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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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걸어도 체중 그대로... ‘걷기 운동’ 제대로 하고 있나?
걷기 운동은 가장 간편하고 손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 시간이나 장소의 구애 없이, 장비도 필요 없이 시작하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가 크다. 그런데 체중 감량이 목적이라면 천천히 걸어서는 안 되고 땀이 날 정도의 강도가 필요하다. 걷기 운동은 일정 강도 이상으로 해야,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걷기 운동으로 효과를 보려면 다음 사항을 점검해야 한다 걷기 운동 후 피곤하지 않다? 걷기 운동을 한 뒤 녹초가 되지 않고 피로감조차 느껴지지 않는다면 운동 강도를 높여야 한다. 평평한 지대를 걷는 운동을 하더라도 피로감이 들어야 한다. 항상 평지를 걷는다면 언덕을 오르는 방식으로 걷기 운동에 변화를 줘야 한다. 이는 종아리, 엉덩이, 허리, 등의 근육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근육에 힘이 가해지면 운동 후 통증이 생기는데, 이 통증은 근력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많이 걸었는데 땀이 안 난다? 걷기 운동을 했는데 땀이 안 난다면, 적정 강도로 운동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하다못해 이마에 땀이라도 맺혀야 한다. 이상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려면 최대 심박수의 75~80% 정도의 수준이 적정하다. 걷기 운동을 30분간 한다면, 적어도 10~15분 정도는 이 정도의 강도로 걸어야 한다. 즉, 숨을 헉헉거리는 수준으로는 걸어야 한다는 의미다. 다만, 걷기 운동 초보자라면 스스로 속도 조절 하기 어렵다. 이럴 때는 러닝 머신으로 걷기 운동을 시작해 보자. 속도를 설정해 두면 일정 강도 이상의 걷기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걸으면서 계속 이야기를 나눈다? 누군가와 함께 운동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운동도 하고 상대방과 친밀도도 높이는 좋은 기회다. 하지만 이 같은 멀티태스킹이 운동에 방해가 되는 수준이어서는 안 된다. 이야기를 나누는데 몰입하다 보면 운동에 소홀해진다. 편안하고 지속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수준으로 걷고 있다면 적정 운동 강도가 아니다. 이럴 때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병행하는 방법이 있다. 매 3분마다 1분씩 서로 대화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강도로 걷는다. 그리고 2분간은 숨을 고르고 상대방과 간단한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걷는다. 더 이상 체중 감량에 변화가 없다? 체중을 감량하다 보면 정체기에 이를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좌절하기보다 현재 자신의 운동 강도가 적절한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처음에는 힘들게 느꼈던 운동이 어느 순간 편안해진 상태일 수 있다. 이 시기에 도달하면 그동안 해온 운동으로는 운동 효과가 더디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 정체기에서 운동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운동의 강도, 속도, 방식 등에 변화를 주면 된다. ㅡㅡ 수입이 지출보다 적으면 적금을 깨는거고 수입이 지출보다 많으면 적금이 늘어나는거 절대기준이 아니라 상대기준 수입과 지출을 조절하여 적금을 유지해보자
야고
혈당일기16기 6일차
2024.12.12 식후2시간 저녁은 스테이크와 스프를 먹었다. 그후에 디저트가 당겨서 케이크와 과일을 먹었더니 혈당이 상승했다. 피곤해서 운동도 못했더니 잘 안 내려간다. 내일은 간헐적 단식을 해야겠다.
jive12
몸무게
며칠전 떡을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떡이 맛이 있어서 떡을 좀 많이 먹었다 다음날 체중을 달아보고 깜짝 놀랐다 갑자기 1.5키로나 증가했다 피나는 관리를 하여 2키로를 뺐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1.5키로나 늘었으니 식단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해야겠다
재털이
귀요미 붕어빵이에요
붕세권이긴 한데... 제가 어릴 때 먹었던 그 팥붕어빵은 이제 없어진 것 같아요. 팥빙수에 들어가는 팥처럼 진한 맛이 없더라고요. 아쉬운 대로 귀요미들로 대체해봐요
더달달
다크초콜릿 효능, 카카오닙스 먹는 법
쵸컬릿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사탕과 쵸컬릿 중에 쵸컬릿 파에요 ^^ 밀크쵸컬릿은 부드러움에 좋아하고 다크쵸컬릿은 또 쌉싸름 함에 또 그 매력이 있지요. 여기 다크쵸컬릿의 효능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다이어트 뿐만아니라 건강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다크쵸컬릿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 식욕을 억제(다이어트 효과) 카카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전에 먹으면 금세 포만감이 들고 과식할 위험을 줄여줍니다. 사실 카카오 성분 섭취를 위해서는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은데요. 순수한 카카오의 진한 맛을 느끼려면 아래와 같이 카카오닙스 제품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은 단맛은 부족하지만, 효능은 가장 좋습니다. ✅피부노화 방지 우리 몸의 세포는 활동하면서 활성산소로 인해 점차 노화되어 갑니다. 이는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신체 대사의 자연스러운 과정인데요.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항산화 물질입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이 카카오에는 녹차에 비해 무려 50배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항산화 물질은 우리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지연시키는 데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두뇌 기능의 향상 카카오의 ‘플라보노이드'라는 성분은 우리의 머리로 가는 혈액의 흐름을 증가시켜,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능력도 향상시키며 우울증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 카카오 성분이 70% 이상 되어야 효과적입니다.. 카카오닙스 먹는 법 카카오닙스는 이 카카오의 원료가 되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카카오 자체는 초콜릿과는 다르게 맛이 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기도 하지요. 하지만 순수하게 카카오 성분을 섭취하려면 ‘카카오닙스'가 가장 좋습니다. 그냥 먹기는 불편하므로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유와 같은 음료와 함께 믹서기로 갈아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크초콜릿 주의사항 카카오는 이는 우리 몸에 거의 독성이 없으며 체질에 따라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나 불면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라면 과다 섭취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건강한 하루
주안맘0413
성심당 신상 케이크
가격도 착하고 제철과일이 있어서 더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네요 우려하던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어요 우리의 일상생활속에 너무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플라스틱들.. 얼마나 많은 미세플라스틱들이 내 몸에도 있을까요.. 미세플라스틱이 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발생시킨다고 해요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을 최대한 줄일려고 하는데 쉽지않네요 모두 조금씩 실천해가며 내 몸도 지키고 지구도 지켜야겠어요 건강한 성인 89%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염증 및 혈액 응고 위험 증가 경고 건강한 성인의 혈액 속에 미세 플라스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내 최초로 밝힌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동욱 교수와 한국분석과학연구소 정재학 소장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공동 진행한 연구 결과, 무려 88.9%에 달하는 32명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인체에 미세플라스틱이 축적될 수 있다는 우려는 2010년대부터 제기되었으며, 이후 인간의 혈액과 대변 샘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는 연구가 발표되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에 대한 연구는 더욱 활발해졌다. 하지만, 미세 플라스틱이 얼마나 몸 안에 많은지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는 아직 없으며,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상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이에 연구팀은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 내 미세플라스틱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오염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채혈을 진행하고, 혈액 내 미세 플라스틱을 확인하기 위해 적외선 분광법(μ-FTIR)과 라만 분광법(μ-Raman)을 활용해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36명 중 32명(88.9%)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된 사람에게서는 평균 혈액 1㎖당 4.2개의 조각이 관찰되었으며, 주요 검출 유형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료인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스타일렌(PS)이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냉장고 안 식품 용기 중 50% 이상이 플라스틱 용기라고 응답한 참여자의 혈액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연구팀은 병원에서 수행하는 혈액 검사를 통해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이 더 많다면 염증과 혈액 응고 관련 지표가 상승하는 경향도 확인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혈액 속에 미세플라스틱이 존재함을 밝힌 것으로, 염증 및 혈액 응고와의 연관성을 제시함으로써 주요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Scientific Reports’(피인용지수 3.8)에 게재됐다. 이동욱 교수는 “최근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미세플라스틱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위험인자일 수 있다”며 “일상생활 중 플라스틱 사용과 혈액 속 미세플라스틱 사이의 관련성을 확인해 플라스틱 노출을 줄이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기프티콘 쓰러요~😄
저눈 나온김에 빵집들러 빵사유~🤭 신랑이 기프티콘 받았다고 보내쥬서 ㅎㅎㅎㅎ 케이크 키프티콘인데 이거 빵으로 바꿀수있어서 맘껏 골라바여 ㅎㅎ
자스민꽃
크리스마스 케익 사전 예약하셨어요? 뭐가 좋을까요?
매년 크리스마스때 애들이 좋아하는 파바, 뚜쥬, 투썸등에서 케이크 사서 먹었어요 사전 예약하면 늘 싸니까 예약했는데.. 올해는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이예요 크리스마스 사전 예약하셨나요?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좋은거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우리화이팅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갑자기 뒤틀리는 발가락…경련 원인과 대처법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분 섭취 부족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발가락 경련이 발생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갑자기 발가락이 꼬이거나 비틀리는 느낌이 나면서 통증이 발생할 때가 있다. 흔히 쥐가 났다고 표현하는 이런 형태의 근육 경련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우선 수분 섭취가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신체 말단에 있는 발까지 피가 충분히 흐르지 못하면서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수분이나 전해질 부족, 과도한 근육 사용 등이 유발 칼륨, 나트륨 등 필수 미네랄 섭취도 중요하다. 이를 통해 얻는 전해질이 부족해져도 근육이 수축하거나 떨릴 수 있다. 신발 선택이 부적절할 때도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하이힐을 신으면 발가락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열심히 일해야 한다. 꽉 끼는 신발을 신어도 발가락의 부담은 커진다. 이는 발 경련과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운동 마니아 중에도 발가락 경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다. 근육의 과도한 사용이 발가락, 발, 종아리 등에 쥐가 나는 원인이 된다. 나이도 무관하지 않다.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칭, 신체 활동 등이 부족해지면서 근육이 뭉치는데, 이를 갑자기 사용하면 경련이 일어날 수 있다. 발가락 경련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발에 부담을 주는 행동을 최소화해야 한다. 신발은 굽이 낮고 발의 아치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하다. 특히 운동을 즐겨하는 사람이라면 운동을 하는 동안 수시로 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다이어트 등을 이유로 저 염식 또는 무염식을 하고 있다면 나트륨 섭취가 너무 부족한 건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저 열량식 등으로 칼륨 섭취가 부족할 때도 마찬가지다. 바나나, 아몬드 등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추가하는 것이 경련 예방에 도움이 된다. 발바닥으로 공 굴리거나 따뜻한 물에 담그면 완화에 도움 발가락 경련이 일어났을 때 이를 완화는 방법은? 주변에 테니스공이 있다면 발바닥에 대고 굴리면서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이 있다. 작은 공이 없다면 근육 수축이 일어난 반대 방향으로 발가락을 꺾어 이완작용을 돕도록 한다. 통증이 지속될 땐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거나 따뜻한 팩으로 찜질을 하면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류, 허리디스크, 당뇨, 갑상선 질환 등 병이 원인이 돼 발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식생활, 운동 등 생활 습관에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담당의를 통해 이런 질환이 발가락 경련의 원인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 땐 고온의 환경에서 시행하는 신체 활동이 근육 경련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는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만큼 높은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예년보다 많이 받을 수 있다. 신체 활동 시 휴식을 병행하고, 수분 섭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 전 특히나 잠을 자다가 발생되는경우가 많은데, 수분부족이요? 평시시 물은 많이 먹는다고 하는데, 물보다 채소로 수분도 보충해야겠는데요
뽀봉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식단 캐시
덕분에 비빔밥이 더욱 꿀맛^^
인생이여만세
신라호텔 40만원짜리 럭셔리 케이크 실물
거의 그대로 나온듯
야고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UHC ceo암살범의 선언문
루이지 말지오네의 마지막 말 제2수정헌법은 내가 내 삶의 주인이며 나와 가족을 지킬 권리가 있음을 뜻한다. 적대적인 위협이 우리를 전쟁으로 몰아넣으려 할 때, 나는 스스로 방어할 권리를 행사할 것이다. 넬슨 만델라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고, 카뮈는 삶과 죽음, 심지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조차 결국은 같다고 말했다. 마틴 루터 킹은 폭력이 영구적인 평화를 가져오지 않는다고 했으며, 간디는 비폭력이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강력한 무기라 주장했다. 이들은 세상이 영웅이라 칭송하는 인물들이다. 우리의 혁명가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자본주의에 부합하지 않는가? 비폭력은 시스템을 더욱 원활히 작동하게 만든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거울을 보라. 그들은 우리가 비폭력적이기를 원한다. 그래야 그들은 우리가 흘린 피로 자신들의 배를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탈출할 길은 단 하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모두가 살아남을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경영하는 CEO다. 무엇을 참아낼 것인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막시무스는 로마 군단을 상징하는 문신을 칼로 도려낸다. 친구가 묻는다. “그게 당신의 신의 표시인가?” 막시무스는 고통 속에서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문신은 황제를 상징하며, 황제는 신이다. 황제의 흔적을 제거하려면 자신의 살을 파괴해야 한다. 막시무스는 고통을 견디며 그것이 가치 있다고 믿는다. 아마도 이 말이 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언제 나를 찾아올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싸울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고통 속에서도 웃는다. 어머니의 이야기 어머니는 41세에 심각한 신경병증 진단을 받으셨다. 하지만 그보다 10년 전부터 발에 타는 듯한 감각과 날카로운 통증이 시작되었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몇 초간 지속되던 통증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잦아졌다. 결국에는 무감각으로 변했다가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다. 그 통증은 끝이 없었다. 소파에서 부엌까지 걸어가 점심을 준비하는 일조차 버거운 일이 되었다. 처음엔 이부프로펜으로 견디셨다. 그러나 위통과 역류가 심해지자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바꾸셨고, 두통과 불면증이 심해지자 다시 이부프로펜으로 돌아가셨다. 첫 번째 의사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더 많이 쉬라고 했다. 두 번째 의사는 척추 신경 문제라며 18만 달러짜리 수술을 권유했다. 완전한 회복까지 12개월이 걸리며 이후엔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말라는 조건이었다. 세 번째 의사는 각종 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는 심각한 신경병증이었다. 하지만 그 비싼 수술도 효과가 없었을 것이라 했다. 이후 의사들은 오피오이드를 처방했다. 초기에는 통증이 줄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떨어졌고, 오히려 통증에 더 민감해졌다. 가바펜틴은 통증 완화에는 거의 효과가 없었고 어머니를 극도로 피곤하게 만들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도 소용없었다. 통증은 한밤중에 어머니를 비명 지르게 했고, 나중에는 그 비명을 들어도 일어날 힘조차 잃었다. 모든 진료와 약속은 우리를 재정적으로 무너뜨렸다. 보험은 지속적으로 치료를 거부했고, 새로운 치료법은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로 승인되지 않았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규칙을 끊임없이 바꿨다. 이제 나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내 어머니와 우리 가족이 겪은 고통에 맞서 싸울 것이다. 계약을 위반한 유나이티드헬스케어에 행동으로 응답할 것이다. 이런거보면 다 사는게 지옥같다
야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핸드크림 챙겨 바르기
손을 자주 씻다보니 정말 손이 건조해 지네요.. 손이 트기 시작했어요.. 핸드크림 더욱 자주 챙겨바르려구요
꼼꼼엄마
나의 조제커피 한잔하고 외출해요~~♡♡
나의 조제커피는 진한 커피 좋아 하시는분들 이라면 맛있다 하실꺼예용^^ 아침엔 무조껀 한잔해야 하루가 상쾌해요
우블리에
더 나은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한 4가지 팁
건강한 정신을 위해 가지동기 부여를 해야 할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우리는 동기부여를 가지고 있는 상태여야지 열정을 느끼게 되고, 또 앞으로 나갈 수 있어요. 요즘 저 또 한 이러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점점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내 안의 강한 힘으로 건강한 정신을 만들기 위해 동기부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동기 부여 상태를 유지하기 힘드실때 참고 하시면 좋을 글을 가져왔어요. 1. 자존감 강화 자기 동기 부여는 자존감과도 관련이 있다. 즉,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며 자신이 능력을 향상하려면 자기 성취와 경험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려움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자기 능력을 믿고 움직일 수 있다. 스스로가 행복하고 성공할 가치가 있다고 믿도록 자존감을 키우는 가장 좋은 출발점은 자기 관리다. 충분한 휴식하고 잘 먹고, 여가와 일의 균형을 찾으면서 경계 설정 방법 배우기 등이 그 예다. 2. 낙천주의와 현실의 건전한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 알아보기 동기를 유지하려면 자기 결정과 행동이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점을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그 결과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다. 낙천적으로 미래를 보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물론, 장애물을 식별하고 어려움을 수용한다 해도 부정적인 생각에 압도당해서는 안 된다. 반면, 동기 부여는 ‘일이 잘될 것이다’라는 믿음에 기초한 환상이나 순진한 낙관주의에 의존할 수 없다. ‘스스로 행운을 만든다’라는 말처럼 결국 기회를 활용하려면 조처가 필요하다. 자신감 외에도 좌절감을 견디는 법도 배워야 한다. 너무 까다로운 또는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피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선택하자. 3. 자기 지식을 연구하기 자신을 아는 것도 자기 동기 부여 개발에 중요하다.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 노력의 방향을 정하고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를 달성하는 방법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Annual Review of 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자기 성찰이 자기 지식 개발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특히 유익한 개인 내러티브를 구성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으로 자신을 보고 행동을 관찰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4. 정리하는 방법 배우기 자기 동기 부여를 위해 질서에 의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다는 느낌에 압도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정말 달성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설정할 수 있다. 그런 다음 목표를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단위로 나눈다. 예를 들어 영어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시험이 얼마나 남았는지, 필요한 도구와 시험 범위를 잘 식별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가장 적합한 조직화 수단을 찾아야 하는데 일정이나 귀하에게 적합한 모든 것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작고 달성 가능하며 구체적인 목표는 매일 동기 부여의 ‘약’으로 작용한다. 마지막으로, 자기 동기 부여에는 인내도 매우 중요하다 혹시 요즘 저처럼 의욕 상실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자기 동기 부여의 이면이 바로 동기 상실이라고 해요. 내 감정에 집중하고, 내면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러면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고 해요. 저도 한번 노력 해 보려고 합니다. 큰걸 이루려고 하지 않고,, 소소한 행복, 작은 결정에 집중하세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공복 혈당 높아지는 이유? 혈당 관리 팁 확인하기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딱히 먹은 것도 없는데 혈당이 높아서 걱정이라면 오늘 글에 주목하세요! 공복 혈당이 높아지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도 알려드릴게요. 1. 공복 혈당이 올라가는 이유?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은 건 아닌지 확인하세요. 식사를 마치고 나면 혈당이 오르는 건 일반적이에요. 빵, 밥, 면 같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식후 혈당이 확 올라가니까요. 그런데 공복 상태에서도 혈당이 높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게 원인일 수 있어요.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식품은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몇 시간 후에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거든요. 단백질이 건강에 좋긴 하지만, 적당히 먹는 게 중요해요! 2. 마음도 혈당에 영향을 준다? 스트레스가 문제! 혈당이 오르는 건 꼭 먹는 음식 때문만은 아니에요. 마음이나 몸에 스트레스가 쌓일 때도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일로 바빠서 고민이 많을 때, 혹은 몸이 너무 피로할 때도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운동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고요. 그래서 기분이 답답할 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보면 도움이 돼요. 당뇨가 있는 분이라면 더욱 그렇답니다. 3. 당뇨가 없어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면 좋아요! 당뇨병이 없어도 평소 혈당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돼요. 흰 빵이나 쌀밥보다는 잡곡이나 통곡물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음식이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채소와 과일, 해조류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으면 더 좋아요. 이렇게 먹으면 평생 혈당을 조절하는 데 유리한 습관이 되는 거죠. 4. 건강한 혈당 관리가 건강한 삶을 만들어요 우리나라에서 혈당 관리가 잘 되는 당뇨 환자는 4명 중 1명에 불과하다고 해요. 당뇨는 심장이나 혈관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소홀히 하기 쉽지 않죠. 그래서 평소 자신의 혈당 수치를 확인하고, 목표 수치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 결국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평소에 운동도 자주 하고, 먹는 양도 조절해가며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게 필요해요. 과하지 않게 먹고, 자주 움직이기! 아주 간단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까요. 평소의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geniet
미국 보험사 CEO 살인 용의자 검거
Luigi Mangione (26세) 얼굴을 알아본 맥도날드 직원 신고에 의해 펜실베니아에서 잡힘 검거되기 전부터 이미 범행시 착용했던 의상이 품절되고 닮은꼴 대회가 열릴 정도로 인기가 있던차에 잡히고 보니 아이비리그 출신(펜실베니아 대학교)에 몸좋고 잘생긴 핫가이라서 미국에서 정의의 사도로 더욱 더 불타는중 스탠포드 대학 AI 학과 조교 및 존스홉킨스 대학 로봇공학 연구원 등 높은 스펙 보유자라네요
야고
캐시닥 캐시로또 1등 당첨
깜짝놀랫네요 ㅠ 이런거 1등 첨 당첨되봐서 넘 행복해요..
서나얌
커피
한주시작입니다 진한 뜨아와함께 건강합시다
코로세움
혈당일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이 높다. 어제는 손자 생일이라 아들네 집에서 저녁을는먹었다. 밥, 쇠고기미역국, 굴전, 돼지갈비, 오징어튀김, 잡채, 어묵조림을 먹고 커피와 쵸코케이크, 딸기를 먹었다.
개별꽃
생리 전 식욕 폭발, 건강하게 극복하는 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리 전만 되면 자꾸 식욕이 폭발해서 고민인가요? 과학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생리 시작 전 여성들이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와 이 시기를 건강하게 넘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왜 생리 전에는 식욕이 늘어날까? 생리 전, 특히 배란 후부터 생리 직전까지는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증가하고 에스트로겐은 감소해요. 이때 프로게스테론이 식욕을 자극하는 역할을 하죠. 그래서 생리 직전엔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가장 높아져, 달콤한 간식이나 기름진 음식이 자꾸 생각나게 됩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생리 직전 여성들은 생리 후보다 하루에 약 300~500kcal를 더 먹는다고 해요. 왜 초콜릿이 땡길까? 생리 전에는 혈중 세로토닌 수치가 낮아지는데, 이로 인해 기분이 처질 수 있어요. 이를 보상하기 위해 몸은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찾게 됩니다. 초콜릿이나 케이크 같은 단 음식이 바로 그 예죠. 연구에서도 생리 전 여성 중 74.1%가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을 가장 갈망한다고 답했어요. 생리 전, 폭식 대신 똑똑한 식사법 무조건 참기보다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해조류나 녹색 채소를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어요. 설탕, 소금, 가공식품 등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또한, 무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이 몸에 무리가 덜 가면서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생리 중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생리 중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모두 낮아져 신체활동이 줄고 소화가 어려울 수 있어요. 이 시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나 운동보다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보충이 더 중요해요. 철분이 풍부한 음식(살코기, 해산물, 시금치 등)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생강차나 계피차를 마시면 빈혈과 피로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 생리 전후에는 내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건강한 습관으로 더 편안하게 그 시기를 보내보세요!
geniet
누데이크
오후에 누데이크 매장도 다녀왔어요 여기는 눈으로 먼저 감탄 하는 곳이네요. 맛도 좋지만 이번에 새로 나온 디저트 보고 예술작품 인줄 알았어요 케이크랑 수제 초콜렛들 이예요
로블ㅎ
*프로폴리스 마누카꿀 캔디🐝
MGO550 함량이 높은 마누카 꿀을 함유하고 있어서 든든해요. 조금씩 굴려먹을 때마다 꿀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마누카 꿀이 비염에 좋다고 하네요.
냥식집사
🍊커다란 귤 두개 순삭
🍊커다란 귤 두개 순삭 등산하고 와서 잠깐 쉬면서 큰 귤 두개와 따뜻한 둥글레차 마셨어요. 노곤해집니다. 이런 피로감은 행복해요~^^
레몬그린
*출산 후 '복근' 힘 기르는 법 공개… 3가지 하면 된다?
"아이를 낳으면 갈비뼈가 닫혀 있던 게 벌어지고 복직근이개도 벌어져서 배에 힘이 잘 안 들어간다"며 "그래서 복직근이개를 닫기 위한 호흡과 운동을 했다"고 말했다. 또 김윤지는 "제일 먼저 실천했던 운동은 걷기"라면서 "걷기가 복근의 힘을 다시 기르는 데 가장 도움이 많이 됐다"고 했다. 그는 영상 말미에 "효과가 좋으니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걸 추천한다"고 했다. 직접 복식호흡을 기초로 한 걷기와 캣카우 동작 등을 언급하고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복직근이개, 출산 이후 복근 수축 못해 발생 복직근이개는 오른쪽, 왼쪽 복부 근육 사이의 공간이 넓어진 것을 일컫는다. 임신과 출산을 거치면서 복근이 수축하지 못하고 벌어진 복직근 간격이 회복되지 않은 채로 늘어지는 것을 복직근이개라고 한다. 원래 출산 직후 여성의 배는 바로 꺼지지 않는데, 출산 한 달까지 점점 원상태로 회복된다. 그런데 출산 한 달 이후에도 배가 그대로라면 복직근이개를 의심해볼 수 있다. 허리 통증, 소화불량, 변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움직임이 어렵게 되거나 탈장이 발생하기도 한다. 회복을 위해서는 임신 중 또는 출산 후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복근 강화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복식 호흡은 배 근육을 움직여 횡격막을 최대한 사용해 깊고 천천히 호흡하는 방식이다. 횡격막을 위아래로 크게 확장 및 수축시켜 산소를 충분히 들이마시기 때문에 호흡이 부드럽고 길다. 복식 호흡을 하면 숨을 들이마실 때 복부 위쪽이 부풀어 오르고 호흡을 내쉴 때 복부 근육이 수축한다. 흉식 호흡보다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열량을 많이 소모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복식 호흡을 할 때 횡격막이 위아래로 크게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 많은 양의 산소가 들어오고 이산화탄소 배출이 원활해져 심폐 기능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걷기=가장 간단한 운동인 걷기는 체지방을 태워 체중 유지와 감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공복에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는 더욱 커진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같이 연소하는데, 공복 상태에서는 탄수화물이 부족해 체지방을 주로 연소하기 때문이다. 유산소 운동은 부기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달리거나 걸을 때 발바닥이 자극되고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가벼운 걷기는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캣카우 동작=캣카우 동작은 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 붙인 네 발 기기 자세로 시작한다. 이때 무릎·골반, 손목·팔꿈치·어깨가 땅과 수직을 이루도록 한다. 천천히 숨을 마시며 천장 쪽으로 시선을 올린다. 꼬리뼈부터 정수리까지 이어지는 느낌으로 등을 세운다. 가슴과 엉덩이 모두 위로 들어 준다. 이후 숨을 내쉬며 목, 등, 허리, 골반 순서로 몸을 동그랗게 만다. 동작을 30초 반복한다. 이후 뒤꿈치를 모으고 손을 앞쪽으로 밀며 어깨를 쭉 내린다. 손등이 바닥에 닿지 않게 높게 유지하고 손가락을 세운다. 출산 후 손목이 아픈 여성은 삼가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해양젤리와 지구젤리 귀욤~😁
무궁무진한 젤리의 세계~~ 둘째는 젤리를 좋아해요 저는 물컹한 느낌이라 지구젤리는 안좋아하는데 해양젤리는 쫄깃 새콤달콤하네요~ 귀엽긴하지만 저는 페페로쉐가 더 좋아요 ㅋㅋㅋㅋ 바지 사러 나와서 젤리만 몇개를 사는지.. 용돈으로 사는거라 뭐라고 말은 못하고..
우리화이팅
점심
얼큰한 칼국수와 돈까스로 점심 먹었어요 진한 국물이 맛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