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메가커피 20프로 할인해요 👍

[11번가]  9월 E쿠폰 BRAND  11번가에서 9월 E쿠폰 BRAND 기획전을 진행해요.  메가커피 좋아하시나요? 전 메가나 컴포즈 가성비와 맛이 좋아서 걸으며 자주 사먹는데요.. 오오..보니까 오늘 메가커피 20프로 할인하네요.  아메리카노는 인당 2개. 나머지는 인당 3개까지 가능해요 전 거의 아메 먹으니 2개 샀어요. 사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11번가 들어가시면 바로 링크 뜹니다. 혹시 몰라 아메리카노 링크 남길께요~   https://www.11st.co.kr/products/7496438149/share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메가커피 20프로 할인해요 👍

아침은 아메리카노

아침에 정신집중하려면 꼭 마셔야지요  커피와 크래커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아침은 아메리카노

커반~ 카페인 수혈

커반 들렸어용~ 오늘은 헤이즐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적당히 달달해서 좋아요.. 기분좋게 카페인 수혈하고 잠 꺠웁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커반~ 카페인 수혈

점심후 아이스로

점심후에는 아침에 먹다 남긴 아메리카노 재활용 얼음만 넣어서 아이스.로 만들어 마셔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점심후 아이스로

커피수혈

싱글오리진 얼음가득 넣고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셔요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커피수혈

팥빙수와 아아

여름철 다 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도 덥습니다. 광명시장에서 오징어보쌈과 녹두빈대떡으로 저녁 잘 먹고 근처 크로렐라베이커리카페에 와서 디저트로 팥빙수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시켜 먹고 있습니다. 빵빵한 팥을 넣은 팥빙수가 8,000원이고 아이스아메리카노 3,500원. 맛은 가격 이상으로 너무 좋습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밥잘먹고잠코자자

팥빙수와 아아

아메리카노 한잔

지치고 기운 빠지는 오후에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마셔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아메리카노 한잔

모닝커피

모닝 스프랑 빵 먹고 나서 따뜻하게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어요 ㅎ 아침에는 뜨아가 풍미가 좋아서 여유있게 즐기면서 마시기 좋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모닝커피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후의 커피

오후에 더워서 오늘도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햇살은 여전히 강렬..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오후의 커피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웨이팅 걸고 기다리고 들어오라 해서 빵 고르고 계산까지 해서 9시 20분에 겨우 빵 갖고 자리에 앉았네요.(어머니 지인이 선물포장까지 해 왔어요) 엄마 좋아하는 소프트 플레이 소금빵과 오늘 처음 사보는 레몬 소금빵 그리고 내가 전에도 먹고 좋았했던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 이렇게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어머니 드시라고 시켰답니다. 근데 먹을 때부터 문제가 많았어요. 빵은 맛있게 보이겠지만 사진 보면 알 거예요. 우리 라떼가 눈이 부셔서 눈 감고 있는거. 토요일 이 시간에 아티스트에 왔더니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맨날 앉았던  자리 말고 대로 쪽에 있는 테라스 자리로 준비해 주는 거예요.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그런지 햇빛이 없어서 우선 엄마하고 라떼 그쪽에 데려다 놓고 빵 골라서 나왔더니 저렇게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그때 벌써 엄마는 짜증이 나 있었어요. 아무리 맛있는 빵이라도 꼴보기 싫었을것 같아요 오늘 처음 산 레몬 소금빵이 안에 레몬 크림이 있어서 또 흐르더라고요. 햇빛도 비치니 바깥에 발라져 있는 레몬크림 같은 것도 손에 묻고요. 거기다 내가 좋아하는 당근라페샌드위치는 그 안에 소스가 너무 잔뜩 있어서 한입 먹을 때마다 소스가 뚝뚝 떨어졌어요. 햇빛때문에 엄마랑 나랑 모자 쓰고 먹었는데 햇빛때문에 덥고 빵 안에 소스와 크림이  흐르고 총체적 난국이었답니다.  시원한 내부에서 먹었다면 문제되지 않았겠죠? 강아지동반이라 들어갈 수도 없고 선풍기도 없는데 햇빛까지 비치니 오늘은 그 맛있는 빵이 맛있다고 느껴질 새가 없었답니다.  오늘 시작부터 여러 가지로  덜컹거렸네요. 안국가다가 엄마하고 작은 의견 충돌이 있었지만 잘 달래서 갔어요. 원래 오늘 가려고 했던 나폴리는 8시에 오픈하고 강아지동반가능에 아직 알려지기 전이라 그런지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수있는 치아바타 맛집이라 저는 기대하면서 갔거든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까 갑자기 강아지가 테라스에도 들어갈수없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내가 갔을 때가 가오픈 상태라 이런 매장 관리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강아지동반이 안 된다니 나한테는 선택의 폭이 줄어들었답니다. 그리고 여기만 믿고 좀 더 여유롭게 왔는데 벌써 머리가 지끈거렸네요. 주말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갈려면 훨씬 더 일찍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려야 그나마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데 벌써 오픈을 했기 때문에 힘들 것 같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원격으로 보니까 벌써 6팀이 테라스에 잡혀 있었고 원격 웨이팅도 안 됐답니다. 막 오픈해서 아직 원격 웨이팅을 안열었거든요. 근데 이걸 거기 일하는 직원이 모르더라고요. 뭐 새로 왔으면 그럴수 있죠. 저는 먼저 뛰어가서 웨이팅 줄부터 섰답니다. 난 불안해서 중간중간 엄마한테 물어보는데 그냥 여기서 먹자고 하셔가지고 줄서서 웨이팅 잡으니까 테라스14번째가 되더라고요. 이러면 앞에 테라스쪽 손님들이 일어나야 자리가 날것 같아 불안했어요. 들어갈라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거든요. 앞이 너무 복잡하고 거기 화장실 가려면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안국역화장실 갔다가 걷다가 왔더니 바로 내 차례가 된 거예요😲 물론 테라스 자리가 먼저 나긴 하지만🫨 그래서 우리가 한 번도 안갔던 대로쪽 테라스에 자리를 잡고 하필 내가 봤을 때는 구름이 있어서 괜찮아서 나는 그냥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어머니 지인 선물까지 같이 사오라고 그래서 어머니 지인 선물로 삼만원정도로 맞춰서 초코바게트 하나에 소금빵4개정도 골라 포장하고 우리 빵은 직접 밖으로 갖고 나와 웨이팅 기다린 사람들 헤치며 갔더니 해가 쨍쨍 비치더라고요. 처음 자리는 여기였거든요. 해가 비치니까 여기 직원이 그나마 제일 오른쪽으로 자리를 바꿔주었는데 별 소용이 없었네요.  지금은 저쪽 테라스도 꽉 차 있는 걸 알고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 거 같애서 그냥 꾸역꾸역 빨리 먹고 움직이자는 식으로 먹었는데 먹을 때 그렇게 소스가 흘렀으니 엄마가 짜증이 잔뜩 나셨겠죠😆🤣  오늘따라 빵도 맛이 없다. 다시는 오지 말자. 하시더니 결국 빵도 안 먹겠다. 나는 한식파라며 토요일 강아지 동반 빵집 순례 자체를 안 하고 싶다고 하시는 거예요. 저도 오늘 같아서는 영 뭐라고 할 말이 없어서 달래기만 했어요😂 다음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다 직원들 책임은 아니다 싶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내웨이팅이 내가 제시간에 안와서 취소됐다고 카톡이 날라온 거예요. 기계로 웨이팅 할 때 내가 함부로 취소를 하면은 다음 웨이팅에 불이익을 받거든요. 그리고 취소한 적도 없고 지금 먹고 있는데? 화장실 가면서  따지니까 자리 체크해준 직원이 착석이라고 안 눌러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아니 나한테 왜 불이익을 주냐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 해드린다고 탭을 조작하긴 했는데 내가 체크 안 했으면 그냥 나한테 안 좋은 게 남을 거 아니에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실수가 없어서 제가 믿고 있다가 뒤통수 맞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람이 이게 서툴러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가 아까 막 따져서 일부러 그랬나 싶어 좀 괘씸하기도 하고 물론 줄서는 맛집이고 주말이니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그랬을 확률이 가장 많지만미숙함이 너무 짜증나게 하네요...  워낙 바쁜 집이니까 이해할려고 했는데 워낙 처음에 서비스를 잘 받아서 다른 것들이 좀 불편했어도 마음 붙이고 자주 갔던 곳이라 이런 실수가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게 만든답니다. 오늘 같아선 아티스트에서 먹은 빵값이 아까웠답니다.ㅋㅋㅋ  항상 맛있게 잘 먹었던 거 같은데 오늘따라 뭔가 안 맞는 날이었네요. 우선 토요일에 아티스트 오는 거 자체가 조금 무리였었는데 그 판단을 믿고 딴 데를 갔었어야 했어요🤨 아티스트는 평일아침이 제일 좋지만 엄마랑 강아지 동반 가게 순례는 토요일만 가능한 거라 그마저... 다음엔 강아지 동반 가능한 한식가게를 찾아봐야 될 거 같애요. 가능할까요? 시간도 최소한 9시에는 오픈해야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

일단 커피 녹이는중 🤭

아까 냉동실에서 꺼낸 커피 ㅋㅋㅋㅋ 녹이고있어유🤣 그나마 아메리카노라 따순물도 넣고 그래 녹임될듯여 언제 녹을진 모르겠지만 조금씩 물 타서 녹이는중입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일단 커피 녹이는중 🤭

커피 한잔

금요일 아침에도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내려서 한잔 마시네요 커피 한 잔 마시는 시간이 제일 여유롭네요 ㅎ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커피 한잔

연하게~

연하게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요~~~ 크레마땜에 뭔가 맥주 같아 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연하게~

오후 간식-달달한 케익 ♡

달달한 케익 먹어요 먹다보니 아메리카노가 생각나는데.. 지금 먹으면 잠이 안올꺼 같아서 패스.. 케익 맛있네요~ 하얀 초콜렛이 있으니 맛이 없을수가 없다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오후 간식-달달한 케익 ♡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우승호 기자  '통증'은 '염증'이다! '만성염증' 잡아야 관절통, 근육통 잡힌다 [닥터웰빙톡]© 제공: 서울경제     1.항염, 항산화 작용하는 건강기능식품 챙겨먹기. 오메가-3, 마그네슘, 비타민 B, C 를 꼭 챙겨 먹고, 글루타치온, 폴리페놀도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 체지방 줄이기 몸속에 지방이 많으면 나쁜 염증이 빠르게 늘어난다.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고과당 함유 가공식. 밀가루 음식, 정제된 탄수화물과 트랜스지방산을 줄이자.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은 세포 내 노폐물과 독소를 밖으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4. 몸을 따뜻하게 하기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등 차가운 음식, 에어컨에 노출이 잦기 때문에, 목욕이나 족욕 등을 통해 직접 몸의 온도를 높이거나, 차가운 환경을 피하자. 따뜻한 음료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좋겠다. 5. 변비를 예방하기 유산균 섭취와 적당한 유산소 운동은 필수다. 염증을 잘 관리해서 여기저기 아픈 몸을 훨훨 털어버리고 활기와 건강함을 되찾자. ================= 5가지만 기억을 하고 있으면  염증을 줄일수 있겠는걸요.. 이름모를고통.. 염증으로 여기저기 정말 아픈곳이 생겨 나네요  미리 건강한 습관 실천하면 좋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일상에서 '염증'을 줄이는 생활 습관을 실천하면 통증도 같이 사라진다.

별사냥 했어요^^

이벤트 음료 마시고 별사냥 제대로 했어요 기존에 모아져 있던 별에다가 더해지니까 라뗴나 아메리카노 한잔 마실수 있는 쿠폰이 또 생겨서 좋아요

꽃이뻐님의 프로필 이미지

꽃이뻐

별사냥 했어요^^

9/3(화)나른해요~당충전과 커피수혈 시급!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그리고 카누 디카페인 커피 내렸어요~~☕️ 솔직히 더워서 아이스 마시고 싶은데 이 와플 사이에 시럽을 녹여서 더 맛있게 먹어야하기 때문에 뜨아로 먹어요~~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9/3(화)나른해요~당충전과 커피수혈 시급!

커피랑 기타 등등

오늘 아침에는 아메리카노 드립해서 참크래커랑 떡 하나도 추가해서 먹었어요 손가락 베어서 배가 고팠나봐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커피랑 기타 등등

점심식사

오늘은 떡으로 때웠어요. 역시 함께 하는 아메리카노 맛있네요. 그런데 요렇게 먹었더니 퇴근할때쯤 당이 땡기는지 손이 덜덜 하더라구요  

미르윤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르윤

점심식사

혈당일기 10기 7일차

날짜 : 9월 1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아침겸점심으로 밖에서 순대국밥을 먹고왔 다. 먹고와서 아이스아메리카노랑 사과를 후식으로 먹었다. 그리고 저녁으로 치킨을 시켜 먹고 혈당측정을 했더니 많이 높게 나왔다. 그래서 소화도 시킬겸 산책을 하고왔다

은남매님의 프로필 이미지

은남매

혈당일기 10기 7일차

일요일 저녁

가계에서 일하면서 간식으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나 마셨답니다. 힘이 안 나서 카페인이 도움이 될까 싶어 마셨어요😅  손님이 그나마 많지 않아서 그런대로 일을 했네요. 5시에 퇴근해서 근처 라떼 친구 타이슨 만나러 가고 마로니에 공원 가서 간식도 먹이고 좀 앉아 있다 집에 들어왔네요. 오늘은 14,500보 걸었답니다. 10시에 라떼랑 같이 나와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혼자 걷기까지 하면서 만보를 겨우 걸어서 그나마 이 정도 걸었는데 오늘 몸상태 생각하면 많이 선전한 것 같아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신다고 가게에서 물을 많이 못먹었네요. 집에 와서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저녁

레트로 감성을 담은 에이스~

에이스 출시 50주년 기념해서 레트로 감성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숀 출시했다네요ㅎ 같은 맛인데 느낌이 새롭네요~ 달달이 커피에 먹을까 ?그냥 아메리카노에 먹을까? 고민중이에요~ㅎ 어디에 먹어도 맛은 있겠지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레트로 감성을 담은 에이스~

스위트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마셔요

건행하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건행하기

스위트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마셔요

운동후 커피수혈

땀 흘리고 난 후에 커피수혈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셔요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운동후 커피수혈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원서공원에서 샐러드를 먹고 8시쯤 어니언에 갔는데 주말은 9시에 오픈인데 벌써 사람들이 줄 섰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만 걷고 싶어 하셔서 어머니 줄 세워 놓고 저는 좀 더 걸어야 해서 라떼랑 안국을 좀 걸어 다녔답니다. 그리고 8시 45분쯤 가보니까 어머니가 힘들어 하셔서 엄마는 야외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부터 내가 줄 서 있었네요.  9시 오픈했지만 실내에 앉는 사람들부터 입장을 시켜서 저는 그때부터도 한 10분은 더 기다렸던 것 같아요. 들어가서 우리가 먹을 빵 4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사고 어머니 지인 선물줄 빵도 한 6개 정도 더 샀답니다. 선물 줄 거는 계산대에서 포장해서 사진이 없어요. 알록달록하고 맛있는 걸로 이쁜걸로 골랐는데... 계산하려고 기다릴 때는 쟁반 가득 10개나 되는 빵이 있어서 떨어뜨릴까봐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팡도르는 전에도 먹은 건데 라떼도 잘 먹고 나도 먹고 싶어서 샀구요. 나머진 다 새로운 거로 사봤답니다. 우선 엄마가 좋아하는 소금빵은 하나 고르고 칠리 소세지빵 하나, 가지토마토피자도 골랐네요.  우선 먹음직스러워서 가지 토마토 피자를 먼저 먹었는데 이게 되게 맛있더라고요. 큰 피자도 가지피자가 정말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칠리 소세지빵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달달했어요. 빵이 많은 편이 아닌데 달달한 것도 붙여있고 맛있게 먹었네요. 열량을 생각하면 좀 과했지만 리뷰가 좋아서 사봤는데 먹으니까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소금빵은 기본이라 그냥 괜찮은 정도고 팡도르는 역시 맛있었답니다. 근데 엄마가 거의 안 드셔서 라떼랑 내가 다 먹었답니다. 다른 빵은 거의 안 먹고 라떼는 팡도로만 좋아했어요. 슈가파우더 안 뿌려진 안쪽 부드러운 쪽으로 라떼 줬네요. 이렇게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금방 빵을 다 먹고 어머니랑 나랑 화장실 갔다가 아까는 생각 못한 우리 이모 빵 하나 사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빵 고르는 데서 하늘 바라보면 처마에 파란하늘이 예뻐 보인답니다. 여기가 안국에서 유명한 한옥 카페라 외국인들이 많고 그래서 줄을 서야 하긴 하죠. 또 빵 사러 들어갔을 때는 하나만 사서 사진을 좀 찍었네요. 저렇게 알록달록하고 먹음직한 빵이 많이 있답니다. 저기 보이는 초코 소금빵이랑 뱅오 피스타치오, 딸기 바라기 이런 거를  아까 어머니 지인 선물로 샀네요.  이모는 달지않은 크로와상으로 샀어요. 여기 팡도루는 저렇게 위쪽에 수북하게 슈가 파우더를 꼬깔모양으로 담아져 있어요. 꽤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10시 10분쯤 어니언에서 나와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 이모한테 크로와상 주고 집으로 돌아가니 11시 10분쯤 됐네요.  그런데 어니언에서 나올 때부터 벌써 제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랬답니다. 빵을 먹을 때도 다 먹어가는데 나는 배가 안 찼다고 섭섭했거든요🤣 그러고 걸으면서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온몸에 에너지가 고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집에 다 와서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더라고요. 겨우 13,000보 걸었는데 벌써 오늘 일은 다 한 느낌이었어요. 어니언의 빵 문제는 아니었겠죠? 저의 문제인 것 같긴 한데요.😅 저 잠시만 쉬었다가 1시까지 출근해야 되는데 에너지 다 써서 어쩌나 싶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2차 어니언안국에서 빵~

산책, 커피

기분좋게 금요일 산책 텀블러 한잔 시원하게 아메리카노 마셔봐요 하루 정리 시간이에요😊

치노카푸님의 프로필 이미지

치노카푸

산책, 커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7일차 인증

2024년 8월30일 금요일 혈당 측정시간:저녁 식사전(오후7시33분)측정  2시간 정도를 둘레길로 운동 다녀와서 저녁 먹기전에 바로 측정한건데 진짜 오늘은 혈당이 잘 나왔네요 아까 운동 한참 하던중에 오후 6시 정도에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한잔 마셨는데도 혈당이 오늘은 97로 나왔어요 아침에는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 낮에는 모두 잡곡밥과 반찬은 야채와 채소 위주 반찬으로만 식사를 해서 그런지 잘 나와줬네요 저녁 식사전에 커피 마신것 때문에 혈당이 좀 높게 나올줄 알았더니 예상과는 다르게 혈당이 아주 잘 나와준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lilymijin2님의 프로필 이미지

lilymijin2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7일차 인증

산책 마무리 공짜같은 아.아.

성북천 산책 마무리하면서 한성대역쪽으로 나오는 길목에 빽다방에서 백 원짜리 아.아. 사 먹었어요.  아.아는 8시 40분쯤에 사서 집 가는 길에 엄마랑 다 먹고  사진은 얼음 남은 거 집에 가져와서 동생이 편의점 커피 남긴 거 탄 사진이네요. 테이크아웃잔과 얼음은 빽다방 거구요. 생수랑 얼음은 좀 더했답니다. 확실히 그냥 에스프레소머신으로 탄 아아가 더 맛있긴 해요. 편의점은 특유의 맛이 나거든요. 뭐 없으니까 이마저도 좋았지만😆 패스 오더라는 앱을 알게 돼가지고 이거 깔면서 좀 귀찮았지만 열심히 깔아서 써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지금까지 안 쓰다가 두달 지나서 겨우 썼답니다. 100원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 먹어서 좋았어요. 패스오더로 첫주문시 테이크아웃에 한해서 백 원으로 살 수가 있네요. 물론 되는 곳은 정해져 있고요. 집 돌아오는 길에 혜화문 위쪽으로 하늘이 너무 예뻐진 사진 찰칵~~ 오늘아침산책으로 만보할려고 했는데 사실 조금 모질라서 아파트 한 바퀴 돌아서 만보 만들어서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무거운 가방이랑 라떼랑 엄마편이 먼저 들여 보낼 거든요. 그러니 라떼가 눈치를 살짝 보내요. 지가 먼저 들어왔던 게 마음에 안 들었나?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마무리 공짜같은 아.아.

신기한 조합

피자랑 아메리카노 같이 먹는데  오묘 신기하게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ㅋㅋ 

서나얌님의 프로필 이미지

서나얌

너무 모자랐네요~ㅎ

카페인이 쬐꼼 모자른가벼요~~~😁😁 냉장고에 보니까 더치원액 예전에 받은게 있더라구요  요거 좀더 타서마셔요~~ 새큼한 원두인디 물타니 아이스아메리카노 되서 좋으네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너무 모자랐네요~ㅎ

드립해요

아메리카노 드립해서 맛있게 마셨어요 오늘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좋은날 되세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드립해요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