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은 피부와 밀접하다고 생각했는데
피부 외에도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다고 하네요.
방광에도 영향이 있는지 몰랐네요;;
열심히 콜라겐 챙겨서 먹고 있는데..
40대 이후로는 더더 건강관리 하시면서 콜라겐 보충해주세요~
충분히 수분보충하시고 자외선 차단도 꼭 신경 써주세요~
콜라겐을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만 지켜야 하는 것으로 흔히들 알고 있다. 근육·혈관·잇몸 등에도 콜라겐이 분포해 있어서, 노년기 건강을 챙기려면 콜라겐을 잘 사수해야 한다.
만약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지 ▲발뒤꿈치 갈라짐이 심한지 ▲의지와 상관 없이 소변이 찔끔 새는지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는지 ▲시야가 흐린지 ▲혈액순환 관련 증상 중 세 가지 이상 해당하면 몸속 콜라겐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콜라겐은 수분과 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관, 관절, 잇몸 등에 존재하면서 체내 전체 단백질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요한 성분이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몸속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 콜라겐이 잘 생성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 문제가 생긴다. 가장 먼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상은 피부가 건조해지고 처지는 것이다. 피부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탄력 저하로 인한 이중턱, 볼살 처짐 등을 겪을 수 있다. 발뒤꿈치 갈라짐도 심해진다.
없던 요실금이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방광의 괄약근과 근육의 8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져 있다. 노화로 인해 방광의 콜라겐이 줄거나 한쪽으로 뭉치면 탄력이 저하돼 소변 저장, 배뇨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요실금으로 이어진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혈관의 탄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콜라겐 부족은 눈과 입 속 건강도 위협한다. 백내장은 눈에서 사물의 초점을 조절하는 수정체가 혼탁해지는 질환이다.
이 수정체와 수정체를 감싸는 수정체낭의 대부분이 콜라겐이다. 수정체가 나이 들면서, 콜라겐이 변성돼 혼탁해져 백내장이 발병한다. 치아의 경우 주성분인 상아질의 18%와 잇몸 조직의 대부분(60%)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이 부족하면 치근막(잇몸 인대)이 약해져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번식하면 각종 잇몸병을 유발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매년 1%씩 감소하기 시작해, 40대가 되면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콜라겐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고, 피부 속 콜라겐이 파괴되는 걸 막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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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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