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욱 진한 행복해 티라미수 케이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병원 찾아 7시간' 복막염 환자 사망…정부 "조사 후 대책 강구"
정말 너무 충격적이고 안타깝네요 ㅠㅠㅠㅠ 긴급하게 수술 및 치료 받으셨으면 돌아가시지 않으셨을텐데 너무도 안타깝네요 도대체 병원을 몇군데나 옮겨 다닌건지 ㅠㅠ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 7시간가량을 허비하다 결국 돌아가셨다니 하..생각만해도 피가 거꾸로 쏫는것 같네요..ㅠㅠ 앞으로는 이런일이 절대 없길.. 경남서 '응급실 뺑뺑이' 50대 남성 끝내 숨져복지부 "사실관계 파악 후 직접 조사도 검토" 새벽시간 복통 호소에도 수술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 7시간가량을 허비하다 결국 사망한 50대 남성에 대해 보건당국이 "사실관계 파악 후 관련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17일 보건복지부와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오전 3시 28분쯤 거제시 연초면의 한 주택에서 50대 남성 A 씨가 복통과 구토를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A 씨의 상태를 확인한 뒤 응급이송을 결정했다. 이에 창원과 진주 등 경남과 부산지역 병원 10곳에 이송을 문의했지만 모두 거절당했다. 하지만 거제의 B 병원에서 진통제 주사와 검사는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해당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송을 마친 시간은 오전 4시 46분이었다. 앞서 A 씨는 전날 저녁 9시경 아랫배 통증 등으로 인근 응급실 방문하였으나 CT 촬영 등에서 특이사항이 없어 진통제 처치 후 귀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A 씨는 거제의 병원에서 급성 복막염을 진단받았다. 당장 수술이 필요했지만 해당 병원에는 수술이 가능한 의사가 없어 다시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아 이송해야 했다. 이에 복지부는 "당일 오전 3시 28분 구급대가 현장 도착 당시 환자 의식은 명료했으며 아랫배 통증과 구토 증상 등을 호소했고, 전날 방문했던 의료기관 연락 후 비뇨기학과 진료 필요성이 있다고 듣고 병원 선정을 진행했다"며 "중증도 Pre-KTAS 3단계로 분류되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의 개입 없이 구급대와 구급상황관리센터 협력하에 병원 선정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후 A 씨는 오전 4시 46분 이송된 B병원에서 응급실 진료 후 복막염 진단을 받고 더욱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해 오전 7시54분쯤 C병원으로 이송됐다. C 병원에 8시 53분쯤 도착한 A 씨는 10시30분쯤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했지만 결국 이틀 뒤 사망했다. 이에 복지부는 "당시 환자의 의학적 상태 변화 및 의료기관 처치 내역, 최초 이송 병원 선정 및 전원 과정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관할 지자체를 통해 조사할 예정"이라며 "사실관계 파악 후에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할 경우 복지부 차원의 직접 조사도 검토하겠으며 대응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확인될 경우 관련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배달음식 맛있닭 다이어트 한식도시락 매콤곤드레밥 &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추천합니다...^^ 고추장 베이스의 곤드레 비빔장을 함께 비벼 매콤하게 즐기는 곤드레 나물밥과 부드러운 마늘맛 닭가슴살이 맛있어요...ㅎ 특히 볶음김치 맛이 일품입니다~~~ 총 칼로리는 360칼로리... 단백질은 19g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식품 산업협회에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심의를 통과한 거라 더욱 믿고 맛나게 먹으며 다이어트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혈당 지수와 혈당을 낮추는 식사 방법
우리가 혈당이 높다. 혈당 스파이크, 혈당 다이어트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정확히 혈당이 뭔지 생각해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혈당이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혈당조절을 위해서 식사는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 알아봤어요. 혈당이란 무엇일까요? 혈당이란 혈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포도당을 의미합니다. 온몸으로 공급된 혈당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도움을 받아 세포 내부로 들어가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혈당조절이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이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려면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육체적인 활동뿐만 아니라, 잠을 자거나, 숨을 쉬거나, 생각을 할 때에도, 에너지가 있어야 제 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몸 안의 세포는 혈액으로 흐르는 영양소를 이용하여 끊임없이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는 포도당으로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의 경우 반드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사용해야하므로 혈당 공급이 더욱더 중요합니다. 따라서 혈당이 항상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어야 우리 몸이 에너지를 원활하게 공급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 건강정보포털
주안맘0413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아몬드에서 '이 냄새' 난다면… 발암물질로 변했다는 뜻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지닌 식품이다. 특히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많다. 하지만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변질된 상태에서 먹으면 발암 작용을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 조절 돕고, 세포 노화 느리게 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이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이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기도 한다.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한국인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달하는 양이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먹는 걸 추천한다. ◇산패된 견과류, 1급 발암물질 생성 아몬드를 포함한 견과류는 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는데, 그 과정에서 발암물질을 생성해 주의해야 한다. 산패는 기름에 포함된 유기물이 공기 속의 산소, 빛, 열과 만나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견과류를 직사광선에 노출하거나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산패가 빠르게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아플라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국제암연구소(IARC)는 아플라톡신을 1급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지금까지 20여 종의 아플라톡신이 세상에 알려졌고 이 중 아플라톡신B1은 간암 등을 유발한다. 출혈 괴사, 부종, 졸음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 상대습도 60~80%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생긴다. 특히 산패된 아몬드에서는 쩐내가 나거나 꿉꿉한 냄새가 난다. 이때는 절대 먹지 말고 전량 폐기해야 한다. 또 맨눈으로 보았을 때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이 보여도 먹지 않아야 한다.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서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가 견과류에 남아 있을 수 있다. 견과류의 산패를 막기 위해선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야 한다. 습도 60% 이하, 온도 10~15도 이하에서 보관한다. 개봉하고 남은 견과류는 1회 섭취할 양만큼 나눠 밀봉한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준다 ============= 아몬드 저도좋아하는데 요즘 견과류 왜 안챙기는지. 정신이 없네요 쩐내나는 것 아몬드 뿐이아니죠 호두도 마찬가지입니다. 쩐나와 꿉꿉 절대 버려야죠
뽀봉
다이어트 배달음식 소불고기 샌드위치
한끼식사로 좋은 소불고기 샌드위치 추천합니다. 양상추가 듬뿍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습니다. 통밀빵이라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양상추 씹는 식감이 경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소리입니다. 바쁜 일상속에 다이어트, 건강 모두 챙긴 소불고기 샌드위치는 야채양이 많아 더욱 좋습니다. 샌드위치와 커피 한잔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요.
행복한집3
꽃게찜
어마어마하게 큰 꽃게찜 입니다 끝내주지요? 행복해요ㅋ 막둥이 얼굴을 가림ㅋㅋ
라미에뜨
아침 하늘 예뻐요
가을 하늘은 정말 예쁘죠~~ 오늘 아침은 더욱 예술이네요~~ 구름사이로 햇살 한줌^^
꼼꼼엄마
요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맘때 받으면 좋은 검사… “병원 신세 면한다” 날이 추워질수록 몸이 움츠러들고 근육이 긴장하면서 움직임이 이전 같지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의 경우 가을∙겨울철 낙상 사고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수술 등 큰 문제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뼈 건강'을 점검해봐야 한다. 대표적인 게 골다공증 유무다. 실제로 2023년 기준 국내 골다공증 골절 발생 사례는 계속 늘어나 20년 전보다 4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기 여성 위험… 골밀도 검사 받아봐야 골다공증은 뼈 조직에 구멍이 많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골량 및 골밀도가 감소해 뼈가 쉽게 부러지는 위험한 상태인 것. 나이가 들면 시력, 청력, 균형 감각들이 저하되면서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이 넘어지면 척추, 엉덩이 관절, 손목 등이 쉽게 부러지므로 더욱 조심해야 한다. 이로 인해 등이 굽거나 키가 줄어드는 등의 신체적 변화가 생길 수도 있다. 한 번 뼈가 부러지면 회복하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중년층부터 꾸준히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그러나 골다공증은 골절이나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 질환을 인지하기 어려워 치료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한골대사학회가 50~7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0명 중 7명(72%)은 골다공증 검진 경험이 없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중년 여성은 특히 폐경 전후로 정서적·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데, 이 과정에서 뼈 건강이 나빠진다. 폐경기 이후의 여성과 50대 이상의 남성이라면 골밀도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을 권장한다. 골다공증 골절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폐경, 만성질환, 장기간의 약제 복용, 과도한 음주와 흡연을 해온 경우도 위험군이므로 검사를 받아 본다. 만일 골다공증으로 진단됐다면 바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칼슘·비타민D섭취, 근력 운동해야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면 꾸준한 약물치료로 골밀도를 높여야 한다. 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어지더라도 꾸준히 약물치료를 받고 평생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과 재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흡수 억제제 ▲골형성 촉진제 등 약물치료와 ▲칼슘·비타민D를 중심으로 하는 식이요법 ▲적당한 근력 운동 ▲골절 이후 재활 치료 등이 중요하다. 특히 일조량이 줄어든 가을은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골다공증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골다공증 고위험군인 폐경기 여성은 ▲칼슘과 비타민D 섭취 ▲꾸준한 운동 ▲일광욕 등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게 좋다. =========== 날씨도 점점 쌀아해지니가 옷차림도 그렇고 몸도 좀 둔해지는 기분이네요 이렇때 뼈 다치면 위험해요~ 혹시나모를 골다 공증 저도 검사는 한번도 안해 봤는데, 미리 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죠 오늘 햇살 좋은 데요 햇빛쏘이기 부터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늦게 찾아온 가을 단풍…내장산국립공원 "19일 시즌 시작"
단풍 시즌이 돌아왔네요 주변 나무들도 서서히 물들고 있는게 보이긴 합니다~ 늦더위 때문에 작년에 비해 늦네요 오는 19일부터 11월17일까지 내장산이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하네요 내장산에 단풍은 너무 아름다운데 인파가 너무 북적이니 조심하세요~ [정읍=뉴시스] 가을 단풍에 물든 내장산 우화정 풍경. 붉은 단풍이 절경인 전북 정읍 내장산에 본격적인 단풍시즌이 시작된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정 한경동)는 오는 19일부터 11월17일까지 내장산이 본격적인 단풍철을 맞을 것으로 됨에 따라 탐방객 수요 대응체제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내장산은 늦더위에 올가을 단풍이 평년보다 다소 늦어지고 있다. 공원사무소는 가을 단풍철 탐방객 집중에 대비해 17개 관할구간, 45.12㎞의 전체 탐방로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특히 올해는 각종 탐방객 주요 접점시설물을 비롯해 제2·3주차장과 공중화장실 등 4개소에 대한 전면 개선 및 보수를 완료함으로써 더욱 쾌적한 공원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무료 셔틀버스 운영 등을 통해 가을 내장산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의 불편을 최소하고자 철저한 대비에 나서고 있다. 공원사무소 이재양 행정과장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철저한 준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내장산국립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시스>
우리화이팅
10/15(화)한국인이 잘 모르는 천연 인슐린 식품!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식품이 있습니다. 먹기도 좋고 구하기도 쉬워 일석이조 입니다. 천연 인슐린 식품들 중에서도 으뜸인 '우엉' 입니다. 우엉을 효과적으로 챙겨 드시면 혈당 조절과 당뇨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엉에 풍부한 수용성 식이섬유인 이눌린은 위에서 바로 소화되지 않고 대장 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돼 천천히 흡수되는데 이 과정을 통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혈액 속 당분과 콜레스테롤을 합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켜 줍니다. *그럼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표고버섯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강력해 집니다. 물 2리터에 말린 표고버섯 반컵과 말린 우엉 반컵을 넣고 20분간 약한 불에 끓여 차로 즐기면 좋습니다. 만들기도 먹기도 정말 간단하지만 효과만큼은 강력한 신통방통한 당뇨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오늘의 간단한 아침입니다
오늘의 간단한 아침입니다. 간단하게 케이크 먹고 하루를 보내 보아요. 다들 아침 꼭 챙겨 드시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구룸구룸
투섬 다녀왔어요
케이크가 맛나요
예쁜사과2
뼈에 좋은 칼슘, 무작정 많이 먹다간… ‘이곳’ 건강 해칠 수도
뼈에 좋은 칼슘, 무작정 많이 먹다간… ‘이곳’ 건강 해칠 수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칼슘은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영양제로 자주 챙겨 먹는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칼슘을 과다복용하면 부작용을 겪을 위험이 있다.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 기능을 유지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손실 예방과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 뼈를 구성하는 무기질 중 하나인 인이 정상치보다 높은 고인산혈증 치료에도 유용하다. 고인산혈증 환자들은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 뼈가 약해지고, 쉽게 골절이 생긴다. 그런데,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일으킨다. 칼슘은 필요한 양 이상으로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복통 ▲혈뇨 ▲배뇨장애 ▲빈뇨 ▲단백뇨 등을 일으킨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 따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 163명 중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이외에도 소화흡수가 잘 안되고 위장장애나 변비를 겪을 수 있다. 고칼슘뇨증 같은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아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한편,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칼슘 섭취를 더욱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추가로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 처음들어보는거네요 고칼슘뇨증.. 칼슘섭취는 너무 많이 해도 안되는거죠 영양제 잘 알고 섭취 하셔야 겠네요 전 별로 없이.. 멀티로만 먹거든요
뽀봉
밀레앙플랑
스타벅스 신 메뉴 인데 밀레앙 플랑 케이크 맛있다고 하셔서 디저트로 주문 해서 먹어봤어요. 이거 바닐라 푸딩 처럼 커스터드가 부드럽네요. 가격은 비싼데 맛은 좋았어요
로블ㅎ
해바라기 인가요 ㅎ
해바라기 맞나요~~~ 꼭 닮았는데 노란색이 진한것이 참이뻐요
뽀봉
케일주스앤 바나나 or 키위
케일 쌈도 드신다고하던데.. 전 갈아서만 먹어보고 있어요 효능도 아주 좋죠~~ 하얀색이 감도는것은 바나나 1/2개를 넣었고 진한 녹색은 그린키위 1개 넣었어요 청과물시장에서 사온 그린키위 숙성이 잘되어서 이제 달아요 케일효능 향산화 성분이 풍부 비타민k의 훌륭한 공급원 디톡스와 체중감량 각종질병예방 면역력 강화 시력개선 유아의 두뇌 발달
뽀봉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아침 건강한 물 마시기 어제 일찍 잠들어서 오래오래 잤네요. 그래서 아침 물이 더욱 맛있네요. 일요일 아침이네요. 건강한 물 자주 챙겨 봐요.
레몬그린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하고 덜 먹어도 출렁이는 뱃살, ‘이것’ 조절하면 쑥쑥 빠질 수도 아무리 노력해도 뱃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호르몬 불균형이 원인일 수 있다. 미국 건강정보사이트 ‘Prevention’에 게재된 뱃살을 축적하는 호르몬과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호르몬 변화가 배에 지방 쌓아 미국 내분비학자이자 교육자인 크리스타 곤잘레스 박사는 “우리 몸속에는 복부에서 지방을 운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호르몬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배에 관여하는데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신체 중심부인 복부 쪽으로 지방이 몰리게 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 근육량이 줄어드는 등 체성분이 변화해 복부 지방이 증가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체중이 증가하고 복부 지방 분포가 증가한다. 복부 지방이 점차 쌓이다보면 식욕 억제 기능을 하는 렙틴 호르몬 기능이 저하되기도 한다. 곤잘레스 박사는 “뱃살 축적으로 렙틴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뱃살이 더욱 늘어나고 체중이 증가하는 등 악순환을 일으킨다”고 말했다. ◇호르몬 변화를 나타내는 신체 증상 만약 뱃살이 잘 빠지지 않고 다음과 같은 신체 증상이 동반된다면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볼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로 뱃살이 줄어들지 않는 것이다. 미국 호르몬 치료 전문가인 사라 고트프리드는 “노화, 폐경 등에 의해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뱃살이 쌓인다”며 “인슐린 저항성이 높으면 몸이 지방을 태우는 대신 저장하게 만들기 때문에 운동이나 식단 조절로 뱃살이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슐린 저항성은 렙틴 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식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과식하는 증상이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감정 기복이 커지고 쉽게 우울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 불면증, 지속되는 불안 등이 호르몬 변화의 또 다른 신호다. ◇호르몬 균형 되찾으려면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생활습관 변화와 의학적 개입이 동반돼야 한다. 고트프리드 박사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뱃살을 개선하려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매일 밤 최소 7~8시간의 숙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은 근육량과 신진대사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적절히 병행해야 한다. 백미,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콩, 채소 등 섬유질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미국 체중 감량센터 외과 의사 미르 알리는 “적절한 식사 및 운동 계획을 수립했다면 병원에 내원해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이를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며 “호르몬 변화 및 뱃살 증가의 원인이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기저질환이 원인인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질환이 진단된 경우에는 부족한 호르몬을 투여하거나 체중 감량 약물을 고려해보는 등 맞춤형 치료가 진행된다. =========== 다이어트에 호르몬이 차지하는 영향이 크네요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역시 매번 나오는 탄수화물??? 섬유질의 섭취량 늘리기는 기본이가 보네요
뽀봉
주말은 늦은 기상^^..
주말은 늦은 기상이 국룰이지요 ㅎㅎ 주말은 그래서 행복해요 여러분 다들 늦은 굿모닝입니다아
구룸구룸
성심당 새 메뉴 알밤시루
밤 케이크 맛나보여요 늘 연구하는 성심당이네요
수수깡7
치즈 에이스
급 땡겨서 사왔어요 바스크 치즈 케이크 맛은아니지만 ㅋㅋㅋㅋ 에이스는 다 맛있어요
현유리
콘말차랑 피스타치오 약과😄
녹차 귀신인 막내딸이 콘말차를 사왔네요 ㅎㅎ 오전에 현유리님 올려주셨을때 막내딸이 좋아하겠다 생각했는데 사왔네요 ㅎㅎ 피스타치오 미니 약과도 사왔네요~^^ 개별 포장으로 10개 들었네요~^^ 피스타치오 맛이 아주 진한 약과네요~^^
나쁜엄마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의 더블닭다리살 박스!
드디어 지니어트에도 배달음식 추천이 나오는군요! 제가 바로 추천하고 싶은 음식은 샐러디의 '더블닭다리살 프로틴박스'예요. 처음엔 그저 다이어트 식단의 일부로 시작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샐러디에 들렀다가 이 메뉴를 발견했죠. '더블'이라는 단어에 끌려 주문했는데, 이게 제 식습관을 완전히 바꿔놓을 줄은 몰랐어요. 솔직히 소스를 안고르고 그냥 주문하는거라서 맛이 좀 심심할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두둥 첫 입을 먹는 순간, 양도 어마어마해서 한 끼 먹고도 포만감이 오래 가더라고요. 가장 좋았던 건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음식이라는 점이에요. 보통 다이어트 음식하면 맛없고 먹기 싫은 이미지가 있잖아요. 하지만 이 프로틴박스는 달랐어요. 맛있어서 먹는 게 즐거웠고, 그러면서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 일석이조였죠. 게다가 저희집 근처는 배달비도 무료라서 더욱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일주일에 최소 3-4번은 꼭 먹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여행 갈 때도 미리 체크해보고 근처에 샐러디가 있나 찾아볼 정도예요! 샐러디 어플도 같이 이용해보세요 더블닭다리살 프로틴박스 추천합니다!
깨개갱
10/11(금)보약 따로 없는 호박잎!! 이렇게 먹으면 대장암 사라집니다.
💚호박 잎을 먹으면 무려 5가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1️⃣호박 잎을 살짝 데쳐 먹으면 눈 건강에 특히 좋으며 다양한 안과 질환을 예방합니다. 2️⃣호박 잎에 풍부한 엽록소는 상처 치유와 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춰 고혈압과 동맥경화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호박잎에 다량 함유된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발생을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호박 잎을 쪄서 보리밥을 싸먹으면 암 예방 효과가 더욱 강해지며 특히 대장암에 효과적입니다. 4️⃣호박 잎의 풍부한 식이섬유는 대장 건강을 촉진하며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 다양한 잔병을 예방합니다. 5️⃣호박 잎은 비타민C와 엽산이 풍부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좋습니다. 살짝 데쳐 밥을 싸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10/11(금)이걸 🍎사과와 함께 제발 드세요!!! 같이 먹으면 100배 좋아요~
🍎사과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100배 더 좋아지는 의외의 음식이 있습니다. 다음 네가지 꼭 기억해놓고 챙겨 먹어봐야 겠어요~~ 1️⃣삼겹살 삼겹살은 의외로 사과와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합니다. 해외의 요리 중에 돼지고기와 사과를 함께 넣고 조리하는 음식이 많은 이유가 바로 잘 맞기 때문이래요. 2️⃣양배추 양배추는 사과의 단짝입니다. 특히 갈아서 함께 먹으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3️⃣당근 당근은 사과와 먹을 때 진정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사과가 당근의 영양분을 더욱 흡수가 잘되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4️⃣케일 케일은 면역 증강과 암을 막아주는데 사과와 먹으면 그 효과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사과 먹을때 한번씩 같이 먹어주면서 건강도 챙겨주면 좋겠네요~~^^
냥식집사
(당뇨운동)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Q.유산소 운동은 힘들어요. 근력 운동만 해도 될까요? A.효과가 부족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숨이 차고 힘든 유산소 운동보다는 저항성 근력 운동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가지고 있는 이점이 서로 다르고, 이러한 효과들이 상호보완적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로만 운동을 수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는 않습니다. 둘 다 하셔야 해요! 규칙적이고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고, 세포 조직의 포도당 수송체와 근 글리코겐 합성 효소의 농도를 증가시킵니다. 심폐 체력과 관련된 최대산소섭취량과 골격근 모세혈관 밀도를 개선합니다. 근력 운동은 골격근의 근육량과 근력을 향상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 혈당을 조절하는데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이러한 효과들이 결합돼 시너지를 내고, 골격근에서 포도당을 흡수하는 능력이 더욱 향상됩니다. (도움말=최문영 서울백병원 건강운동관리사) ================= 유산소와 근력 병행하면 근육의 포도당 흡수 능력이 커진다고 하네요 전 근력운동보다는 유산소가 편한데..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 둘다 하는것이 맞죠
뽀봉

가을 음악회를 준비한다고 풍선아트를 어떻게 할지...
가을 음악회가 10월25일에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주변을 꾸며야하는데 어떻게 꾸며야 할지 걱정이 되네요. 추천해주심 더욱 행복하겠지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지니님들 주말행복하세요
로니엄마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 '등산'… 허리 아픈데 괜찮을까?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야외 활동은 단연 등산이라 할 수 있다. 아직 단풍이 들기는 이르지만, 벌써 많은 사람이 전국 각지의 산을 찾는다. 등산은 근력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에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알려졌다. 하지만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서 독이 될 수 있다. ◇등산 중 부상, 요추염좌 가장 흔해 가을철 갑자기 등산을 시작하면 허리에 무리가 가며 통증이나 부상이 생길 수 있다. 아무리 낮은 산이어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하지 않고 무거운 배낭을 들고 오르면, 자칫 허리가 삐끗한다. 이를 요추염좌라 한다. 요추염좌는 허리의 척추뼈와 뼈 사이를 이어주는 인대가 손상돼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수축,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대부분 등산 후 휴식을 취하거나 소염제를 복용하면 회복된다. 강남나누리병원 척추센터 임재현 병원장은 "요추염좌가 발생한 상태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강행하면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한 허리 통증이라고 생각해 잘못된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요추염좌가 만성 허리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삐끗해서 발생한 허리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반드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허리디스크 환자, 가을 산행 주의보 허리디스크는 척추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디스크가 본래 자리를 벗어나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산행하는 동안 자연스레 상체를 숙이는 자세가 오랜 시간 유지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의 경우 디스크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진다"며 "특히 무거운 배낭까지 멨다면 디스크가 부담할 압력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압력이 높아진 디스크는 탈출할 위험성이 높으며 허리 통증과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허리디스크는 찌릿한 허리 통증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하체에도 통증을 느끼는 하지 방사통이 동반될 수 있다. 초기 허리디스크는 대체로 약물, 운동, 물리치료 등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하체 통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면 수술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최근 허리디스크 수술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침습적 치료로 이뤄진다. 1cm 미만 최소 절개로 출혈과 신경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분 마취로 진행이 된다. 임재현 병원장은 "척추내시경술은 당뇨와 고혈압 등 기저질환자, 고령 환자들도 부담 없이 치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허리를 지켜주는 올바른 산행 방법 가을철 등산이 허리에 득이 되기 위해 지켜야 할 사항 3가지를 알아본다. ▷배낭 무게, 체중의 10%를 넘기지 않기=무거운 가방을 메고 경사진 산을 오르락 내리락 반복하면, 허리 근육과 인대가 손상될 수 있다. 허리가 평소에 약하다면, 반드시 필요한 물건만 챙겨서 최대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하는 게 좋다. ▷등산 스틱 사용하기=등산 스틱을 사용하면 척추가 받는 하중을 분담시킬 수 있다. 스틱의 길이는 본인이 사용하기 편한 길이면 좋다. 다만, 허리디스크 환자는 조금 더 길게 빼서 사용하는 걸 권한다. 산행 중 허리가 굽는 것을 막아줄 수 있어 허리디스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하기=산행 전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서 신체 근육을 이완시킨다. 임재현 병원장은 "허리를 가볍게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을 등산 전 10분가량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또 빠르게 등반하려 하기보다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산행 시간과 휴식 시간을 조절하라"고 말했다. =========== 이번에 중간 까지만 갔지만, 스틱은 꼭 챙기니 훨씬 편하던데요 산행전 스트레칭 ㅎㅎ 안했네요 베낭은 가져가지 않으니, 좀 편하긴 했어요
뽀봉
탄산수, 생수처럼 마셨다간… 소화 기능 떨어져
탄산수, 생수처럼 마셨다간… 소화 기능 떨어져 탄산수는 탄산음료의 청량감을 보다 건강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탄산수 기능이 있는 정수기나 제조기를 직접 구매해 아예 탄산수를 직접 만들어 물 대신 마시는 사람도 적지 않다. 탄산이 들어 있는 물을 맹물 대신 마셔도 괜찮을까? 탄산수를 물 대신 마시면 위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탄산수는 탄산가스가 함유된 물로,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아 산성을 띤다. 탄산수를 마시면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의 기능이 저하돼 역류성 식도 질환으로 이어지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평소 위장 질환을 앓고 있거나, 위벽이 약하거나, 위산 분비량이 많은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허정연 영양 실장은 “탄산수가 아주 강한 산성을 띠는 것은 아니지만,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량을 늘려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탄산은 복부팽만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도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운동 전 탄산수 섭취도 되도록 피해야 한다. 가스가 쉽게 차고 위산 분비를 증가시켜 운동 중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다. 산도가 pH5.5 이하이면 치아 가장 바깥쪽 법랑질을 녹일 수 있는 수치이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탄산수의 산도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띠고 있어 법랑질을 충분히 녹일 수 있다. 법랑질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치아에서 빠져나가 작은 구멍이 생기면 손상 부위에 음식물이 저류돼 충치가 발생하기 쉽다. 여기에 과일 향의 합성 착향료가 첨가된 탄산수는 산도가 더 낮아져 산성이 강해질 수 있다. 합성 착향료가 포함된 탄산수는 구연산이 첨가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탄산수는 식수보단 탄산음료를 대체하기 좋은 음료다. 탄산수는 열량, 당류, 지방함량이 아예 없어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데 무리가 없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사람들이 탄산수를 실질적으로 마시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장기적으로 섭취했을 때의 나타나는 부작용에 대한 연구는 아직 미비한 편이다”며 “본인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탄산수를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탄산수를 마실 땐 빨대를 이용해 탄산수가 치아에 닿는 면적을 줄이면 치아 부식을 예방할 수 있다. ================== 탄산음료 무가당 O칼로리 많이 보이는데. 이왕이면 탄산때문에 마신다고 하면 탄산수를 마시는편이 훨씬좋죠 탄산수를 마신 뒤 입을 물로 헹궈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10/11(금)오~이건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흑백요리사 저도 봤는데요~ㅎ 벌써 이 디저트 맛폴리 '밤티라미수'가 출시 된다네요~~ 바로 오늘 14시 예약 후 CU매장 픽업이네요. 먹어보고 싶은데 과연~~예약성공을 할 수 있을지~~~ㅎㅎㅎ
냥식집사
혈당체크
어제 식후 2시간 후 쟀더니 127 나오더니 오늘 아침 공복 혈당 109 전단계라 더욱 신경이 쓰이는데 어제 모임 가서 나름 야채만 먹는다고 월남쌈 먹었는데 거기에 소스를 발라서 먹은게 문제인 듯 모든 반찬을 그냥 자연 그대로만 먹어야 될 듯 싶네요. 그래서인지 오늘 우울해요.
우화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