너지를 내고, 골격근에서 포도당을 흡수하는 능력이 더욱 향상됩니다.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 유산소와 근력 병행하면  근육의 포도당 흡수 능력이 커진다고 하네요 전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가 편한데..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둘다 하는것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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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운동)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내년 무상교육비 삭감

무상교육 예산 9,500 억 에서 50 억으로 삭감 예정 50억으로 전국팔도 지원이 가능할까요? 애가 없어 다행이네요.디지털 교과서 어쩌구 거기다 돈 때려박지 말고 쫌… 저출산 대책세운다고 부산떨지나 말지 미얀마 2300불 지원예정 또 사우디 장학금지원예정  나갔다하면 돈이팡팡 새는데 좀 나가지 말고  가만히좀 있었으면좋겠네요. 정치뉴스 별관심 없었는데 올해만큼 뉴스많이 본 해가 없네요.  서민은 살기가 팍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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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점심은 샐러드랑 누들핏카구리

라떼병원에서 치과치료하게 놔두고 저는 장 봐가지고 집에 돌아왔어요. 동생 충무김밥 사다주고 나는 샐러드하고 누들핏 카구리 먹었어요. 장볼때 귤이랑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샤인머스캣 섞어 있는 거(기스 제품) 저렴해서 사 가지고 샐러드에 넣어 먹었어요. 두 가지 색 포도에 방울토마토, 귤, 스프링 치즈까지 보기에는 되게 이쁘네요. 샐러드 다 먹고 누들핏 카구리 컵라면으로 먹었어요. 누들핏이라 120칼로리라 먹었는데 확실히 양은 작네요. 같이 먹은 김치는 동생 충무김밥에서 남은 거랍니다. 우리라떼는 지금 마취하면서 치과치료 받고 있어서 걱정은 되지만 선생님들이 잘 해주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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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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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활동은 단연 등산이라 할 수 있다. 아직 단풍이 들기는 이르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전국 각지의 산을 찾는다. 등산은 근력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다. ◇등산 중 부상, 요추염좌 가장 흔해   가을철 갑자기 등산을 시작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며 통증이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낮은 산이어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고 무거운 배낭을 들고 오르면, 자칫 허리가 삐끗한다. 이를 요추염좌라 한다. 요추염좌는 허리의 척추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인대가 손상돼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등산 후 휴식을 취하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회복된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병원장은 "요추염좌가 발생한 상태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강행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요추염좌가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삐끗해서 발생한 허리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 환자, 가을 산행 주의보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본래 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산행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체를 숙이는 자세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의 경우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진다"며 "특히 무거운 배낭까지 멨다면 디스크가 부담할 압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는 탈출할 위험성이 높으며 허리 통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찌릿한 허리 통증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체에도 통증을 느끼는 하지 방사통이 동반될 수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약물, 운동, 물리치료 등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하체 통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면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 허리디스크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치료로 이뤄진다. 1cm 미만 최소 절개로 출혈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진행이 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술은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허리를 지켜주는 올바른 산행 방법 가을철 등산이 허리에 득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3가지를 알아본다. ▷배낭 무게, 체중의 10%를 넘기지 않기=무거운 가방을 메고 경사진 산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 허리가 평소에 약하다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최대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하는 게 좋다.   ▷​등산 스틱 사용하기=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을 분담시킬 수 있다. 스틱의 길이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길이면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는 조금 더 길게 빼서 사용하는 걸 권한다. 산행 중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하기=산행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가볍게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등산 전 10분가량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또 빠르게 등반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산행 시간과 휴식 시간을 조절하라"고 말했다.  =========== 이번에 중간 까지만 갔지만, 스틱은 꼭 챙기니 훨씬 편하던데요 산행전 스트레칭 ㅎㅎ 안했네요  베낭은 가져가지 않으니, 좀 편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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