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 흑당 퐁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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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물 그리고 누룽지 조금
점심 먹고 5시쯤 라떼랑 저녁 산책 한 40분 정도 했답니다. 산책 하는데 오늘은 좀 쌀쌀했어요. 하필 낮에 더워서 얇은 잠바 안 가고 가는 날 이렇게 쌀쌀할 것도 뭘까요? 요즘 날씨가 왔다갔다 하는 거 같애요. 한 시간씩은 못하겠더라고요 쌀쌀하고 다리가 너무 아파서🤣 다녀와서 물 1잔으로 오늘 저녁을 때울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동생이랑 닭갈비해서 드셨거든요. 밥 새로 해서 남은 밥으로 누룽지 해놓으셨는데 그게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누룽지 조금 다 먹었어요. 모처럼 머리 염색하는데 누릉지 먹고 힘내서 하네요.😆 사실 작년 가을에 암 수술을 받아서 염색을 못했더니 나이가 나이인지라 흰머리가 보여서 짜증났었거든요. 머리 다 빠졌다가 다시 나는 거라 짧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나서 현재는 모자 안 써도 되는데 흰머리가 너무 잘보이는게 기분이 나빠서 모자를 못 벗겠더라구요. 40대 후반이라 흰머리가 조금 기분 나쁠 나이잖아요😅 수술전에는 염색해서 살살 가렸었거든요. 그래도 암치료 받는 동안 염색약이 안 좋다니가 눈치 보다가 교수님한테 물어보니까 상관없다고 염색하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해봤죠. 그래도 아직 염색약은 안 쓰고 염색샴푸로 했어요. 오늘도 아침 저녁으로 라떼랑 산책하고 낮에 볼일있어서 나갔다오니 17000보는 했네요. 그래서 오늘도 다리가 아프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딸기라떼
달콤 또달콤 달콤이와함께 불금입니다
코로세움
점심은 야채손질후 샐러드와 요거트
라떼랑 아침 산책으로 빵 사와서 아침을 조금 늦게 먹고 잠깐 쉬었다가 12시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 사고 하이마트 가서 동생방 에어컨 사서 설치 예약하고 왔답니다. 한성대 쪽으로 간 김에 동생이 좋아하는 충무김밥 사가지고 점심으로 챙겨 줬어요. 저는 아침이 좀 늦어진 관계로 이때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 그리고 아침에 거의 콜라비와 브로콜리 빼고 다른 야채는 거의 다 써서 야채 준비를 했어요. 겨우 준비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 상에 차리니 2시 50분 되네요. 한 1시간 20분쯤 계속 씻고 물 빼고 썰고 했던 거 같애요. 하여튼 혼자 먹을 샐러드인데도 진짜 듬뿍 만들어서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 발사믹드래싱으로 맛내서 먹었네요. 한 시간 이상 열심히 해서 준비한 야채들 한 번 찍어봤어요. 보면 별거 아닌데 아 이거 준비하는 데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릴까요? 야채 샐러드를 가장 많이 먹으니까 양도 장난 아니고요😅 돈 조금 아껴볼려고 야채믹스 안 쓰고 양상추랑 치커리 로메인 배추 같은 걸로 베이스를 하려니까 준비시간이나 힘이 배는 드는것 같아요. 이러니 야채 믹스를 쓴 건데 이것도 자주 먹다보니 변화가 필요해지더라고요. 이것도 해보고 저부터 해보는 거죠 뭐~ 너무 힘들면 더 간단한 방식으로 아마 변하겠죠?ㅎㅎ 샐러드는 3시 반쯤엔 다 먹고 TV 보면서 쉬고 있는데 아무래도 쫌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샐러드 먹고는 배가 좀 차는 거 같더니만 3~40분만 이렇게 배가 고파지네요. 샐러드에 단백질 좀 넣었어야 하나 싶어요. 하여튼 요거트 먹었어요. 내가 만든 수제 요거트에 냉동과일 넣고 방울토마토도 한 4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고 어. 쬐끔 단맛으로 알룰로스 뿌려서 빡빡 비벼서 먹었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소금빵 사와서 샌드위치랑 샐러드
오늘 아침은 그대로 유지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마인드키 챌린지는 하고 운동은 안 하고 약 먹고 산책 준비했어요. 어제는 흐려서 날씨가 그나마 선선했지만 오늘은 덥다해서 더워지기 전에 라떼랑 산책하려구요. 아무것도 안 먹고 6시 20분 쯤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그런데 성대공원에서 안가본 성대옆샛길로 쭉 올라 갔더니 와룡공원길까지 이어져 있더라고요. 힘들게 올라온 김에 와룡공원길로 감사원까지 갔어요. 거기서 북촌길로 내려와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갔구요. 8시 오픈이고 포장해 갈 생각이라 별로 시간이 안 들을 줄 알고 갔더니 벌써 줄이 서 있더라구요. 기계는 아직 안 켜졌고요 보니까 그 줄은 기계에 예약하는 줄이더라고요. 그래서 줄 서서 예약하고 포장은 네 번째 한 11분 정도 기다렸다가 앞에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안에 들어가서 빵 사왔어요. 중간에 라떼가 날 찾아서 짖어서 조금 식겁했지만 그래도 빨리 사오려고 노력했네요. 소프트소금빵1개와 오가닉 통밀소금빵 2개 샀어요. 사고 나오니 벌써 8시 30분 이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빨리 율곡터널 지나서 우리 집으로 도착하니 9시 20분이었고요. 벌써 아침이 제법 많이 늦어져서 정말 얼른 준비했네요. 샐러드와 샌드위치라서 들어간 야채도 비슷해가지고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양상추가 별로 없어서 양상추는 쬐끔 넣고 로메인은 씻어놓은 게 별로 없어서 치커리만 잔뜩 넣고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 파인애플과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 치즈 넣고 마무리는 양배추라페까지. 샐러드와 샌드위치 우유까지 빼서 샐러드 먼저 먹고 샌드위치랑 우유 먹었네요. 기계에 예약하려고 기다릴 때 베란다자리에 아무도 없었거든요. 라떼 앉혀놓고 한 장 찍었어요. 그리고 여유가 없어서 가게 사진을 거의 못찍었어요. 빵 고르면서 사진 찍을라고 준비했다가 라떼가 짖어가지구 핸드폰도 제대로 못 챙기고 빵 직원분한테 잠깐 맡겨놓고 잠깐 나와서 라떼 진정시키고 그랬거든 빵 다 사갖고 나와서 다른 베란다자리 한 방 찍었네요. 거기서 포장해 온 빵 우선 한번 다 빼봤어요. 밝은색이 소프트 소금빵이고 색깔이 좀 짙은 게 오가닉 통밀소금빵이에요. 그래도 그냥 빵보다 오가닉통밀소금빵이 그나마 더 나을 거 같아서 한번 사봤어요. 조금 더 비싸답니다. 오가닉통밀소금빵 하나랑 지퍼빽에 담아서 냉장고에 넣다가 내일 먹을 생각이에요.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놓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그러면 열량이 좀 작아지겠죠? 맛차이는 어떤가 실험도 필요하고요. 소프트 소금빵은 울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상온에 놔둘거예요. 이 통밀소금빵 하나는 오늘 아침 샌드워치용. 반 갈라서 야채들 넣었어요. 제일 밑에 양상추 깔고 로메인 한 장 맞게 깔고 치커리 하나 올리고 파프리카 브로콜린대 그리고 콜라비도 넣었어요 여기에 얇게 썬 사과와 오렌지, 방울 토마토 올리고 피자할때 쓰려고 산파인애플도 올렸어요. 그리고 모짜렐라 치즈 맞게 두툼하게 한 장 썰어 올리고 양배추라떼 듬뿍으로 마무리했죠. 양배추라페가 있으니까 소스가 따로 필요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단지 조그마한 소금빵에 속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하나 있다고 해야 되나?😅 한번 눌러보긴 했는데 다쳐지지가 않았어요. 이렇게 차려놓으니 벌써 9시 50분이네요. 오늘 확실히 아침이 늦어졌어요. 아점처럼 됐지만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샌드위치 먹고 난 느낌은 확실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안 만든 이유를 알겠어요. 아무리 오가닉통밀 소금빵이지만 버터향이 잔뜩 나는 게 이건 다이어트 용은 아닌거죠😆 그래서 샌드위치는 크로와상이나 바게트를 많이 쓰나봐요. 그래도 맛은 있었답니다. 그 풍성한 버터향을 덮은 만큼 야채도 많고 양배추라페까지 듬뿍이라~~ 오늘 아침도 풍성하니 맛있게 먹었어요. 단지 버터를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그게 조금 걸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5일차
5월31일 오전10시 아침 시래기국에 밥한그릇 말아 먹음 간식으로 토마토 라떼 2잔째 먹고 있음 연속 라떼 2잔은 속이 조금 부대끼는거 같네요
씬아
5월 31일 금 혈기챌4기 3일차
5월 31일 am: 9:58 식후 2시간 혈담 즉정:101 아침 식사로 찐고구마 작은거 2개 요거트에 사과 넣고 머그컵으로 반컵 먹고 토마토 마리네이드 조금 먹었어요.그런데 혈당 101 나오네요. 바닐라라떼 먹고 싶은데 참아야겠어요~
MINJEONGYi
혈기챌 4기 3일차
2024. 05.30 AM10:17 측정 식후 2시간 라떼 1잔... 안정적인 혈당 유지🤗🤗🤗
flyihan
혈기챌4일차
5월30일 오후2시 아침 나물5가지에 밥한그릇 먹고 커피믹스 한잔,블루베리 식빵 5개,라떼 2잔 먹음. 점심으로 배가 불러 북어국에 밥 조금,떡갈비 조금 먹음
씬아
점심 감자고로케샐러드와 수제 닭고기샐러드랩
아침 먹고 어머니랑 한성대역근처로 동생방 에어컨 볼려고 같이 나갔답니다. 예전에 LG 대리점도 있었고 삼성 대리점도 있어서 거길 찾아갔는데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하이마트를 갔죠. 우리는 창문형 에어컨을 바로 사려갔는데 올해엔 아직 나오지도 않고 작년 버전만 있었고 그나마 LG건 없고요. 아무래도 가격도 거의 비슷한 벽걸이 에어컨을 해줘야 될 것 같네요. 작은 방이라 실외기 문제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을 본 건데 사정상 벽걸이 에어컨을 장만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족 모두 친척들과 같이 시골로 내려갈 계획을 2~3년 전부터 갖고 있어서 동생이랑 같이 살기 시작하고서도 에어컨을 안 샀는데 계속 미뤄지는 계획으로 결국은 동생방에어컨을 사신다고 하네요. 우리 집은 동생 빼고 에어컨을 좀 덜 쓰자 주의라서 사실 동생하고 그런 면에서는 좀 안 맞았었거든 그렇게 알아보고 엄마는 출근하시고 저는 어제 진료 받으러 가놓고 처방전을 안 받아오는 실수를 해서 다시 병원 가서 처방전 받아와서 약 타왔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꼭 먹어야 되는 항호르몬제를 처방전를 안 받아오더니 진짜 마음이 많이 풀어졌나봐요. 오전에 할 일이 있어서 라떼없이 나갔다온거라 거라 산책해야되지만 점심때가 다 돼서 샐러드를 우선 해먹었어요. 어제 어머니가 가져오신 고르케가 아직도 2개나 남아 있거든요. 그중에 1개 한 30초 데워서 튀김껍질 살짝 벗겨내가지고 샐러드 위에 올렸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고르케 샐러드(수제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서 맛을 냈죠) 그리고 더 지체하면 힘드니까 샐러드 랩 만들어서 가게에서 먹을려고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던 밀또띠아2개를 꺼내서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살짝 구워서 준비하고 양상추 구운양송이버섯채소(파프리카 당근), 모짜렐라 치즈와 닭고기 큐브는 전자렌지에 10초 데우고 파인애플 썰어 좀 넣고 방울 토마토도 얇게 썰어놓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핫소스 조금 뿌려서 닫으려고 하니 닫아지지가 않았어요. 또 또띠아 작은 사이즈로 산 거를 후회했네요. 이렇게 뚱뚱한 닭고기 샐러드 랩이 됐네요. 어쩔 수 없이 또 랩으로 칭칭 감았어요 이렇게 2개 만들어서 우리 가게에 가려고 챙기고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왔어요 어머니랑 1개씩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사이즈가 작은지 아무리 속이 많아도 배가 고프네요. 끼니를 할라면 2개는 먹어야 하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의 비틀즈랑 비슷 ㅋㅋ
옛날 제가 먹던 비틀즈?? 그거랑 똑같네요 ㅎ 둘째가 애정하는 스키틀즈 엄마 주머니는 가벼워진다~~
우리화이팅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5/29(수) 혈당일기 3
혈당일기 3일차입니다. 금일 공복 혈당입니다. 72면 정상 기준입니다. 오늘 은 아이스라떼와 토마토 등등 먹었습니다. 탄단지 잘 챙기면서 식단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밍키199
혈기챌 4기 2일차
2024. 05. 29 AM 8:47 측정 식후 1시간 20분 104 계란, 요거트, 블루베리, 두유 라떼 약 100ml 이틀째 수면이 부족한 상태😴😴😴
flyihan
혈당일기4기1일차
날짜 :2024.05.29 측정시간 : 아침공복 내용 : 저녁에 달걀후라이에 카레를 같이 먹었다..저녁에 라떼도 좀 많은양을 먹어서 당이 높지않을까 했는데 많이 움직인 덕분인지 정상이네
재슥이
점심은 수제 또띠아 피자
오전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라떼 가게 놔두고 수업받고 가게 알바 좀 하다가 어머니랑 1시에 같이 퇴근했답니다. 동생이 부탁한 간짜장 사가지고 홈플에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나랑 본격적으로 음식 장만 했어요. 나는 엄마랑 같이 먹을 점심 거리로 샐러드와 수제 또띠아 피자를 했구요. 엄마는 한 일주일 정도 먹을 반찬으로 무생채 오이부추김치 숙주나물 가지볶음 참나물무침 하셨어요. 딸기 듬뿍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 만들어 어머니랑 가볍게 먹고 홈플에서 또띠아랑 파인애플, 닭고기 큐브등 사와서 또띠아 두장 중간에 모짜렐라 치즈 깔아서 살짝 데워서 밑에 도우 만들고 토마토 소스 조금 바르고 다음에 파프리카와 당근 양송이버섯 같이 볶은 거 조금 올리고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닭고기큐브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안 보이게 덮은 다음에 할라피뇨 조금 더해서 전자렌지에 한 2분 돌렸어요. 처음엔 양조절이 잘 안돼서 토마토 소스도 많고 야채들이 많았나봐요. 치즈는 좀 들 녹았더라고요. 많이 먹을까봐 또띠아를 작은 사이즈 샀는데 큰 사이즈로 살 걸 그랬어요. 피자 만들기 너무 불편하네요. 소스랑 피자 치즈까지 넘쳐가지고 또띠아를 넘기버리니까 잡기도 불편하고 먹기가 영 불편했어요. 물론 피자 맛은 있었어요. 반으로만 나눠서 어머니 드리고 반은 제가 먹었죠. 옆에 양배추라페가 있었지만 워낙 안에 야채가 많으니까 손이 안가고 할라피뇨를 넣어서 피클은 필요도 없었어요. 나는 핫소스를 뿌려서 먹었지만 사실 핫소스도 필요가 없었어요. 안에 아체들이 너무 많으니까 채소와 토마토 소스가 뚝뚝 흘렀거든요. 두 번째 피자는 토마토 소스도 좀 작게 하고 구운 채소를 조금 넣고 파인애플만 듬뿍, 나머진 다 작게 하고 치즈 듬뿍 하니까 훨씬 모양도 이쁘게 나오고 맛도 좋았어요. 그리고 할라피뇨를 위에 보이게 하니까 그것도 더 나은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처음것 반개만 드시고 일어서버리고 반찬을 하셨거든요. 근데 그 자리를 라떼가 치즈 냄새 맡고 지도 먹겠다고 저렇게 앉아있네요. 물론 주면 안되지만 모짜렐라 치즈가 좋은 거고 조금 덜 짜니까 치즈만 조금 줬네요. 라떼야 미안~~ 넌 다른 건 먹으면 안 돼 치즈 조금만 먹으렴 다 먹고 나니 벌써 4시가 다되가네요. 이러면 거의 점심겸 저녁이죠?ㅎㅎ 오늘도 저녁은 물이 되겠네요. 오후 산책 다녀오고 물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통왕 감사해요. 소통왕 후기
소통왕 집계하신 운영진분들 고생하셨어요. 당첨 되신분들 감사합니다. 헛헛..저는 생애 첨으로 3등안에 들어갔네요^^;; 고맙습니다. 매일 뵙는 지니어터분들 이제 정도 들고 익숙해서 너무 좋으신 분들도 많으신데 제가 소통하며 보니 사진 재탕, 게시판 도배, 무성의한 글과 댓글들도 보였어요. 저역시도 노력한다고 해도 라떼님처럼 장문의 양질의 글을 잘 남기지는 못했어요. 앱 테크글도 입문 초기에 남기지 않다가 다들 올리시고 그것이 소통왕 집게에 포함 된다하니 저 역시 올리게 되었구요. 그게 제외라면 아무도 거의 안올리겠죠? ㅠㅠ 그러나 저도 최선을 다해 소통하고 저의 일상도 함께 공유하며 웃고 울고 의지하며 재미있게 활동 할려고 노력 중입니다~ 클린 지니어트를 위해 힘쓰시는 개울님 글도 보았지요..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더 성의있게 활동해여겠다 싶구요 사진 재탕이나 같은 글 올리시는건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ㅜㅜ 정확한 가이드 라인이 없고 글에 대한 인증과 검토가 있는지..그것도 아쉽습니다 ㅠㅠ 운영진분들도 바쁘셔도 건의내용은 잘 검토해주시면 좋겠네요~~
우리화이팅
[당첨자 발표] 51회 소통왕 당첨자 발표❤️🔥
[안내] 소통왕 이벤트는 별도의 성공인증서 제출 없이 이벤트 기간 동안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되었습니다 ☺️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 ❤️🔥51회 💬소통왕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3등 🥇 우리화이팅 제벌 파인더홀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4~10등 🥈 그냥지나 잘될 레몬그린 주안맘0413 뽀봉 헤븐79 애플짱 🥉 지니어트 BEST 소통왕 11~30등 🥉 0미로0 당근쥬스쪼아 이닝지아 구룸구룸 로블ㅎ 저스트영 꼼꼼엄마 루시안 파인호랭이 꽃이뻐 마음그릇 하늘바래기 꿈이룸♡ 보통아이 je00 냥식집사 수수깡7 roh69 담쓰담쓰담 숲속의나무 ✨ 지니어트 소통왕 31~100등 ✨ 340 산곡동미녀삼총사 인간비타민 건강하자으니 새벽을열다 조인순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줘요 난괜찮아용 성실한라떼누나 지도 냥이키우기 셰인 지앤혁 다미마 수국이 차칸청춘 달나라토끼55 숨은꽃처럼 채아미 달려볼꺼야 숫자 치노카푸 들꽃7 쉬림프 켈리장 딸기와의행복 슈롭 코로세움 러브복동 ㅇㅅㅇ지니 포메다둥이네 로니엄마 아침햇살77 핑크한울이 망고가좋아 안델라 한결맘 망고주니 애니홀릭 현유리 매너모드극의 야고 호림짱 매직이 여니솔이맘 agnes0117 머랭22 여리나 biki 머츠 영진왕빠 heracchang 목표사십구 오늘도화이팅요 highway032 미주장 워터멜론 iloveoov23 붉은레드 원킬 seabuck 블리비 유지녀 ssalcong초코 사랑혀니 은유랑 ssul0115 vovo2 🤗 지니어트 소통왕 101~200등 🤗 2민트홀릭 미클 준이할미 감사합니다12 밥잘먹고잠코자자 지니와함께라면 강도마미 밴드닥터 지호이모 건빵맛과자 벌곡댁 쨋든럽 걷기와 별거아닌걸 청간정 곤냥이나와 복희님 청수레국화 굳트 불곡산 초긍정파워 그래가보자 비포장도로자전거 쵸코파이팅구 기잼뽀 빠담소리 쿄쿄84 기춘이530707 산들바다 태또르 김봉두 서경용 토끼7777 깐징짱 소나무1234 파란여름 꿈굽는사람 솔트1 파인솔 나는무너 숲마을 평송가성 나쁜엄마 쉬리107 푸른봄 녹차 슈퍼말차 피크타임 늘봄봄 스네이 피타 달빛23 스터디 하오링 당근먹기 앙칼진애미나이 한주연 더달달 앵두정원 향기음악 도정훈 어묵손가락 호둘 동남이쁜이 어트지니요 훈스맘2 두부닷 언제나행복 cogo092 듀리안 엘리12 Heej 뜡이맘 여루별 HL 랄라러랄 여울햇살 k2023 람라미 영선이302 KKK용식이22 로앰 워니뚱 KWK 마시몽 워니s myjung9770 만캐쉬원해요 이하린80 ran1181 매화나무 재털이 smile34037 멋지게살아야나야 정숙한여자정말 sunmi9333 미르윤 정육 sunny82 ymittang 🎉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5월27일 혈당일기 4기 1일차
날짜 : 5월 27일 체크시간 : 아침 기상하고 공복으로 3시간후 내용 : 어제 점심으로 쌀밥과 제육볶음, 다양한 쌈채소, 차돌된장찌개, 달달한 돌체라떼를 먹고 저녁 6시 전에 오렌지 5쪽밖에 안 먹었는데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 홈트와 걷기운동도 했는데...바깥에서 밥을 먹는 것, 단 음료 그리고 당도높은 오렌지는 혈당을 높이는 요인인것같다.
sara1298
러닝 전 바닐라라떼
달달하고 따듯하게 마시며 온몸 스트레칭 해주기!
치노카푸
저녁 산책 다녀와 물
점심까지 엄청 잘 먹고 낮에 사온 땅콩 까면서 또 간식으로 한 줌이나 먹었답니다. 그러니 산책을 안 나가기에는 너무 배가 든든하네요. 결국 4시쯤 라떼랑 어기적 어기적 산책 나갔어요. 우리 라떼가 가고싶은데로 따라갔더니 성대후문쪽으로 해서 와룡공원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정상쪽으로는 안 가고 올라가기전 쉼터에서 턴해가지고 다시 내려왔죠. 거의 1시간 10분 정도 걸렸네요. 다녀와서 저녁으로는 물을 마십니다. 아침 점심 너무 잘 먹고 간식으로 땅콩까지 먹었으니 두유 먹을라는 생각도 버렸어요. 배가 고프지도 않더라고요. 하긴 너무 든든해서 산책까지 다녀왔으니 뭘 더 먹겠어요? 시원하고 맛있는 물😄 산책 끝날 때 아파트 들어오기 전에 라떼. 밖에서 왜 안 들어가고 사진 찍냐고 귀찮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 집에 들어와 발닦고 옷 입고 저녁까지 먹고 푹 쉬는 라떼. 세상 편해 보이죠?😄
성실한라떼누나
5월27일, 혈당일기4기 1일차
ㅡ날짜 ㅡ5월27일 ㅡ시간 ㅡ점심식사후 6시간후 ㅡ내용 ㅡ혈당이 마구 높은건 아니지만 평소보다 높다. 아무래도 점심때 순대국을 먹고서 바닐라라떼를 먹어어 그런것 같다. 바닐라라떼말고 카페라떼 먹어야겠다.
바다속고양이
엄마랑 점심으로 상추쌈
아침 천천히 먹고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에 라떼 맡겨놓고 저는 안과 갈일이 있어서 나왔답니다. 안과가서 안약 타오고 성북동 식자재유통마트에 버스타고 가서 야채랑 과일를 한아름 사서 배달시키고 올 때는 걸어왔어요. 걸어오면은 이걸로 만보걷기가 많이 충족될 거 같애서요. 마트 안에는 강아지 못 데려가서 저혼자 다녀오니까 보통 버스로 왔다 갔다 해버리는데 오늘은 이거 끝나고 다시 산책할 엄두가 안 나서 산책겸으로 해서 걸어왔어요. 우리 가게까지 오니 벌써 12시때가 됐네요. 막상 힘들게 도착했지만 땅콩을 살게 아직도 남아서 결국 라떼 데리고 광장시장 얼른 갔다 왔답니다. 30분만에요. 야채집 가서 땅콩하고 딸기만 딱 사오고 다시 1시 10분까지 가게에 왔네요. 어머니가 아침 근무여서 점심 끝나고 우리 셋 다같이 집에 갔거든요. 가면서 동생이 잡채밥을 원해서 대학로에 있는 진화춘에서 포장해오고 어머니가 혜화초교 앞에 반찬집이 맛있다고 이모가 그랬다고 해서 거기서 알타리 김치랑 파김치 샀어요.(조금 큰 통 하나가 15000원이나 해서 제법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먹어보니 싱거우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밥한공기 뚝딱했네요. 물론 직접 만드는 거에 비하면 워낙 가격이 나가니까 막상 먹고나서 어머니가 다음에 알타리김치 담아주신다고는 하네요) 동생 잡채밥 얼른 주고 엄마는 아침에 밥할라고 씻어놨던 쌀 얼른 미니압력솥에 밥하고 나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 5000원짜리 딸기팩도 하나 사와서 그릭요거트 넣은 딸기 듬뿍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그릭요거트에는 알룰로스 대신 꿀을 넣었답니다. 꿀향기가 기분을 업시킬 거 같더라구요 엄마는 새로 한 밥과 누룽지까지 드셨고 저도 잡곡밥 데워서 한 4분의 1 남기고 차렸어요. 상추와 먹을라고 두부봉 구워서 얼른 차렸네요. 오늘 새로 산 김치도 너무 맛있고 상추에 두부봉 넣어서 새로 산 파김치에다가 마늘 넣고 고추 넣어서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엄마도 두부봉이 맛있다 그러네요. 약간 소시지 느낌도 나고 열량은 생각보다 낮아서 좋거든요. 쌈장에다가 참기름 쪼금과 깨 넣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었어요. 하긴 그동안 참기름도 제한했으니 다 맛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시원한 커피 한잔♡
시원하게 아아~ 친구는 카페라떼 오후되니 무덥네요 ㅎ 카페인 보충하며 힘 내요
우리화이팅
혈기챌4기 1일차 식후2시간 173
점심식사 12시 메뉴 게살스프.유산슬.칠리새우.고추잡채짬뽕 코스 식후 카페라떼 마시고 10분 걸어서 사무실 도착 또 최고치 경신. 역시 맛있는건 위험하네요 ㅠㅠ
셰어
5월 27일 월 혈기챌 4기 1일차
5월 27일 월 pm12:41 3시간 공복혈당 측정 :84mg/dl 확실 굶은 상태에서 측정하니 84가 나왔네요. 아침식사는 8시에 포카치아, 토마토 마리네이드 먹었구요. 9시에 바닐라라떼 한잔 마셨어요. 앞으로도 유지 잘해야겠어요~~
MINJEONGYi
저녁은 샐러드만
간식을 먹었는데도 자꾸 뭐가 먹고 싶은 거 있죠😆 어머니 퇴근하셔서 같이 저녁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오늘 샐러드는 야채가 많고 과일은 조금이고 저번에 월남쌈 소스 만든 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만들었어요. 엄마랑 둘이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도 배가 안 차면 밥까지 먹을 생각이었지만 다행이 어느 정도 배가 차서 요걸로 오늘 저녁은 된 거 같애요. 물도 마저 한 잔 더 마셔서 2리터도 맞췄어요. 오늘 13000보밖에 안 걸었지만 그래도 힘들었답니다. 그리고 2주만에 우리 라때 목욕했어요. 물론 라떼는 싫다고만 하고 저는 목욕시키고 닦아주고 말리고 다 내몫이었죠 목욕하고 나니 뽀샤시하게 나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라떼랑 12시 반쯤 집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 목욕을 시키고 말리고 라떼 수건까지 빨래 돌리니까 한 시간이 걸렸답니다. 벌써 많이 배가 고픈 거 있죠? 아까 점심도 일찍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배가 안 차더니 금방 꺼지네요. 결국 간식을 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 먹고 혼합견과류 먹고 쌀과자도 먹었어요 그리고 냉동실에 몇 달이나 있었던 메가톤바을 결국 먹었네요. 캬라멜 같은 맛인데 너무 먹고 싶은 거 있죠😂 우리 집 다른식구들은 안 좋아하거든요. 오늘 결국 먹었어요. 열량이 152칼로리나 나가던데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먹기
라떼 빵
여둘1
혈당일기 3기 9일차
2024.05.26 아침식사 후 늦게 일어나서 아침으로 간단하게 씨리얼이랑 그릭요거트 그리고 우유듬뿍 넣은 라떼 먹었어요 전날 막국수 먹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팅팅 부어서리 ㅋㅋ 혈당이 높겠군 했는데 역시나 ㅜㅜ 경험상 그릭요거트랑 씨리얼은 혈당에 큰 영향 안주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전날 저녁에 먹은 막국수가 더 큰 영향을 미친것같아요
초이용
커피 타임
맛있는 저녁 먹고 후식은 당연히 커피죠~ 저녁 날씨는 또 바람이 불어서 따뜻한 라떼 마셨어요.
루시안
저녁은 물
오늘도 점심 때 삼겹살 먹고 저녁은 물이랍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가게 나가서는 일하면서도 계속 물만 먹었네요. 다른 건 안 먹었어요. 퇴근하면서 좀 더 들려볼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비빔면 좀 사다 달라고 그래서(동생이 먹고싶다고해서) 홈플 앞에 라떼 잠깐 메워두고 비빔면과 내 야채믹스를 사왔답니다. 빨리 계산하고 있는데 벌써 라떼가 누나 안 온다고 막 짖었거든요. 라떼는 어따가 매놓고 내가 잠깐 들어가는 게 거의 안 되는데 그래도 오늘은 어찌어찌 사올 수 있었네요. 라떠가 짖으면 다른 사람들이 무서워해서 잘 못하고 그래요. 다른 강아지들은 주인 올 때까지 얌전히도 있던데 그게 너무 부러워요. 하여튼 홈플 갔다가 만보 겨우 맞춰서 집에 들어왔네요. 좀 더 걸을까 했지만 힘들어서 오늘은 이 정도만 걸었어요. 점심도 삼겹살을 먹었는데 내일 아침이 조금은 걱정이 되지만 몸이 피곤하니 오늘은 이만 걷기로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