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닭가슴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제품명 : 마니커 닭안심 치킨 텐더  칼로리 : 100g당 195kcal 단백질 : 17g 31%  당류 : 0g 0%  추천 : 덴더라 샐러드로 해먹기 좋아요. 닭가슴살인데 퍽퍽하지 않아서 잘 먹히구요 가장 큰 장점은  짭쪼름한게 너무 너무 맛있어요.  비추천 : 나트륨이 좀 많아서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은 힘들거 같아요.  요리하기 정말 편한데요 180-190 정도 예열후, 190도에서 5분 정도 조리하고 뒤집어서 3-8분 전후로 조리를 하면 완성되요. 보통은 양배추나 양상추에 샐러드 해 먹는데요 오늘은 팽이버섯 볶아서 같이 먹었어요. 밥 반찬으로 먹기 딱 좋은 간이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밥같은 탄수화물을 빼고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일상 속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하시거나 다이어트 입문 하시는 분들께 어울리는 제품 같아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제품명;제일제당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칼로리;125KCAL   단백질;21g/38% 당류;3g   추천이유;그릴에 구운듯 맛있어보여서 구입했고. 속까지 양념이 베어있어  향긋한맛이 좋았다.예전 다이어트 할때는 순살을 사다 찌고 볶아서 먹다보니 퍽퍽하고 박스로 샀다가  버리는것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하루한끼 소포장이 되어 있어 더 좋아요. 맛도 골라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갈때마다 2~3개씩만 사다가 먹고 있어요.부드러운 식감도 좋고  요즘은 다양한 요리법도 나와있고  드레싱 종류도  많아서. 전자렌지2~3분 돌려서 간편하게  샐러드와  곁들여 부담스럽지 않게  많이 먹는편입니다. 손쉽게 구입할수있고  맛도좋은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로  좋은  케이준  닭가슴살   추천해요

토마토4랑님의 프로필 이미지

토마토4랑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닭가슴살 ~리얼 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추천

제품명 리얼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칼로리 120kcal 당류 0% 단백질 24g 추천이유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리얼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소개할께요  그냥 먹기도 좋고 샐러드위에 올려 먹어도 좋고  채소와 볶아 드셔도  좋아요  살짝  심심하긴한데   건강한 맛이고 무엇보다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0%  단백질도 24g이나  풍부해서   추천합니다 ~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닭가슴살 ~리얼 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추천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제가 즐겨 먹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이예요. 요기요 할인행사해서 구입하면 가격도 대략 1500원정도꼴이고..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1.건강한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열량 : 135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4g 당류1g 지방 : 2.1g 2.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 열량: 124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3g 하나만 먹기 지겨우니 돌려 가며 먹어요. 주로 샌드위치에 넣거나 샐러드위에 올려서 먹는데 집에 떨어지지않게 늘 챙겨두고 먹어요. 유통기한도 짧지 않아 좋구요. 오늘도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고,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 숙성으로 완성한 부드러움' 이라는 문구처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고, 페퍼가 있어서 한입 먹는순간 페퍼가 입안에 퍼지면서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최고입니다.

리베라따님의 프로필 이미지

리베라따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허닭 더부드러운 고단백 닭가슴살 추천

나이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져 단백질 보충겸 매번 닭가슴살을 사는데 이번엔  허닭으로 구입해  봤어요 100g당 105 kcal이고 한봉지에 10개 들어있는데 낱개 포장으로 하나씩 데워먹기 간단하네요 제품 이름대로 부드럽고 코슷코 제품보다 덜 퍽퍽해요. 간도 쎄지않아 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따로 먹어도 좋아요 소스가 있는  것도 먹어봤는데  맛은 있지만 칼로리와 다른 첨가물이 있어 아무래도 좀 덜 건강할것같아 당분간 이제품을 주문할까해요

셰어님의 프로필 이미지

셰어

허닭 더부드러운 고단백 닭가슴살 추천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입니다 좀 부실한 감이 있네요 ㅠㅜ 탄수가 좀 더 있음 좋겠어요 닭가슴살은 부드러워서 좋아요

현유리님의 프로필 이미지

현유리

오늘의 샐러드

노브랜드 닭가슴살 큐브갈릭맛 최고 에요

제품명 : 노브랜드 닭가슴살 큐브갈릭맛 칼로리: 360Kcal (200g) 탄수화물: 24g 당류: 7g 지방 : 18g 노브랜드의 닭가슴살 큐브갈릭은 가성비 좋은 간편식으로 인기가 좋구요. 갈릭 맛이 가미된 닭가슴살 큐브는 조리하기 쉽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이에요. 볶음밥, 샐러드, 스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요리의 편리함을 더해줍니다.

영진왕빠님의 프로필 이미지

영진왕빠

노브랜드 닭가슴살 큐브갈릭맛 최고 에요

동원 그릴리 황금오리지널 닭가슴살 추천해요

제가 추천하는 닭가슴살은 동원 그릴리 황금 오리지널 닭가슴살 입니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특히  맘에 드는데요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느낄 수가 없답니다 늦은 밤에 출출할 때 그냥 단순하게 후라이팬에 구워서 먹기도 하고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가지고 큐브 모양으로 조각 열어서 샐러드에 참가해서 먹으면 든든한 식사 한 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어요. 동원 그릴리 황금오리지널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 12시간 저온숙성 단백질함량 20% 3무 첨가 의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어머나왜이래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머나왜이래

동원 그릴리 황금오리지널 닭가슴살 추천해요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_레몬, 블랙페퍼

단백질 식단을 좋아하지 않아 여러가지 닭가슴살 가공육을 전전하다 정착한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입니다. 4종류 중 레몬과 블랙페퍼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두 제품의 장점은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간이 좀 세서 닭가슴살만 먹기보다는 샐러드와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몬맛: 120kcal, 단백질 21g, 당류 1g, 나트륨 580mg   블랙페퍼맛: 105kcal, 단백질 21g, 당류 1g, 나트륨 320mg

Bommm님의 프로필 이미지

Bommm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_레몬, 블랙페퍼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풍미 속 육즙 훈제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닭가슴살❤ 총내용량은 100g / 110kcal 에요   샐러드와 통살훈제 너무 잘 어울려요.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와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순간 한접시 클리어~~!!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 하지 않고, 더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에요. 간편하고 맛있게 고단백 식단으로 챙기고 싶으신분들은 촉촉한 냉장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식단관리 해보세요. 추천해요

유니러브님의 프로필 이미지

유니러브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행복휴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휴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래도 여름이라 나름 체중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꼭 다이어트식을 먹습니다.  근데 매번 샐러드나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으로 먹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엔 볶음밥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헬시딜에서 파는 아임닭 볶음밥 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고, 성분이나 칼로리도 좋아서 추천해요. 특이하게 감자탕 볶음밥도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감자탕같은거 먹고 밥볶아먹는거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만족해서 다 먹고 또 재구매하려구요ㅎㅎ! 저와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화이팅!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혈당관리에는 정말 샐러드 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혈당을 잡을때는 야채를 꼭 먹어야 합니다 근데 야채만 먹으면 맛이없으니 이렇게 사과를 슬라이스해서 썰어놓고 닭가슴살도 삶아서 잘게 먹기 좋은 상태로 찢어서 넣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제로 샐러드소스도 많이 나오는데 그걸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샐러드로 혈당관리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샤바댕님의 프로필 이미지

샤바댕

혈당잡을때는 꼭 과일샐러드 먹습니다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를 좋아합니다. 닭다리살을 소금에 재워 스테이크로 구워줍니다. 양상치 양파 파프리카. 올리브 등을 먹기좋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드레싱을 뿌려줍니다. 한끼식사로 추천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서 영양적으로 우수합니다.

행복한집3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복한집3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닭가슴살 한봉을 깍뚝 썰기하고 양배추,양파,파프리카를 채 썰었어요 . 초고추장과 마요네즈를 1:1로 섞어준다. 찍어 먹어도 버무려 먹어도 맛나요.

준이할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준이할미

샐러드& 닭가슴살과 초고추장소스

저녁은 배고파서 샐러드

미술 수업을 끝내고 집에 돌아봤는데 어머니가 오늘저녁으로 닭백숙과 죽을 하셨어요. 냄새만 맡아도 너무 배고픈 거예요. 집에 오기 전부터도 벌써 배가 고파서 집에 가면 샐러드를 먹으려 했는데 백숙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샐러드에 닭가슴살 조금 찢어서 넣어서 먹었어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닭백숙과 닭죽을 먹고  저는 닭가슴살 조금 넣은 샐러드를 먹었어요. 제가 배가 고파서 샐러드 양이 많아 배가 살짝 부르더라고요😅 소화도 잘 안되서 혼자라도 나갈려면 했는데 비가 살짝 멈춰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그래도 여전히 비가 왔다 갔다 해서 라떼는 비옷입고 우산 챙겨나갑니다. 라떼가 나간다니까 엄청 좋아 했지만 막상 밖에 나가니까 바닥이 척척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움직이고는 안 가려고 했거든요. 이번에는 제가 가자고 계속 구슬려가지고 걸었네요. 1시간 20분 정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이로써 오늘도 16700보 정도 걸었어요. 비 오니까 걷기가 너무 힘들고 신발도 운동화를 못 신으니까 발이 훨씬 아프네요🤣 라떼는 아까 산책 전에 벌써 저녁 먹었고요. 산책하고는 저렇게 골아 떨어졌답니다. 오늘도 힘겹게 2L 물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고파서 샐러드

데일리 믹스 셀러드 KIT + 훈제닭가슴살

예전에는 샐러드 재료도 사고 생닭가슴살도 사서 직접 삶아 먹고는 했는데 날도 더워지고 은근히 손이 많이가고 보관이 용이 할 것 같아서 롯데마트에서 데일리믹스 KIT 샐러드를 사서 요즘 먹고 있어요 소스와 한 끼 먹을 샐러드 소분으로 보관도 용이하고 해서 샐러드만 먹기에는 단백질이 없어서 훈제닭가슴살도 사서 같이 첨가해서 먹어요 이제 여름이고 몸관리 하는 분들 많잖아요 간편한 믹스KIT 샐러드와 풍부한 단백질 닭가슴살 조합 

Oracle님의 프로필 이미지

Oracle

데일리 믹스 셀러드 KIT + 훈제닭가슴살

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제가 잘해먹는 샐러디 조합 소개합니다. 저는 양상추랑 당근을 샐러드 야채로 잘 사용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샐러드에 단백질을 꼭 넣어요. 아보카도가 오늘은 없어서 빠졌지만.. 평소 아보카도, 계란, 닭가슴살은 샐러드에 꼭 첨가해서 먹어요. 그렇게 하면 포만감이 좋아서 한끼식사로 맞춤 이더라구요. 참, 소스는 생들기름과 사과식초입니다. 

바다속고양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바다속고양이

샐러디 단백질 닭가슴살과 양상추 파티

당뇨식단 병아리콩과일샐러드

당뇨에는 저탄수화물 고식이섬유가 좋다는 얘기를 들어본적이 있습니다 저는 당뇨뿐만아니라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하루 한끼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샐러드로 챙겨 먹고 있습니다 다양한 야채와 닭가슴살 과일 병아리콩 등 단백질과 적절한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게 구성해서 먹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샐러드에는 소스맛으로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소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당 관리가 중요하다보니 당분이 많은 소스보다 발시믹과 같은 종류의 소스를 추천드려요 평소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당뇨관리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얌이얌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얌이얌이

당뇨식단 병아리콩과일샐러드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제품명: 아임닭 닭가슴살 닭갈비 볶음밥 칼로리: 375kcal 단백질:10g 당류: 6g 추천 이유: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간편해서 냉동볶음밥 자주 먹고 있어요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은 가격도 다른 제품에 비해서 저렴하구요. 야채, 김치볶음밥, 감자탕맛, 닭갈비맛 등으로 종류도 많아요! 닭가슴살이 들어있고 간도 약해서 식단할때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녁으로 먹기엔 하나만 먹으면 좀 부족해서 샐러드나 단백질(닭가슴살 소시지 등) 추가해서 먹으면 든든합니다!

highway032님의 프로필 이미지

highway032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닭 닭가슴살 볶음밥 추천해요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집에선 양상치에 닭가슴살 찢어서 방울토마토에 발사믹소스 뿌려 먹는데  직장생활하다보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샐러디바가 많이 생겨 자주가는 곳에 자주먹는 메뉴를 소개합니다. 동네에 *샐러디아*라고 샐러드를 직접 길러 즉석에서 직접따서 바로 나오는 최상의 신선한 야채를 먹을 수 있는 곳 입니다. 빅볼 샐러드리코타 치즈를 자주먹는데 치즈도 많고 아몬드,크렌베리,계란,토마토,올리브,병아리콩,옥수수등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영양챙기며 다이어트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감이오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이오네

리코타치즈샐러드 먹어보세요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여울햇살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울햇살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샐러디] 적양배추 샐러드

전 제가 저녁에 매번 먹는 적색양배추 샐러드를 추천합니다. 다들 야채만 먹기그렇다고 닭가슴살이나 아보카도 등을 넣습니다. 하지만 전 넣으면 칼로리가 더 올라가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사진에는 없지만 두부를 삶아서 모두부로 같이 먹습니다.^^ 야채만 먹기엔 허기가 져서 두부랑 같이 먹으면 배도 부르고 좋습니다. 구성은 적양배추, 양상추, 파프리카, 소스입니다. 파프리카가 달아서 괜찮습니다. 

지원유진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원유진

[샐러디] 적양배추 샐러드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참을 수 없는 양상추의 매력 원래는 햄버거랑 같이 먹는 양상추가 넘 맛있었는데 어쩔 수 없이 빵은 포기... 양상추 죽죽 찢어서 닭가슴살이랑 같이 먹으면 참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견과류를 뿌려주면 금상첨화입니다. 저는 아몬드를 쟁여놓고 아몬드 뿌려먹습니다. 오도독오도독 맛있게 드세요~

김범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범기

[샐러디]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

당뇨관리식단엔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혈당이 걱정될 땐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스파이크도 일어나지 않아요. 파프리카와 양상추,오이,양파 그리고 구운 계란과 약간의 닭가슴살을 소스와 버무려 먹으면 맛도 있고 든든해요. 야채는 제철야채 어느 것이든 OK! 밤에 배고픔을 견디기 힘들 때 간단히 한 접시 먹어도 좋아요. 물론 참고 자면 더 좋지만~

날씬캔디아줌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날씬캔디아줌마

당뇨관리식단엔 야채샐러드가 최고에요!

저녁 샐러드

오늘 저녁에도 닭가슴살 넣고 샐러드 해서 저녁 먹는 가족들과 나누어 먹었답니다 야채 좋아하지 않는 가족들에게도 샐러드로 야채먹기 권유하고 있어요~~

훈스맘2님의 프로필 이미지

훈스맘2

저녁 샐러드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