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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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커피에 ‘이것’ 두 스푼 탔더니…심장 튼튼해진다고?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한 잔의 커피는 이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일과가 됐다. 하루에 1~2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집중력을 키울 뿐 아니라 심장 질환 및 심부전의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커피에 한 가지 성분을 더하면 심장 건강에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코코아다. 미국 건강정보잡지 ‘웰앤드굿(wellandgood)’은 심부전 및 심장 이식 심장 전문의인 니키 바트 박사와 영양사 콜렛 미코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코아가 함유된 커피의 이점을 소개했다. 우선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하루 최대 3잔의 커피가 심장 질환 및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바트 박사는 이것이 하루 종일 커피를 마셔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연구에서는 1~3컵이 최적의 양인 것으로 보인다”며 “그 이상은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심장병과 뇌졸중 발병률이 낮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적당한 양의 커피(하루에 3~5잔)를 마시는 사람이 심장병 위험이 15% 감소했다. 미코는 “6잔 이상의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건강에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이점을 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커피에는 그 자체로 심장 건강에 좋은 이점이 있지만 코코아를 첨가하면 이러한 이점이 더욱 향상될 수 있다. 그리고 커피와 코코아의 장점 중 일부는 비슷하다. 바트 박사는 “커피콩과 마찬가지로 코코아 파우더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고 혈관을 이완시키며 혈당 조절을 개선하는 플라바놀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미코는 “플라바놀은 염증을 줄이고 혈류를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어 심장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커피에 코코아를 첨가하는 것의 이점을 얻기 위해 코코아를 지나치게 많이 사용할 필요는 없다. 그리고 무가당 코코아 가루는 쓴맛이 나기 때문에 조금만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미코는 심장 건강에 최대의 이점을 얻으려면 매일 커피에 최대 2스푼의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를 첨가할 것을 권장한다. ================= 코코아 가루만 넣었는데, 심장 튼튼이요 정말 대박아닌가요? 커피를 좋아하는데, 단맛은 별로라서 그냥 아메리카노, 또는 라떼만 먹고 있는데, 코코아 가루나, 생카카오 가루 메모해야겠네요
뽀봉
공부하다 넘 졸려 아메리카노
왜 공부만 하려고 하면 졸리는지 ㅠㅠ 그래서 잠깐 나가 따아 테이크아웃했어여. 좀 마시니 그래도 정신이 좀 드네요.
미르윤
혈당일기 9기 7일차
날짜 : 8월 18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에 부대찌개랑 밥한그릇 먹었다. 밥을 먹고난 후 사과랑 샤인머스켓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후식을 먹었다. 아침을 먹기전에 운동을 갔다와서 밥을 먹은 후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 혈당이 조금 높게 나온거 같다.
은남매
아아한잔으로 잠을깨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마시고 졸린 눈꺼플 띄우네요 시원하네요
어싱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출근해서 아아.
12시 20분쯤 겨우 집에 도착했고 라떼 정리하고 어지러웠던 게 배고파서 그런 거 같애서 얼른 샐러드 해 먹었어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많이 넣어서 만들었죠~ 차지키 수박 야채 샐러드😁 우선 샐러드만 먹을려구요. 배고프면 출근해서 갖다 놓은 통밀빵도 먹구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린까지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트까지~~~ 정말 좋아하는 거 잔뜻 넣었네요😆😁 찰옥수수 견과류 오늘 사온 카무투 섞어서 시리얼까지😁 오늘 동묘에 가서 사온 카무트. 검은 봉지에 있어서 너무 싸구려 같지 않아요? 저게 만원어치인데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통에 보기 좋게 담았어요 내 시리얼 만드는 재료들이에요 그래놀라 든든한 브랜, 볶은 통밀, 볶은 카무트까지 한 통에 비슷한 분량으로 넣고 쉐이킹~~ 섞어서 씁니다. 이러면 당은 좀 떨어지고 열량은 그대로겠지만 흰쌀밥대신 잡곡밥 먹듯이 시리얼를 먹을수 있죠😁 저는 샐러드에 넣고 오나오에 넣습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가끔씩 간식으로 먹는데 이거는 최악의 방법입니다. 이건 많이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금방이랍니다. 그래도 간식이 너무 땡기면 그냥 유당 과자 대신은 먹을 수 있어요. 좋은 방법은 아니어도 항상 집에 있으니 손이 가기가 슆네요😅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조금 시간이 지체됐는데 우선 어머니한테 양해를 구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고요. 나오면서 가게 필요한 물품도 사오고 바톤터칫하듯 어머니 보내고 일 시작하면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으로 점심은 마무리. 빵까진 안 먹을도 될 정도 같더라구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평소때 마셔도 한 샷으로 연하게 먹는데 오늘은 보통으로 두 샷을 넣고 물은 조금만 얼음 가득 했네요. 머리가 아직도 어질어질한게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카페인 듬뿍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처럼 마시는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오후 나른해지는 시간에 정신들게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셔요^^
어트지니요
8월 18일 (일) ㅣ혈당일기 9기 7일차
- 날짜 : 8월 18일 -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식전 공복 9시간쯤 - 내용 : 오늘은 아침 식전식전에 공복혈당 측정을 했어요. 어제 저녁은 햄버거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9시간쯤 경과후에 혈당측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혈당 수치는 95가 나왔어요, 어제는 아침 공복혈당이 조금 높게 나와서 유산소 운동을 더 열심히 했더니 오늘 다행히 정상 수치로 내려왔네요 식단관리와 운동은 정말 꾸준히 해야겠어요
agnes0117
산책 나와 커피,
텀블러에 얼음동동 아메리카노 넣고 시원하게 한잔 마셔요 저녁날씨 괜찮네요🙋🏻♂️
치노카푸
저당간식 다이어트 과자 [립밴 스트룹 와플] 추천 합니다.
제가 소개할 제품은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나 혈당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저칼로리 과자인데요~ 미국에서 유명한 저당 저칼로리 스낵 브랜드 '립밴' 의 '스트룹 와플' 입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스타벅스에서 인기있는 저당 저칼로리 간식이라고 하는데 헬시딜에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유통기한 임박 상품으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서 저는 세가지맛 다 구입해봤어요. 헬시딜에는 3가지 종류가 있어요. ✔️더치 카라멜&바닐라 ✔️스니커 두들(시나몬) ✔️초콜릿 브라우니 이렇게 세가지 종류이고 한박스에 12개 개별포장으로 되어있어서 휴대해서 언제 어디서든 먹기도 좋아요~(^o^) 저당에 저칼로리인데 달달함이 있어요. 저는 아메리카노, 우유랑 같이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더치카라멜&바닐라 립밴 와플은 카라멜향이 나면서 달달하니 맛도 깔끔하네요. 설탕 함량이 3g인데 좋아하는 달달함이라 놀랐어요~~ 그리고 천연당 추출물을 사용해서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요~ 미국에서는 '키토스낵'으로 표기해서 판매한다고 하네요. 스니커두들 립밴 와플은 시나몬 맛이 살짝나고 당 함량이 3g이에요. 뜨거운 커피잔 위에 올려 과자 속에 든 시럽을 녹여서 먹으면 더 쫀득 꾸덕한 맛을 느낄수 있어요. 바삭하게 먹어도~시럽을 살짝녹여 꾸덕하게 먹어도~ 그냥 다 맛있어요~(^.^) 초코맛 좋아하는 사람 여기모여라~!!(^-^)/ 저도 초코맛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칼로리랑 당이 높다보니 자주 못먹겠던데 요고요고!!! 초콜릿 브라우니 와플도 당 함량이 3g이라 죄책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_^)v 성인하루 식이섬유 권장량이 25g인데 립밴와플 하나에 6g이라니 꽤 많이 들어있지요~ 방부제가 없고 식이섬유로 치커리 뿌리섬유가 사용되었고 몽크 과일 추출물, 프리미엄 바닐라, 유기농 계피와 카모마일 등의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안심먹거리로 체크되어 있어요. 다이어트 하다가 과자 생각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 도저히 간식을 참을 수 없을때 그나마 건강한 립벤 와플로 대체해서 먹으면 어떨까요~~\(^-^)/
냥식집사
식사 후에 커피 한잔
식사 늦게 하고 시원하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잠시 쉬어요
어트지니요
토요일 아침2차(모자이크안국에서 빵)
모자이크 안국은 9시에 오픈하는데 8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어머니는 여기까지 오니 더 이상 움직이기 싫다고 라떼랑 밖에 의자에 앉아 계시고 저는 좀 더 걸을라고 북촌을 조금 더 걸어 다녔어요. 거의 9시 딱 맞춰 들어갔고 저희가 첫 손님이었답니다. 아직 빵이 안 나와서 우선 레몬 케이크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어요 모자이크의 레몬케잌은 볼 때는 케이크인가 싶지만 맛을 보면 덜 달고 맛있어요😁 아직 레몬 케이크 먹기 전에 빵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네요. 플레인 소금빵이랑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비주얼 보고 엄마가 골랐는데 달고 버터가 많을 거 같네요😅) 그리고 치즈 치아바타를 골랐고요. 이거는 살짝 구워서 썰어서 나오네요. 치아바타는 겉에 치즈가 고소하고 안쪽에 또 살짝 치즈가 있어서 담백한 맛인데 어머니는 1쪽 드셔보시고 껍질만 조금 더 드시고 말았답니다. 어머니 입맛엔 별로였나봐요. 저는 치아바타가 아주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남겨 가져갈려고 했으나 결국 제가 다 먹어버렸답니다. 들어가서 실내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약간 꺾인 곳이기는 때문에 에어컨 바람이 좀 천천히 들어오는데 막 오픈해서 아직 덜 시원했거든요. 그랬더니 선풍기도 가져다 주시네요. 레몬 케익은 저렇게 3등분해서 가운데 하나만 먹었답니다. 꽁다리쪽 2개는 어머니가 드셨어요. 우리 앉는 창문으로 보면 저렇게 밖의 자리도 있거든요. 야외라 조금 덥지만 선풍기가 있고요. 한옥카페라 아기자기한 느낌입니다. 소금빵도 3등분 하고 나는 가운데 것만 먹었답니다. 엄마가 가장자리 드시구요. 크렘뷔릴레 프렌치토스트는 달달한 커스터크림이 발라져 구워진 바게트라 빵쪽은 바삭하고 크림 발라진쪽은 달콤하고 부드러웠어요. 어머니가 원하는 맛이 아니라서 조금만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는데 맛은 있었는데 열량도 많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그냥 오늘은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는 소금빵은 좀 먹더라고요. 나머지는 맛이 없었는지 그닥이고. 프렌치토스트는 마늘이 살짝 있는 것 같아서 많이 못 줬네요. 라떼는 아까 밥 먹고 간식도 조금 먹고 쉬고 있었네요. 빵 남기면 포장해오려고 했지만 결국 빵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시고 화장실도 갔다 오고 9시 50분쯤 나왔답니다. 벌써 밖은 해가 쨍쨍이었구요. 나오면서 엄마는 처음갔던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소금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저랑 빵집 다니기전까지는 소금빵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갈수록 소금빵 마나아가 되는 것 같아요😅😁 집에는 10시 반쯤 들어왔구요. 오전 산책으로 12000보는 걸었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한 플랭크도 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다가 준비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 오후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더 쉬고 싶은데~~
성실한라떼누나
8/17 다이어트 목표 💪
1. 점심은 쉐이크 먹기 2. 만보이상 걷기 3. 계단오르기 1회 4. 간식 줄이고 물 많이 마시기 5. 커피는 아메리카노 마시기 6. 홈트 한개 하기 어제도 다이어트는 물 건너갔고!! 주말에 조금 관리해봐야겠어용 즐거운 토요일 잘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8월 16일 |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08.16 측정시간: 아침 8시 (공복) 오늘은 7시 30분에 일어나서 30분 후 혈당을 측정하니 81이 나왔다. 오늘은 아침, 점심은 먹지 않았고 아이스크림을 중간에 하나 먹었다. 오후 4시 쯤 소고기구이와 밥을 조금 먹었다. 이후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다. 혈당 관리 파이팅.
하이오
8/16(금)“커피와 야식, 역류성 식도염 부르는 급행열차”
소화기내과 강민석 원장(강동세브란스)은 역류성 식도염은 식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으로, 이를 예방∙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어 가장 주의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야식과 커피를 즐기는 습관을 꼽았다. 💥 ‘역류성 식도염’. 왜 생기는 건가요? 🔸️위에만 있어야 할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일련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질환 🔸️위산이 많이 분비된 것이 원인일 수 있고,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힘이 약해지면서 생기는 경우 💥역류성 식도염 예방을 위해 꼭 피해야 할 생활습관 2가지 🔸️‘커피를 멀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분들의 생활습관에 대해 자세히 청취하다 보면, 대부분이 커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완화되어 일상에 지장이 없을 때까지는 커피를 끊는 게 좋고요. 커피를 끊기 힘든 경우라면, 디카페인으로 마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야식으로 치킨, 피자와 같이 기름진 음식만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신데요. 생각보다 밤에 먹는 과일 혹은 땅콩 같은 주전부리들이 역류성 식도염과 연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 전에는 되도록 음식 섭취 자체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D하이닥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8월 15일 혈당측정 시간 : 저녁먹기전 내용: 아침에 닭죽을 한그릇 먹었다. 닭죽을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좀 쉬다가 날이 무지 덥지만 걷기운동을 하고왔다. 걷기운동을 하는데 진짜 힘들긴했다. 저녁을 먹기전에 혈당을 측정했는데 정상으로 나왔다.
은남매
오늘 아침 클린식
채소찜과 생채소. 그리고 아메리카노 먹어줬어요. 어제는 한우를 먹었거든요
cogo092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카누 커피 맛이 좋아 샀어요
카누 커피 맛이 좋았었어요. 카누 밸런스 디카페인 달콤하고 향미가 좋고 카페인이 없어. 편히 한 잔씩 마셔요.
미주장
혈당일기9기 7일차
2024.08.14 저녁식후 혈당 무더위의 연속이라 음료만 당기는 날이다 저녁은 샌드위치로 대충 때우고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끼고 사는 날의 연속이다 너무 더워 운동도 패스했다
jive12
얼음 동동 커피,
산책나와 시원하게 얼음동동 아메리카노 마시며 오늘 하루 정리해봅니다🙋🏻♂️
치노카푸
커피와 스콘
오늘 하루 종일 커피를 안 마셨더니 지금까지도 커피 생각이 나네요 오후라서 디카페인으로 마셔요 ~~ 스콘과 함께^^
꼼꼼엄마
얼음탄 커피 한잔~
더워서 일단 카누하나 타서 얼음 투하햇더요^^ 아까 오전에 커피 마셨건만 또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후 아이스아메리카노 느낌으러 마셔줍니다😄👍
자스민꽃
<저당 두유>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발리스타⏺️
우유를 즐겨 마시던 막내딸이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잠이 부족해 아침을 못 먹고 우유도 거르는 날이 많아 유통 기한이 지나버리고 하니 두유를 마시고 출근하면 좋겠다하여 두유를 여러 종류를 마셔보고 정착하게 된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소개 드릴께요~^^ ⏺️유통 기한이 넉넉해서 10개들이 한 박스 구매해서 두개씩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십니다~^^ ⏺️영양 성분은 위와 같으며 오트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의 섭취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맛은 오트 특유의 맛은 강하지 않으면서 걸죽하지도 않고 밍밍하지도 않으면서 달콤하지않고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막내딸이 한잔 마시고 출근하니 든든하다고합니다~^^ ⏺️ 우유 드시면 배가 아파서 못 드셨던 어머님과 신랑도 요즘은 빵과 함께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자주 드시고, 특히 당뇨 관리를 하시는 어머님은 저당 두유라 더 좋아라하십니다~^^ ⏺️ 특히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는 카페라떼를 만들어 드셔보면 진짜 다릅니다~^^ 오트 특유의 진하고 부드러움과 고소한 맛이 커피 맛을 잘 살려주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라떼를 드시고 싶을때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을거라 생각되어 추천 합니다~^^ ⏺️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는 당류가 200ml당 2.8g이라 다른 음료에 비하면 완전 저당 두유고 단 맛도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특히 비건 인증 제품이고 핀란드산 오트로 만들었다고 하니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두유라 추천 드립니다~^^
나쁜엄마
보리건빵 먹어요
점심먹고 나오는 길에 무더운 날인데도 판촉?? 행사를 하더라구요 보리건빵이랑 물티슈랑해서 나눠누시길래 냉큼 친구들이랑 받아왔습니다. 카페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고싶었지만 꾹참았습니다. 지금 야금야금 하나씩 먹다보니 이게 또 먹어지네요 텁텁한거 같으면서도 맛나게 먹다보니 바닥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일이 광복절이라 하루 쉬어가니 오늘이 금요일 같이 느꺄지네요
깐징짱
내가 추천하는 단백질 프로틴, 풀무원 잇츠프로틴2종
제품명: 잇츠 프로틴 고칼슘 그레인* 라떼 맛 이제품은 15그램의 단백질이 담긴 프로틴음료 에요 , 두가지 맛이고 일단 ,작은 사이즈라 섭취하기 편하면서 하나는 곡물 맛 하나는 원두 디카페인 라떼맛이라 취향껏 즐길수 잇어요, 원두맛은 약간 커피 우유 같은 고소한 원두 맛이 나고 쓰지는 않고 달콤 하고 부드러워요 ^^ 두번째인 , 그레인 은 곡물 맛이라 약간 미숫가루 같은 고소한 맛이 진하게 나는 맛인데 두가지 모두 살짝되직함 두유 맛이라 먹기 편하면서 조앗어요 가루 형 프로틴이 아니라서 부드럽게 마시기 좋앗습니다 ^^ 3.제품특징; 단백질 15g , 칼슘 400mg ,15가지 국내산 곡물 / 원두 로 구성되어잇구요 4.감미료 없는 우유 단백질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디카페인 원두를 넣어서 카페인 불편한분들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4. 맛: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고 , 시원하게얼음을 타서 먹으면 더 좋앗어요 한변이 딱 적당한 양이다 보니, 한병 마시면 간편하게 즐길수잇고 무엇보다 맛잇어서 좋네요 ^^
쪽쭈리
8월 14일 수 혈기챌 9기 7일차
8월 14일 pm:12:25 공복 측정결과 83mg/dl 아침에 7시에 비건 샌드위치, 옥수수 한개 먹고 10시쯤 크림 바닐라 라떼 한잔 마시고 11시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생각보다 많이 낮게 나와서 기분 좋아요
MINJEONGYi
저당커피 프렌치카페( 믹스카페) 스테비아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가급적 마시려고 하지만 몸이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은 믹스를 마시고 싶을때가 있어요 믹스커피는 마실때는 맛있지만 먹고나면 칼로리 생각나서 마음이 좀 불편해져요 프렌치카페 믹스는 설탕대신 스테비아가 들어가서 맛있으면서 칼로리는 낮췄어요 맛은 차이를 느끼지 못할정도로 일반 커피 믹스처럼 달달하고 맛있어요
hongek58
제가 좋아하는 저당간식 [더위사냥 제로]
매일매일이 폭염인 요즘 저는 매일 저녁마다 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겨먹습니다. 먹을때는 시원하고 맛있지만 먹고나면 당 섭취 걱정을 안 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구입한게 더위사냥 제로입니다. 당류는 0g이라서 안심이고, 거기에 디카페인이라서 카페인 걱정도 덜 수 있어서 1석2조입니다. 맛도 일반 더위사냥과 다르지 않아서 앞으로 자주 사먹을거같아요.
valenti86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8.13 식전91 식후108 2시간 후 98 냉면이랑 족발 먹었어요. 양은 0.5인분 먹고 아메리카노 대신 페퍼민트 차 마셨죠. 양조절 하면 맛난거 행복하게 먹을 수 있네요^^
so이니
커피수혈
얼음가득 넣고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 마셔요 제일 맛있어요 ㅋ
담율로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전 커피를 좋아해서 당일날 거의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못드시는분들은 24시간안에 버리는것이 좋네요 빨대로 먹나 남은 것은 그냥 폐기하는게 안전하겠네요 조금 드시는분들은 처음부터덜어 드시는게 좋네요
뽀봉
커피 텀블러
오늘도 날씨가 덥다고 해서 텀블러에 얼음 가득 넣어서 아메리카노 넣었어요 . 텀블러 들고 외출 해서 수시로 마셔야 겠어요.
로블ㅎ
