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원에서 만난 풀꽃들이 예쁘네요 괭이밥 ㅡ빛나는 마음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고양이들이 소화가 안 될 때 먹는 풀이라고 하네요. 애기 나팔꽃이 그늘 아래 피었어요 구절초 ㅡ향기가 너무 좋아요. 꽃말은 순수ㆍ어머니의 사랑ㆍ우아한 자태 입니다. 작은 풀꽃들의 이름도 불러 주면서 작은 기쁨이 함께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