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저녁은 두부샐러드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저녁은 두부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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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수수깡7
    13000보나 하셨네요
    라떼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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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만보를 해서 오늘 더 안 걸어도 되긴 했지만 우리 라때는 오늘 조금만 산책했거든요. 집에서 소변도 안 보는 애라  잠깐 나갔다 왔는데 어제 이만 보를 걸어서 오늘은 13000보로도 너무 힘들었어요.
  • 슈퍼말차
    바쁜 하루셨네요!
    고생하셔ㅛ어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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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ㅎㅎ 장보기를 버스타고 3정거장을 두 번 갔다오니 좀 힘들었네요. 그래도 샐러드에 넣을 야채랑 과일 듬뿍 사놔서 며칠은 정말 든든해요.
  • 제벌
    에고 겨우라니요
    13000천보가 겨우는 아니지요ㅎ
    걷기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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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렇죠 13000보도 상당한 걷기인데 요근래는 평균이라 그렇게 생각이 나왔네요. 특히 그제 이만보를 걸어서 이날은 이것밖에 못 걷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